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상반기 공과 및 가스펠프로젝트
정기구독신청
정기구독이벤트
단체구매성경 추천 기획전
바이블칼리지
절판 도서정가제 소득공제 해외배송가능

삶의비밀 - 그리스도인이 체험하는

저자 : 한나W.스미스 (Hannah Whitall Smith)  역자 : 윤종석  | 두란노 | 2009-10-28 출간

별점 5개    이 책의 리뷰 [3] 리뷰쓰기 문의하기

정가 13,000원
판매가 11,700원 (10% 할인)
적립금 650원 (5%) 적립

배송료 무료배송
배송방법 두란노몰 배송
해외배송 가능

도서정보

ISBN 9788953112407
쪽수 324
크기 (150*220)

이 책이 속한 분야


- 전 세계  수백만 그리스도인을 사로잡은 위대한 고전

- 1927년 마포삼열 선교사가 [신도쾌락비결] 로 번역한 신앙의 명저

- 빌리 그레이엄, 리처드 포스터의 영혼을 감동시킨 책


* 하나님을 진정으로 만난 사람만이 누리는 참된 행복으로 초대하다!
* 피상적인 조언들은 가라!
* 영혼의 가장 깊은 곳에서 걸러낸 권면만이 참된 것이다.



<< 서문 중에서 >>

 이 책은 신학 서적이 아니다. 솔직히 말해서 나는 신학교에서 공부한 적도 없고 신학교의 방법이나 용어들도 모른다. 그러나 주님이 말씀으로 내게 경험적, 실제적으로 가르쳐 주신 교훈들이 있다. 그것이 내 그리스도인 삶에 큰 도움이 되었고, 아주 행복한 삶이 되게 해 주었다. 다른 사람들도 행복한 삶에 들어서는 데 도움이 될까 해서 내 비결을 최대한 나누고 싶다.
  나는 이 책을 주님께 바쳤다. 틀린 부분은 모두 바로잡아 주시고 오직 맞는 부분만 독자들의 마음속에 들어가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그리스도의 교회 안에 있는 모든 힘들고 지친 영혼들에게 애틋한 공감과 그리운 사랑으로 이 책을 보낸다. 이 메시지는 내 마음에서 그들의 마음으로 직행한다. 내 최선의 것을 주었으니 이제 더는 할 게 없다. 아무쪼록 복되신 성령께서 이 글을 사용하셔서 일부 독자들에게 행복한 삶의 참된 비결을 가르쳐 주시기를 기도한다!
 

<< 본문살피기 >>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춰진 삶에 들어가고 나면, 무엇보다도 봉사에 대해 이전과는 아주 다른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아직 이 삶에 들어서지 못한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은 봉사를 어떤 굴레로 느낀다. 순전히 의무로 일하며, 심한 경우에는 시련과 십자가로 여기기까지 한다. 처음에는 물론 기쁨과 즐거움으로 시작했다. 그러나 그 기쁨이 사그라질 무렵, 그것은 피곤한 업무로 변한다.
어느새 영혼은 “해도 될까요?”라고 말하는 사랑에서 “꼭 해야 됩니까?”라고 되묻는 의무로 넘어갔다. 처음에는 쉽던 멍에에 이제 살갗이 벗겨지고, 마음이 즐겁기는커녕 한없이 괴롭기만 하다.
그러나 복된 믿음의 삶에 온전히 들어서는 영혼은 이런 식의 굴레에서 완전히 해방된다. 우선 그 영혼에게는 어떤 종류의 봉사이든 봉사가 즐거워진다. 하고 싶은 일을 하면 언제나 즐거운 법이다. 세상에서 부를 얻거나 야망을 이루기 위해 한시도 쉬지 않고 무언가를 좇아가면서도 그것은 기분좋은 성취일 뿐, 고생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남자들이 얼마나 많은가! 그런데 그리스도를 위한 봉사에 그것과 똑같은 희생이 요구되었다면 어떨가? 아마 너무 무거워서 감당할 수 없는 십자가를 지고 있다고 느낄 것이다. 모두가 시각의 문제다. 봉사를 십자가로 보느냐, 그렇지 않느냐의 문제다. 세상 사람은 돈 때문에 마냥 좋아서 하는 일을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를 위해 하면서 죽을상을 하고 눈물을 흘리다니, 생각만 해도 부끄러운 일이다.
봉사 _ 봉사의 의무감을 떨쳐버리라 중에서

 

 당신 삶의 나쁜 일 하나하나마다 당신을 위한 하나님의 병거로 여기라. 오늘 우리 모두의 눈이 뜨인다면 우리의 가정, 사업장, 우리가 다니는 길들이 ‘하나님의 병거’(시 68:17)들로 가득 차 있음을 보게 될 것이다. 나는 거기에 추호의 의심도 없다. 우리 가운데 누구도 병거가 없어 걸어다닐 필요가 없다. 여태까지 당신 삶에 짐이 되고 당신 영혼을 바닥에 깔리게 한 당신 집의 그 삐딱한 식구, 그 사람이 지금부터는 당신을 천국의 인내심과 오래 참음의 고지로 데려갈 영광스런 병거가 될 수 있다. 오해, 굴욕, 불친절, 실망, 상실, 패배, 이 모두가 당신이 그토록 간절히 도달하고 싶었던 승리의 고지들로 당신을 데려가려고 기다리고 있는 병거들이다.
그러니 고마운 마음으로 그 병거들에 타라. 부차적 원인들은 모두 잊어버리고 주님의 눈부신 사랑만 보라. 그분이 당신을 안전하게 품에 안으시고 그 모든 것을 이기게 하실 것이다.
시련 극복 _ 시련을 이기다 중에서

 

 어떤 사람들은 연합이 격한 감정이나 신비한 일체감으로 이루어지는 줄 안다. 그래서 그들은 내면의 감정을 점검한다. 자신과 하나님의 내적 연합이 어떤 상태인지 감정 상태를 보아 판가름하는 것이다. 그러나 감정을 신뢰하는 과오가 여기서보다 더 큰 데는 없다.
  그리스도와의 연합은 본질상 그리스도를 닮은 삶과 성품으로 이루어진다. 이것은 우리의 기분이 어떠한가가 아니라 우리가 어떤 사람인가의 문제다. 감정이 아무리 들떠 있거나 뜨거워도 그리스도를 닮은 성품, 뜻과 목적의 통일성, 사고와 행동의 유사성이 없다면 진정한 연합이란 있을 수 없다.

연합 _ 하나님과 연합한다 중에서

 

 주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치려 하시는 교훈은 망아(忘我)의 교훈이다. 그분은 우리에게 자아와 자아의 모든 경험에서 눈길을 돌리라고, 자아를 십자가에 못 박고 죽은 자로 여기라고, 자아에 대한 관심을 그치라고, 하나님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말고 아무데도 관심을 두지 말라고 명하신다.
  그 이유는 하나님이 우리로 하여금 자아의 삶보다 더 수준 높은 삶을 살도록 정하셨기 때문이다. 자아에 대하여 죽고 하나님 안에만 있는 삶으로 부활하는 것이다. 자아가 아닌 주님을 기뻐하는 교훈을 배워야 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모든 전진하는 영혼은 하나님을 신뢰하되 그분의 약속이나 선물 때문이 아니라 단순히 그분 자신의 어떠하심 때문에만 신뢰할 수 있는 지점에 조만간 이르러야 한다.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이 무너지는 것 같을 때에도 영혼은 그분만을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승리 _ 환경을 넉넉히 이긴다 중에서



추천의 글 
저자 서문 
 
1부 그리스도인이 체험하는 새로운 삶
1. 삶 _  삶의 두 측면 
2. 연약함 _  승리는 가능하다 
3. 맡김 _ 염려를 내어버리라 
4. 비결 _  복된 삶을 위한 비결 

 

2부 그리스도인이 겪는 신앙의 난제들
1. 헌신 _  헌신했다면 흔들리지 말라 
2. 믿음 _  단순하게 믿으라 
3. 의지 _  감정에 흔들리지 말라 
4. 환경 _  환경에 눌리지 말라 
5. 성장 _  은혜 안에서 성장하라 
6. 봉사 _  봉사의 의무감을 떨쳐버리라 
7. 인도 _ 하나님의 인도를 확신하라 
8. 유혹 _ 유혹을 이겨내라 
9. 실패 _ 죄를 지었어도 즉시 돌아오라 
10. 의심 _ 의심이 일어나면 저항하라 

 

3부 그리스도인이 맺는 삶의 열매들
1. 닮음 _ 그리스도를 닮아간다 
2. 내어드림 _ 내어드림의 기쁨을 맛본다 
3. 연합 _ 하나님과 연합한다 
4. 승리 _ 환경을 넉넉히 이긴다 
5. 내적 능력 _ 내면의 능력이 나타난다
6. 시련 극복 _ 시련을 이긴다
7. 이분법 _ 성속 이분법을 몰아낸다 
8. 임재 _  임재 속에 살아간다



행복한 인생을 사는 방법에 대한 피상적인 인본주의적 권면이 인기를 얻고 있는 오늘날, 하나님의 영광과 능력과 크심을 인생의 가장 큰 복락으로 받아들이고 싶은 거룩한 갈증을 가진 그리스도인들에게 필요한 탁월한 메시지이다.
| 이동원_지구촌교회 담임목사

 

이 책은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함으로 누리는 행복에 대한 책이다. 전적인 신뢰, 맡김, 포기, 그리고 내려놓음을 통해 누리는 안식에 관한 책이다. 영적 고전인 이 책은 기쁨의 보고다. 이 책을 읽는 동안에 나는 신비로운 행복으로 충만해지는 것을 경험했다. 표현할 수 없는 고요함, 잔잔함, 유쾌함, 밝음, 평화로움 그리고 환희를 경험했다. 영혼이 거룩한 행복으로 물들어 가는 것을 경험했다. 가까이 두고 천천히 지속적으로 읽고 싶은 영혼의 양식이다.
| 강준민_ LA 동양선교교회 담임목사

 

우리의 믿음은 기억과 기대를 통해 형성된다. 기억은 영성 거장들의 유산에 기초한다. 영성 고전 가운데 여성의 섬세함이 깃든 실제적인 작품은 안타깝게도 희귀하다. 그 가운데 한 명인 한나 스미스는 그리스도인의 기쁨의 비결을 체험적이면서도 성경적으로 확증하여 보여 준다. 이 책은 읽는 것만으로도 우리 믿음의 결을 한껏 아름답게 다듬어 준다. 이 책을 펼치는 순간 주님의 기쁨이 밀려올 것이다.
| 한기채_중앙성결교회 담임목사, 전 서울신학대학교 교수

 

저자는 신앙의 보편적인 문제를 다루고 있다. 때때로 무거운 의무감이나 완전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우리를 짓누를 때, 예수님과의 더 깊은 사랑의 관계만이 해답임을 자신의 체험을 가지고 나누고 있다. “계속해서 예수님을 사랑하라. ‘해야만 한다’는 의무감이 아니라 ‘하고 싶다’는 은혜로 충만히 채워 주시기를 소원하라”고 외치고 있다!

| 리처드 포스터_「리처드 포스터가 묵상한 신앙고전 52선」에서

 

1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수많은 사람에게 위로와 힘을 주고 새로운 삶을 살기로 결심하게 한 이 책은 분명 우리 시대의 고전이다. 오늘날 신앙적인 어려움들로 인해 고민하고 있는 모든 이에게 행복으로 통하는 비밀코드를 찾게 할 것이다.
| 박경수_장로회신학대학교 역사신학 교수

이 상품과 관련 셋트

관련 정보가 없습니다.

한나W.스미스 (Hannah Whitall Smith) 소개

19세기의 잔느 귀용으로 불릴 정도로 깊은 영성을 가진 인물. 미국 필라델피아의 경건한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났다. 로버트 스미스와 결혼하였고, 1858년에 플리머스 형제단의 영향을 받아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평안이 자신의 전 존재를 따뜻하게 감싸는 체험을 하며 회심하였다. 이후 감리교 부흥운동가의 영향을 받아 거룩한 삶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미국과 영국에서 남편과 함께 고상한 그리스도인의 삶과 성결에 대해 가르치며 활발한 사역을 펼쳤다. 이들의 성결운동은 케직 사경회 모임에 영향을 끼쳤고, 절제운동단체 설립에 기여하였다.
  이처럼 한나 스미스의 영혼이 가장 빛나던 시기에 「그리스도인이 체험하는 삶의 비밀」이 저작 출간되었다. 그만큼 수많은 독자들의 영혼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책으로 생명력을 발휘하였다. 그녀는 개인적으로 자녀들의 요절과 부부 문제로 고통을 겪었고 말년에는 건강도 좋지 않았으나 믿음으로 모든 문제를 주님께 맡기고 철저하게 순종하는 자세를 잃지 않았다.


한나W.스미스 (Hannah Whitall Smith)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담기

두란노몰 배송상품 두란노몰에서 재고를 보유하고 있는 도서,음반,세미나 테이프와 일부 교회용품입니다.
두란노몰에서 지정한 택배회사를 통해 고객님께 배송됩니다.
배송료는 3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 3만원 이상일 경우 무료배송입니다.
배송에 대한 불편 사항이 발생할 경우 전화바랍니다.(02-2078-5776~7)
거래처배송상품 장바구니에 거래처 배송상품으로 분류 됩니다.
두란노몰 배송상품과는 별도로 배송 됩니다.
두란노몰과 협력하는 거래처에서 직접 배송해드리며, 거래처 또는 고객이 배송비를 부담합니다.
(거래처별로 배송비가 상이하니 상품 상세정보를 꼭 확인해주세요.)
상품명 앞에 [착불]로 표기되어 있는 제품은 주문금액과 관계없이 무조건 배송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배송에 따른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거래처와 협력하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반품/환불 고객님의 부주의로 인한 훼손 및 상품가치상실 등의 경우 교환,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유료로 반송할 경우 발송요금과 다르며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상품에 따라 교환, 반품이 안 되는 상품이 있을 수 있으니 해당하는 상품의 상세정보를 참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