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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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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김온유
직함 -
내용
88올림픽이 한창일 때, 독실한 크리스천 가정에서 건강하게 태어나고 자랐다. 중학생이 되었을 때, 감기에 걸려 찾은 병원에서 오진으로 인한 의료사고를 겪었다. 16세에 받은 두 번째 수술을 기점으로 지금까지 16년째 병원 안에서 살고 있다. 21세에 자가 호흡을 잃어버린 뒤로 지금은 하루 4교대 봉사자들과 함께 수동식 앰부로 함께 숨을 쉬며 매 순간 호흡을 선물 받게 되었다.
그녀의 사연은 연합뉴스를 통해 “갈비뼈가 사라진 소녀”라는 기사로 알려진 바 있으며, 다큐멘터리 “릴레이 온유”와 “온유의 꿈 1,2부”로도 소개되었다.
저자는 11년 동안 이어지고 있는 자원봉사모임 ‘릴레이 온유’를 통해 작은 병실에서 수만 명의 친구들을 만났고, 오늘도 함께 숨을 쉬고 있다. 작은 병실에서 그들과 나누었던 삶, 꿈, 친구, 기쁨, 고난, 그리고 신앙에 대한 생각들을 정리해 이 책을 펴냈다.


*릴레이 온유 문의
인스타그램 - @onyous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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