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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주간 메시지 (찰스 해돈 스펄전의)

스펄전 메시지 시리즈 2

저자 : 찰스 해돈 스펄전  | 기독교문서선교회(CLC) | 2017-11-1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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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34117360
쪽수 390
크기 153*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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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주간 메시지』는 스펄전의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고난에 관한 설교 내용이다. 스펄전은 자신의 탁월하고 수려한 수사법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그 영적 의미를 마치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속에 들어가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깊이 있는 해석과 적용을 해내고 있다.

발간사: 찰스 해돈 스펄전의 생애와 설교 5
역자 서문 23
제1장 겟세마네 27
제2장 예수보다 선호된 바나바 46
제3장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 70
제4장 십자가에 못 박히신 광경을 슬퍼함 93
제5장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셨다 117
제6장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139
제7장 사랑이 행하는 최고의 행동 162
제8장 가시 면류관 183
제9장 겟세마네의 고뇌 209
제10장 세 개의 십자가 233
제11장 수치와 침 뱉음을 당하심 255
제12장 우리의 영광인 십자가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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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해돈 스펄전 소개

스펄전은 “설교의 황태자,” “사도 바울 이후 가장 영향력 있는 설교자,” “위대한 설교자들 중 가장 위대한 설교자,” “불 붙은 떨기나무”라고 불린다. 스펄전은 청교도 신학을 가지 고 회중교회를 목회하시던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성경과 청교도 문헌을 탐독했고 16세 되던 1850년에 회심하여 침례를 받았으며, 1851년에 17세의 나 이로 워터비치 마을의 담임 목사, 1853년에 19세의 나이로 New Park Street Chapel 담임 목사가 되었다. 스펄젼은 강 력한 칼빈주의 신학을 설교했고, 국교회 제도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반대했던 자유교회 제도의 신봉자였다. 그는 성령 의 기적적인 은사의 목적에 관한 확신과 기도의 능력에 대 한 확신이 있었으며, 강단기도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 는 것이 가장 행복한 순간으로 묘사했다. 그의 목회사역 기 간 동안에 그의 기도로 신유의 능력을 체험한 사람들이 런 던의 의사들이 치유한 것보다 더 많았다고 한다. 청교도들 이 성경과 칼빈에게서 자기의 모습을 구현시켰던 것처럼, 그는 ‘오른손에 성경책을, 왼손에는 청교도의 경건서적들’을 들고 다니면서 끊임없이 상고하며 묵상함을 통해 성령의 불 세례를 체험했고, 청교도들의 사고방식을 따라 자신도 사고 의 틀이 형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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