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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아 기뻐하라-느헤미야2 (김양재의 큐티노트)

김양재의 큐티노트 느헤미야2

저자 : 김양재  | 두란노 | 2010-05-04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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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53113480
쪽수 380
크기 신국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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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기뻐하는 것이 우리의 힘이다!


하나님 때문에 울면 하나님 때문에 웃게 된다.
환경 때문에 울던 가정아,
이제 말씀을 듣고 기뻐하는 가정으로 변화하라.


느헤미야 8-13장까지 가정 회복을 주제 삼아 큐티 형식으로 강해한 내용을 엮은 책으로 느헤미야2권이입니다. 환경 때문에 울던 백성이 어떻게 말씀을 듣고 우는 인생으로 바뀌었는지, 어떻게 가장 기쁜 인생을 살게 되었는지가 느헤미야 말씀과 함께 담겨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환경은 그대로일 수 있습니다. 죽을 때까지 계속 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환경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회개하는 자에게는 세상이 알지 못하는 기쁨이 있습니다. 저에게 말씀이 있었기에 매일매일 기뻤습니다. 시어머니보다 더한 남편의 잔소리와 핍박이 있어도,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고, 말씀으로 회개하고, 기도하니 기뻤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우는 것이 우리의 회개입니다. 환경이 힘들어서 우는 게 아니라 말씀 안에서 내 죄를 깨닫고 울면 거기에서 기쁨이 시작됩니다. 하나님을 기뻐하는 것이 우리의 힘이 되어 환경을 이기고 죄를 이기는 삶을 살수 있습니다.
우리가 묵상해야 할 것은 환경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육적인 슬픔과 상처는 아무리 길어도 지나가 버릴 고통입니다. 잘 먹고 잘사는 환경도 지나가 버리는 것이기에 진정한 기쁨을 주지 못합니다. 지나가 버릴 것들을 묵상하며 울고 웃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십시오. 말씀으로 내 인생을 해석 받으며 하나님을 기뻐하는 힘 있는 인생을 살아가십시오.


[ 본문 맛보기 ]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우는 것이 우리의 회개입니다. 환경이 힘들어서 우는 게 아니라 말씀 안에서 내 죄를 깨닫고 울면 거기에서 기쁨이 시작됩니다. 하나님을 기뻐하는 것이 우리의 힘이 되어 환경을 이기고 죄를 이기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우리가 묵상해야 할 것은 환경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육적인 슬픔과 상처는 아무리 길어도 지나가 버릴 고통입니다. 잘 먹고 잘사는 환경도 지나가 버리기에 진정한 기쁨을 주지 못합니다. 지나가 버릴 것들을 묵상하며 울고 웃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십시오. 말씀으로 내 인생을 해석 받으며 하나님을 기뻐하는 힘 있는 인생을 살아가십시오. p. 6-7


어떻게 해야 근심하지 않을 수 있습니까? 느헤미야는 백성이 율법의 말씀을 듣고 다 울었다고 했습니다. 근심하지 않기 위해서 먼저 말씀을 듣고 울어야 합니다. 잘 울어야 근심하지 않습니다. 잘 울어야 울지 않게 됩니다. 말씀을 듣고 내 죄에 대해 울면, 내 환경에 대해서는 울지 않게 된다는 말입니다. 예배를 드리고 찬양을 하고 설교를 들으면서 처음에는 내 설움 때문에 우는지, 죄를 깨닫고 회개해서 우는지 분명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계속 말씀을 듣고 깨달아 가면 처음에는 환경 때문에 울었더라도 차츰 죄에 대한 애통의 눈물로 바뀌게 됩니다.
천국에 갔을 때 주님께서 닦아 줄 눈물이 있는 인생은 축복 받은 인생입니다. 구원 받고 기쁜데 왜 우느냐고 따지면 안 됩니다. 집 안에서 거울을 보면 주름이 잘 안 보이지만 햇빛 아래 나와서 거울을 보면 자글자글한 주름이 다 드러납니다. 말씀을 듣고 그 빛 가운데 나아갈수록 나의 죄가 보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내가 얼마나 큰 죄인인가를 깨달으면 날마다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자신을 소개할 때 처음에는 “사도 중에 가장 작은 자”고전 15:9라고 했지만, 다음에는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자(엡 3:8)로, 죽기 직전에는 “죄인 중에 내가 괴수”(딤전 1:15)라고까지 했습니다.p. 64-65


유다 지파의 한 가문이 또 나옵니다. 실로는 유다의 셋째 아들로, 죽을까 염려되어 다말에게 주지 않은 아들, 셀라와 동일 인물입니다(대상 9:5, 창 38:11). 그 아들을 며느리에게 안 주는 바람에 유다가 수치를 당했는데, 주님은 유다의 믿음도 인정하셔서 거룩한 성에 거한 자의 이름 중에 베레스의 자손이 나오고 실로의 자손도 나오게 하십니다. 이 본문을 읽으며 제가 크게 감격했습니다. 결국 셀라까지 대가 끊어지지 않고 이어졌습니다. 이 사람이 예수님의 직계 조상은 못 되었어도 예루살렘 재건에 동참했습니다.
유다는 두 아들을 잃고 콩가루 같은 인생을 살았지만, 마지막에 이렇게 성경에 찬란하게 이름을 올렸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이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도 마지막을 기다리고 살아야겠습니다. 주위에 아무리 잘사는 사람이 있어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나를 따라올 자는 없습니다. 실망할 것 없습니다. 유다가 생전에는 며느리와 동침하여 아들을 낳았으니 얼마나 손가락질을 받았겠습니까. 그러나 요셉 같은 대단한 사람의 후손이 아닌 부끄러운 유다의 후손들이 성경에 올라갔습니다. 오랜 시간이 지나도록 하나님께서 유다 가문을 기억하시고 영화롭게 하셨습니다.
p. 244


들어가면서


p a r t 0 1 세상에서도 천국을 누리며 살게 하소서
01 하나님의 본성에 거하였더니 : 느헤미야 7:66-8:1
02 주를 기뻐하는 것이 우리의 힘! : 느헤미야 8:2-10


p a r t 0 2 힘든 상황에서도 기뻐하게 하소서
03 크게 즐거워하는 비결 : 느헤미야 8:9-18
04 그 하나님 여호와께 경배 : 느헤미야 9:1-3
05 자복하는 기도 : 느헤미야 9:4-8


p a r t 0 3 주가 베푸신 복을 누리게 하소서
06 주께서 주신 것 : 느헤미야 9:9-22
07 주께서 베푸신 큰 복 : 느헤미야 9:22-38
08 견고한 언약을 지키라 : 느헤미야 9:37-10:30


p a r t 0 4 거룩한 삶이 되게 하소서
09 우리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 느헤미야 10:31-39
10 거룩한 성에 거하는 자 : 느헤미야 11:1-36
11 거룩한 공동체 : 느헤미야 12:1-26


p a r t 0 5 말씀대로 사는 가정 되게 하소서
12 심히 즐거운 일 : 느헤미야 12:27-43
13 즐거워서 드리는 십일조 : 느헤미야 12:44-13:14
14 안식일을 지키라 : 느헤미야 13:15-22
15 반드시 막아야 하는 불신결혼 : 느헤미야 13: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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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재 소개

4대째 모태신앙인으로,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서 피아노를 전공하고, 서울예술고등학교와 총신대학교 강사를 지냈습니다. 평신도 시절부터 말씀묵상 운동을 펼치며 환난당한 사람을 살리고, 수많은 영혼을 주님 앞으로 인도했습니다.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구 기독신학대학원) M. Div. 졸업 후 2003년 우리들교회를 개척해 지금까지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습니다.
우리들교회는 ‘환난당하고 빚지고 원통한 자들’이 모여 말씀으로 살아나고, 회복된 간증이 넘쳐나면서 개척 15년 만에 1만 명 이상이 모이는 공동체로 성장했습니다. 또한 김 목사는 2000년에 큐티선교회(QTM, Quiet Time Movement)를 설립해 말씀묵상을 통해 한 영혼을 구원하고, 가정을 중수하며, 교회를 새롭게 하기 위한 운동을 펼쳐 나가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사랑받고 사랑하고》, 《날마다 큐티하는 청소년》, 《100프로 응답받는 기도》, 《상처가 별이 되어》 등 다수가 있습니다.

우리들교회 홈페이지 | www.woori.cc
큐티엠 홈페이지 | www.qt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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