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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창 (개정판)

저자 : 켄 가이어(Ken Gire), 저자 : 윤종석  | 두란노 | 2010-03-1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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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53112902
쪽수 330
크기 112*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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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부르시는 영혼의 창가로 오라!
일상 속에서 창조주와 친밀하게 교제하는 축복!


켄 가이어는 솔직하면서도 간결하고 고운 필체로 우리를 하나님의 음성에 대한 새로운 감수성으로 안내한다. 그분의 음성은 일상의 옷을 입고 찾아온다. 세상은 우리의 뒷마당 수풀도 당신의 임재로 불붙은 떨기나무 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으로 가득한 곳이다. 이 책은 일상 속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새롭게 보고 듣고 누리는 삶에 눈뜨게 해줄 것이다.


감수성 훈련을 통해 새롭게 눈뜨는 하나님과의 만남!
연합을 갈구하는 하나님과 우리의 함성이 메아리치는 책, 켄 가이어의 「영혼의 창」.
일상생활 속에서 하나님을 깊이 경험하기를 소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영혼의 작가 켄 가이어는 하나님의 음성에 대한 새로운 감수성의 세계로 우리를 초대한다. 하나님이 부르시는 영혼의 창가로 오라! 자연, 인간, 영화, 예술품, 시, 추억, 꿈 등의 삶의 여러 가지 비유 속에서 우리에게 끊임없이 말씀하시는 그분의 음성을 듣게 될 것이다.
가만히 귀를 기울이면, 하나님이 모든 만물을 통해 우리에게 얼마나 자주 말씀하시는지 알게 된다. 그분은 누구나 지나치는 별것 아닌 듯한 창가에 서서 창문을 두드리신다. 만남의 장소로 우리를 눈짓하여 부르신다. 어린아이, 반 고흐 작품에 담긴 서글픈 사연, 수면에 춤추는 찬란한 햇살 등 그분의 음성은 일상의 옷을 입고 찾아온다. 영화의 한 장면이든, 책의 한 페이지든, 맞은편에 앉은 사람이든, 미술관에 서 있는 조각품이든, 충분히 시간을 두고 깊이 들여다보면, 그 너머에 있는 더 큰 가치를 찾을 수 있다. 거기서 우리는 우리 마음의 언어를 속속들이 이해하시는 하나님을 배운다.
예수님도 그런 인생을 사셨다. 예수님은 나인 성의 과부, 우물가의 여인, 나무 위의 세리, 십자가의 강도, 부자와 나사로에게서 눈에 보이는 그림, 그 이면을 보셨다. 이는 삶을 보는 방식만 바꿀 뿐 아니라 삶을 살아가는 실제적인 방식까지 달라지게 한다.
켄 가이어는 이 책에서 직업의 창, 예술의 창, 광야의 창, 영화의 창, 추억의 창, 글쓰기의 창, 성경의 창, 눈물의 창, 자연의 창 등 우리가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다양한 채널을 소개하고 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일상에 알알이 새겨놓으신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의 흔적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제는 눈을 돌려 우리의 가장 가까이에 머무시는 하나님께 귀를 기울이라. 세상의 비바람에 휩쓸리지 않도록 주님 안에 견고한 영혼의 닻을 내리라!


[ 본문 중에서 ]


<1. 영혼의 창> 중에서
우리는 많은 길을 통해 하나님에게 다가간다. 조각과 성경을 통해, 그림과 기도를 통해, 글쓰기와 예배를 통해. 하나님도 그런 것들을 통해 우리에게 다가오신다.
그분의 다가옴은 말씀으로 시작된다. 우리의 다가감은 들음으로 시작된다. 그분의 찾음은 보이심으로 시작된다. 우리의 찾음은 봄으로 시작된다. 하나님을 찾는 우리와 우리를 찾으시는 하나님은 일상생활의 창에서 서로 만난다.
이것이 영혼의 창이다.
영적으로 훈련되지 않은 이들에게 이것은 영적 훈련 같은 것이다. 실은 훈련 중에서도 가장 혹독한 훈련, 즉 감수성의 훈련이다. 창을 보고 그것을 통해 들려 오는 음성을 들으려면 항상 눈여겨보고 귀기울여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는 눈으로 보는 것 이상으로 보는 법과 귀로 듣는 것 이상으로 듣는 법을 배워야 한다. 소리는 때로 희미하고 그림은 때로 아득한 까닭이다. 우리는 언제 어디서나 민감해야 한다. 창은 어디에나 있어, 언제 눈에 띌지 모르기 때문이다. 때로 우리가 그 창의 한 광경이 될 수도 있다. 그러나 그것을 알아차리기란 쉽지 않다. 오랜 세월 우리를 찾으신 그분을 찾지 않는 한.


<2. 창가에서 쉬어가기> 중에서
소음의 한복판에서 영혼을 고요하게 하는 것이 진짜 문제이다.
그러나 별난 직업으로, 때로는 무직으로 한때 여섯 명의 가족을 먹여 살린 작가의 영혼을 고요하게 한다는 것은 작은 일이 아니다. 당시 나는 대부분의 시간을 더 좋은 날을 기다리며 보냈다. 원고가 완성될 날을 기다렸다. 발송할 날을 기다렸다. 출판사에서 회답 올 날을 기다렸다. 대부분 공문 편지였고, 언제나 거절 편지였다. 내가 쓴 글이 출판될 날을 기다렸다. 드디어 그날이 왔어도 나는 계속 기다렸다. 이제는 기다리는 일에 이골이 났기 때문이기도 하고, 나도 뭔가 잘하는 것이 있음을?기다림 같은 작은 일 하나라도? 느껴야 했던 인생 시기였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래서 나는 인쇄소에서 책이 찍혀 나오기를 기다렸다. 책이 나오자 이번에는 그 초판이 서점에 깔리기를 기다렸다. 그 다음에는 최초의 인세가 오기를 기다렸다. 나에게도 직업이 있다는, 아니 적어도 다음주 점심 값은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싶었다. …(중략)… 언젠가는 쓰리라. 언젠가는 출판되리라. 언젠가는 전업 작가가 되어 내가 좋아하는 일로 생계를 꾸려 가리라. 그러나 그 언젠가를 위해 사는 동안 나는 오늘을 놓치고 있었다. 가고 싶은 곳으로 가는 데만 너무 바빠 현재 있는 곳과 지금 하나님이 후하신 손으로 베풀어 주시는 것을 잊고 산 것이다.
내 하루하루의 삶의 창을 들여다보게 되고 나서부터 모든 것이 바뀌었다. 내 영혼의 소음을 고요하게 하면서부터 비로소 내게 주어지는 선물은 물론 그 선물을 주시는 분도 함께 깨닫게 되었다. 그제서야 나는 그렇게 주어지는 것을 받기 시작했다. 언젠가가 아니라 오늘.
그러나 오늘에는 그날 몫의 책임의 소용돌이가 있다. 일단 그 회전에 걸려들면 영혼의 창은 아른아른 그냥 스쳐 지나가고 만다. 앤 머로우 린드버그는 그런 일이 생기지 않게 하려면 “책임과 의무와 활동의 회전 바퀴 중심에 고정된 축이 되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말한다.
고정된 축.
바퀴가 아무리 빨리 돌아도 고정된 축은 중심을 지킬 수 있다. 사실, 그 축이 바퀴를 돌려 주는 것이다. 축이 고정되어 있지 않으면 바퀴가 요동하거나 아예 움직이지 않아 모든 것이 비틀비틀 정지하고 만다. 고정된 축에서 안정이 나온다. 우리 삶의 바퀴가 빠지지 않게 하는 것도 바로 영혼의 고요함이다.


<12. 기억의 창> 중에서


* 기억을 구하는 기도


오 하나님, 저를 도와주소서.
백미러의 물체가 실제보다 커 보이는 것은
제게 겁을 주기 위함이 아니라
제 시선을 끌기 위함임을 알게 하소서.
제 기억 속에 확대되는 그 영상들이
저로 걸음을 멈추고 방향을 돌려 과거로 돌아가
거기서 뭔가를 주워 올리게 하려는 것임을 깨닫게 하소서.
제 인생 여정에 없어서는 안될 뭔가를,
앞으로 나아가는 데 꼭 필요한 뭔가를.
지나온 길에 받았던 사랑을 기억하게 하소서.
주었던 사랑도 기억되게 하소서.
이 여정이 얼마나 짧은지 깨닫게 하사
아무것도 그냥 지나치지 않도록 속도를 늦춰 주소서.
혹 제게 장수의 은혜를 주시려거든
좀더 큰 은혜를 베풀어 주사
언제나 기억하게 하소서. 제가 누구이며
저를 사랑하시는 분이 누구신지….

Ⅰ.
1. 영혼의 창
2. 창가에서 쉬어 가기
3. 저 창에 그 무엇이
4. 영혼의 갈망
5. 창을 열며


.
6. 직업의 창
7. 이야기의 창
8. 예술의 창
9. 광야의 창
10. 시의 창
11. 영화의 창
12. 추억의 창
13. 꿈의 창
14. 글쓰기의 창
15. 성경의 창
16. 인간의 창
17. 눈물의 창
18. 우울의 창
19. 자연의 창


나는 이 책에 그저 놀랄 뿐이다. 근래 읽는 책들 가운데 가장 잘 썼을 뿐 아니라 가장 중요한 책 중 하나라 믿는다. 이 책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에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만큼 깊은 의미를 던져 줄 것이다.
| 마이클 카드_CCM 가수 겸 작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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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 가이어(Ken Gire) 소개

‘영혼의 작가’로 불린다. 폭넓은 지식과 문학적 소양을 바탕으로 전 세계 독자들에게 영적, 지적, 정서적 감화를 주었다. 독창적이고 감수성이 풍부한 문체에 지혜와 영감을 잘 담아내 수많은 사람들의 내면을 만지고 일깨웠다. 《영혼의 창》, 《묵상하는 삶》, 《폭풍 속의 주님》(이상 두란노) 등 20여 권의 책을 집필했고, 미국기독교출판협의회(ECPA)에서 수여하는 골드메달리온상(Gold Medallion Award)을 비롯해 신망 있는 상을 여러 번 받았다. 특유의 섬세한 글쓰기를 통해 우리 일상을 두드리시는 하나님을 소개해 온 켄 가이어는, 이 책에서 인생의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들에게 예수님과 함께 영혼의 봄날을 기다리도록 따뜻하게 독려하고 예리하게 조언한다.
1950년 미국 남부 텍사스에서 태어난 그는 가난과 아버지의 병고로 힘겨운 어린 시절을 보냈다. 그 가운데서도 책과 영화를 가까이 한 덕에 사물을 깊이 느끼고 이를 자기만의 언어로 표현하고자 하는 욕구가 강했다. 기독교 집안에서 자랐으나, 대학에 입학할 즈음에야 예수님을 자신의 구주로 믿고 전심으로 삶을 드리게 되었다. 텍사스크리스천대학교(B.A.)를 졸업하고 달라스신학교(Th.M.)를 다니면서 ‘영 라이프’(Young Life)라는 전도 단체와 지역 교회를 섬겼다. 그리고 졸업 후 글쓰기에 대한 강한 갈증을 떨칠 수 없어 전업 작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다른 한편으로 설교자로도 활동하며, 비영리 단체인 ‘리플렉티브 리빙’(Reflective Living)을 설립해 사람들이 삶의 속도를 조금 늦추고 하나님을 더 깊이 경험하며 다른 이들과 충분히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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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석 소개

서강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였으며, 미국 Golden Gate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교육학(M.A.)을,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에서 상담학(M.A.)을 공부했다. 역서로는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살아있는 하나님의 지혜」,「남자는 무슨 생각을 하며 사는가?」,「마음과 마음이 이어질 때」,「하나님이 축복하시는 삶」,「하나님의 음성」(이상IVP),「사역자 상담」,「단기 상담」,「결혼 건축가」,「예수가 선택한 십자가」(이상 두란노),「리더십은 예술이다」(한세),「하나님의 형상 빚기」(성서유니온선교회) 등 다수의 책을 번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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