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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다 성경 세트 (전7권)

드라마보다 재미있는 성경의 세계가 펼쳐진다

저자 : 류모세  | 두란노 | 2010-07-19 출간

별점 5개    이 책의 리뷰 [7] 리뷰쓰기 문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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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53113664
쪽수 0
크기 신국판(1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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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린다 성경 - 식물 이야기
한의사이자 서양 의학을 전공한 글쓴이는 무화과, 올리브, 포도, 뽕나무, 백향목, 우슬초, 로뎀나무 등 이스라엘에서 자라는 성서 식물의 이야기를 통해 알쏭달쏭한 말씀의 의미를 풀어 나간다. 책의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와우, 진짜야?” 하고 절로 감탄사를 외칠 것이다.
이 책은 지금의 한국 문화가 아닌 1세기 유대인의 문화와 풍습으로 성경을 이해할 수 있는 새로운 눈을 열어 줄 것이다. 어느 누구도 대답해 주지 못했던 암호문들을 해독하는 패스워드를 제공할 것이다. 바로 그때 성경 말씀이 눈앞에 쫙 열릴 것이다!


 ■ 열린다 성경 - 광야 이야기
성경을 2,000년 전 기록된 고대 문헌이 아니라, 살아 있는 말씀으로 읽으려면 먼저 성경이 탄생한 이스라엘의 문화를 알고 공감해야 한다. <열린다 성경 ― 광야 이야기>는 하나님께서 왜 이스라엘을 광야로 이끄셨는지, 이스라엘이 왜 그렇게 행동했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광야는 많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하나님을 만나고 그분과 깊은 교제를 했던 곳이다. 저자는 ‘세미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매력적인 ‘광야’를 소개하면서 현대인들이 광야의 영성을 갖길 소망한다.
저자 특유의 유머와 입담이 살아 움직이는 이 책은 유대인의 문화와 풍습으로 성경을 이해할 수 있는 새로운 눈을 열어 줄 것이다. 누구도 대답해 주지 못한 암호문을 푸는 패스워드를 제공할 것이다.


 ■ 열린다 성경 - 성전 이야기
유대인의 삶은 예루살렘 성전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예수님도 성전에서 많은 사역을 하셨다. 성전과 관계된 배경지식을 알아야 성경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으며, 성경 이야기가 훨씬 생동감 있게 다가온다. 바쁘고 형식적인 예배를 드리는 우리 시대 예배자가 배워야 할 참된 예배는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다. 성전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들을 통해 진정한 예배를 묵상할 수 있다. 성전은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는 곳으로 유한한 인간이 영원하신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로드맵을 제공해 준다.


 ■ 열린다 성경 - 절기 이야기
《열린다 성경-절기 이야기》는 ‘성전 이야기’에 이은 네 번째 권이다. 이스라엘의 절기는 성경의 중요한 배경으로서 하나님이 친히 제정하셨다. 하나님은 먼저 절기를 정하시고 그 절기에 맞는 사건을 일으키셨다. 오순절, 칠칠절, 유월절, 무교절 등 성경 속에 나타난 절기를 이해하면 하나님의 구속의 경륜과 더불어 성경 이야기를 더욱 잘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영적 보물을 캐내는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 열린다 성경 - 생활 풍습 이야기 상
성서시대 사람들은 무엇을 먹고, 어떤 옷을 입고, 어떤 집에서 살까? 성경에 등장하는 위대한 영웅도 우리와 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이자 생활풍습의 영향을 받으며 살았다. 때문에 생활과 풍습을 알면 성경의 사건과 그 속에 담긴 뜻을 더욱 잘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영적 보물을 캐내는 기쁨을 누릴 수 있다.
저자 특유의 유머와 입담이 살아 움직이는 이 책은 유대인의 문화와 풍습으로 성경을 이해할 수 있는 새로운 눈을 열어 줄 것이다. 누구도 대답해 주지 못한 암호문을 푸는 패스워드를 제공할 것이다.


 ■ 열린다 성경 - 생활 풍습 이야기 하
성서시대 사람들은 무엇을 먹고, 어떤 옷을 입고, 어떤 집에서 살까? 성경에 등장하는 위대한 영웅도 우리와 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이자 생활풍습의 영향을 받으며 살았다. 때문에 생활과 풍습을 알면 성경의 사건과 그 속에 담긴 뜻을 더욱 잘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영적 보물을 캐내는 기쁨을 누릴 수 있다.
저자 특유의 유머와 입담이 살아 움직이는 이 책은 유대인의 문화와 풍습으로 성경을 이해할 수 있는 새로운 눈을 열어 줄 것이다. 누구도 대답해 주지 못한 암호문을 푸는 패스워드를 제공할 것이다.


 ■ 열린다 성경 - 동물 이야기
성서시대를 살아간 성경의 인물들에게 동물은 식물과 함께 삶의 중요한 요소였다. 동물은 사람들의 의식세계에 깊이 들어와 있었고, 성경의 표현 속에도 적지 않게 동물 이야기가 스며들어 있다. 《열린다 성경-동물 이야기》는 각각의 동물에 대한 성서시대 유대인들만의 상징과 이미지, 그리고 그것에 대한 이해를 도와주며, 성경을 이해하는 우리의 시야를 넓혀 준다. 저자 특유의 유머와 입담이 살아 움직이는 이 책은 유대인의 문화와 풍습으로 성경을 이해할 수 있는 새로운 눈을 열어 줄 것이다. 누구도 대답해 주지 못한 암호문을 푸는 패스워드를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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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모세 소개

하나님의 첫 번째 부르심에 응답하여 순종한 그 순간, 그때부터 그는 믿음의 사람이 되었다. 캠퍼스 선교 단체를 통해 처음 예수님을 만난 그는 시종일관 자기 자신을 부인함으로 순종하는 삶을 살아왔다. 자신은 이해가 되지 않고 납득할 수 없어도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자기 일을 구하지 않고 자신의 삶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가는 ‘올인 인생’을 결단했다.
세상에서 안락하고 평탄하게 한의사로 살 수도 있었지만 아무도 알아주는 이 없는 복음전도자의 삶, 캠퍼스 복음화를 위한 풀타임 사역자의 길을 가기로 결단한 그의 중심을, 하나님은 아셨고 또 보셨다. 또한 선교사로 부르신 척박한 이스라엘에서 하나님의 백성을 위로하고 예루살렘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며 유대인들과 함께 11년을 살아낸 것, 비록 당장 눈에 보이는 열매가 없고 달걀로 바위를 치는 것 같은 영적 무력감에 시달렸지만 그럴 때에도 믿음으로 분투하며 하나님 앞에 충성한 것이 전부 하나님이 카운트하시는 ‘이스라엘 선교’가 되었다.
오직 ‘선교’ 오직 ‘말씀’을 푯대로 하나님께 붙잡혀 산 그에게 아직 달려가야 할 길, 주께 받은 사명이 남아 있다. 한의사, 이스라엘 선교사를 거쳐 그는 이스라엘 선교와 회복을 알리는 문서사역자이자 성경을 사랑하는 이 시대의 성경교사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남은 사명을 감당하되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을 찾고 찾아 구원하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품은 이스라엘 선교사 된 정체성을 가진 사명자로서 오늘도 묵묵히 그 길을 가고 있다.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했고, 히브리의대 세포생리학 석사, 약리학 박사 과정을 졸업했으며,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신학과(MTS)를 졸업했다. 온누리교회 파송 이스라엘 선교사로 섬겼고, 현재 <이스라엘 투데이> 편집장, <열린다 성경 아카데미> 대표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 《열린다 성경 난해구절 1》(규장), 《열린다 성경》 전 7권, 《열린다 비유》 전 3권, 《이슬람 바로보기》, 《유대인 바로보기》, 《역사 드라마로 읽는 성경》 신구약편 전 6권(두란노), 《체질을 알면 사람이 보인다》(고려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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