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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하게 믿어라 - 내 믿음을 향한 새로운 도전

저자 : 랍 벨(rob bell)  역자 : 홍종락  | 두란노 | 2006-07-13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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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53106703
쪽수 250
크기 신국판(22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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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시작은 질문이다
내 안에 답이 없음을 고백하라




흥미로운 첫 책을 발표한 랍 벨은 모든 것을 시험해 보라고 말한다. 이 책에 대해서도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지
말라고 주장한다. 또한 기독교 신앙에 대한 온전한 이해를 얻고자 한다면 다른 사람이 정해놓은 틀에 얽매이지
말라고 말한다. 하나님은 경계가 없으시며 다른 사람이 말해준 내용으로 믿음을 한정짓지 않으신다. 그는 2천년전
예수님을 새롭게 해석하며, 누구나 어디에서든지 하나님의 신비로움을 드러낼 수 있다고 주장한다. 창의적이고
충실한 예들을 바탕으로 건강하고 당당한 믿음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구하라, 모두 응답받을 것처럼!
사모하라, 누리고 싶은 축복을!
느끼라, 2천 년 전 예수님을!


어린 시절 부모가 ‘벽에 걸어 둔’ 기독교 신앙이란 그림을 보고 자랐지만, 더 이상 아무런 의미를 찾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일상 속에서 현실성을 찾지 못한다. 그 그림은 이미 구닥다리가 되었기 때문이다. 완전히
엉터리거나, 방향을 잘못 잡았거나, 요점을 놓쳤다는 말이다.
- 저자의 ‘프롤로그’ 중에서

질문을 겁내지 마라. 오만하고 무지한 질문, 충격적이고 세련되지 못한 질문이라 해도 그 안에는 겸손이 있다.
자신은 하나님이 아니라고 고백하는 겸손. 성경을 다시 보라! 예수께서는 제자들의 질문에 ‘또 다른 질문’으로
대답을 하신다. 십자가에서 생을 마감하실 때까지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라고
물으셨다.
- 1부: ‘잘 믿고 있다는 착각에서 벗어나라’ 중에서

우리의 목표는 죄를 피하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의 샬롬을 늘리는 것이다. 죄를 피하는 일에만 집착하는
그리스도인들은 언제나 실패한다. 목표가 잘못되었기 때문이다. 초점을 맞추어야 할 부분은 어떤 일을 피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계획하셨던 사람으로 되어 가는 ‘과정’이다.
- 2부: ‘내 믿음의 당당한 주인 되기’ 중에서



프롤로그
1부: 잘 믿고 있다는 착각에서 벗어나기

믿음의 시작은 질문이다
- 예수님의 방식은 왜 최선인가
- 신앙의 뿌리에 스프링을 달자
- 벽돌 같은 신앙은 위험하다
- 질문을 겁내지 마라
- 우리가 기쁠 때 하나님도 기뻐하신다

멍에를 매고 푸는 지혜를 배워라
- 성경은 열려 있는 책이다
- 예수님은 새롭게 해석하신다
- 이제는 우리 차례다
- 성경이 우리를 읽는다
- 참된 것은 구체적이고 분명하다
- 성령의 인도하심이 있었다
- 절뚝거릴 때까지 씨름하라

참된 비밀을 알고 믿어라
- 지금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다
- 자기 것을 주장하라
- 예수님을 크게 보고 믿자
- 모든 것을 시험하라
- 선교사는 여행의 안내자다
- 이미 모든 것을 받았다
- 거룩한 땅은 바로 여기다


2부: 내 믿음의 당당한 주인 되기

자유의 영혼은 고통 속에 있다
- 샬롬은 평화를 뛰어 넘는다
- 구원은 거래가 아니다
- 완벽함을 먼저 공격하라
- 영혼의 방에 예수님을 모셔라

하나님은 우리를 대단하게 보신다
- 토라는 생존의 열쇠였다
- 발의 먼지로 몸을 덮어라
- 예수님은 나를 믿으신다

매일매일 선택하라
- 옛사람은 이미 죽었다
- 이 땅에 천국을 만들자
- 은혜로 계산하셨다

교회는 축복의 도구다
- 그곳은 완벽하지 않다
- 예수님 안에서 화해하다
- 다시 꿈을 꿀 차례다
- 만인을 축복하라
- 좋은 소식이 되어라
- 느긋하게 식사하라
- 교회는 살아남을 것이다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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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 벨(rob bell) 소개

미시건 주 그랜드래피즈 마즈힐 성경교회의 담임목사인 벨은 기독교의 정통적인 입장을 따르면서도 개인의
자율성을 최대한 존중한다. 그는 양쪽 입장을 완벽하게 조화시켜 균형적인 관점으로 예수님을 새롭게 해석한다.
그의 말에 따르면 예수님은 우리가 현실 세계에 순응해서 살기를 바라셨고, 종교라는 틀을 싫어하셨다고 주장한다.
벨은 유대인의 가르침에 정통해 랍비들의 예화를 풍부하게 인용하면서 자신의 논리에 설득력을 얻는다.

자신의 교회 성도들과 활발한 소통을 시도하는 그는 신앙생활에 의심을 품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의심의 밤’을
열어 밤새 질문을 받기도 한다. 그날 밤 벨은 억압과 상처로 인해 건강하지 못한 성도들의 내면을 드러내게
함으로써 치유하게 만든다. 또 양과 염소를 설교 강단에 올려 말씀을 선포하기도 한다. 성탄절 예배 때 예루살렘에서
흠 없는 양을 잡아와 천사가 양치기에게 나타나는 장면, 희생양을 제물로 바치는 장면을 재현한다. 그는 자신의
설교 스타일이 예수님과 흡사하다고 말한다. 예수께서도 “저 새들과 나무를 보라”라고 말씀하시며 무궁무진한
자연의 시청각 자료를 활용하셨기 때문이다. 그리고 선지자의 시적인 설교 방법이 공동체와 문화를 변화시키는
힘을 가졌다고 믿으며 “주님께서 말씀하시길”이라고 소리 높여 외친다.

그는 꽉 막힌 율법주의자들을 경멸하지만 자신의 설교에 반박하는 성도들에게는 오히려 애정을 갖는다. 용서와
신비로움, 변화가 있는 공동체를 간절히 꿈꾸기 때문이다. 그는 열정적으로 성경을 충실하게 해석하고 삶에 적용시켜
말씀을 전한다. 나아가 선지자들, 랍비들,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 크리스천과 현대문화의 관계를 연구한다. 현재
자신의 설교를 단편 드라마로 제작해 출연까지 하고 있으며 사역기관인 Nooma(www.nooma.com)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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