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먹이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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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먹이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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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규장화살표
저자 최에스더  화살표
출간일 2006-02-07
ISBN 9788970463711
쪽수 231
크기 국판(150*210)
자녀에게 해줄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큰 선물!
매일 성경을 가르치고 아이와 함께 암송하는
'성경 엄마' 최에스더 사모의 하나님이 원하시는 엄마 되기


세상의 엄마들은 자기 아이의 건강과 정서 발달에만 관심을 기울이지만,
크리스천 엄마들은 아이의 영혼에도 큰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이 책은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자녀를 하나님이 보시기에 아름다운 사람으로 키워내기 위해
노력하는 한 엄마의 이야기다. 단순히 성경대로 가르쳐야 한다는 당위성만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말씀대로 아이들을 양육하며 부딪히는 크고 작은 어려움들, 기쁨과 감동,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이뤄내는 엄마와 아이들의 성장과정을 담고 있다.
우리의 평범한 이웃이면서도 동시에 성경적인 자녀 교육의 산 모델이 되는 한 가정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는 순종 훈련, 예배 훈련, 성품 훈련, 기도 훈련, 암송 훈련, 성교육 등 성경적인 자녀 교육에 있어서
실제적인 지침을 얻을 수 있다. 또한 번역서가 주축을 이루는 자녀 교육서들 중에서
동시대를 사는 저자의 이야기는 훨씬 구체적이고 설득력이 있다. 무엇보다 이 과정들을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겸손히 해 나가는 저자의 모습은 이 시대 크리스천 어머니들에게 큰 도전이 될 것이다.
본문 내용과 함께 성경 엄마의 기도문과 추천 도서, 자녀 교육에 있어서 아빠의 역할,
9살 아이와 함께 한 300절 암송 실황 훈련 지침이 들어있어 엄마들이 직접 도전할 수 있도록 돕는다.
■ 책 속으로
아이의 손을 씻어주면서
“진석이, 이 예쁜 손으로 뭐 할 거야?” 물으면
“가난하고 불쌍한 사람 도와줄 거예요”라고 한다.
보고 있으면 마음이 저려오도록
그렇게 귀한 아들 진석이의 발을 씻어주면서,
“이 예쁜 발로 어디 갈 거야?” 물으면,
“복음 전하러 갈 거예요” 한다.
이를 닦아주다가도 “이 예쁜 입으로 뭐 할 거야?”하고 물으면,
입에 치약 거품을 잔뜩 문 채 하나님 복음을 전할 거라고 한다.
한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그 사람이 자식이라도 말이다.
사랑엔 욕심이 들어가기 쉽고,
욕심을 이루기 위해 내 맘대로 하게 되고,
그러다 보면 서로에게 상처가 나고 어느덧 사랑은 사라지게 된다.
그래서 사랑하는 데에는 하나님이 필요하다.
사랑의 왕이신 하나님께서 도와주셔야
사랑하면서 실수하지 않고 실패하지 않는다.

추천의 글
바보 엄마
아이와 함께 가야 하는 길
여호와의 주신 기업
즉각 순종, 절대 순종
하나님과 함께 매를 들라
악은 그 모양이라도 버려라
돌이켜 지나가게 하라
어린 예배자
부모가 예배에 집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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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엄마 기도노트 | 성경 엄마 책꽂이
엄마만 천국 가세요?
마음에 영원을 새기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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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따라 하루에 한 번
매일 15분 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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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제대로 사랑하는 법
말씀을 선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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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절 암송 축하 파티
그냥 이 말씀이 좋아요
고마운 눈병
3년 vs 3주
진흙 칼 이야기
무작정 기다려주기
암송은 선포다
목사님은 안 할 거야
나의 땅 끝
성경 엄마와 진석이의 암송 훈련 실황 중계 | 진석이의 암송 300절

나는 이 부모가 아이들을 어떻게 양육하는지 오랫동안 봐왔다. 세 아이들을 어떻게
말씀으로 먹이는지, 어떻게 예배 훈련을 시키는지, 얼마나 많은 땀과 눈물을 흘리며
혼신의 힘을 다하는지 가까운 거리에서 상당히 관심 깊게 지켜봐 왔고, 지금도 보고 있다.
나 역시 세 자녀를 두고 있는 아버지이기에 나 자신을 돌아보며 때로는 부끄러움을
느끼기도 하고, 저자 부부에게 부러움을 느끼기도 한다. 나는 자녀를 양육하는 과정에서
부모에게 주어지는 몫은 ‘결과’가 아닌 ‘과정’이라고 믿는다. 자녀 교육의 결과와 열매는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하나님의 몫이고, 부모는 그 과정에서 부모로서의 할 일을 다할 뿐이다.
즉, 열매를 거두시는 분은 하나님이시고, 부모는 씨를 뿌리고 물을 주는 역할을 담당하는 것이다.
어떤 기준과 가치관으로,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과 마음과 정성을 쏟느냐 하는 것이 부모가 맡은 과제다.
그런 면에서, 나는 이 책의 저자 부부가 붙잡고 있는 신앙적 가치관과 원칙을 극찬하고 싶다.
또한 이들이 자녀들에게 쏟고 있는 인격적 노력과 현실적 몸부림에 박수를 보낸다.
그리고 만일 내 아이들을 다시 키울 수만 있다면 나도 이들 부부처럼 키워야겠다고 생각해본다.
김태권 | 워싱톤한인장로교회 담임목사|
큰아들 진석이가 하나님의 말씀을 좇아 사는 부모님의 아름다운 본을 보고 자라며 자진해서
성경을 암송할 뿐 아니라, 어머니에게서 홈스쿨링을 받는 것을 볼 때마다,
나는 어머니의 기도와 사랑, 지혜와 끈기 있는 노력이 얼마나 큰 결실을 맺는지 새삼 느끼게 된다.
진석이는 잠깐 사이에 중고등학교를 거쳐 대학 과정을 마치게 될 것이며, 20년 후에는 대학원까지 마치게 될 것이다.
그때 진석이는 크리스천이 가져야 할 경건과 겸손, 지식과 지혜, 능력과 인격을 겸비한,
이른바 303비전의 제1세대 지도자로 하나님이 보시기에 아름답고, 사람이 보기에 너무나 현명한
젊은이가 되어 있을 것이다. 한국의 유니게, 최에스더 사모님의 진솔하면서도 명확한 비전을 제시해주는
이 자녀 교육서가 모든 어머니, 아버지들에게 꿈과 지혜와 기쁨과 도전을 안겨주리라 믿는다.
여운학 | 이슬비성경암송학교교장, 이슬비장학회 대표|
이 책은 요란한 수식도 어떤 이론의 나열도 없다.
단지 한 엄마가 ‘세 아이를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말씀대로 키울 수 있을까?’ 하는 고민과 야무진 실천이 있다.
이 세상 조류에 편승하지 않고 소신껏 하나님의 자녀를 맡은 부모로서의
사명을 다하고 있는 한 현숙한 엄마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많은 부모들이 부모로서의 정체감을 갖지 못하고 자녀 교육에 대한 기준도 없이 이리저리 쏠리며
때로는 낙담하고 포기하여 자녀들의 가능성을 죽여가고 있다. 크리스천 부모들 역시 기준을 찾기 힘들어한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을 읽는 부모들은 하나님 앞에서 부모로서의 사명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되리라 생각한다.
교육은 부모의 확고한 교육관과 그리고 그에 따른 실천에서 성취된다.
어려서부터 하나님의 전에서 산 사무엘처럼 우리 아이들이 가정이라는 성전에서
거룩한 삶을 살도록 조력하는 모습을 가르쳐준 필자에게 격려를 보내고 싶다. 사랑하는 그의 자녀들에게도.
오인숙 | <너희 자녀를 위해 울라>저자, 아세아연합신학대학 강사 |

최에스더 소개

저자의 일곱 번째 책이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생각을, 그리고 글을 주셨다. 호모 사피엔스, 생각하는 사람으로 태어나 호모 나랜스, 어느새 그녀는 글을 통해 이야기하는 사람이 되었다.
《성경 먹이는 엄마》 출간 이후 그 집의 사 남매가 어떻게 자랐는지 16년 동안의 자녀양육 이야기를 썼다. 그런데 다 자라지 못해 아이들과 같이 성장하느라 고군분투했던 한 엄마의 자아 성장 이야기이기도 하다.
우선은 자신에게, 너라도 너의 이야기를 잊지 말라고. 다음은 자식들에게, 자기 이야기는 이렇게 소중한 거라고. 다음은 독자들에게, 당신이 쓰고 있는 당신의 이야기를 사랑하라고 저자는 이 책을 준비했다. ‘사랑’이라는 십자가를 지고 가는 우리 모두에게 응원이 되기를 바라면서.

저서로 《사랑으로 산다》, 《성경으로 키우는 엄마》, 《엄마의 선물, 기독교》, 《성경으로 아들 키우기》, 《성경 먹이는 엄마》(이상 규장), 《가족》(새물결플러스)이 있다.

이메일 eetto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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