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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의 삶은 축복이다 (개정판)

저자 : 하용조  | 두란노 | 2010-08-02 출간

별점 5개    이 책의 리뷰 [11] 리뷰쓰기 문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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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53113619
쪽수 168
크기 146*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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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 중에 임하시는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라!


당신의 삶이 척박하고 두려움뿐이라면 감사하라.
그리고 당신의 삶에 내려주실 축복의 은총을 기대하라.


이스라엘 백성들은 출애굽 후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에 이르기까지 40년 동안 광야 생활을 해야 했다. 그러나 그들이 외롭지 않았던 이유는 하나님께서 그들과 함께하셨고 또 그들의 갈 길을 친히 인도하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은 그토록 열악한 상황에서도 천국을 만들 수 있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오늘의 현실도 광야와 같다. “마실 물이 없고 먹을 음식이 없는데 난 어떻게 사나? 난 직장을 잃었는데, 부모님이 암에 걸리셨는데, 우리 가족을 보면 눈물밖에 나는 것이 없는데, 내 미래는 어떻게 되는 걸까?”라고 걱정하고 염려하는 것이 광야의 현실이다. 그렇다고 놀라거나 두려워하지 마라. 우리의 대장 되신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를 인도하신다. 광야에서 식탁을 만들어 놓으시고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우리를 기다리시는 예수님을 만난다면 쓴물이 변하여 단물이 된다. 하나님이 40년 동안 이스라엘 백성에게 비같이 쏟아부어주셨던 만나를 먹을 것이다. 원수가 당신을 쳐 죽이려고 할지라도 하나님은 승리하게 해 주신다. 그분은 말씀으로 오셔서 율법이 되어 주시고, 지치고 상한 심령을 치유하시며 허물과 죄를 용서하시는 성막이 되신다. 그분은 길을 잃어버린 인생의 불 기둥과 구름 기둥이시다.


크고 작은 문제들 앞에서 낙심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다시 한 번 깨우쳐 줄 책이다.
* 이 책은 두란노서원 30주년을 기념하여 개정하였다.


[ 서문에서 ]


광야에는 그리스도가 있습니다. 그분은 쓴 물을 단물로 변화시키시며
하늘에서 만나를 비같이 내려 주시고 반석에서 샘물을 나게 하십니다.
그분은 말씀으로 오셔서 율법이 되어 주시고 지치고 상한 심령을 치유하시며
허물과 죄를 용서하시는 성막이 되십니다.
그분은 길을 잃어버린 인생의 불 기둥과 구름 기둥이십니다.
그래서 광야의 삶은 축복이요, 광야의 삶은 아름답습니다.
광야에 우뚝 서 계신 그리스도를 만나 보시지 않겠습니까?
신앙생활의 가장 큰 비극은 고통스러운 환경이 아니라
그 안에 계신 그리스도를 보지 못하는 데에 있습니다.


[ 본문 중에서 ]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바로 광야입니다. 우리 주변에는 죽음이 있고 고통이 있고, 얼마나 많은 어려움이 있는지 모릅니다. 산다는 것 자체가 너무도 어렵고 힘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이 광야 같은 세상에서 살게 하십니다. 왜냐하면 광야에는 비밀이 있기 때문입니다. 믿음이 있는 사람들은 이 비밀을 볼 수 있습니다.
또 기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광야는 어렵고 고통스러운 곳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바라보고 신뢰하는 사람에게 이 광야는 순식간에 피는 장미꽃같이 풍성한 옥토로, 축복의 장소로 변할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어떻게 하면 기적과 복을 받으면서 살 수 있는지를 배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쓴 물을 단물로 바꾸어 주셨고, 먹을 음식이 없었을 때 하늘에서 만나를 내려 주셔서 배불리 먹게 해 주셨습니다. 또한 원수들, 즉 아말렉 군대가 공격해 올 때 그들을 막아 주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바로 앞 장에서는 광야 같은 이 세상을 살 수 있는 기가 막힌 축복이 바로 ‘말씀의 축복’임을 살펴보았습니다.
이 모든 것을 통해 행복의 기준은 ‘무엇을 가졌느냐, 많이 가졌느냐’가 아니라 ‘누구와 함께 있느냐’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있으면 행복합니다. 이처럼 진정한 행복은 하나님과 함께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환경이 어려워도 우리를 만드시고 우리를 창조하신 그분이 우리와 함께 계시기만 한다면 안심할 수 있습니다. 마실 물이 없어도, 먹을 음식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고난이 있어도 괜찮습니다.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p127~128


광야는 지내기에 고통스럽고 힘든 땅이지만 한편으로는 기막히게 아름답고 상상할 수 없는 축복과 기적이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앞에서는 네 가지 관점에서 광야의 삶은 축복인 것을 설명했습니다. 첫 번째로 광야의 삶은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셨기 때문에 축복이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고통스러워도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셨다면 그것은 축복입니다.
두 번째, 광야는 사느냐 죽느냐를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정도로 척박한 땅이지만 그곳을 통과하면서 겸손하고 순종적인 하나님의 종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세 번째, 광야는 하나님만 바라보지 않으면 살 수 없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에는 갈 곳도 많고 볼 것도 많지만, 광야에서는 하나님만 바라보지 않으면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네 번째, 광야의 삶이 축복인 이유는 양육을 받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양육을 받는 사람은 변화를 받고 열매를 맺습니다. 광야는 고통스러운 곳이지만 그곳에 있는 동안 우리는 겸손해질 것이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방법을 배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보물찾기를 하듯이 광야 같은 세상에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아름다운 복들을 심어 놓으셨습니다. 복이 무엇입니까? 아무리 엄청난 복이 내 앞에 굴러 왔다 하더라도 그것을 발견하지 못한 사람은 그냥 다 보내고 맙니다. 그것을 발견하는 사람만이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숨겨 놓으신 광야의 복들을 발견해야 합니다. 믿음이 있는 사람만이 그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순종하는 사람들은 그 복을 소유할 수 있습니다.
-p35~36


1. 광야의 삶은 아름답다
2. 단물의 축복
3. 만나의 축복
4. 중보 기도의 축복
5. 율법의 축복
6. 성막의 축복
7. 불 기둥과 구름 기둥의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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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용조 소개

복음 전도자로 온전히 일생을 드린 하용조 목사는 1946년 평남 진남포에서 4대째 예수 믿는 가정에 태어났다. 단 하루도 새벽기도를 빠지는 일이 없으신 부모님과 날마다 가정예배를 드리고 찬송과 말씀을 암송하며 자랐다. 그는 복음과 전도가 주는 힘과 기쁨을 어려서부터 보아왔다고 생전에 자주 말한 바 있다. 이처럼 그가 복음 전도자로 끊임없이 살 수 있었던 비결 중 하나는, 살아 움직이며 자신 안에서 꿈틀대는 복음의 힘이었다. 그 말씀을 가지고 그는 보다 쉬운 설교, 보다 생활에 적용 가능한 말씀으로 평신도들에게 강력한 말씀 증거자로 온 삶을 다했다.
건국대학교, 장로회신학대학원을 거쳐 미국 바이올라대 명예 문학박사와 미국 트리니티신학대 명예 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또한 온누리교회 담임목사, 전주대학교 이사장, 한동대학교 이사, 횃불트리니티신학대 총장, 두란노서원 원장, CGN TV이사장을 역임했다. 《십자가의 임재 안에》, 《주님과 함께하는 나의 하루》, 《그날의 대화》, 《사랑하는 가족에게》, 《초점》, 《나의 하루》, 《나의 사랑하는 여러분에게》, 《감사의 저녁》, 《사도행전적 교회를 꿈꾼다》, 《하용조 목사의 큐티하면 행복해 집니다》 등 50여 권의 단행본과 강해 설교집을 남겼다. 늘 연약한 몸으로 복음을 향해 사랑의 질주를 했던 그는 2011년 8월 2일, 향년 65세로 사랑하는 하나님 곁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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