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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들이여 절대로 가르치지 마라

저자 : 김인환(지구촌교회)  | 두란노 | 2011-01-25 출간

별점 5개    이 책의 리뷰 [17] 리뷰쓰기 문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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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53114807
쪽수 195
크기 신국판변형(144*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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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학교가 살아나야 한국 교회가 살아난다.
진정한 가르침은 머리에서 나오지 않는다.
제자들의 발을 씻기신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가는 데서 시작된다.
교회학교 교사는 지식 전달자가 아닙니다.


삶을 품어주는 사랑의 목자가 되어야합니다.
일주일에 딱 한번 만나서 아이들은 변하지 않습니다.
가르치려고 하지 말고 아이들의 삶을 함께 하며 품고 보듬어 주십시오.
아이들은 예수님의 사랑을 선생님께 원하고 있습니다. 


[서문]
사람의 가르침만으로 아이들은 변하지 않는다. 교회학교가 무너진 것은 가르치지 않았기 때문이 아니라 오히려 가르치기만 했기 때문이다. 성령의 가르침, 그 가르침으로 변화된 삶의 이야기가 아닌 죽은 언어로 가르치기만 했기 때문이다.
  우리는 성령이 가르치신 대로 분반공부시간을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변화된 이야기를 나누는 셀 모임으로 전환했다. 교사가 사라지고 아이들의 영혼을 돌보는 목자가 그 역할을 대신했다. 강의실이 사라지고 아이들의 삶의 현장이 말씀을 배우는 장이 되었고, 일방적인 가르침은 말씀의 나눔 시간으로 풍성해졌다. 그러자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부흥이 일어난 것이다. 200명 정도 되는 아이들이 1,700명으로 성장했고, 무엇보다도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영접하고 변화되기 시작했다.
  여기에는 그 원리가 고스란히 녹아져 있다. 나의 인생 가운데서 그때마다 일하셨던 하나님의 원리를 간증처럼 기록했다. 아무쪼록 분반공부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교사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교회마다 교회학교의 부흥이 일어나기를 기대해 본다.
- 서문에서


[본문]
* 아이들은 강의에 지쳐있다. 인간의 말로 가르치는 것에 식상해 있다. 아이들이 원하는 것은 예수님에 대한 지식이 아니라 예수님처럼 가르치는 사람이다. 그것은 성령님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사람의 가르침을 접고 아이들에게 다가서는 사람이 아이들을 변화시킬 수 있는 진정한 교사이다.


* 복음은 사람을 변화시킨다. 인간의 눈으로 볼 때는 씨앗의 자람이 때 어떻게 되는지 알지 못하지만 하나님이 열매를 맺게 하시는 것처럼, 복음이 뿌려진 마음은 결국 하나님의 때에 열매를 맺는 것이다. 교사를 하면서 도대체 아이들이 변화되는 것같이 보이지 않을지라도 실망할 이유가 없다. 우리가 원하는 때에 바뀌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때에 바뀔 것이기 때문이다.


* 복음이 없으면 아이들은 바뀌지 않는다. 키보드를 사 주고 드럼을 사 주고 영상을 틀어 줘도 아이들은 바뀌지 않는다. 아무리 떡볶이와 피자를 사 줘도 아이들의 영적 변화는 없다. 오직 복음만이 사람을 변화시킨다.


* 진정한 교사는 인간적인 가르침으로 사람을 변화시키려 하지 않고 복음을 전한다. 아이들의 언어로 복음을 전할 준비가 되어 있다. 복음을 전하지 않고 가르치지 말라. 아이들을 변화시키는 성경의 원리는 가르치기 전에 복음을 전하는 것이다.


* 아이들에게 교회는 하나님의 관심을 받는 공간이다. 딱딱한 가르침을 배우는 공간이 아니라 예수님의 사랑을 느끼는 놀이터다. 교회라는 놀이터에서 노는 동안 예수님이 마음을 깨닫고 주님의 제자로 자랄 수 있게 해 줘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 아이들의 필요를 어른들의 잣대로 재서는 안 되는 것이다.


* 아이들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지식적 전달보다 아이들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어야 한다. 아이들과 함께 뒹굴며 아이들과 어울려야 한다. 아이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저 먼 곳에서 거룩한 가르침만을 들고 서 있는 교사는 아이들을 변화시킬 수 없다. 주일날 하루 가르치는 것으로 아이들이 변하는 게 아니라는 말이다. 아이들의 영혼을 향해 관심을 갖고 주 중에도 아이들의 필요에 관심을 가질 때 아이들은 변한다.


* 복음을 전하려면 접촉점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그냥 내 방식대로 고집한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다. 접촉점을 모른 채 내는 열심은 상심으로 끝난다. 최근 교회학교 현장마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가 줄어드는 가장 큰 이유는, 접촉점을 모른 채 열심을 내다가 상심한 교사들이 많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교사가 3년 안에 다 그만 둔다. 1년하고 그만두는 교사도 점점 많아지고 있다. 그만큼 접촉점을 몰라 고민하는 교사와 사역자가 현장에 많이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부모도 마찬가지이다.


* 친구가 없는 교회, 친근하게 대해 주는 사람이 없는 교회에서 아이들을 변화시키기 위해 교사가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것은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 주는 것이다. 죄인과 세리를 구원하기 위해 그들의 친구가 되어주신 예수님처럼 말이다.


* 친근한 이미지를 잃어버린 채 딱딱하게 성경을 가르치는 선생님으로 이미지가 굳어진 교회로부터 아이들은 떠나고 있다. 분반공부 시간에 친구 간의 교제를 통한 배움은 없고 지식을 가르치는 가르침만 있다. 그 결과 아이들은 하나님의 학교인 교회학교를 떠나고 있다. 우리의 목적이 잘못되었기 때문이 아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아이들의 친구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


* 사춘기를 지나고 있는 아이들은 작은 연료 탱크를 가지고 ‘성인으로의 여행’을 떠나는 소형 자동차와 같다. 연료는 가족의 사랑과 격려다. 사랑과 격려가 아이들의 마음속에 가득 채워져도 탱크가 작기 때문에 자주 보충해야 하는 시기다. 그래서 사춘기에 진입하기 전 가족과의 여행은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라 할 수가 있다. 또한 사춘기 아이들에게는 친구들과 어울려 여행을 해 볼 수 있게 하는 것도 매우 가치 있는 일이다.


* 성령으로 가르치는 사람은 주일 몇 십 분에 승부를 거는 사람이 아니다. 성령으로 가르치는 사람에게는 끈기가 있다. 몇 번 출석하지 않는다고 포기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한 영혼을 바라보는 주님의 마음이 있기 때문이다.


* 문제는 ‘나’다. 제일 변화되지 않는 존재는 아이들이 아니라 그들을 올바로 인도하겠다고 나선 ‘나’이기 때문이다. 수많은 아이들 부흥과 변화를 위해 노력하면서도 여전히 실패의 늪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는 것은 변화와 부흥은 진행형이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아이들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고정시키기 때문이다.
-본문 중에서



서문 - 지금 교회에는 목자가 없다
1부 - 가르치지 말고 사랑하라 


1장 - 아이들이 원하는 건, 지식이 아니라 사랑이다
삶을 나누는 교사가 필요하다 / 가르치기 전에 복음을 전하라 / 관심이 없으면 가르침이 아니다
2장 - 성령의 가르침이 아이들이 변한다
성령으로 가르치는 교사는 아이들의 마음을 안다 / 성령으로 가르치는 교사는 아이들의 친구다 / 성령으로 가르치는 교사는 영혼을 포기하지 않는다 / 성령으로 가르치는 교사는 기도로 사람을 변화시킨다
2부 - 교사보다 목자가 되어라 


3장 - 생명을 걸지 않을 거면 가르치지 마라
잘 가르치는 교사는 어머니처럼 희생한다 / 잘 가르치는 교사는 진짜 생명을 건다 / 잘 가르치는 교사는 헌신을 즐긴다 / 잘 가르치는 교사는 열정이 식지 않는다
4장 - 목자의 마음이 아니면 가르치지 마라
잘 가르치려면 교사말고 목자를 해라 / 가르치려고만 하지 말고 양을 돌보라 /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없으면 목자 아니다
5장 - 동행하지 않을 거면 가르치지 마라
함께하는 기쁨을 체험하라 / 하나님과 동행하는 교사는 사랑할 줄 안다
3부 - 먼저 나부터 변해야 한다 


6장 - 말씀의 능력이 없으면 가르치지 마라
아이들은 살아 있는 말씀을 원한다 / 잘 가르치는 교사는 말씀에 대한 확신이 있다
7장 - 나부터 변하고 가르치라
가르치기 전에 먼저 자신을 변화시키라 / 잘 가르치는 교사의 변화는 진행형이다
부록 - 교회학교 교사들을 위한 8가지 가르침 매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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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환(지구촌교회) 소개

극심한 방황을 하던 사춘기 때 하나님을 만나 아이들을 위한 사명을 붙들고 주일학교 교사로 시작해 약 20년간 교회학교 사역을 해온 김인환 목사는 아이들 사이에서 ‘짱 목사’로 통한다. 그만큼 아이들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그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기 때문이다. 장년 출석 400명인 서울제일교회 전도사 시절, 담당하고 있던 청소년부를 250명으로 끌어올리고, 지구촌교회 부임 7년 만에 200명의 청소년을 1,700명으로 부흥시켰으며 사역을 확장해 영유아, 어린이, 청소년을 맡아 6,000명의 교회학교로 성장시켰다. 그야말로 교회학교 부흥의 산 증인이자 탁월한 리더이다.
  이 책은 그가 교회학교 교사로서, 전도사로서, 목사로서 지난 23년을 보내면서 직접 경험하고, 고민하고, 실행했던 원리를 낱낱이 털어놓은 책이다. 다음 세대 부흥이라는 시대적 소명을 갖고 달려온 그는 이 책을 통해 교회학교 교사들에게 역설적 메시지를 전한다. ‘절대로 가르치지 말라’고.
  ‘가르치지 말라니?’ 의아하게 생각되는 우리에게 그는 주일날 단 한번 분반공부 시간에 가르치는 것보다, 남은 일주일의 삶에 관심을 갖고 함께 웃고 울며 뛰노는 목자가 될 때 아이들의 변화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힘주어 말한다. 교사로서의 초심과 열정을 다시 회복하고, 목자의 심정으로 조금 더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교회학교를 만들어가기 원하는 모든 교회학교 교사, 교역자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침례신학대학원 졸업 후 리버티 신학대학교(Liberty Theological Seminary)에서 설교학 석사와 “교회 성장에 있어서 설교의 역할”(이동원 목사 설교를 중심으로)이라는 제목으로 목회학 박사를 취득했다. 2010년 말 지구촌교회 사임 후, 현재 광교 지구촌교회 담임 목사로 사역하며 처음부터 놀라운 부흥을 경험하고 있다.
  저서로는 『사춘기 자녀를 위한 부모 멘토링』, 『예배드리는 자녀가 성공한다』, 『말씀을 붙들면 이긴다』(두란노)와 40만 부 이상 판매된 글로벌틴 셀 교재 시리즈 『니들이 믿음을 알아』,『영적 거인이 되어라』(GTM) 등과 『예수가 이끄시는 성공』, 『처음 만나는 예수님』, 『영혼이 잘 되는 집』(도마의 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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