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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에 관한 불변의 진리

The Unshakable TRUTH

저자 : 조쉬 맥도웰 , 저자 : 션 맥도웰(Sean McDowell)  | 두란노 | 2011-03-09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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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53114869
쪽수 608
크기 15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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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칼 든 전쟁보다 더 치열한 ‘세계관 전쟁’ 시대!
‘절대 진리’를 부정하는 포스트모던 문화에 과감히 맞서다.
기독교 세계관을 기르고, 그 세계관에 따라 살고, 다음 세대에 잘 전해주는 것은 몇몇 신앙심 깊은 사람들만의 꿈이 아니라, 모든 거듭난 그리스도인의 사명이다. 그 사명을 일깨워 주고, 격려해 주고, 사명을 이루도록 도와주는 책이 출간됐다. 냉철한 회의론자였던 대학생 시절, 예수를 부인하기 위해 시작한 순례의 여정 끝에 살아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이후 지금까지 전 세계를 누비며 열혈한 전도자로 쓰임 받고 있는 조쉬 맥도웰과 그의 아들 션 맥도웰이 함께 쓴 「하나님에 관한 불변의 진리」.
많은 그리스도인이 자신이 무엇을 믿는지, 왜 믿는지도 잘 모른 채 이것도 옳고, 저것도 옳다는 포스트모던 문화에 휩쓸려 떠내려가고 있다. 진리는 상대적인 것이라는 의식이 우리 사회 전반에 팽배하다. ‘절대 진리’가 있다고 올곧게 말했다가는 융통성 없는 사람으로 낙인찍혀 따돌림을 당하는 세상이다.
하지만 ‘절대 진리’의 실재를 주장하는 것은 과연 사람들과의 조화를 깨려는 이기적인 태도일까? 기독교는 비신자들의 비난을 받기 마땅한, 자기말만 옳다고 외치는 고집불통들이 모인 집단인가? 이 책은 온 우주가 유일하신 하나님의 법에 의해 다스려지고 있음을 분명하게 밝힌다. 그리고 진리 그 자체이신 하나님과 그분이 세우신 질서에 대해 알려 줌으로써, 악한 세상에서 그리스도인들이 ‘거짓 진리’에 타협하지 않고 흔들림 없이 진리를 따라 걸어갈 수 있도록 힘을 실어 준다.


세계관을 분별하라!
모든 교회와 믿음의 가정 필독서!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자녀에게 물려주고 싶어요. 하지만 어찌해야 할지 도무지 모르겠어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세상 문화에 우리 애들을 빼앗기고 싶지 않아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신앙 있는 부모에게도 자녀를 키우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다. 예나 지금이나 마음처럼 되지 않는 자녀 양육에 목 놓아 울고 싶은 부모들이 많다. 또한 믿음의 유산을 물려주고 싶은데 어찌해야 할지 몰라 매일매일 고민만 하고 있는 부모들도 있다. 이 책은 사랑하는 자녀들을 성경적 세계관으로, 믿음으로 키우고 싶은 부모들을 위한 실제적 지침서이다.
더불어 이 책은 제자훈련을 맡고 있는 사역자 및 교회 리더들, 가족이나 지인들을 전도하고 싶은 성도들에게 유익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하나님의 법을 세상 가운데, 또 성도들에게 당당하게 선포하고 가르쳐야 할 목회자와 예비 목회자들, 또 자라나는 다음 세대에게의 영성 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교회 유년주일학교 및 중고등부, 청년부 담당 사역자들이 두고두고 펼쳐봐야 할 책이기도 하다. 또한 교회 다닌 지 오래됐지만 혹시나 누가 교회에 왜 다니는지, 예수님에 대해, 기독교에 대해 물을까봐 조마조마한 이들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저자들은 이 책에서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 원죄의 문제, 그리스도의 대속, 이신칭의(以信稱義), 삼위일체, 교회, 하나님 나라 등 기독교 신앙의 기초를 형성하는 열두 가지 진리를 다루고, 이 진리들을 뒷받침하는 분명한 증거를 보여 준다. 또한 각 진리가 어떻게 우리가 살면서 세상에서 만나는 여러 문제들을 해결하고, 성도들에게 기쁨과 삶의 의미를 주는지에 대해 설명한다. 그리고 하나님과 다른 이들과의 관계에서 이 진리들을 실천하는 법, 각 진리를 가족들과 주변 세상에 전해주는 법도 소개한다.
무엇보다 이 책은 기독교 세계관이 이성적인 관점에서 논하고 증명해야 할 세계관이 아님을 강조한다. 기독교는 반드시 관계의 변화, 즉 삶의 변화로 이어지기 마련이고, 반드시 그래야만 한다는 게 이 책의 기본 전제이다. 이런 맥락에서 저자들이 기독교의 ‘절대 진리’들과 관련한 자신들의 체험을 책에 솔직하게 밝혀 더욱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많은 주위 실제 사례를 통해 어렵게만 느껴지는 기독교 교리들을 쉽고 재미있게, 그러면서도 기독교 진리가 우리 삶에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지금은 고통과 죄, 상심, 전쟁과 죽음이 판을 치는 무시무시한 세상이다. 하지만 이 세상의 악을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우리가 두려워할 분은 오직 하나님뿐이시다.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리이신 하나님을 힘써 알자! 그리고 사랑하는 이들에게, 자녀들에게, 인생의 후배들에게 말과 행동으로, 삶으로 전하자!


[본문 맛보기]
사람들은 대부분 내가 기독교를 반박하려고 시작했다가 지적인 과정을 통해 그리스도를 영접했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내가 증거를 확인하고서야 그리스도의 신성과 부활, 성경의 확실성을 믿고 성경적 세계관에 따라 내 정체성과 인생의 목적을 정립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내가 책들을 통해 소개한 증거들로 인해 그리스도와 관계를 맺은 건 아니다. 물론 증거가 도움이 되긴 했다. 그러나 나를 그리스도께로 이끈 것은 하나님의 사랑이었다. 나는 하나님과 서로에게 헌신하는 예수님의 제자들에게서 사랑을 보았다. 내 인생이 변한 것은 성령의 능력과 하나님과의 관계를 통해서였다. 나는 완전히 새로운 생각과 삶을 얻었고 그 안에서 순수한 기쁨을 발견했다. 이런 새로운 사고방식과 생활방식이 가능했던 것은 하나님이 그분의 시각 곧 성경적 세계관에 따라 살도록 내게 힘을 주셨기 때문이다.
- <25쪽 중에서>


성경적 세계관에서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가 생기는 건 아니다. 그보다는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에서 올바른 세계관이 나온다는 표현이 옳다.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고 있으면 다른 인간들과 어떻게 관계를 맺어야 할지 알게 된다. 그리고 세상 속에서 우리의 전반적인 임무를 이해하게 된다. 윤리와 도덕에 관한 진리도 이해하게 된다. 다시 말해, 성경의 가르침이나 율법을 따른다고 해서 무조건 기독교에 관한 올바른 시각과 성경적인 세계관이 생기는 게 아니다. 그리스도께서 말씀으로 정의해주신 하나님과의 관계를 성령의 도우심으로 이룰 때 비로소 성경적인 세계관이 생긴다. …… (중략) ……
하나님의 의도대로 그분과 관계를 맺으면 성경적 세계관을 얻기 시작한다. 자기 자신(우리가 누구이고 이 땅에 왜 왔으며 어디로 가는지), 사람들과의 올바른 관계, 하나님이 주신 자연과의 올바른 상호작용을 진정으로 이해하기 시작한다. 성경적 세계관의 기초가 되는 기독교 신앙을 간단히 정리하면 ‘하나님, 우리 자신, 사람들, 주변 세상과의 올바른 관계를 알고 그런 관계 속에서 사는 길’이라 할 수 있다. 기독교 신앙은 그리스도의 ‘길’이다. 우리는 이 길을 되찾아야 한다. 이 길 안에서 살 때 완벽한 기쁨이 찾아온다.
- <36-37쪽 중에서>


하나님의 길은 삶의 재미를 모두 버려야 하는 길이 아니다. 오히려 그 반대다. 하나님의 길로 가면 우리에게 큰 복이 찾아온다. 그것은 우리가 그분의 형상을 드러내며 살도록 창조되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인격을 따라 신실하게 살면 참된 기쁨이 찾아오게 되어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기쁨을 추구해서는 기쁨을 누릴 수 없다. C. S. 루이스의 영적 자서전 「예기치 못한 기쁨」의 제목이 시사하듯, 참된 기쁨은 하나님의 율법을 비판하는 자들이 꿈에도 생각지 못하는 곳에서 찾아온다. 하나님을 찾고 그분의 길을 따를 때 참된 기쁨이 찾아오는 것이다.
하나님의 길을 알고 따르면 그분의 보호하심과 공급하심이 나타난다고 해서 도덕적인 사람에게는 절대 나쁜 일이 일어나지 않고 부도덕한 사람은 절대 행복할 수 없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그렇지는 않다. 그래서 예레미야 선지자는 이렇게 물었다. “악한 자의 길이 형통하며 반역한 자가 다 평안함은 무슨 까닭이니이까?”(렘 12:1) 다윗 왕도 “내가 악인의 큰 세력을 본즉 그 본래의 땅에 서 있는 나무 잎이 무성함과 같으나”(시 37:35)라고 말했다.
하나님의 길로 간다고 해서 당장 복을 받는 건 아니다. 부도덕하게 산다고 해서 무조건 당장 벌을 받는 것도 아니다. 오히려 죄는 즉각적인 만족을 약속한다. 한동안 쾌락이 이어지는 경우도 많다. 물론 도덕적인 행동이 당장 복으로 이어지고 악행이 당장 벌로 이어지기도 한다. 하지만 항상 그런 건 아니다. 이 땅의 삶이 끝날 때까지도 상벌이 분명히 드러나지 않을 수 있다. 착각해서는 곤란하다. 하나님의 명령은 단순히 유익하기 때문에 참된 것이 아니다. 초등학교 3학년이나 4학년 시절을 생각해보라. 그때 우리는 구구단을 배웠다. 이 구구단이 인생살이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가. 구구단 덕분에 세금 환급금도 계산할 수 있고 상점에서 값을 비교할 수도 있다. 구구단과의 관계에서 우리가 많은 유익을 거두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5×6=30이 참인 것은 우리에게 유익하기 때문이 아니다. 그것은 현실을 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얻는 유익과 상관없이 참이다. 우리가 얻는 유익 때문에 구구단이 참인 것은 아니다. 하지만 구구단이라는 진리를 잘 사용하면 말할 수 없는 유익을 거둘 수 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말씀이 참된 것은 우리가 거기서 거두는 유익 때문이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원래가 참되다.
- <133-134쪽 중에서>


하와의 어리석은 결정은 인류와 우주 전체에 엄청난 재앙을 안겨주었다. 하와의 결정 이후로 옳고 그름에 대한 우리의 도덕관념은 심각하게 왜곡되었다. 현재 하나님과 아무리 가까운 사람이라도 옳은 도덕적 결정을 내리기가 정말 쉽지 않다. 올바른 도덕적 판단이 인간에게는 더 이상 자연스럽지 않다. 모든 결정의 중심에 하나님을 놓기 위해서는 부단한 영적 훈련이 필요하다.
그날 아담과 하와가 저지른 진짜 죄는 뭘까? 하나님의 명령을 지킬 만큼 그분을 사랑하지 않은 것이 진짜 죄일까?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이타적인 태도를 품지 못한 것이 가장 큰 문제일까? 그 과일을 금하신 것이 그들을 위해서라는 사실을 믿지 못한 것이 결정적인 실수일까? 가장 큰 문제는 바로 스스로 주인이 되려는 태도였다. 하와는 그 과일을 먹을지 말지 결정할 권리가 자신에게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하와는 하나님을 떠나서 자기 마음대로 결정을 내렸다.
어떤 면에서 뱀의 말은 옳았다. 스스로 결정을 내리면 정말로 자기 자신이 신이 되는 셈이다. 문제는 인간에게 옳고 그름을 정확히 판단할 능력이 없다는 데 있다. 오직 하나님만이 옳고 그름을 판단하실 수 있다. 하나님은 의의 절대적인 기준이며, 모든 도덕이 그분의 본성에서 흘러나온다. 아담과 하와는 물론이고 그 누구라도 스스로 옳고 그름을 결정하는 것은 곧 자아의 우상을 숭배하는 것이다. 옳은 선택, 곧 우리 삶에 만족과 기쁨을 주는 선택은 거룩하고 의로우신 하나님의 인격과 관계적으로 연결된 선택이다. 오직 하나님만이 옳고 그름의 경계를 정하실 수 있으며, 하나님이 그 경계를 정하시는 것은 다름 아닌 우리의 유익을 위해서다.
- <166-167쪽 중에서>


나(조쉬)는 예수님을 영접한 뒤로 기독교 학교인 휘튼대학에 다시 입학했다. 그런데 신앙이 자랄수록 하나님께 나 자신을 전적으로 바치기가 두려워졌다. 하나님이 나를 목회로 이끄신다는 느낌이 들었지만 한 가지 이유로 그 느낌을 떨쳐내려고 애썼다. 그 이유란 바로 대중 앞에서 말을 해야 한다는 사실이었다. 내가 앞서 말했던 문법 문제와 말 더듬는 문제가 그때까지도 여전히 남아 있었다. 그래서 나는 내 ‘전부’를 바쳐봐야 하나님께 별로 쓸모가 없으리라 생각했다.
마침내 나는 이렇게 말했다. “하나님, 저는 언변은 물론이고 목회에 쓸 만한 재능이 하나도 없습니다. 저는 긴장하면 말을 더듬고 문법 실력도 형편없습니다. 그래서 목회는 정말 하고 싶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런 한계로도 당신께 영광을 돌릴 수 있다면 평생 혼신의 힘을 다해 당신을 섬기겠습니다.”
하나님은 나의 전부를 받아주셨다. 단점까지도 전부 다. 하나님이 아무 조건 없이 나를 받아주셨기 때문에 나도 아무 거리낌 없이 나 자신을 그분께 드릴 수 있었다. 그러자 하나님은 단점투성이인 나를 통해 놀라운 일을 벌이셨다. 내 모든 한계를 생각하면 나는 그야말로 초자연적인 삶을 살고 있다.
지금까지 나는 전 세계의 절반이 넘는 나라를 돌아다니며 수백만 명에게 그리스도를 전했다. 또한 내 책들을 통해서도 수많은 사람들에게 다가갔다. 말하거나 글을 쓸 때 내 문법은 아직도 약하다. 대중 앞에서 말하거나 책을 쓸 때마다 나는 내 약점과 하나님의 은혜를 새삼 실감한다. 하나님은 나의 약점까지 다 받아주신다. 그래서 나는 더없이 행복하다.
웹스터 사전은 기쁨을 “건강, 성공이나 부, 원하는 것을 갖게 될 소망에서 비롯하는 감정”으로 정의한다.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포용은 우리 안에서 말할 수 없는 기쁨을 일으킨다. 하나님의 포용을 생각할 때 우리는 못할 일이 없다. 실패해도 비난을 받지 않을 테니 말이다. 조건 없이 받아주신다는 사실을 알 때 안정적인 관계가 싹튼다.
누군가가 우리를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주면 안정감이 생긴다. 이런 관계는 능력이나 성과를 바탕으로 하지 않기 때문에 서로에게 자신을 완전히 드러낼 수 있다. 무조건적인 포용은 어떤 상황에서도 사랑을 받는다는 확신을 주기 때문에 건강한 관계의 토대가 된다.
성육신은 이런 무조건적인 포용의 표현이다. 우리가 아직 죄인이요 하나님의 원수로 있을 때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돌아가신 사건에서 이 포용을 볼 수 있다. 나아가 예수님이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는 모습에서도 이 포용을 볼 수 있다.
- <204-205쪽 중에서>

Part 1. 기독교의 열두 가지 불변의 진리
1장. 우리 모두가 원하는 것
2장. 기독교 신앙의 열두 가지 핵심 진리
3장. 진리란 무엇인가



Part 2. 하나님의 창조에 관한 불변의 진리
불변의 진리 1 : 하나님은 존재하신다 God Exists
4장.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5장. 살아 계신 하나님
6장. 내가 누구인지 발견하기
7장.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사는 삶


불변의 진리 2 : 하나님의 말씀 God's Word
8장.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분의 말씀을 주셨다
9장. 성경의 권위는 충분하다
10장.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를 보호하고 공급하신다
11장. 말씀에 순종함으로 보호와 공급하심을 누리라


불변의 진리 3 : 원죄 Original Sin
12장. 최초의 깨진 관계
13장. 죄에는 반드시 결과가 따른다
14장. 옳은 길을 택하라
15장. 탁월한 선택의 실례들


Part 3. 하나님의 성육신에 관한 불변의 진리
불변의 진리 4 : 하나님이 인간이 되셨다 God Became Human
16장. 우리는 하나님을 거부했으나 하나님은 우리를 받아주셨다
17장. 우리 세상으로 들어오신 하나님
18장. 무조건적인 포용의 은혜
19장. 하나님처럼 포용하기


불변의 진리 5 : 그리스도의 대속 Christ's Atonement for Sin
20장. 예수님이 죄의 값을 대신 치르셨다
21장. 완벽한 희생 제물을 준비하신 하나님
22장.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23장. 하나님의 사랑으로 사랑하라


불변의 진리 6 :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의롭게 됨 Justification through Faith
24장. 우리는 어떻게 구원받는가
25장. 우리를 구원할 능력이 있는 유일한 분
26장. 세상이 줄 수 없는 구원의 기쁨
27장. 하나님과 관계 맺는 법


불변의 진리 7 : 삶의 변화 Living the Transformed Life
28장. 내 인생의 목적
29장. 새 삶을 얻은 사람들
30장. 그리스도 안에서 날마다 성장하는 즐거움
31장. 하나님의 본성대로 살면 행복하다


Part 4. 하나님의 재창조에 관한 불변의 진리
불변의 진리 8 : 그리스도의 육체적 부활 Jesus' Bodily Resurrection
32장. 인류의 운명이 걸린 십자가 사건
33장. 예수 부활의 합리적 증거
34장. 죽음을 두려워 말라
35장. 마음의 중심을 천국에 두라


불변의 진리 9 : 삼위일체 The Trinity
36장. 삼위일체의 신비
37장. 성령님은 살아 계시다
38장. 우리 삶으로 들어오시는 성령님
39장. 성령의 능력 안에서 사는 복


불변의 진리 10 : 하나님 나라 God's Kingdom
40장. 영적 왕국들은 전쟁 중이다
41장. 하나님 나라의 영향력은 선하다
42장. 세계관을 정하라
43장. 성경적 세계관에서 나의 정체성을 찾다


불변의 진리 11 : 교회 The Church
44장. 교회란 무엇인가
45장. 교회를 교회되게 하라
46장. 교회가 할 일
47장. 성도의 전 인격을 사랑하는 교회


불변의 진리 12 : 그리스도의 재림 The Return of Christ
48장. 완전한 회복의 날이 온다
49장. 죽음 이후의 세계
50장. 영원한 기쁨을 누리리라
51장. 사명을 이루자


부록 A. 구속 축제
부록 B. 계시 축제
부록 C. 회복 축제

이 책은 ‘창조, 성육신, 재창조’라는 분명한 복음 선포와 열두 가지 기독교 기본 진리를 깊은 영성과 통찰로 풀어내고 있다.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하나님을 알 수 있도록 견고한 믿음과 성경적 세계관의 토대를 세워주는 놀라운 책이다. 그리스도의 제자와 증인으로 살고자 하는 모든 그리스도인뿐만 아니라 자신의 정체성과 인생의 목적과 운명을 알기 원하는 모든 구도자들에게, ‘꼭’ 필요한 책으로 기쁘게 추천한다.
-오정현_ 사랑의교회 담임목사


세상이 다 변하고 사라져도 결코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진리’를 사모하게 하는 책이다. 세계관은 인생의 모든 것을 결정한다. 이것은 하루아침에 만들기도, 또 바꾸기도 힘든 것이다. 당신의 삶으로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인생의 후배들에게, 다음 세대에게 성경적 세계관을 가르치라. 이것은 모두의 소명이자 축복이다.
-박성민_ 한국 CCC 대표


이 종합적인 교리 문답서는 매우 좋은 책이다. 널리 복을 전할 책이다.
-제임스 패커_ 리젠트신학대학원 신학교수, 「하나님을 아는 지식」 저자


자신이 무엇을 믿는지, 왜 믿는지 잘 모르는 젊은 그리스도인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맥도웰 부자(父子)는 이 문제를 분명하고도 철저하게 다루었다. 그들은 이 놀라운 책 한 권에 중요한 교리적, 변증적 이슈들을 다 담아냈다. 이 사실만으로도 책값이 아깝지 않다.
-J. P. 모어랜드_ 탈봇신학교 철학교수, 「그리스도를 향하는 지성」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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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쉬 맥도웰 소개

대학생 선교회(C.C.C)의 강사로서 세계 84개국의 7백만 명이 넘는 젊은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영향력있는 설교가이며, 51권 이상의 책을 쓴 작가이다.
현재 C.C.C와 협력하는 Josh McDowell Ministry의 대표이며, 아내 도티와의 사이에서 4명의 자녀를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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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 맥도웰(Sean McDowell) 소개

조쉬 맥도웰의 아들로 고등학교 교사이자 강연가 및 작가다.
션 맥도웰은 탈봇신학교에서 철학과 신학을 전공했고, 현재 서든침례신학대학에서 박사학위 코스를 밟고 있다. 그는 Ethix: Being Bold in a Whatever World의 저자이자, Understanding Intelligent Design와 Evidence for the Resurrection의 공동 저자다. 또한 <Apologetics for a New Generation>과 <The Apologetics Study Bible for Students>의 편집장이기도 하다.
그는 2007-2008년에 샌 후안 카피스트라노(San Juan Capistrano) 시에서 ‘올해의 교육가’ 상을 받았고, 변증에 대한 그의 교육법은 국제기독교학교연합회에서 최고의 찬사를 받았다.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 후안 카피스트라노에서 살고 있으며, 아내 스테파니와의 슬하에 두 자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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