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예레미야애가의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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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예레미야애가의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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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그리심화살표
저자 양창삼  화살표
출간일 2021-11-08
ISBN 9788957994627
쪽수 400
크기 151 * 227

상세정보



책소개


이 책은 󰡒예레미야󰡓(the Book of Prophet Jeremiah)와 󰡒예레미야애가󰡓(the Lamentations of Jeremiah)를 함께 다루고 있다. 설교자들이 두 책에 대해 언급은 자주 하지만 실제 본문은 잘 다루지 않는다. 다룬다 해도 몇 가지에 한정되어 있다. 그만큼 소외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우리가 자주 그리고 많이 읽어야 할 책은 바로 이 책이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현재 우리의 영적인 상태를 돌아보고, 앞으로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생각할 수 있게 하기 때문이다. 당시 유다는 이집트나 바벨론 등 열강의 세력다툼 속에 있었고, 살아남기 위해 노력했다. 하지만 하나님은 예레미야를 통해 철저한 회개를 선포하게 하셨고, 그들의 도 넘은 우상숭배 행위를 질타하셨다. 영적인 타락이 근원적인 문제라는 말씀이다. 하지만 유다는 그 말씀을 따르지 않았다. 결국 유다는 심판을 받아 바벨론에 망하고 말았다. 이 메시지는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그대로 적용된다는 점에서 󰡒살아있는 교과서󰡓가 아닐 수 없다.


󰡒예레미야󰡓와 󰡒애가󰡓 두 책은 대선지서에 속한다. 선지서는 모두 17권이다. 대선지서와 소선지서로 구분되는 데, 대와 소는 선지자들의 경중을 가리는 것이 아니라 책의 분량이 서로 다르기 때문이다. 대선지서에는 이사야, 예레미야, 예레미야 애가, 에스겔, 다니엘 등 5권이 있고 소선지서에는 호세아에서 말라기까지 12권이 있다.


책이 쓰인 시기도 각각 다르다. 이스라엘 몰락기에 요엘, 요나, 아모스, 호세아, 이사야, 미가가 쓰였다. 유다 몰락기에는 스바냐, 나훔, 예레미야, 하박국, 오바댜가 쓰였다. 바벨론 포로기에 다니엘과 에스겔이 쓰였고, 포로 귀환 기에 학개, 스가랴, 말라기가 쓰였다.


메시지 대상을 보면 아모스와 호세아는 이스라엘 민족에게, 요나와 나훔은 니느웨에게, 다니엘은 바벨론에게, 에스겔은 바벨론 포로에게, 오바댜는 에돔에게, 요엘․이사야․미가․예레미야․하박국․스바냐․학개․스가랴․말라기는 유다에게 향해 있다. 저자의 성격으로 보면 예레미야와 에스겔은 제사장 겸 선지자이고, 이사야․다니엘․스바냐는 왕족 출신 선지자이며, 아모스는 목자였다. 선지자의 주된 예언은 우상숭배에 대한 경고, 예루살렘의 멸망과 회복, 그리고 가지, 곧 다윗의 계보로 오실 그리스도에 집중되어 있다.


󰡒예레미야서󰡓는 남 왕국 유다가 몰락해가는 시기에 기록된 것으로, 선지자 예레미야는 요시야 13년에서 예루살렘이 바벨론에 의해 함락된 이후 얼마동안 활동했다. 당시 유다 아하스 왕은 북방 아람과 이스라엘 연합군의 침공을 방어할 목적으로 아시리아에게 군사원조를 요청한 계기로 약 100년 동안 아시리아의 속국이 되었다.


제사장 힐기야의 아들로 태어난 예레미야는 제사장과 선지자적 성격을 겸비한 인물로, 일반적으로 󰡒눈물의 선지자󰡓, 󰡒고독한 선지자󰡓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그는 멸망하는 이스라엘과 유다 왕국의 비운을 같이 겪으면서 그들의 죄악을 지적함으로써 회개를 촉구하고 하나님이 제시하는 약속을 선포하였다. 그리고 이스라엘을 통해 하나님의 우주적 통치가 이뤄지기를 바랐다.


󰡒예레미야서󰡓의 가장 큰 특징은 󰡒새 언약󰡓이다. 이 약속은 예레미야 당대에 편만했던 모세 언약이나 다윗 언약에 근거한 단순한 회복이나 실현이 아니다. 이전의 언약이 철폐되는 것은 아니지만 이전 언약에 비해 새롭고 획기적이다.


새 언약에는 하나님의 새로운 은혜 활동이 담겨있다. 그들을 심판하게 되었던 모세언약아래의 율법과 이미 보장된 여호와의 약속들 사이에 놓여있는 엄청난 간격이 하나님의 은혜에 의해 해결된다는 점에서 새롭다. 하나님의 새로운 은혜란 하나님께서 자신의 백성의 죄악을 용서할 뿐 아니라 각 개인의 심령을 새롭게 창조하여 하나님을 향해 새로운 생명을 가진 자로 세우시겠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그들이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서 하나님의 법을 온전히 지킬 뿐 아니라 사죄의 은총을 받아 죄악을 극복할 수 있는 길을 열어놓으신 것이다. 이것은 의로운 통치자인 메시야의 사역으로 이뤄진다. 오실 그분은 하나님 왕국을 통치하실 의로운 통치자 메시야시다.


나아가 그는 󰡒출애굽 신학󰡓을 제시한다. 앞으로 있을 구원이 출애굽의 구원과 비교되어 제시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구원은 역사상 바벨론 포로로부터의 귀환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 앞으로 있을 구원은 출애굽의 완성이다. 이집트 세력이 세상 죄악, 곧 흑암의 권세를 상징한다면 바벨론 세력은 더 본격적이고 적극적인 세상 죄악의 권세를 상징한다. 새로운 언약아래서 메시야의 인도로 진행될 구원사건은 하나님 백성의 근본적인 대적 세력인 세상 권세가 심판을 받고 하나님의 왕국이 온전하게 승리하게 되는 역사적 의미가 있다. 이러한 역사적인 사건은 출애굽 사건과 비교해볼 때 더 큰 구원이다. 그래서 제2의 출애굽, 어떤 의미에서 진정한 새로운 출애굽 사건이라 할 수 있다. 예레미야는 우리로 하여금 미래를 바라보게 한다.


예레미야는 󰡒애가󰡓를 지었다. 애가란 󰡒큰 소리로 높여 운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이스라엘이 포로로 잡혀가고 예루살렘이 황폐하게 된 후 예레미야가 앉아서 울면서 이 애가를 읊었다. 예루살렘이 폐허화되고 언약의 백성이 포로로 잡혀간 후 백성들은 회의에 빠졌지만 그는 현재의 당면한 불행과 고통 중에서도 옛날부터 그들이 소유해온 언약백성으로서의 귀중한 약속을 기쁘게 회상하였다.


󰡒여호와여 주는 영원히 계시오며 주의 보좌는 대대에 이르나이다.󰡓(애 5:19) 절망에 빠진 그들에게 있어서 하나님의 영원성과 그 통치의 보편성은 불변의 언약으로 회귀하게 하는 근거가 된다. 그는 절망 중에도 감사하며 그 날을 기다렸다. 󰡒여호와여 우리를 주께로 돌이키소서 그리하시면 우리가 주께로 돌아가겠사오니 우리의 날들을 다시 새롭게 하사 옛적 같게 하옵소서.󰡓(애 5:21) 󰡒살아 있는 사람은 자기 죄들 때문에 벌을 받나니 어찌 원망하랴.󰡓(애 3:39)


이 두 책이 독자 여러분의 신앙생활에 지침이 되기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우리가 진정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져 가는 이 시대의 여러 모습들을 보면서, 하루가 다르게 파괴되어가는 우리의 참상을 보면서 눈물을 흘려야 한다. 예레미야의 눈물이 우리의 눈물이 되어야 한다. 우리가 참 회개를 할 때 징계를 돌이키실 것이다. 교회가 새로워지고, 가정이 새로워지고, 나라가 새로워질 것이다. 󰡒새 언약󰡓은 우리에게도 유효하다. 이런 의미에서 󰡒예레미야󰡓와 󰡒애가󰡓는 우리를 살리는 영적인 치료제임에 틀림없다.



목차



[예레미야]
제1장 머리말, 선지자로 세움 받는 예레미야, 살구나무 이상과 끓는 가마 이상
제2장 심판과 책망의 근거, 유다의 배교, 공의의 심판
제3장 유다의 행음, 회개하지 않는 유다, 회개에 대해 약속된 축복
제4장 회개의 촉구, 유다에게 임박한 심판 경고, 민족에 대한 예레미야의 슬픔
제5장 유다의 범죄와 하나님의 심판, 심판의 성격, 심판의 원인과 주의 백성에 대한 경고
제6장 경고의 나팔소리, 경고를 무시한 유다, 선지자를 거부한 유다, 심판날의 참상
제7장 회개를 촉구하는 예레미야, 예루살렘 심판에 대한 예언


[예레미야애가]
제1장 예루살렘의 멸망, 예레미야의 슬픔, 하나님을 향한 호소
제2장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 예루살렘을 향한 애가, 긍휼에 대한 호소
제3장 선지자의 비탄, 선지자의 소망, 회개의 요청, 구원과 보응에 대한 간구
제4장 기근으로 인한 고통, 지도자들에 대한 책망, 헛된 도움을 의지한 죄악, 교만한 에돔을 벌하심
제5장 유다의 참상에 대한 비탄과 회개의 기도, 하나님을 향한 마지막 간구


[예레미야]

제1장 머리말, 선지자로 세움 받는 예레미야, 살구나무 이상과 끓는 가마 이상․14
제2장 심판과 책망의 근거, 유다의 배교, 공의의 심판․19
제3장 유다의 행음, 회개하지 않는 유다, 회개에 대해 약속된 축복․31
제4장 회개의 촉구, 유다에게 임박한 심판 경고, 민족에 대한 예레미야의 슬픔․40
제5장 유다의 범죄와 하나님의 심판, 심판의 성격, 심판의 원인과 주의 백성에 대한 경고․50
제6장 경고의 나팔소리, 경고를 무시한 유다, 선지자를 거부한 유다, 심판 날의 참상․58
제7장 회개를 촉구하는 예레미야, 예루살렘 심판에 대한 예언․68
제8장 사는 것보다 죽는 것을 원하리라, 짐승보다 어리석은 유다 백성들, 영적 지도자들의 범죄, 유다의 고통과 후회, 예레미야의 애가(1)․78
제9장 유다의 죄악과 예레미야의 애가(2), 배교한 유다에 임할 하나님의 심판․85
제10장 하나님의 권능과 우상의 헛됨, 임박한 유다의 멸망, 예레미야의 기도․93
제11장 언약을 파기한 유다와 그에 따른 형벌, 예레미야를 죽이려는 음모․101
제12장 예레미야의 불만 섞인 기도, 예레미야에 대한 하나님의 질책과 유다에 대한 예언, 이방나라도 심판의 대상이 된다․107
제13장 썩은 베띠의 비유, 포도주 병의 비유, 멸망의 예언과 회개의 촉구․113
제14장 극한 가뭄, 예레미야의 간구, 여호와의 응답, 거짓선지자들과 악한 백성의 종말, 용서를 구하는 예레미야의 간구․120
제15장 돌이킬 수 없는 심판, 선지자의 불평과 하나님의 약속, 선지자의 고난과 하나님의 보호․126
제16장 임박한 재앙의 경고, 멸망과 회복에 대한 예언, 열방의 회개․133
제17장 씻을 수 없는 유다의 죄와 심판, 두 가지 길, 보응하시는 하나님, 예레미야의 탄원,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139
제18장 토기장이의 비유, 심판의 선포, 예레미야 살해 음모와 예레미야의 기도․147
제19장 깨어진 옹기가 주는 교훈․153
제20장 제사장 바스홀의 박해와 그에게 임할 재앙 예언, 비탄에 젖은 예레미야의 기도․157
제21장 예루살렘 멸망에 관한 예언, 유다 왕족과 예루살렘 거민에 대한 경고․163
제22장 왕과 백성에 대한 회개의 권면, 살룸에 대한 예언, 여호야김에 대한 예언, 고니야에 대한 예언․167
제23장 의로운 가지에 관한 예언, 거짓 선지자들에 대한 경고․177
제24장 무화과 두 광주리에 대한 환상․188
제25장 70년 간 바벨론 포로가 될 것에 대한 예언, 바벨론과 열국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의 잔․191
제26장 성전에서 말씀을 전하는 예레미야, 예레미야를 죽이고자 하는 제사장들과 선지자들, 예레미야를 구한 유다의 고관들․199
제27장 줄과 멍에의 예언, 바벨론 왕을 섬기라는 예레미야의 권고․204
제28장 하나냐의 거짓 예언, 하나냐의 죽음․210
제29장 포로들에게 보낸 예레미야의 편지, 포로 귀환에 대한 예언, 거짓 선지자들에 대한 심판 예언, 거짓 선지자 스마야에 대한 예언․214
제30장 유다 회복에 대한 예언, 회복의 날, 징계와 회복, 회복의 구체적 내용․222
제31장 북왕국 이스라엘의 회복에 대한 약속, 남왕국 유다의 회복에 대한 약속, 전체 이스라엘의 회복, 하나님의 새 언약․228
제32장 투옥된 예레미야, 토지 매입, 예레미야의 갈등과 하나님의 답변․239
제33장 유다 회복에 대한 약속 재확인, 영속할 다윗의 왕권과 제사장직․249
제34장 시드기야 왕에 대한 경고, 유다 백성들에 대한 경고․255
제35장 레갑 족속의 순종과 유다 백성의 불순종․260
제36장 예언의 기록과 바룩의 낭독, 두루마리를 불태우는 여호야김, 다시 기록된 두루마리․265
제37장 시드기야의 청원과 예레미야의 예언, 시위대 뜰에 갇힌 예레미야․271
제38장 진흙 구덩이에 던져진 예레미야, 구출된 예레미야, 시드기야에게 항복을 권고하다․275
제39장 예루살렘의 함락과 바벨론으로 잡혀간 시드기야, 에벳멜렉이 받은 축복․281
제40장 유다에 남은 예레미야, 그다랴의 정책, 이스마엘의 음모․285
제41장 그다랴를 죽인 이스마엘, 요하난의 의거․291
제42장 예레미야에게 중보기도를 요청한 요하난, 하나님의 응답․293
제43장 예레미야까지 데리고 이집트로 간 요하난, 이집트가 바벨론에 정복될 것에 대한 예언․297
제44장 이집트에 도피한 유대인 심판에 대한 예언, 심판 예언에 대한 백성들의 변명, 최후의 경고와 예레미야의 저주․300
제45장 바룩에 대한 예레미야의 메시지․306
제46장 열방에 대한 예언, 이집트에 대한 예언, 이스라엘 백성들에 대한 권면․308
제47장 블레셋에 대한 예언․314
제48장 모압에 대한 예언․316
제49장 암몬, 에돔, 다마스쿠스, 게달과 하솔, 엘람에 대한 예언․326
제50장 바벨론의 멸망, 이스라엘의 회복, 심판의 도구, 이스라엘 회복에 대한 비유, 바벨론 멸망에 대한 비유․334
제51장 바벨론의 운명, 하나님의 권능의 심판, 바벨론의 죄악상, 남은 자들을 향한 권고․344
제52장 시드기야의 통치, 예루살렘의 함락, 파괴된 예루살렘, 포로가 된 유다 백성들, 여호야긴의 석방․354


[예레미야애가]

제1장 예루살렘의 멸망, 예레미야의 슬픔, 하나님을 향한 호소․366
제2장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 예루살렘을 향한 애가, 긍휼에 대한 호소․373
제3장 선지자의 비탄, 선지자의 소망, 회개의 요청, 구원과 보응에 대한 간구․379
제4장 기근으로 인한 고통, 지도자들에 대한 책망, 헛된 도움을 의지한 죄악, 교만한 에돔을 벌하심․388
제5장 유다의 참상에 대한 비탄과 회개의 기도, 하나님을 향한 마지막 간구․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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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창삼 소개

양창삼(梁創三)은
서울대학교 정치학과(학사, 석사)
서울대학교 대학원(경영학석사)
웨스턴일리노이대학교(MBA)
총신대학교 대학원(목회학석사, 신학석사)
연세대학교 대학원(경영학박사)
한양대학교 경상대학 학장
한양대학교 산업경영대학원 원장
연변과기대 부총장, 챈슬러
현, 한양대학교 경상대학 경영학부 명예교수, 목사, 한국시인협회 회원

양창삼의 시집

1. 부르고 싶은 이름들(1966)
2. 성도 예루살렘(1978)
3. 가브리엘의 은빛날개(1982)
4. 그 겨울의 아침바다(1984)
5. 내가 고요를 만날 때(1985)
6. 우리가 사랑을 하는 것은(1987)
7. 비록 더딜지라도(1991)
8. 난 그저 그를 바라보았을 뿐인데(2012)
9. 그 사랑이 없다면 나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2015)
10. 바람에게 말을 걸다(2017)
11. 온 땅이 하늘의 지혜로 물들었으니(2019)
12. 이 아름다운 아침에 너를 본다(2020)
13. 네 삶이 천상의 무지개로 뜰 수 있다면(2021)
14. 생각하는 걸음은 한 걸음조차 무겁다(2022)

시화집
1. 달동네: 시 양창삼, 그림 박철현(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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