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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상수훈 강해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온전함에 이르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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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기독교문서선교회(CLC)화살표
저자 김영민  화살표
출간일 2023-09-25
ISBN 9788934126034
쪽수 584
크기 153 * 224

상세정보




1. 도서 소개


주님께서는 산상수훈을 하나님 나라의 관점에서 선포하셨습니다.
산상수훈을 통하여 왕이신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들이 이 세상에서 어떤 인격과 성품을 소유해야 하고, 어떤 삶을 살아야 할 것인가를 명쾌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본서를 읽는 독자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분명히 확립하고, 그 나라의 백성답게 사는 데 있어서 미력한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_저자 서문 中에서








2. 목차


저자 서문 6\


제 1 장 산상수훈, 천국의 대헌장 9
제 2 장 심령이 가난한 자의 복 19
제 3 장 애통하는 자의 복 29
제 4 장 온유한 자의 복 40
제 5 장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의 복 51
제 6 장 긍휼히 여기는 자의 복 61
제 7 장 마음이 청결한 자의 복 71
제 8 장 화평하게 하는 자의 복 82
제 9 장 의를 위하여 박해 받는 자의 복 93
제10장 세상의 소금 103
제11장 세상의 빛 114
제12장 그리스도와 율법 124
제13장 그리스도인과 율법 136
제14장 참된 의(義)의 삶 147
제15장 살인하지 말라 158
제16장 간음하지 말라 169
제17장 결혼과 이혼 181
제18장 맹세하지 말라 192
제19장 악한 자를 대적하지 말라(I) 203
제20장 악한 자를 대적하지 말라(II) 213
제21장 너희 원수를 사랑하라 223
제22장 참된 신앙생활 234
제23장 참된 구제 246
제24장 참된 기도(I) 258
제25장 참된 기도(II) 269
제26장 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 279
제27장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290
제28장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300
제29장 나라가 임하시오며(I) 311
제30장 나라가 임하시오며(II) 323
제31장 뜻이 이루어지이다 332
제32장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343
제33장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354
제34장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364
제35장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있사옵나이다 375
제36장 참된 금식 386
제37장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 397
제38장 하나님과 재물 409
제39장 염려하지 말라 422
제40장 삶의 우선순위 435
제41장 비판하지 말라(I) 445
제42장 비판하지 말라(II) 456
제43장 비판하지 말라(III) 466
제44장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477
제45장 황금률 488
제46장 좁은 문, 좁은 길(I) 499
제47장 좁은 문, 좁은 길(II) 513
제48장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I) 525
제49장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II) 538
제50장 거짓된 신앙고백 550
제51장 두 종류의 기초 561
제52장 그의 가르치심에 놀라니 574





3. 본문 중에

산상수훈을 통해 주님은 성도의 최종 목표가 무엇인지도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은 산상수훈의 가장 핵심적인 구절(요절)인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마 5:48)입니다.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 사는 그 나라의 백성인 우리는 반드시 이 말씀을 최종 목표로 삼고 날마다 성령의 도우심을 의지하면서 계속 전진해 나가야 합니다.

- p. 7



이렇게 산상수훈에서 주님께서 요구하시는 기준과 목표는 우리가 도저히 도달할 수 없는 수준이다. 우리는 산상수훈 앞에서 이런 깊은 의문과 회의에 빠질 수밖에 없다.

누가 과연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가?

산상수훈만큼 인간의 죄인 됨과 철저한 무능함과 처절한 절망감을 적나라하게 노출해 보여주고 각인시켜주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 p. 15



우리가 이렇게 절대 거룩하시고 의로우신 하나님 앞에 서는 순간, 우리의 모든 죄악과 허물은 하나도 숨김없이 그대로 다 드러난다. 완전히 벌거벗은 모습 그대로 서게 된다. 그 순간 우리는 우리의 더럽고 추악한 죄와 그 죄의 값인 하나님의 무서운 진노와 심판에 직면하기에 몸부림치면서 애통하며 울부짖을 수밖에 없다.

그때 우리는 단순히 죄를 깨달아 잘못을 인정하고 죄를 고백하는 정도로 끝날 수 없다. 나 자신이 정말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추악한 죄를 범했고, 그리하여 하나님의 무서운 저주와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다는 사실에 전율하여 몸부림치면서 애통하며 통회한다. 가슴을 치면서 상한 심령으로 마음을 찢고,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돌이킨다.

- p. 31




주님께서 주리고 목말라 하셨던 것은 바로 인간을 구원하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것이었다.
사마리아 여인과 같이 생수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떠나 고통당하는 사람들을 구원하는 것이 바로 주님의 참된 양식이었다.
이것이 바로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욕구인 식욕마저도 소멸시키는 주님의 가장 강렬한 욕망이었다.

- p. 58




김영민 소개

김영민 목사는 국립철도고등학교, 중앙대학교 영문학과,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졸업 후 영국 케이펀리
신학교(Capernwray Bible School)를 수료했고, 캐나다 밴쿠버리전트칼리지(Regent College . M.)에서공부했다.
그 후 ‘정통 개혁신학의 요람(搖籃)’으로 불리는 미국 필라델피아 ‘웨스트민스터신학교’(Westminster 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상담학 박사학위(D. Min. in Pastoral Counselling)를 취득했다.

현재 길벗교회를 담임하고 있고, 한국복음주의기독교상담학회의 상담 전문가이며, 국내와 해외 선교지
(독일, 대만, 캄보디아, 카자흐스탄, 이탈리아, 러시아, 튀르키예, 알바니아, 인도네시아, 코소보, 이란 등) 성경적 내적치유 세미나의 강사로 사역하고 있다. 그리고 한국해외선교회개척선교회(GMP) 이사로 섬기면서 하나님 나라 확장에 힘쓰고 있다.

저서로는 『상한 마음의 치유와 회복』(CLC), 그리고 이 책의 영어판인 Healing and Recovery of the Broken Heart와 인도네시아어판인 KESEMBUHAN dan PEMULIHAN HATI yang TERLUKA(bpk)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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