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성경학교공과
정기구독신청
단체구매성경 추천 기획전
바이블칼리지
바이블칼리지 학과별 교재
최성은
약력
 
  이름 최성은
직함 -
내용
저자는 해박한 성경 지식과 함께 호소력과 진정성을 갖춘 열정의 설교자다. 겸손한 삶의 태도와 인격적인 나눔, 소외된 이웃을 향한 특별한 사랑을 가지고 주변을 돕는 따뜻한 섬김의 리더다. 택시, 비행기, 마트 등 어느 곳에서나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이며, 교회 개척부터 미주 2세 청소년 및 청년 사역과 다민족 사역을 감당한 목회자다.

저자는 한국 침례신학대학교(B.A.) 졸업 후 1995년 미국으로 건너가 미국 남침례신학대학원(The 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 석사학위(M.div.)와 ‘존 스토트의 복음주의 사역과 신학’에 대한 논문으로 철학박사학위(Ph.D.)를 취득했다. 미 남침례교단 소속 미국 국내 파송 선교사였던 그는 내쉬빌 다리놓는교회를 개척, 다운타운 노숙자 사역을 하였고, 미 남침례교 서북미 총회(Northwest Baptist Convention) 상임이사, 국제 KOSTA 강사 및 이사, 뉴올리언즈 및 미드웨스턴 침례신학교 겸임교수 등을 역임했다. 미국 타코마제일침례교회에서 9년간 섬긴 뒤,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2019년 9월부터 지구촌교회 3대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저서로 《생수를 마셔라》(두란노)가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과속으로 달리기만 하던 우리를 멈추게 했다. 불안과 혼란의 시기에 어떻게 예배해야 하는지 고민하게 되는 이때, 예배의 중심과 본질을 신구약을 관통하여 들려주는 책이다. 저자는 다니엘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기도하며 예배를 드렸듯이 우리도 날마다 예배의 창문을 열어야 한다고 말한다. 기존의 예배 습관에서 벗어나 죽었던 모든 것이 다시 살아나는 예배가 무엇인지 통찰력 있고 시의 적절한 메시지로 들려준다. 이 책을 통해 경험할 수 있다.
예배의 창문을 열라
17,000원 15,300
적립금850원 적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