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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0 말하는 영단어장 : 문장이 보이는 영단어 30일 프로젝트 (교재+테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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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0 말하는 영단어장 : 문장이 보이는 영단어 30일 프로젝트 (교재+테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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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김영사화살표
저자 조영민  화살표
출간일 2005-06-01
ISBN
쪽수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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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영어단어, 어렵게 외우지 말자. 학습법이 바뀌면 회화, 작문이 된다

하루 30분 30일만 재미있게 소리내어 말하면 미국 유치원생만큼 영어를 할 수 있어 화제가 되었던 30일 프로젝트 <3030 English>에 이어 이번에는 <3030 말하는 영단어장>이 새로운 영단어 학습법으로 말문을 열어준다.
단어는 문장의 가장 기본이 되는 구성요소로서 고등학교 과정까지 우리가 배우는 영어단어만도 1800여 개가 넘는다. 그러나 많이 쓰지 않는 우리말 단어도 생소한 판에, 영어로 하루 5분도 말해보지 않는 현실에서 영어 단어를 한번 외웠다고 체득되었다고 생각하기는 힘든 것이다. 실제로 영어를 공부하는 많은 사람들 가운데 상당수가 영어가 어려운 이유로 ‘어휘력이 부족해서’라고 밝히고 있고 회화를 공부하든지, 수험 영어를 하든지 영어 단어는 따로 공부해야 하는 것으로 생각하며 주로 영단어장을 가지고 공부한다. 그러나 영어 단어장이 얼마나 효용성이 있는지 자문해보자. 보통 영어 단어장은 커다랗게 쓰인 단어로 먼저 시선을 끌고 이어서 뜻풀이가 나오고 예문도 예의상 하나씩 들어간다. 몇 백, 몇 천 단어를 수록해 수능이고 토익이고 시험에 출제되는 단어는 절대 놓치지 않는다는 영단어장이라 한다. 어떻게 공부하던지 어떤 방법으로 해야 효과적인지 알 필요도 없이 그 많은 단어를 외우거나 포기하거나를 강요당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영단어 학습은 아예 학습법을 운운하기도 쑥스럽게 무작정 외우기식 학습 방법이 아니면 연상해서 외우기 정도이다.
 
 
암기를 넘어 활용을 극대화하는 문장 학습법, 회화가 되고 작문이 된다

그럼 어떤 단어장을 봐야 하나? 이제는 철저하게 말로 구현되는 영단어 학습법으로 구성된 영단어장이 필요하다. 시험의 빈칸 채우기를 연습시키는 단어장이 아니라 공부하고 나면 회화가 되고 작문이 되도록 이끌어 주어야 한다. 단어는 단어가 적재적소에 쓰인 문장을 통해 공부해야 정확한 의미를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응용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말로는 구별 없이 ‘입다’라고 해석하는 put on과 wear의 의미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put on은 ‘옷을 입는 행위’를 나타내고 wear는 ‘입고 있는 상태’를 나타낸다. 이 두 단어의 의미를 항상 혼동하는 것은 문장으로 확인하지 않고 뜻만 기억했기 때문이다. 별 차이 아니라고 무심코 쓰다가 엉뚱한 뜻을 전하는 상황이 되어버린다면 어떤가? 원어민들이 기함하는 우리의 find와 look for의 혼용도 ‘영어-우리말 뜻’만 달달 외운 부작용에서 비롯된다. ‘일자리를 찾고 있어요’를 I'm finding a job이라고 말해버리는 실수는, 용례는 모른 채 'find=찾다‘로만 외웠기 때문이다.
<3030 말하는 영단어장>은 단어를 기억하기 위한 영단어장이 아니라 영어단어를 익혀서 정확한 문장으로 사용하도록 하자는 것이 목표이다. 따라서 find와 look for를 혼동해서 쓰는 실수는 애초에 방지되는 셈이다.

또한 <3030 말하는 영단어장>은 ‘단어를 문장 안에 집어넣어 말하는 하루 30분 30일 훈련’을 구성으로 하고 있다. 학습 과정을 온전히 독자의 몫으로 남겨두지 않고 추측해보고 이해하고 문장을 만들어보는 능동적인 단어 학습 과정을 통해 영단어를 공부함으로써 말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효과를 보장한다. 이러한 <3030 말하는 영단어장>만의 특이한 구성은 다음과 같다. 
 
첫째, 예문은 최대한 간단한 문장을 사용하였다
복잡한 문장구조까지 신경 쓰면 단어를 익히는 데 집중하기 어렵다. 반드시 쉽게 이해하고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문장으로 학습하도록 한다.
 
둘째, 예문에는 학습한 단어 외에 모르는 단어가 나오지 않는다
지금까지 배운 거 복습하기도 바쁜데 모르는 단어까지 나오면 학습 효과는 떨어지고 머리만 아프다. 핵심 단어에만 신경 쓸 수 있도록 하여 이해하고 기억하기 쉽다.
 
셋째, 단어의 한글 뜻을 알려주기 전에 예문과 영영해석을 먼저 접하게 하였다
원서 읽기가 단어 실력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문맥을 통해 단어의 뜻을 미리 추측해볼 수 있기 때문이다. 스스로 고민해 본 내용은 쉽사리 잊어버리지 않는 법이다.
 
 
쉽게, 재미있게, 효과는 확실히 보는 실속파의 선택

3030 English를 미리 접해본 독자라면 ‘소리를 내어 말을 해야 한다’, ‘꾸준히 학습한다’는 아주 간단한 원칙만 지키면 30일 후에는 미국 유치원생만큼 말을 하게 되는 것을 경험했을 것이다. 그 확실한 효과를 영단어에서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쉽고 재미있게 공부하면서도 할 말 다 할 수 있는데 굳이 몇 천 단어를 외울 필요가 없다. 외워서 써먹을 때를 기다려봤자 평생에 한 번 말할까말까 하는 단어에 목숨 걸지도 말자. 먼저 말을 배워서 써먹어야 영단어도 진정한 ‘내것’이 된다. 직접 말하면서 익히고 아무 때나 말하고 싶을 때 자신있게 말해보자.

목차


Intro
1. 사전은 잠시 접어두자
2. She like me?
3. 문장으로 익히자
4. 이 책의 값어치
5. 복습? 하지 마리
6. 메일을 보내주세요
7. 로또당첨금을 받으려면?
8. 영어 잘하는 법
9. 적립금 영어
10. 3분의 1
11. It's up to you
12. 연습은 실전처럼
13. 말문이 막힐 땐?
14. 욕심은 금물
15. 절반의 성공
16. 영어책 좀 추천해주실래요?
17. 착각의 늪
18. 멀티플레이어가 되자
19. 때로는 배짱으로
20. 습관 만들기
21. 9090?
22. 조기 영어교육에 대하여
23. 아주 작은 차이
24. 사라지지 않을 것들
25. 우리말의 중요성
26. 진정한 어휘력이란
27. 라면 끓이기와 영어
28. 90%
29. 마라토너처럼
30. 독자의 손끝에서 완성되는 책

 

조영민 소개

그 흔한 어학연수 한번 다녀온 적이 없는 조영민은 원어민 뺨칠 정도의 실력을 자랑하는 영어도사는 아니지만 그 누구보다 영어를 좋아하고 즐기는 대한민국 청년이다. 인터넷 영어 교육사이트 EANC와 공저로 영단어장을 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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