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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추천B세트-영성에도색깔이있다+분별의기술+시험이없는신앙생활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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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추천B세트-영성에도색깔이있다+분별의기술+시험이없는신앙생활은없다

저자 : 옥한흠, 저자 : 고든 스미스(Gordon T. Smith), 저자 : 게리 토마스 (Gary Thomas)  역자 : 윤종석  | 두란노 | 2006-04-2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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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성에도 색깔이 있다

하나님과의 친밀함으로 이끄는 9가지 영적 기질



어떤 그리스도인들은 별로 힘들지 않게 몇 시간이고 묵상 기도를 한다. 그들 옆에만 있어도 당신은 나도
저랬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하나님의 사랑을 현실적 방식으로 표현하는 생각이든다. 하나님의 사랑을
현실적 방식으로 표현하거나 하나님 나라를 위해 분연히 일어서는 쪽에 훨씬 능한 사람들도 있다. 당신은
왜 그들 같을 수 없을까?
설계가 다르기 때문이다. 게리 토마스는 획일화된 영성이주는 좌절을 걷어내고 한껏 자기다워지는 예배의
길로 당신을 안내한다.
당신의 QT시간이 지지부진하다면 남의 영성을 따르려 하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들을 경직된 예배와 찬양 방식에 가둬두는 여러장벽을 허물어 준다. 아홉가지로 분류된
영성은 성경의 사례와 실제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하나님과의 친밀함으로 이끌어 주는 다림줄이 된다.
당신은 숲길을 걷거나 굽이굽이 산자락의 아름다움에 취할 때 내면에 기도와 찬양이 솟아오르는 자연주의
영성일수 있다. 아니면 하나님의 길을 대변하는 일이 양식과 음료가 되는 행동주의 영성일 수도 있다.
당신에게 가장 가까운 영성이나 영성들의 혼합이 어떤 것이든 그것은 우연이 아니니 안심하라. 그것은
창조주의 설계다.
그분이 어련히 알아서 독특한 의도에 따라 당신을 지으시지 않았겠는가!
당신의 신앙 여정이 당신이 바라는 것 같지 않다면 지금부터 시작해 바꿀 수 있다. 이 책은 당신이 걷도록
지어진 영성의 길을 보여줄 것이다. 그 길은 성장의 길이요 하나님과 가까이 동행하는 풍요가 넘치는 길이다.



- 분별의 기술

만약 우리가 삶의 중대한 전환점에서 분별에 관해 생각한다면, 우리는 계속 미숙한 신앙인으로 남아 있게
될 것이며 기껏해야 비틀거리며 가까스로 여러 결정을 통과할 뿐이다. 이상적으로 말하자면 우리의 삶은
분별을 향해 방향지워져 있어야 한다. 우리는 그저 분별을 실행하기를 원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분별하는 사람이 되기를 원해야 한다. 분별의 사람은 다년간의 경험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잘 분별하는
자로 성숙하게 된 사람이다. 분별하는 사람이 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이번 장에서는 분별하는
삶의 여러 가지 구성 요소에 대해 논의하게 될 것이다
우리의 기본적인 가정은, 이러한 구성 요소들이 없다면 우리는 불균형을 이루고 있으며 불충분한 분별을
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것들 중에서 하나라도 없으면 우리가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없기 때문이
아니라, 단지 우리가 불필요하게 장애를 입은 것같은 상태에 처하게 되기 때문이다...

- 본문 중에서



- 시험이 없는 신앙생활은 없다

"시험이 무엇인지를 모르는 사람은 신앙생활을 바로 이해한다고 말할 수 없다!"

신앙생활을 잘 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그것은 시험을 성공적으로 극복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신앙생활 자체가 곧 시험과의 대결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주를 섬기면서 자주 어려움을 겪는
이유는 은혜를 적게 받아서가 아니다. 받은 은혜를 쉽게 쏟아버리기 ?문이다. 은혜를 도둑맞지 않으려고
뒷문 단속을 잘하는 것, 이것이 충만한 신앙생활의 비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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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한흠 소개

제자훈련에 인생을 건 광인(狂人) 옥한흠. 그는 선교 단체의 전유물이던 제자훈련을 개혁주의 교회론에 입각하여 창의적으로 재해석하고 지역 교회에 적용한 교회 중심 제자훈련의 선구자다.
1978년 사랑의교회를 개척한 후, 줄곧 ‘한 사람’ 목회철학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닮은 평신도 지도자를 양성하는 데 사력을 다했다. 사랑의교회는 지역 교회에 제자훈련을 접목해 풍성한 열매를 거둔 첫 사례가 되었으며, 국내외 수많은 교회가 본받는 모델 교회로 자리매김했다. 1986년에 시작한 〈평신도를 깨운다 제자훈련 지도자 세미나〉(Called to Awaken the Laity, CAL세미나)는 제자훈련을 목회의 본질로 끌어안고 씨름하는 수많은 목회자에게 이론과 현장을 동시에 제공하는 탁월한 세미나로 인정받고 있다.
철저한 자기 절제가 빚어낸 그의 설교는 듣는 이의 영혼에 강한 울림을 주는 육화된 하나님의 말씀으로 나타났다. 50대 초반에 발병하여 72세의 일기로 생을 마감할 때까지 그를 괴롭힌 육체의 질병은 그로 하여금 더욱더 하나님 말씀에 천착하도록 이끌었다. 삶의 현장을 파고드는 다양한 이슈의 주제 설교와 더불어 성경 말씀을 심도 있게 다룬 강해 설교 시리즈를 통해 성도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이해하는 지평을 넓혀준 그는, 실로 우리 시대의 탁월한 성경 해석자요 강해 설교가였다.
설교 강단에서뿐만 아니라 삶의 자리에서도 신실하고자 애썼던 그는 한목협(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과 교갱협(교회갱신을위한목회자협의회)을 통해 한국교회의 일치와 갱신에도 앞장섰다. 그리하여 보수 복음주의 진영은 물론 진보 진영으로부터도 존경받는, 보기 드문 목회자였다.
1938년 경남 거제에서 태어났으며 성균관대학교와 총신대학원을 졸업했다. 미국의 캘빈신학교(Th. M.)와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공부했으며, 동(同) 신학교에서 평신도 지도자 훈련에 관한 논문으로 학위(D. Min.)를 취득했다. 제자훈련 사역으로 한국교회에 끼친 공로를 인정받아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수여하는 명예신학박사 학위(D. D.)를 받았다. 2010년 9월 2일, 주님과 동행한 72년간의 은혜의 발걸음을 뒤로하고 하나님의 너른 품에 안겼다.
교회 중심의 제자훈련 교과서인 《평신도를 깨운다》를 비롯해 《길》, 《안아주심》, 《고통에는 뜻이 있다》, 성경 강해 시리즈인 《로마서 1, 2, 3》, 《요한이 전한 복음 1, 2, 3》 등 수많은 스테디셀러를 남겼으며, 그의 인생을 다룬 책으로는 《열정 40년》, 《광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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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든 스미스(Gordon T. Smith) 소개

고든 스미스는 벤쿠버의 리젠트칼리지에서 영성신학을 가르쳤으며, 지금은 필리핀과 캐나다 서스캐처원 주의 리자이나 시에 있는 캐나다바이블칼리지 / 캐나다신학교(CBC/CTS)에서 신학을 가르치고 있다.
또한 캐나다해외선교협의회(Overeas Council Canada)의 회장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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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리 토마스 (Gary Thomas) 소개

작가이자 성경과 교회사, 기독교적인 고전을 통합하는 복음 주의적 영성 센터(Center for Evangelical Spirituality)의 설립자이며 이사다. 저서로 [Sacred Pathways] [The Glorious Pursuit] [Seeking the Face of God]등이 있으며 주요 기독 잡지에 85편 이상의 글을 실어왔다. 웨스턴신학대학에서 영성 형성에 관한 강의를 맡고 있으며 의 기고가 가운데 한 사람이기도 하다. 현재 아내와 자녀들과 함께 워싱턴 주 벨링엄에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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