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꿈이 큰사람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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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꿈이 큰사람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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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쪽지화살표
저자 고은정 외 45인   화살표
출간일 2000-05-20
ISBN 9798983360280
쪽수 220
크기 신국판
큰 꿈을 가지고 인생을 사는 큰 사람들이 젊음이들을 위해 가슴으로 보내는 사랑의 편지

꿈이 있는 사람은 현실 때문에 한숨 쉬거나 포기하지 않습니다. 위인전 속의 모든 위인들은 위대하게 한 시작과 끝은 결국 그 사람이 가졌던 큰 꿈입니다. 오늘 우리가 만나고 싶은 성공한 선배들 역시 그 분들이 가진 큰 꿈이 큰 사람을 만들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젊은이, 큰 꿈이 없는 십대들, 그들에게 큰 꿈을 가진 큰 사람이 되는 비전을 심어주고 싶습니다.
큰 꿈을 가지고 인생을 사는 큰 사람들이 이 땅의 젊은이들을 위해 가슴으로 보내는 사랑의 편지입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이들에게 큰 꿈을 가진 큰 사람의 비전을 주리라고 확신합니다.

고은정 (성우, 한국언어예술원 이사장)
생명에는 저마다 몫이 있다

김광한 (교통방송, '밤과 음악사이' D.J)
학교의 빵점 문제아, 팝계에선 수퍼스타

김종영 (정보통신부, 사무관)
꿈이 있는 곳에

김무정 (국민일보 기자)
공부보다 중요한 것

김서택 (목사)
닭대가기 사랑하기

김소영 (전 국가대표 체조선수)
이 휠체어는 감옥이 아니라 날개입니다

김태연 (김태연 성형외과 원장)
마음을 고치는 성형외과를 꿈꾸며

김택근 (경향신문 편집부장)
10대의 부모 40대, 시대의 어디에 서 있는가

김홍준 (두원공대 기계설비과)
인생의 시계를 볼 줄 아는 젊은이

나원형 (좋은 아버지가 되려는 사람들의 모임 대표)
자신이 옳다고 믿는 일을 하십시오

루뜨 아라지 (교육학 박사, 주한 이스라엘 대사 부인)
한국의 젊은이들에게

박성수 (이랜드 그룹 회장)
공부에 대해 고민하십니까?
청소년의 비전
행복의 비결

박수택 (앵커, SBS 보도본부 차장)
눈을 떠서 바깥 세계를 봅시다

박인일 (부산고신대학 복음병원 인턴)
한 인턴의 쪽지 방문기

박 준 (헤어디자이너)
가위 하나로 일궈온 나의 인생 나의 성공

방은령 (교수, 한서대학교 청소년학과)
나를 아는 삶

백시종 (소설가)
구두 속의 모래알

송길용 (대검찰청 공보관실 검사)
'청소년'을 다시 생각한다

안귀옥 (변호사)
기회를 놓치지 않으면 언제고 끝을 볼 수 있으되 포기하면 영원히 끝!

Alexander Ganse (민족사관고 교사, 전 서울대, 성균관대 강사)
한 독일인 선생님의 생각

오성식 (KBS FM 굿모닝 팝스 진행자)
공부만 했지만 성적은 형편 없었어요

오한숙희 (여성학자, 방송인)
그 날 찾아온 발랄한 소녀

원동연 (한국과학기술원 교수, 1992년 한국일보사에서 뽑은 21세기 한국을 대표할 100인에 선정)
다이아몬드 카라의 인간상을 꿈꾸며

유순애 (배제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학장, 이학박사)
愛盲가족

윤재윤 (서울남부지원 부장판사)
두 종류의 열등감

이계경 (여성신문사 사장)
큰 바위 얼굴의 주인공처럼

이구경 (경향신문사 문화부 기자)
사막에서 길 찾는 법을 아는가

이규미 (서울시 청소년 종합상담실 부장)
미래를 위해 지금 무엇을 하고 있나요?

이만재 (카피라이터)
말씀보다 더 옳게 살 수는 없다

이왕재 (서울의대 교수)
사랑하는 10대의 젊은이들에게

이우근 (서울남부지원 수석부장판사)
새로운 눈

이창명 (게그맨)
나의 학창시절을 공개합니다

이해인 (수녀, 시인)
무지개빛깔의 새해 엽서

이혜성 (한국청소년 상담원 원장, 이화여대교수)
작은 거인(巨人)

전성일 (인제의대 상계 백병원 소아 청소년 정신과 박사)
아주 큰 것과 아주 작은 것

전태원 (의학박사, 청소년 정신연구 소장)
나를 깨운 젊은 날의 방황

정동영 (전 MBC 앵커, 국회의원)
열린 가슴으로 큰 꿈을 갖고 새로운 천년을 준비하자

정철자 (국제회의 동시 통역사)
동시 통역사를 꿈꾸는 이에게

조 정 (작가)
딸들의 쪽지

차인태 (전 MBC 아나운서, 교수)
탐라에서 띄우는 가을 편지

최래옥 (한양대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교수)
무용지용(無用之用)과 불리지리(不利之利)

최정화 (한국외대 통역대학원 교수)
꼴찌였던 내 불어 실력

하유미 (방송작가)
힘이 들 땐 손을 내밀어

한정국 (선교사-AAP, 미전도종족 입양본부)본부장
띨빵에서 연대 상대생으로

아놀드 토인비 젊은 새대에 거는 희망과 기대

'영혼을 위한 닭고기 스프' 중 꿈을 훔치는 도둑

■ 추천사
마흔이 되는 아내를 바라보고 있으면 가끔 사람이 꿈을 가진다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가를 느끼게 됩니다. 아내가 하는 이야기의 대부분은 꿈입니다. 아이들의 미래에 대하여, 십대들의 쪽지의 앞날에 대하여, 떠나고 싶은 여행에 대하여, 하고 싶은 공부에 대하여, 이루고 싶은 일에 대하여, 만나고 싶은 사람에 대하여, 읽고 싶은 책에 대하여........ 이야기의 주제가 항상 미래를 담보로 '꿈'에 바탕을 두다보니 과거보다는 아름답고 현실보다는 덜 구체적입니다. 하지만 아내를 움직여 가는 힘이 바로 그 아름다우면서도 덜 구체적인 큰 꿈에 있다는 것을 저는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믿습니다.

우리가 세계사 시간에 배우는 모든 역사는 한 인간의 큰 꿈에 의해서 생긴 일들입니다. 한 사람이 가진 큰 꿈이 하난의 사건이 되고 현실이 되고 또 시간이 지나면서 세계를 바꾸는 역사가 되었습니다. 꿈이 있는 사람은 현실 때문에 한숨 쉬거나 포기하지 않습니다. 위인전 속의 모든 위인들을 위대하게 한 시작과 끝은 결국 그 사람이 가졌던 큰 꿈입니다. 오늘 우리가 만나고 싶은 성공한 선배들 역시 그 분들이 가진 큰 꿈이 큰 사람을 만들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젊은이, 큰 꿈이 없는 십대들, 그들에게 큰 꿈을 가진 큰 사람이 되는 비전을 심어주고 싶습니다.

아내는 이제 하버드 대학에서 공부를 하는 꿈을 꾸며 또 마음이 들뜨고 있습니다. 이왕에 늦게 시작한 공부인데 세계 최고라는 학교에서 공부는 해봐야 되지 않겠어요'. 이것이 아내가 하버드를 꿈꾸는 이유입니다. 남들은 비웃지만 아내의 노력하는 모습을 볼 때 공부에 최우선을 두기만 한다면 이 꿈이 수 년 내로 이뤄질 것을 저는 확신하기 때문에 저는 아내의 그 꿈을 무엇보다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언젠가는 아내의 그런 큰 꿈들이 아내를 남과 다른 큰 사람으로 만들어갈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큰 꿈을 가지고 인생을 사는 큰 사람들이 이 땅의 젊은이들을 위해 가슴으로 보내는 사랑의 편지입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이들에게 큰 꿈을 가진 큰 사람의 비젼을 주시리라고 확신합니다.
김형모│2000년 5월│머리말 中에서


■ 본문속으로

공부만 했지만 성적은 형편 없었어요 -오성식(KBS FM굿모닝 팝스 진행자)

공부밖에 모르던 시절
나의 중·고등학교 시절을 거슬러 올라가 한 번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나의 학창시절은 참으로 모범생 그 자체였습니다. 결석 한 번 해 본 기억도 없고, 미팅이니, 술이니, 담배니 하는 것들은 나와는 거리가 아주 먼 것이었습니다. 오로지 공부 밖에 몰랐던 나였지만 성적은 그다지 좋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부모님들은 시간날 때마다 공부하라고 외치셨지만 나로서는 더 이상 어떻게 해야 공부를 더 하는 것이지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지금도 보관하고 있는 고등학교 시절의 국사 책을 비롯한 몇 권의 교과서를 보고 있노라면 저절로 웃음이 나옵니다. 마르고 닿도록 읽고, 맡줄 긋고, 외우고 한 흔적이 역력하지만 대학입시에서 국사는 20문제 중 고작 8문제를 맞았고 세계사는 10문제 중에 2문제를 맞았으니 말입니다.

인생전환의 사건
사람들은 누구나 남들의 사랑과 존경을 받고 싶어합니다. 특히 청소년기의 영웅심리는 어쩌면 당연한 것일는지도 모릅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를 한다고 했지만 좋은 성적을 얻지 못했던 나는 학교생활에 그만큼 흥미를 느낄 수 없었습니다. 학교는 뭐니뭐니 해도 공부 잘하는 학생들이 인기를 얻을 수 있는 유일한 집단일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던 어느 날, 나는 우연히 지나가는 외국인과 마주치게 되었습니다. 본디 말장난을 좋아했던 짓궂었던 나는 그 외국인과 몇 마디의 대화로 친구 사이에서 일약 스타가 되었습니다. 외국인과 나누었던 대화라야 고작 "What time is it now?" "How long have you been in Korea?" 정도였지만 속모르는 아이들 사이에 "성식이가 외국인과 유창한 영어를 했다"라는 기분 좋은 소문으로 퍼져나갔던 것입니다. 가장 적은 노력으로 가장 큰 인기를 얻을 수 있었던 일이 바로 외국인과의 대화, 즉 영어를 공부하는 일이었습니다.

영어를 좋아했던 나로서는 다른 나라 사람들의 말을 배운다는 것이 크게 어려운 일이 아니었으며 특히 영어를 함으로써 얻게되는 타인으로부터의 부러운 눈초리는 하루하루를 아주 신나게 만들어 주었던 것입니다. 모든 일은 남들이 "잘한다, 잘한다"하면 더 잘하게 되어 있는가 봅니다. 그 당시 이후 지금까지 영어와 인연을 맺고 살고 있는 것도 어쩌면 이런 주위 사람들의 칭찬에 힘입은 바가 크다고 하겠습니다.
본문 109∼110p. 中에서

고은정 외 45인 소개

고은정(성우, 한국언어예술원 이사장)
김광한(교통방송, '밤과 음악사이' D.J)
김종영(정보통신부, 사무관)
김무정(국민일보 기자)
김서택(목사)
김소영(전 국가대표 체조선수)
김태연(김태연 성형외과 원장)
김택근(경향신문 편집부장)
김홍준(두원공대 기계설비과)
나원형(좋은 아버지가 되려는 사람들의 모임 대표)
루뜨 아라지(교육학 박사, 주한 이스라엘 대사 부인)
박성수(이랜드 그룹 회장)
박수택(앵커, SBS 보도본부 차장)
박인일(부산고신대학 복음병원 인턴)
박 준(헤어디자이너)
방은령(교수, 한서대학교 청소년학과)
백시종(소설가)
송길용(대검찰청 공보관실 검사)
안귀옥(변호사)
Alexander Ganse (민족사관고 교사, 전 서울대, 성균관대 강사)
오성식 (KBS FM 굿모닝 팝스 진행자)
오한숙희 (여성학자, 방송인)
원동연 (한국과학기술원 교수, 1992년 한국일보사에서 뽑은 21세기 한국을 대표할 100인에 선정)
유순애(배제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학장, 이학박사)
윤재윤(서울남부지원 부장판사)
이계경(여성신문사 사장)
이구경(경향신문사 문화부 기자)
이규미(서울시 청소년 종합상담실 부장)
이만재(카피라이터)
이왕재(서울의대 교수)
이우근(서울남부지원 수석부장판사)
이창명(게그맨)
이해인(수녀, 시인)
이혜성(한국청소년 상담원 원장, 이화여대교수)
전성일(인제의대 상계 백병원 소아 청소년 정신과 박사)
전태원(의학박사, 청소년 정신연구 소장)
정동영(전 MBC 앵커, 국회의원)
정철자(국제회의 동시 통역사)
조 정(작가)
차인태(전 MBC 아나운서, 교수)
최래옥(한양대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교수)
최정화(한국외대 통역대학원 교수)
하유미(방송작가)
한정국(선교사-AAP, 미전도종족 입양본부)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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