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배송휴무안내
여름성경학교공과
정기구독신청
단체구매성경 추천 기획전
바이블칼리지
바이블칼리지 학과별 교재

영 몰라! 통 몰라! 가르쳐 줘도 몰라!

도서정가제 소득공제 품절 해외배송가능

영 몰라! 통 몰라! 가르쳐 줘도 몰라!

저자 : 김명혁   | 두란노 | 1999-01-01 출간

별점 5개    이 책의 리뷰 [0] 리뷰쓰기 문의하기

정가 7,000원
판매가 6,300원 (10% 할인)
적립금 350원 (5%) 적립

배송료 9,000원 미만 2,000원
배송방법 두란노몰 배송

출고예정일

3일이내 준비가능 (토,일,공휴일제외, 입금일기준)

해외배송 가능
총 수량: 1 총 상품 금액 6,300

도서정보

ISBN 9788970089010
쪽수 258
크기 신국판

이 책이 속한 분야


"마음과 마음을 이어 주는 웃음과 눈물과 감동의 이야기들!"

한국 교계 최고 지도자가 만난 사람들과의 각별한 만남과 유머와 감동의 에피소드

한국 복음주의 협의회 부회장 김명혁 목사가 던지는 가슴과 가슴으로 이어지는 이야기


세상이 너무나 바빠졌고 각박해졌다. 사람들의 얼굴에는 웃음이 사라졌고, 사람들의 마음에는 감동도 눈물도 없어졌다. 복음주의 신학자이자 강변 교회 담임 목사인 저자가 이런 세상에 따뜻한 웃음과 감동을 던져 줄 자신의 이야기들을 모았다. 저자의 건망증 이야기를 비롯해서 잊을 수 없는 지난날의 소중한 이야기들, 목회를 하면서 만난 사람들의 감동적인 이야기들, 빛을 남긴 몇몇 사람들의 이야기들이 우리에게 그리스도인의 삶을 행동으로 보여 준다.



■ 본문 속으로

6. 하나님 믿으려면 내 주먹을 믿어

"하나님 믿으려면 내 주먹을 믿으라구" 라고 말하면서 자기는 물론 아내가 믿는 것도 반대하던 사람이 있었다. 경상도 안동 사람이라 고집도 대단했다. 술은 하루에 두 병, 담배는 하루에 다섯 갑씩 피우는 사람이었다. 그는 철강 수출업에 종사하는 유능한 사업가이기도 했다. 그러던 사람이 교회에 나오기 시작했다. 학습도 받고 세례를 받을 때가 되었다. 담임 목사는 그에게 세례를 받으려면 술과 담배를 끊어야 한다고 분명히 말했다. 그러자 그 사람은 많은 고민에 빠지게 되었다. 좋아하던 담배를 끊는다는 것이 너무 힘들었기 때문이며, 특히 수출 사업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담배를 끊는다는 것이 여간 힘든 일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는 12월 어느 날, 마지막 담배를 피워 물고 고민 끝에 어려운 결단을 내렸다. 술, 담배를 끊기로 결심하고 세례를 받은 것이다.

그 후 그의 신앙은 날로 자라갔다. 집사가 되고 재정부의 일까지 맡게 되었다. 저녁 예배는 물론 새벽 기도회까지 빠지지 않고 참석했다. 설교를 들으면 말씀을 마음에 그대로 새기는 것이었다. 나중에는 남전도회 회장까지 되어 믿음이 없는 남편들을 방문하며 전도까지 하게 되었다. "하나님 믿으려면 내 주먹을 믿으라구" 하면서 자기는 물론 아내가 믿는 것도 반대하던 사람이 그렇게도 완전히 변화된 것을 생각하면 하나님의 은혜와 복음의 능력이 얼마나 큰가를 실감하지 않을 수 없다. 그는 항상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자 바나바"를 자기의 모델로 삼고 기도한다고 했다. 그는 나중에 교회의 장로가 되고 재정부장이 되어 주님과 목회자를 충성스럽게 섬겼다. 하나님의 은혜는 참으로 신기하고 놀라울 뿐이다.

본문 63-64 p. 中에서 |

머리말
추천의말

1. 웃기는 건망증 이야기
영몰라, 통몰라 / 영몰라, 통몰라, 가르쳐줘도 몰라 / 이 가구 언제 가져왔어? / 이건 내 구두가 아닌데/처음뵙습니다 / 저분은 누구시지요? / 내옷이 어디있지?/종이 우산 가지고 가거라 / 건망증 말기 / 열쇠잊지마 / 의사 안된 것이 천만 다행이에요 / 똑같은 설교를 두 번이나 계속해서 하다니 / 당신에 대해서 별로 좋은 평판을 듣지 못하고 있습니다 / 꿈인지 행시인지 구분하는 일도 영 몰라

2. 잊혀지지 않는 이야기들
그 청년이 누구였는지? / 고등학생과 대학생 시절의 왕십리 전도 / 4.19의 밤을 밝힌 서울대 문리대생들 / 옥현마을에서의 전도(1) / 옥현마을에서의 전도(2) / 자문 받을 일이 있는데요(1) / 넥타이 풀어요!(2) / 우리도 하나님을 찾아요(3) / 나를 믿으시오(1) / 영사님이 그것도 모르시오?(2)

3. 웃기는 사람들의 이야기
내 표는 입석표요 / 물 내려가는 곳이 어디있소? / 여럿이 먹을 밥을 혼자서 먹어버린 명신홍 목사 / 다른 교회 강대상 위에 올라가 앉은 유영기 목사 / 책 보자기 손에 들고 책모자기 찾으러 학교에 간 손봉호 학생 / 손님 청해 놓고 방에 올라가 잠을 잔 훗셀 교수 / 자기 집에 왔다가 되돌아간 시인 하이네

4. 잊혀지지 않는 목회의 뒷이야기들
목사선생님이 공부도 가르치나요? / 목사님이 기도해 주시면 아픈것이 다 없어져요 외 22

5. 나의 사랑하는 어머니와 아버지와 아들
나의 사랑하는 어머니! / 나의 사랑하는 아버지, 김관주 목사 / 나의 사랑하는 아들 철원아

6. 빛을 남긴 사람들
빛을 남기며 산 사랑의 사람 장기려 박사 / 소금을 뿌리며 사는 의의 사람 손봉호 교수 / 생명을 쏟아 바친 믿음의 사람 주기철 목사 / 사랑을 실천하며 산 사랑과 용서의 사람 손양원 목사 / 나귀로 쓰임받는 봉사의 사람 스티브 린튼 박사 / 하나님께 붙잡혀서 산 기도와 말씀의 사람 박윤선 목사 / 재물로 주님을 섬긴 충성스런 사람 백남조 장로 / 장애인의 천사로 사는 사랑의 사람 조니 에릭슨 / 한 선교사의 감동적인 고백 / 기도와 섬김의 목회자 김삼환 목사 / 마음이 넓은 포용력의 지도자 홍순우 목사 / 기도와 전도의 사람 신현균 목사 / 한국 교회의 등불 한경직 목사

7. 북조선 방문기

8. 제자들이 쓴 나에대한 글들
은사님이 베푸신 사랑의 배려(권성수교수) / 내가 좋아하는 김명혁 박사(최홍준목사) / 내가 보는 김멱혁 목사님(박윤애선교사)

■ 추천사

"내가 좋아하는 김명혁 목사"

김 목사는 복음적인 신학자로서 국내외에 널리 알려졌고 그의 학문적인 업적도 높이 평가받고 있다. 또한 그는 신실한 목회자로서 18년 전에 '강변 교회'를 개척하여 오늘에 이르기까지 개혁주의 신앙과 덕으로 신자들을 훈련하고 보살펴 오늘의 성숙한 교회를 키웠다. … 여기 [영 몰라, 통 몰라, 가르쳐 줘도 몰라]라는 제목으로 김 목사가 재미있고 의미 있는 이야기들을 모아 놓았다. 나는 내가 좋아하는 김 목사가 쓴 글을 기쁨으로 추천한다.
┃정진경 목사 | 추천사 중에서 |




■ 미디어 리뷰


"자서전적 신앙독백 돋보여"

합동신학대학원 교수이자 강변교회 담임인 김명혁 목사가 이번에는 매우 색다른 책을 펴냈다. 언뜻 보면 그렇고 그런 이야기들 같지만 우리들 삶 저변에 깔려 있는 체험과 땀과 숨결이 담겨 있다는 점에 독자들은 그의 예리한 감성에 호감을 가지게 될 것이다. 때론 목회자로서, 때론 남편과 아버지로서 자기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그려낼 수 있는 그의 용기도 부럽지만 무엇보다도 그의 곁에 있는 사람들의 진솔함이 번쩍이는 보석같이 빛나는 책이다. 그냥 웃어넘기기에는 심상치 않은 이야기들이 주옥같이 담겨 있다. 그리고 우리들이 누구이든 간에 우리들에게도 이러한 책 한 권은 넉넉히 펴낼 수 있는 이야기가 있다는 사실을 실감나게 해준다. 한번쯤 시도해보길 바란다.
┃기독교개혁신보 | 1999-04-25 |


"웃음이 번져나는 '목회 에피소드' 가득"

바쁘고 각박한 세상, 입가에 웃음이 번져나는 책을 읽자. 최근 두란노에서 펴낸'영 몰라, 통 몰라, 가르쳐줘도 몰라'는 강변교회 김명혁 목사가 목회하면서 겪은 에피소드와 목회의 뒷얘기들을 가감 없이 담아내 읽는 재미를 더한다.

제목부터 우스운 인상을 풍기는 이 책의 초반부는 김목사의 건망증으로 발생한 웃지 못할 에피소드들로 가득하다. 교인들이 지어준 김목사의 별명이 "영몰라! 통몰라!"인 것조차 건망증에서 비롯된 것. 또 목회의 뒷얘기들을 통해 김목사만의 선교와 목회 노하우를 엿볼 수 있다.

이야기는 당사자에게서 끝나지 않는다. 신앙인이 동경하는 교계 지도급 인사들과의 만남과 경험, 그들의 삶을 소개함으로써 만남에 대한 평신도들의 갈증을 해소시켜주고 있다. 이 책의 뒷부분에는 김목사의 북한 방문기와 제자들이 김목사에 대해 쓴 글들도 함께 실려있다.
┃ 기독교 연합신문 | 1999-05-02 |


복음주의 신학자이자 강변교회 담임목사인 저자가 따뜻한 웃음과 감동을 던져주는 자신의 이야기들을 모았다. 저자의 건망증 이야기를 비롯해 목회를 하면서 만난 사람들의 감동적인 이야기들, 빛을 남긴 몇몇 사람들의 이야기 등 그리스도인의 삶을 행동으로 보여준다.
┃국민일보 | 1999-04-30 |

이 상품과 관련 셋트

관련 정보가 없습니다.

김명혁 소개


서울중. 고등학교 졸업(1953, 1956), 서울대학교 문리대 사학과 졸업(1961, B.A), 페이스신학교(Faith thecological Seminary)졸업(1964, B.D.), 웨스트민스터 신학교(Westminster Seminary)졸업(1966, Th.M.), 예일대학교 신학원(Yale Divinity Schoo)졸업(1967, S.T.M), 아퀴나스 신학원(Aquinas Institute of Theology) 졸업(1973, Ph.D), 풀러 신학교 선교 신학원(Fuller School of World Mission)(1974, Research Associate),
튜빙겐 대학교( Tubingen University(1984, Research Fellow), 빌리 그레이엄 센터(Billy Grahan Center(1988, Scholar in Residence)

강변교회 담임목사(1980-현재), 합동신학교교수(1993-현재), 한국복음주의 협의회 부회장(1995-현재), 한국기독교 총연합회 국제 위원회 위원장(1996-현재), 한국 세계 선교 협의회 공동회장(1993-현재), 소련 선교회 부이사장(1992-현재)

저서로는 『신앙과 현실』(성광문화사),『복음과 세상』(성광문화사),『통일과 선교』(성광문화사),『기도의 인물』성광문화사,『성경으로 공부하는 신앙생활의 ABC』(성광문화사),『빌립보서 성경공부』(엠마오),『초대교회의 형성』(성광문화사),『현대교회의 동향』(성광문화사),『세계교회사. 종교개혁사. 근세교회사』(합신 교재),『선교의 성서적 기초』(편저)(성광문화사),『현대기독교선교』(번역)(성광문화사),『한국복음주의협의회 성명서 모음집』(편저)(기독교문서선교회),『한국교회 쟁점진단-한국교회와 신학적 주제들』(규장문화사),『영몰라! 통몰라! 가르쳐 줘도 몰~라』(두란노)
가족:김봉화(사모), 김혜원(딸), 이승일(사위), 김혜진(딸)


김명혁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담기

두란노몰 배송상품 두란노몰에서 재고를 보유하고 있는 도서,음반,세미나 테이프와 일부 교회용품입니다.
두란노몰에서 지정한 택배회사를 통해 고객님께 배송됩니다.
배송료는 3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 3만원 이상일 경우 무료배송입니다.
배송에 대한 불편 사항이 발생할 경우 전화바랍니다.(02-2078-5776~7)
거래처배송상품 장바구니에 거래처 배송상품으로 분류 됩니다.
두란노몰 배송상품과는 별도로 배송 됩니다.
두란노몰과 협력하는 거래처에서 직접 배송해드리며, 거래처 또는 고객이 배송비를 부담합니다.
(거래처별로 배송비가 상이하니 상품 상세정보를 꼭 확인해주세요.)
상품명 앞에 [착불]로 표기되어 있는 제품은 주문금액과 관계없이 무조건 배송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배송에 따른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거래처와 협력하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반품/환불 고객님의 부주의로 인한 훼손 및 상품가치상실 등의 경우 교환,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유료로 반송할 경우 발송요금과 다르며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상품에 따라 교환, 반품이 안 되는 상품이 있을 수 있으니 해당하는 상품의 상세정보를 참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