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구독신청
바이블칼리지 학과별 교재
바이블칼리지
단체구매성경 추천 기획전
예꿈
도서정가제 소득공제 해외배송가능

오직 예수 그리스도

모든 문제에 대한 단 하나의 답

저자 : 이필찬, 저자 : 김용의, 저자 : 임석순, 저자 : 유기성, 저자 : 메노 칼리셔  | 규장 | 2016-07-18 출간

별점 5개    이 책의 리뷰 [2] 리뷰쓰기 문의하기

정가 15,000원
판매가 13,500원 (10% 할인)
적립금 750원 (5%) 적립

배송료 무료배송
배송방법 두란노몰 배송

출고예정일

3일이내 준비가능 (토,일,공휴일제외, 입금일기준)

해외배송 가능
수량
총 수량: 1 총 상품 금액 13,500

도서정보

ISBN 9788960974586
쪽수 328
크기 152*215

이 책이 속한 분야


“예수면 다다! 예수님 한 분이면 충분하다!”

수많은 갈등과 문제, 절망과 실패 앞에 있는 이들에게 주는 하나님의 답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 그럴수록 더욱 예수 그리스도, 결론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생각지 못하게 일어난 오늘의 문제와 오랜 기도에도 풀리지 않는 당신의 상황과 환경을 바라볼 때면 ‘이 문제를 정말 예수님이 해결하실 수 있을까?’하는 의문이 드는 순간이 있다. 예수님을 바라보겠다고 기도하면서도 막상 하루의 바쁨과 분주함 앞에 서면 상황에 집중하기에 바빠서 주님을 잊게 되는 그런 순간에 대한 답이 있다.
그렇다. 그 삶의 모든 순간에 대한 답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예수님이 당신 안에 거할 때 삶이 '완전히' 변하게 된다. 지금 당신은 얼마나 당신 안의 예수님의 모습을 보고 감탄을 하는가? 당신의 가족과 친구 안의 예수님을 보며 감탄을 하는가? 멀리서 언젠가의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이곳에서 우리는 서로의 모습에서 예수님을 바라보고 감탄을 해야 한다. 이 책을 통해서 당신은 당신 안의 예수님으로 인해서 두려움이 사라질 뿐 아니라 주님께서 함께하심을 알기 때문에 안심하며 기뻐하는 삶으로 변화될 것이다.


[서문 중에서]

“오직 그리스도는 만유시요 만유 안에 계시니라.” 골로새서 3장 11절

“백약(百藥)이 무효(無效)”. 백 가지 약이 있어도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뜻이다. 타락한 세상, 죄악의 광포한 회리바람에 중심을 잃고 휘둘리는 이 세대를 진리 안에서 세우고자 하는 현대 교회의 고민을 이렇게 요약할 수 있지 않을까? 옳은 것 하나 제대로 가르치기는 어려워도 죄와 못된 행동은 한 시간 만에도 정확히 습득한다. 아니 되살아난다고 함이 옳다.
10년을 훈련받아도 세상으로 돌아서는 데는 10분도 채 걸리지 않는다. 거대한 골리앗처럼 버티고 서서 그 중심이 변할 것 같지 않아 보이는 케케묵은 교인들. 하나님을 경외함도, 거룩한 감격도 찾아볼 수 없는 외식만 남아 인간 냄새로 가득한 교회. 맥 빠지고 무기력한 이론뿐인 변질된 복음, 그리스도와 그의 진리를 대적하는 세속과 죄악의 세력들….
그 앞에서 초라한 내 모습, 교회의 모습을 바라보노라면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 복음만으로는 안 된다. 현실은 어쩔 수 없어. 세상으로부터 인정받아야 해’라고 목까지 차오는 탄식을 억누르기 어렵다. 현실에 지치고 겁에 질린 사람들은 세상 눈치 보고, 두리번거리며 이론과 방법을 찾기에 급급하다. 그리고 이내 육적 자아의 욕구를 자극하는 자아사랑, 자기만족의 달콤한 향기로 다듬고 꾸민 예수님의 행복 시리즈 상품을 선택한다. 결코 넘어서는 안 될 세상과 교회의 경계를 허무는 복음의 대용품들을 취한다.
빛이 임하면 어둠이 드러나듯 2000여 년 전 유대 땅에 말씀이 육신이 되어 역사 속에 오신 예수님. 그가 자기 백성 이스라엘에게 약속의 메시아로 나타나자 이스라엘에 큰 소동이 일어났다. 그들의 존재적 반응이 영적 실상을 드러냈다. 그들은 그럴듯한 여러 이유로 메시아이신 예수님을 배척하고 영접하지 않았다.
근본주의적, 정통주의를 표방한 바리새파는 교리적으로는 보수주의였으나 실제로는 외식하는 실존적 무신론자들이다. 또 자유주의, 세속주의의 종교가들인 사두개파 사람들은 드러내놓은 교리적 무신론자들이었다. 그 당시 백성들은 목자 잃은 양처럼 갈 바를 모른 채 모양은 하나님의 백성이나 구원받지 못한 명목상의 교인들이었다.
성전은 강도의 굴혈로 변해갔고 하나님의 이름은, 성경을 끼고 성전의 의식에만 집착하여 “주여! 주여!” 하는 유대인들에 의해 세상에서 모독과 경멸을 당했다. 그들의 배후에서 역사하던 종교적 망령은 어느 시대에나 진정한 복음을 떠난 교회들에게서 여지없이 발견되곤 했다. 특히 중세의 가톨릭으로 대표되는 교회의 타락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만!’을 벗어난 변질된 복음의 결국이 어떤지를 보여준 역사적 실증이다. 그 암흑의 시대에 개혁의 횃불을 들고 외친 복음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오직 믿음”이었다.
새로운 무엇이 아닌 영원하고 참된, 오직 하나의 복음, 예수 그리스도였다. 그러한 열망으로 2015년 10월 7일, 2011년과 2013년에 이어 세 번째 <다시 복음 앞에>가 성남 선한목자교회에서 열렸다. 2011년의 ‘오직 복음으로’, 2013년의 ‘오직 성경으로’에 이은 2015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메시지가 2박 3일간 울려 퍼졌다. 전국 각지에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외치는 수천 명의 증인들이 몰려들어 울고 웃으며 감격했다.
각 시간대의 주제명이기도 했던 ‘알파와 오메가’, ‘다윗의 뿌리’, ‘다윗의 자손’, ‘신실한 증인’, ‘일곱 금촛대를 거니시는 주’, ‘목자이신 어린양’, ‘만왕의 왕 만주의 주’이신 그 예수 그리스도만이 한국 교회의 소망이며 우리 모두의 전부임을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이 책은 집회 기간에 선포된 말씀 중 다섯 명 메신저의 두세 편의 메시지를 정리해 엮었다. 각각 다른 메신저들이지만 단 한 가지의 주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긴밀하게 서로 어우러지며 풍성해진 것은 주님을 알고자 하는 열망을 한 뜻으로 이끌어주신 하나님의 인도하심의 결실이다.

신구약을 넘나들고, 개인과 사회를 넘나들며, 국가와 민족을 넘나들면서 우리가 발견하게 되는 한 가지가 있다. 모든 것은 예수 그리스도로 시작되었고, 예수 그리스도로 성취되었으며, 앞으로도 영원히 그 이름이 영광스럽게 되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다른 대안은 없다. 다른 소망은 없다. 예수 그리스도 외에는 다른 길이 없다!

복음기도동맹


[본문 중에서]

무엇을 찾아야 이 방황이 끝나고,
무엇을 붙잡으면 이 목마름이 끝날 것인가?

그 모든 질문 앞에서, 어떤 도전과 어떤 질문 앞에서도
우리가 대답할 말은 오직 하나밖에 없다.
왜냐하면 명제가 분명하기 때문이다.
아무리 고통이 크고, 두려움이 커도
살아 계신 하나님이 나와 함께만 하신다고 하면
이 세상에서 주님보다 더 큰 두려움이 있을 수 없다.
이 모든 두려움을 이기는 약속은 딱 한 가지이다.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도와주리라. 놀라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하리라.”
주님만 함께하시면 우리가 속상해하는 문제, 주님은 단번에 해결하실 수 있다.
우리는 불가능해도 주님은 가능하시다.
우리는 절망해도 주님은 희망으로 바꾸실 수 있다.
아무리 세상의 죄악이 광풍처럼 불어온다 할지라도
주님께서 설명할 수 없는 능력으로
우리의 심령 안에 거룩한 바람을 불어넣기 시작하면
감당할 수 없는 부흥이 이 땅에 얼마든지 올 수 있다.
두려워하지 말라.
주님 편에 속하는 게 천하의 어떤 편에 속하는 것보다 훨씬 더 안전하다.
비교할 가치가 없이 안전하다. 예수면 충분하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것이 되기를 기꺼이 ‘아멘’ 하겠는가.
어린양이 어디로 이끌든 고민의 여지를 두지 않고 운명으로 받아들이며
주님과 함께 일어나 그리스도와 함께 걸어갈 준비가 되었는가.
다시 복음 앞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

우리에게는 두 개의 현실이 있다. 내가 발을 땅에 딛고 사는 현실, 성경에서 증거하고 있는 하늘 사람이라고 하는 현실. 요한계시록은 우리가 하늘에 거한다는 걸 굉장히 중요하게 취급한다. 하늘에 있는 관점에서 이 세상을 바라보면 이 세상이 어떻게 보일까? 다 지나가는 것이다. 하늘 없이 그냥 이 세상에서만 보면 로마제국의 황제가 역사를 움직이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통치는 영원하다. 그 통치에 당신도 동참했다. 그렇게 되면 로마제국의 황제가 작게 보인다. 그러니까 하늘에 거한다는 말은 그냥 “하늘에 거하니깐 좋아, 즐거워, 기뻐”가 아니라, 그 하늘에 거하는 능력과 정체성을 가지고 이 세상에서 살아내라는 것이다.
_ “2장 종말의 시대에 복음과 교회”(이필찬) 중에서

요한은 이렇게 말한다. “그는 흥해야겠고, 나는 쇠하여라 하리라.” 예전에 나는 이 말씀이 잘 이해되지 않았다. ‘그도 흥하고 나도 흥하면 안되나?’ 그러던 어느 날 한 가지 사실이 굉장히 충격으로 다가왔다. ‘그는 흥하고’에서 그는 예수님이다. 예수님이 누구신가? 바로 말씀이다. 예수님이 흥하는 것은 말씀이 흥하는 것이다. 예수님이 흥하기 위해서는 나는 죽어야 한다. 내가 쇠하면 예수님은 흥한다. 말씀이 흥하고, 예수님이 흥하기 위해서 나는 죽어야 한다. 이것이 하박국이 말하고 있는 부흥이다.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 아버지께서 지금껏 말씀해오시던 것이다. ‘내가 죽고, 예수님 말씀만 흥하게 하옵소서! 아버지 하나님의 말씀이 속히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_ “3장 부흥을 주소서!”(임석순) 중에서

이제 우물쭈물하는 연습은 그만하면 됐다. 복음 가지고 고민하는 것도 그만큼이면 충분하다. 언제까지 결단을 유보하려 하는가? 언제까지 경계를 넘나들며 복음의 구경꾼처럼 살아가겠는가? 세상은 그 속내를 드러냈고, 이미 인간 양심으로도 견딜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제는 어느 편에 속할 것인지 분명히 택해야 한다! 그리스도를 따를 것인가? 그분은 믿기에 충분하다. 역사 걱정, 이 민족 걱정할 것 없이 주님은 만왕의 왕, 만주의 주이시다. 온 땅의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주님이시기에 당신의 영광을 당신의 권능으로 이루어주실 것이다. 예수님이면 충분하다! 그분만 함께하시면 충분하다! 그분이 이루신 그 일에 나를 온전히 맡기기만 한다면 주님 앞에서 완전하게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될 것이다.
_ “5장 영원하시고 완전하신 그리스도”(김용의) 중에서



서문

프롤로그

질그릇 안에 담긴 보배 • 유기성


chapter 01

유기성

내 안에 거하시는 그리스도


chapter 02

이필찬

종말의 시대에 복음과 교회


chapter 03

임석순

부흥을 주소서!

chapter 04

메노 칼리셔

구약에 나타난 예수 그리스도


chapter 05

김용의

영원하시고 완전하신 그리스도


에필로그

나의 사랑 나의 신부여! • 김용의




이 상품과 관련 셋트

관련 정보가 없습니다.

이필찬 소개

총신대학교와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M. Div.)를 졸업하고, 미국의 칼빈 신학교(Th. M.)를 거쳐, 영국 스코틀랜드 최고의 대학인 세인트앤드류스 대학교에서 세계적 학자로 인정받고 있는 리처드 보캄(Richard Bauckham)의 지도로 박사 학위(Ph. D.)를 취득했다. 그의 박사 학위 논문은 세계 최고 수준의 논문만을 출판하는 독일 튀빙겐의 Mohr Siebeck에서 The New Jerusalem in the Book of Revelation이라는 제목의 단행본으로 출간되었다. 현재는 이필찬요한계시록연구소 소장으로, 또 분당 지구촌교회의 협동 목사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요한계시록 어떻게 읽을 것인가>(성서유니온선교회), <히브리서: 이필찬 교수의 주해와 설교 시리즈 01>, <로마서: 이필찬 교수의 주해와 설교 시리즈 02>, <내가 속히 오리라: 요한계시록 03>(이상 이레서원), <이 성전을 허물라: 요한복음 1>, <진리가 자유케 하리라: 요한복음 2>, <나는 선한 목자라: 요한복음 3>,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히브리서>(이상 엔크리스토), 그리고 이 책과 함께 출간된 <백투예루살렘 운동, 무엇이 문제인가>(새물결플러스) 등이 있다


이필찬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담기

김용의 소개

복음의 증인된 삶을 사는 단체인 순회선교단과 24시간 꺼지지 않는 기도의 집 열방기도센터 대표이자, 하나님의 원형을 회복하는 훈련인 ‘복음학교’의 메인 스피커다. 태어난 이유 자체를 의심하며 세상을 원망하는 깨진 질그릇 같은 인생을 살다가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그 삶이 180도 바뀌었다고 고백하는 저자는, 십자가 외에는 자랑할 것이 없고 십자가 복음 외에는 아는 것이 없다고 고백하는 사역자다.
지금까지 수많은 강의와 사역을 통해, 우리 삶의 중심이 되어야 할 가장 귀한 진리인 ‘십자가 복음’ 앞에서의 참된 회복이라는 메시지를 전해 왔다. 예수님을 제대로 만나면, 십자가의 완전한 복음을 제대로 이해만 하면 억지로 노력하지 않아도 가장 좋은 것 이상으로 전심을 예수님께 드릴 수 있음을 강조하는 저자는,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복음을 영화롭게 하는 일에 온 힘을 다 하기로 다짐하며, 주님의 부르심을 이루고 있다.
다섯 명의 자녀(충성・은영, 인애, 찬송, 응답, 선교)를 모두 선교사로 하나님께 드렸으며, 아내 이경애와 함께 순회선교단에서 증인된 삶을 경주하고 있다.


김용의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담기

임석순 소개

대한신학교(현 안양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독인 뮨스터대학교에서 수학한 후 영국 웨일즈대학교 대학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찬송 563장 (예수 사랑하심을)을 즐겨 부르는 임 목사는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 교회 중심의 목회철학을 지니고 바울의 교회를 개척 시무한 후, 한국중앙교회를 담임하면서 그 철학을 몸소 실천해오고 있다.
가르치는 일 또한 그의 전부이다시피한 열정으로 안양대학교 신학대학원 강단에 섰고, 성결대학교 신학대학원 강단에 섰고, 성결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후학을 양성하는 한편 자신의 모교인 웨일즈대학교에서 연구교수를 역임하기도 했다 지금은 대한예수교 장로회(대신) 총회 신학원 학장으로 있으면서 가르치는 사역만은 빼놓지 않고 있다


임석순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담기

유기성 소개

예수님을 떠나서는 절대로 행복할 사람이 없고,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 외에는 인생의 해답이 없다고 믿는 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다. 날마다 예수님을 바라보고 그분의 임재와 사랑을 경험하는 것을 삶과 사역의 중심에 두고 있다. 예수동행일기를 쓰며 예수님과 더욱 친밀해지는 삶을 살도록 개인과 공동체를 훈련시키고, 한국교회가 예수동행의 사역을 펼쳐나가도록 사역해 왔다.
부산제일교회와 안산광림교회 담임목사를 역임했고, 처음 목회했던 그 심정으로 지금까지도 예수님만 바라보며 목회자로서의 삶을 살고 있다. 저서로는 《예수 소망》, 《예수님과 동행하는 365》, 《우리, 서로 사랑하자》(이상 두란노), 《십자가에서 만난 예수 그리스도》(위드지저스), 《한 시간 기도》(규장) 등 다수가 있다.
페이스북 www.facebook.com/pastor.yoo 선한목자교회 www.gsmch.org


유기성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담기

메노 칼리셔 소개

기독교 신앙을 가졌다는 것은 성경을 가장 정확하게 믿는 것이라고 말하는 그는 유대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지 못하는 것은 율법과 성경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라며 유대인들을 향해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이다.


메노 칼리셔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담기

두란노몰 배송상품 두란노몰에서 재고를 보유하고 있는 도서,음반,세미나 테이프와 일부 교회용품입니다.
두란노몰에서 지정한 택배회사를 통해 고객님께 배송됩니다.
배송료는 3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 3만원 이상일 경우 무료배송입니다.
배송에 대한 불편 사항이 발생할 경우 전화바랍니다.(02-2078-5776~7)
거래처배송상품 장바구니에 거래처 배송상품으로 분류 됩니다.
두란노몰 배송상품과는 별도로 배송 됩니다.
두란노몰과 협력하는 거래처에서 직접 배송해드리며, 거래처 또는 고객이 배송비를 부담합니다.
(거래처별로 배송비가 상이하니 상품 상세정보를 꼭 확인해주세요.)
상품명 앞에 [착불]로 표기되어 있는 제품은 주문금액과 관계없이 무조건 배송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배송에 따른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거래처와 협력하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반품/환불 고객님의 부주의로 인한 훼손 및 상품가치상실 등의 경우 교환,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유료로 반송할 경우 발송요금과 다르며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상품에 따라 교환, 반품이 안 되는 상품이 있을 수 있으니 해당하는 상품의 상세정보를 참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