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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선교적 교회

저자 : 찰스 반 엥겐(Charles Van Engen)  | 기독교문서선교회(CLC) | 2014-08-07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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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34113904
쪽수 368
크기 153*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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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는 교회론적 관점, 성경적 관점, 역사적 관점에서 지역 교회를 조명하고 교회의 본질이 선교적 사명에 있음을 주장하면서 지역 교회가 어떻게 선교적 비전을 이루어 갈 것인가를 제시하고 있다.
또한, 저자인 찰스 벤 엥겐은 학문적으로나 경험적으로 탄탄한 바탕과 경험을 두루 갖춘 선교학자라 알려지고 있고, 저자를 통해 나온 교회론적인 이 책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와, 또한 앞으로 교회가 갖추어야 할 선교적 교회(Missional Church)에 대해서 잘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선교적 교회를 지향하는 한국교회와 목회자 그리고 성도들과 선교사와 예비 선교사들에게 추천하는 바이다.


선교에 우선순위를 부여해야 한다. 선교는 우리가 언젠가는 해야 할 사역으로 여러 ‘희망사항들’ 중 하나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경우가 태반이다. 선교사들과 목회자들도 선교라는 ‘새 용어’에 큰 무게를 두지 않는다. 서구 선교사들은 자기 기준으로 판단하여 새로 일어나는 제3세계 교회들이 어느 정도 성숙해지기 전 까지는 선교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고 간주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선교적 교회를 도처에 일으키고 계신다. 북미와 유럽의 교회들은 교회 내부적인 사역에 우선순위를 두고 ‘선교’는 뒷전으로 밀어 놓는 경우가 많다. 선교는 교회의 사역을 철저하게 성찰하게 한다. 만일 선교가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의 본질이라면 선교는 교회 모든 사역들 중에서 최우선 순위가 되어야 할 것이다. -143p-


교회에 주신 성령의 은사를 살펴보면 그 은사들이 세상에서 교회가 감당해야 할 사역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사실에 우리는 상당히 놀란다. 교회를 통하여 세상에서 이런 성령의 은사들이 계발되고 쓰여 질 때 교회는 예수님처럼 맡겨진 직분을 잘 감당하게 된다.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작별하실 때 제자들에게 세상에서 하시던 당신의 사역을 계속하라고 분명히 위탁하셨다. -207p-


린드그렌과 쇼우척이 쓴 『교회의 관리』라는 책은 ‘교회 관리자로서의 목회자’라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이 책은 교회의 행정과 조직이 주위 환경만이 아니라 성도들의 삶의 변화에 맞게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세속적인 환경에 맞게 조직과 행정 구조를 변화시켜야 한다는 말은 아니다. 린드그렌과 쇼우척은 경고하여 말하기를 사실상 세속적인 방법들은 종교 기관에 대부분 맞지 않다고 지적했다. -311p-

추천사(이동휘 목사, 바울선교회 대표) _ 5
추천사(아더 글라서 박사, 풀러신학교 선교대학원 교수) _ 7
저자 서문 _ 17
한국어판을 위한 저자 서문 _ 23
역자 서문 _ 25


서론 _ 27


제1부 지역 교회: 하나님의 선교적 교회
1 새로운 관점으로 보는 지역 교회 _ 35
2 현대 교회론이 지역 교회에 미친 영향 _ 53
3 에베소서에 나타난 지역 교회의 참모습 _ 73
4 역사적 관점에 나타난 지역 교회의 참모습 _ 97
5 지역 교회의 선교적 의도 _ 121


제2부 지역 교회: 하나님의 선교적 교회를 향한 새로운 비전
6 지역 교회의 존재목적 _ 145
7 하나님 나라와 지역 교회 _ 171
8 선교적 교회의 역할 _ 205


제3부 지역 교회: 선교적 교회가 되어가는 지역 교회
9 선교적 교회의 선교적 목표 _ 227
10 선교적 교회의 성도 _ 251
11 선교적 교회의 지도자 _ 275
12 선교적 교회의 행정 _ 303


참고문헌 _ 333
주제색인 _ 361
성경색인 _ 364



불편하게 삽시다! 선교하며 삽시다! 선교는 선택과목이 아니다. 선교는 교회의 본질이다. 선교지에서 아름다운 선교사역을 마무리하고 고국에 돌아온 영국인 선교사가 있었다. 그러나 조국인 영국은 옛날의 선교국이 아니었다. 세속주의 나라가 되었고 선교의 영광을 상실한 교회는 밋밋한 모습으로 활기를 잃었다.
(중략)
벤 엥겐은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이 세상을 구원하는 선교사로 보내신 것처럼 예수님도 우리를 선교사로 파송하셨다고 말한다. 교인들은 산타 할아버지(목회자)를 약간씩 돕는 난쟁이가 아니라고 일침을 놓는다. 사도행전 1:8의 말씀대로 성령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은 세계 땅끝까지 생명의 복음을 전달할 자격증을 받은 왕의 사람들이라고 논증하며 성도의 제사장적 사명을 일깨운다. 이처럼 본서는 본질적으로 교회는 선교를 최우선 순위로 삼아야 함을 해박한 선교적 지식과 성경을 근거로 제시한다. 그리고 벤 엥겐은 그리스도의 교회가 아니면 교회가 아니며, 세상에 보냄을 받지 아니한 교회는 교회가 아니라는 요하네스 블라우 선언을 강조한다.
은쟁반에 놓인 금사과처럼, 적절한 번역으로 깊은 맛을 내는 임윤택 교수의 솜씨로 이 소중한 선물이 한국 교회에 주어졌다. 참 감사한 일이다. 한국 교회와 성도들 모두가 선교사로 우뚝 서기를 바란다. 할렐루야!
-이동휘 목사 (바울선교회 대표, 전주 안디옥 교회 원로/선교목사)



이 책의 추천사를 쓰면서 나는 감격스럽고 행복하다. 마치 청중들에게 꼭 필요한 말씀을 전해주실 새로운 설교자를 소개하는듯 설레는 감정을 억누를 수 없다. 나는 벤 엥겐이 교회의 새로운 지도자상을 정립하는 데 특별한 은사와 자격을 가지고 있다고 확신한다. 우리가 미래를 확실하게 판단할 수는 없지만 선교에 대해 열심인 사람들을 독려하는 것은 미래에도 해야 할 확실한 일이다. 벤 엥겐은 이 확실한 일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다. 그는 하나님의 백성인 교회의 선교에 대해 근본이 되는 성경적이고 신학적인 복잡한 문제들을 다루면서 선교에 대해 열정을 가진 사람들을 바르게 인도하고 있다.
(중략)
벤 엥겐은 성경적이고 역사적인 교회를 믿는 학자들이 1960년대부터 쓴 방대한 선교학적 자료들을 집대성하였다. 그의 명쾌한 설명을 들으며 독자들은 성령께서 이 시대에 새로운 선교학자들을 일으키고 있음을 확신하게 될 것이다. 이런 일들이 세계 도처와 각 교단에서 일어나고 있다. 그리고 이들의 가슴은 아직도 계속 펼쳐나가야 할 세계 선교를 향하여 불타오르고 있다.
이 책은 그 뜻을 음미하며 천천히 읽어야 한다. 오래된 전통이나 지금 누리고 있는 기득권이 문제가 될 수 있다. 새로운 관점에 대해 미리 겁을 먹는다든가 고질적인 만성 게으름이 벤 엥겐이 제시하는 중요한 주제들을 심도 있게 다루는 데 방해가 되지 않게 주의하라. 무엇보다 당신이 알고 있는 지역 교회나 교회 생활, 예배와 선교적 현실이 교회를 세우신 하나님의 뜻에 부합되는지 아닌지 깊이 성찰하여 보라.
나는 이 책을 다 읽고 난 후 소리쳤다.
드디어 찾았다!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을 우리가 얼마나 바라고 기다렸던가!
당신도 이런 고백을 하게 될 것이다.
-아더 글라서 박사(풀러신학교 선교대학원 교수, 명예 대학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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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반 엥겐(Charles Van Engen) 소개

풀러신학교의 세계선교대학원에서 성서선교학을 가르치는 교수이다. 선교사의 아들로 태어난 그는 자신도 멕시코(Chiapas, Mexico)에서 12년 동안 선교사로 일하면서, 멕시코 남부의 장로교회 목회자를 위한 상담자로 활동하기도 했다. 그는 호프 대학(Hope College)과 풀러(Fuller)에서 수학하고, 암스텔담 자유대학교(Free University of Amsterdam)에서 신학박사(Th.D.)학위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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