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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구약신학 (이스라엘의 신앙)

저자 : 윌리엄 J. 덤브렐   | 기독교문서선교회(CLC) | 2018-09-20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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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34118701
쪽수 548
크기 15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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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는 구약의 내용을 성경의 구조와 순서를 따라 잘 정리해 놓았으며, 이스라엘의 신앙 형성과 그 미래를 언약과 구속이라는 관점으로 잘 풀어 놓았다. 구약성경의 개괄적 내용과 신학적 메시지까지 이 책 한 권이면 어느 정도 소화할 수 있을 정도로 잘 요약된 신학서이다.


첵 속으로


그러므로 “형상”은 이성, 직관, 개인적 인식 등으로 좁게 이해될 수는 없다. 이 용어는 전체로서의 인간을 일컬으며, 그런 모든 특징이 포함되어야 한다. “우리의 형상에 따라”라는 번역을 받아들여야 하지만, “~안에”라는 전치사가 앞에 쓰였다는 사실을 주목해야 한다. 26절의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가 하나님의 천상 독백이라면, 사람을 반영하고 그 창조의 기본이 되는 “우리의 형상”은 어떤 의미에서는 천상에만 존재하며, 신성에만 귀속된다(Wenham 1987, 32). 형상 “안에” 만들어졌기 때문에, 인간은 단순히 천상 형상의 형상이고 신성의 대표성으로 존재할 것이다. 우리가 주목해 보아야 하는 대로, 골로새서 1:15-20에서 하나님의 선재(先在)하는 형상으로서 그리스도의 영원한 아들이심을 언급하는 것은 여기서 다루는 형상의 실제 특징에 대한 암시가 될 것이다. 구약성경에서 묘사하는 인간성의 본질에 따르는 1:26의 “형상”은 전체로서 인간을 일컫는다. 그러나 주된 강조점은 역할에 있다.p. 22.

거룩함을 향한 부르심은 백성들이 스스로 여호와를 닮은 특성을 발전시켜야 한다는 것을 뜻하였다. 이 과정은 성화(聖化)라 일컫는다. 그 과정에는 상호작용성이 있다. 여호와께서 거룩하게 하시며(레 20:8; 21:8, 15, 23; 22:9, 16, 23), 백성들은 자신을 스스로 거룩하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레 11:44; 20:7). 율법 준수와 예배를 통해서 백성들은 자신을 스스로 거룩하게 하였으며, 그들의 회중에서 여호와를 거룩하신 하나님으로 경배하였다(레 22:32). 여호와께서도 그분의 거룩한 권능으로 백성들을 거룩하게
하시는데, 그 권능은 그들의 삶 속에서 역사하시며 고귀함을 확증하고 타락을 제거한다. 여호와의 거룩하심은 영혼뿐 아니라 전체 인격에 스며들고자 하신다. 여호와께서는 율법에서 그분의 거룩하신 품성을 계시하셨다.p. 75.

그러나 예레미야의 사역은 실패가 아니었다. 그의 사역은 구원하는 것이었다. 왜냐하면, 그의 사역은 기원전 587/586년에 벌어진 일에 대한 근거를 제공해주기 때문이다. 그의 사역은 포로 동안 일어날 위대한 변화를 이스라엘이 준비하도록 고안되었다. 이스라엘은 신앙 공동체가 되어야 했다. 그것은 포로가 분명히 해 줄 상태였다. “이스라엘”이라는 용어는 국가만을 일컫는 데는 다시 사용될 수 없을
것이다. 비록 포로기 이후 문헌들이, 귀환 공동체가 역사의 시계를 되돌리려 했던 실망스러운 시도들을 증언하지만, 하나님 백성의 미래 진로는 결정되었다. 예레미야는, 이스라엘의 최종 징벌, 그런 뒤 그리스도의 죽음으로 성취된 새 출애굽, 그 뒤에 이어지는 하나님의 새 언약 체결을 우리에게 예비해준다. 사실상 새 이스라엘(예레미야는 “이스라엘”을 탁월하게도 신학적 용어로 사용한다), 새 언약, 그리고 그에 따라 하나님의 백성을 위한 새 시대의 선포가 이 책의 메시지다. p. 242.

역대기는 지친 공동체에 희망의 신호를 불어넣어 준다. 옛 예언자의 입장을 기본적으로 다시 진술하면서, 역대기는 신정론 아래 있는 이상적인 이스라엘 개념, 곧 세상이 이끌려질 모범적인 왕국 개념을 대변한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약속, 곧 창조 때에 주어지고 이스라엘을 부르심으로 확증된 약속을 철회하지 않으실 것이다. 그러므로 현재에 대한 실망은 희망의 신학을 낳아야 한다고 역대기 저자는 주장한다. 전체 공동체를 향한 역대기 저자의 광범위한 호소, 백성에 대해 놀랍도록 긍정적인 그의 묘사, 그리고 그들 절기의 즐거움에 대한 빈번한 묘사 모두는 저자가 성전 예배와 기도에 참여하는 것을 통한 공동체의 부흥과 변화에 관심이 있음을 보여준다. p. 534.



추천사 1 / 하경택 박사, 장로회신학대학교 구약학 교수
추천사 2 / 조 휘 박사,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구약학 교수
역자 서문 / 8
들어가는 말 / 10
약어표 / 1


제1부 율법
제1장 창세기 17
제2장 출애굽기 49
제3장 레위기 66
제4장 민수기 79
제5장 신명기 90


제2부 예언자들의 책: 전기 예언서
제6장 여호수아 110
제7장 사사기 118
제8장 사무엘서 127
제9장 열왕기 142


제3부 예언서: 후기 예언서
제10장 이사야 169
제11장 예레미야 212
제12장 에스겔 243
제13장 호세아 278
제14장 요엘 304
제15장 아모스 309
제16장 오바댜 325
제17장 요나 327
제18장 미가 334
제19장 나훔 348
제20장 하박국 352
제21장 스바냐 359
제22장 학개 365
제23장 스가랴 371
제24장 말라기 38


제4부 성문서
제25장 시편 391
제26장 욥기 407
제27장 잠언 422
제28장 룻기 440
제29장 아가 446
제30장 전도서 456
제31장 애가 474
제32장 에스더 479
제33장 다니엘 485
제34장 에스라-느헤미야 499
제35장 역대기 51


참고문헌 / 536
색인 / 543



하경택(장로회신학대학교 구약학 교수) 

『간추린 구약신학』(The Faith of Isreal)은 구약개론과 구약신학으로서의 특징을 모두 가지고 있다. 저자는 히브리어 성경의 구조와 순서를 따라 구약성경의 모든 책들을 해명하면서, 그 안에 나타난 ‘이스라엘 신앙’의 내용이 무엇인가를 보여준다. 본서는 과거 이스라엘 신앙만 보게 하지 않는다. 바로 오늘 우리가 가져야 할 신앙과 삶에 대한 분명한 방향과 모습을 제시한다.


조휘(아세아연합신학대 구약학 교수) 

윌리엄 J. 덤브렐 박사의 『간추린 구약신학』(The Faith of Isreal)은 구약성경 각 권을 세부 단락으로 나누어 단락별로 주요 단어와 표현의 의미, 문학적 특성 및 신학적 메시지를 간략하지만 깊이 있게 설명한다. 따라서 구약성경 본문의 의미 분석에 효율적으로 집중하고자 하는 독자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할 만한 귀한 도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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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J. 덤브렐 소개

저자는 하버드 대학교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고, 캐나다 밴쿠버에 위치하 리전트 칼리지(Regent College)에서 구약을 가르쳤다. 그 후 호주 무어 신학교(Moore Theological College)에서 대학원장으로 봉직했으며 지금은 은퇴하여 저술에 전념하고 있다. 복음주의 진영에서 널리 환영받는 구약신학자로 손꼽히고 있는 그의 대표적인 저서로는 The End of the Beginning, Covenant and Creation, The Faith of Israel, 그리고 최근에 출판된 The Search for Order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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