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상반기 공과 및 가스펠프로젝트
정기구독신청
단체구매성경 추천 기획전
바이블칼리지
바이블칼리지 학과별 교재
도서정가제 소득공제 해외배송가능

하나님 나라의 지평안에 있는 사회선교

사회선교를 향한 그리스도교 신앙인들의 발걸음

저자 : 위르겐 몰트만(Jurgen Moltmann)  | 대한기독교서회 | 2017-05-30 출간

별점 5개    이 책의 리뷰 [0] 리뷰쓰기 문의하기

정가 10,000원
판매가 9,000원 (10% 할인)
적립금 500원 (5%) 적립

배송료 무료배송
배송방법 두란노몰 배송

출고예정일

3일이내 준비가능 (토,일,공휴일제외, 입금일기준)

해외배송 가능
수량
총 수량: 1 총 상품 금액 9,000

도서정보

ISBN 9788951118975
쪽수 139
크기 154*226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은 위르겐 몰트만 교수가 사회선교적인 교회공동체를 요청하며 행한 강연과 논문을 모은 것이다. 종교개혁 이후 재발견된 모든 신앙인의 제사장적인 직분은 필연적으로 모든 신앙인의 사회선교적인 직분을 포함한다. 특히 우리 사회에서 장애인 문제는, 사실 장애가 있는 교회와 사회의 문제인데, 이 문제에 대한 진술들은 사회선교가 정치적인 차원을 지니고 있음을 명확하게 보여 준다. 지금까지 사회선교의 이론과 실천에서 이러한 점이 거의 고려되지 않았음은 유감이다. 하나님 나라의 지평 안에 있는 사회선교는 십자가에 달리신 분을 따름으로써 이루어지는 사회선교이다. 이 이외의 다른 이름은 있을 수 없다. 또한 십자가에 달리신 분을 따름으로써 진행되는 사회선교는 다가오는 하나님 나라의 지평 안에 있는 사회선교이다. 이 이외의 다른 지평은 있을 수 없다.



추천 서문
 머리말


01 오늘의 사회선교적인 과제에 대한 신학적인 이해
1.산업사회와 사회복지국가
2.산업사회는 고통을 야기한다
3.사회복지국가에서의 사회선교 : 보상이냐 개혁이냐?
4.하나님 나라의 지평 안에 있는 사회 선교
5.공동체로서의 사회선교


02 하나님 나라의 지평 안에 있는 사회 선교
1.하나님 나라의 지평 안에 있는 사회 선교
2. 십자가 아래에서의 사회선교
3. 성령의 능력 안에서의 사회선교
4. 하나님 나라의 지평 안에 있는 사회


03 차별하는 사회에서 장애인들의 권리 회복을 위한 노력
1.장애인들의 상황
2. 장애 없는 자들의 상황
3. 두려움의 극복


04 자유하라 그리고 서로를 수용하라
1.자기소개
2. 장애인의 해방
3. 비장애인들의 해방
4. 인간 - 살아 있는 하나님의 형상
5.모든 장애는 천부적인 선물인가?
6.치료하는 공동체


05 인간의 인간성을 위한 의학
1. 삶의 시작에 대해서, 그리고 삶의 인간성 근원에 대해서
2. 육체의 끝과 인간의 끝에 대해서


06 질병과 건강의 이해를 위한 명제들


07 신학적 주제로서의 장애인


 글의 출저

이 상품과 관련 셋트

관련 정보가 없습니다.

위르겐 몰트만(Jurgen Moltmann) 소개


‘희망의 신학’으로 잘 알려진 현대 조직신학계의 대표적 학자 위르겐 몰트만은(독일 튀빙엔대학교) 20세기 초반의 신학자들과 철학자들의 사상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종합하면서 신학의 새로운 시대를 개척했다. 그는 오늘날 세계의 신학계에 있어서 가장 대표적인 인물 중 한 사람으로 67년부터 튀빙엔대에 재직해오고 있다. 그는 미국 영국 스웨덴 등 세계 여러 나라의 유수한 대학교로부터 8개의 명예박사학위를 획득했다.

1926년 독일 함부르크에서 태어난 몰트만은 2차 세계대전 중 전쟁포로가 돼 영국의 수용소에서 포로생활을 했다. 포로생활을 하는 중에 신학을 공부했으며 석방 후 48년 서독으로 돌아와 괴팅엔대학교에서 신학 공부를 계속했다. 포로생활 중 신학공부를 시작한 몰트만의 주요 관심사는 인간과 그 세계의 고난의 문제였으며,이 고난의 현실 속에서 “하나님은 어디에 계시는가”를 질문하는‘신정론’(神政論·하나님의 다스림에 관한 이론)의 문제였다. 이러한 그의 출발점은 철학자 에른스트 블로흐의 ‘희망의 철학’에서 큰 영향을 받았던 것으로 평가되기도 한다.

그러나 실제로 몰트만 신학의 근간을 이루는 것은 괴팅엔대에서 그를 지도한 한스 요아힘 이반트, 에른스트 볼프, 오토 베버 등 세 교수의 사상이다.이들을 통해 몰트만은 헤겔의 신학적 철학, 사회윤리학적인 기독교의 종말론, 존 칼빈과 칼바르트 등 개혁교회의 전통과 사상을 배우고 자신의 것으로 종합했다.

특히 몰트만 신학의 특징은 기독교 종말론에 대한 새로운 이해에 있다.몰트만에게 있어 종말론은 “예수 부활의 현실을 인식하고 부활하신 그 분의 미래를 선포하는 것”이다.따라서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다스리시는 새로운 세계는 개인의 경건한 마음 속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역사의 마지막에 올 신비로운 초월적 사건도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과 부활과 함께 세계 속에서 실현되기 시작하는 것이다.

몰트만은 또한 세계에 대한 기독교의 책임과 사명을 강조한다.그는 하나님의 사랑과 정의가 넘치는 새롭고 아름다운 피조물의 세계를 위해 “기독교 신앙과 교회는 자기 자신 속에 폐쇄되지 말고 자기를 변화시키고 약속된 바를 실행하도록 봉사해야 한다”고 말한다.따라서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은 이미 희망의 표징이며 새로운 공동체로서의 교회는 성령과 새로운 창조의 계시다.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에서 삼위일체 하나님은 함께 고난받으셨으며,이를 통해 모든 피조물을 사랑으로 구원하셨기 때문이다.

여기서 우리는 몰트만의 정치신학적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데, 이것은 곧 ‘해방의 신학’이라고도 할 수 있다.해방이란 경제적 정치적 해방 및 인종적 문화적 소외에서의 해방,삶의 무의미성과 하나님의 버림받은 상태의 악순환으로부터의 해방을 의미한다.요컨대 몰트만의 신학은 전통적인 개인중심적 신학에 반하여 세계에 대한 희망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그는 보다 더 아름답고 인간다운 세계의 형성을 위해 현존하는 세계를 변화시키는 데 관심을 갖고 있다.

현존하는 세계가 언제나 다시금 변화됨으로써 하나님의 새로운 세계를 향해 역사화돼야 한다는 그의 주장은 성서가 본래 갖고 있는 유토피아니즘의 회복이라고도 말할 수 있다.따라서 그의 신학은 기독교가 언제나 고려해야 할 중요한 면을 강조하며, 특히 십자가 사건을 기점으로 한 그의 삼위일체론은 하나의 중요한 신학적 공헌이다.몰트만의 신학이 세계적으로 알려지고 공명을 얻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
┃국민일보 | 2000-05-17 |


위르겐 몰트만(Jurgen Moltmann)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담기

두란노몰 배송상품 두란노몰에서 재고를 보유하고 있는 도서,음반,세미나 테이프와 일부 교회용품입니다.
두란노몰에서 지정한 택배회사를 통해 고객님께 배송됩니다.
배송료는 3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 3만원 이상일 경우 무료배송입니다.
배송에 대한 불편 사항이 발생할 경우 전화바랍니다.(02-2078-5776~7)
거래처배송상품 장바구니에 거래처 배송상품으로 분류 됩니다.
두란노몰 배송상품과는 별도로 배송 됩니다.
두란노몰과 협력하는 거래처에서 직접 배송해드리며, 거래처 또는 고객이 배송비를 부담합니다.
(거래처별로 배송비가 상이하니 상품 상세정보를 꼭 확인해주세요.)
상품명 앞에 [착불]로 표기되어 있는 제품은 주문금액과 관계없이 무조건 배송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배송에 따른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거래처와 협력하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반품/환불 고객님의 부주의로 인한 훼손 및 상품가치상실 등의 경우 교환,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유료로 반송할 경우 발송요금과 다르며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상품에 따라 교환, 반품이 안 되는 상품이 있을 수 있으니 해당하는 상품의 상세정보를 참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