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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기도하면 행복해집니다 (하용조 목사님이 들려주는)

저자 : 하용조  | 두란노 | 2011-04-22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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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53115835
쪽수 192
크기 15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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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배트맨, 스파이더맨보다 힘센
기도맨이 되자!


슈퍼맨, 배트맨, 스파이더맨보다 더 강력한 맨이 있어.
누구냐고? 바로 기도맨이야.
기도맨은 슈퍼맨처럼 날지도 못하고,
배트맨처럼 대단한 장비도 없고,
스파이더맨처럼 벽에 붙어 다니지도 못하지만,
그 무엇보다 강력한 무기가 있어. 그게 바로 기도야.


비록 다윗처럼 작고 어리지만, 기도를 하면
골리앗처럼 크고 무시무시한 거인도 거뜬히 이길 수 있단다.


공부하기 싫거나, 학원에 가기 싫을 때,
엄마 아빠의 꾸중 때문에 마음이 괴롭고
친구와 싸워서 힘들 때 기도하렴.
그러면 하나님이 너의 마음을 위로해 주시고
해결 방법을 알려 주실 거야.
또 칭찬을 받았을 때, 상을 탔을 때, 시험을 잘 보았을 때,
친구와 재미있게 놀았을 때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해 봐.
그러면 너의 기쁨이 두 배가 될 거야.


어때, 신 나지? 이미 많은 친구들이 기도하면서
하나님께서 살아 계심을 경험하고 있어.
네가 기도의 즐거움을 날마다 누리는 기도의 사람이 되길 바란다.
이제 우리, 두 팔 벌려 기다리시는 하나님 앞으로 나가자!


하용조 목사의 《기도하면 행복해집니다》의 어린이판으로, 왜 기도가 유익한지, 왜 기도하면 행복한지 등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미있게 풀었다. 기도 Q&A, 어린이들의 기도응답 이야기, 대표기도문 등이 수록되었다.
┃본문 맛보기┃
기도는 믿는 사람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이란다. 하나님과 데이트하는 멋진 시간이기도 하고. 하지만 기도하지 않는다면, 선물을 받고도 풀어보지 않는 거나 마찬가지야. 당연히 하나님이 베푸시는 멋진 삶을 살 수도 없겠지.
기도하면 행복해진단다. 나는 오랫동안 목회를 하면서 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만났고, 기도할수록 행복해진다는 사실을 깨달았어. 그래서 나는 어려움을 만날 때도, 행복할 때도, 건강할 때도, 아플 때도 언제나 하나님께 나아가 기도했지. 그때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멋진 삶을 살도록 함께하시고, 이끌어 주셨단다. 그런데 기도해야만 멋진 선물들을 받을 수 있는 거야. 하나님께서는 네게도 좋은 선물을 많이 준비해 두셨어.
p. 5-6


하나님에게도 휴대폰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저런 고민이 있을 때 하나님께 털어놓을 수도 있
고, 어떤 어려움이 있을 때 지혜와 힘을 달라고 부탁할 수도 있고, 하나님께 사랑한다고 문자를 보낼 수도 있을 테니 말이야.
그런데 기도가 바로 하나님의 휴대폰이라는 거 몰랐지? 단축번호 1번을 누르는 대신, “하나님!” 하고 부르기만 하면 자동 연결되잖아. 심지어 아무도 못 듣게 마음속으로 부르기만 해도 말이야. 어때? 요즘 새로 나온 스마트폰보다 더 편리하고 신기한 휴대폰이지?
p. 26-27


한밤중에 어떤 사람이 잠을 자려고 누웠는데, 누군가 문을 똑똑 두드렸어. 못 들은 척하고 잠을 청하는데 계속 문을 두드리는 게 아니겠어? 그 사람은 귀찮아서 나가 보지도 않고 자리에 누운 채 물었지.
“누구시오?”
“이보게 친구! 나야. 떡 세 덩이만 꿔 주지 않겠나? 여행하던 친구가 나한테 들렀는데 먹일 게 없어서 말이야. 다음에 꼭 갚겠네.”
“아니, 지금 몇 신가? 문단속 다 하고 아이들도 잠이 들었는데, 이 시간에 내가 일어나 음식을 찾아줘야겠나? 난 자야 하니까 귀찮게 하지 말라고!”
친구가 어려운데 이렇게 말할 수 있을까? 아니, 속으로는 그랬을지 몰라도 그 사람은 별수 없이 일어나서 떡을 건네주었어. 안 그랬다가 더 깊은 잠이 들려고 할 때 또 찾아오면 어쩌겠어? 이처럼 친구의 부탁도 들어주는데, 하나님은 오죽하시겠어?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는 옛말이 있지? 이 이야기는 ‘열 번 부탁해 못 받는 떡 없다’, 아니 ‘계속 기도하면 응답 못 받는 기도 없다’는 걸 보여주는 거야.
p. 41-43


지금, 네가 어쩔 수 없는 걱정거리에 눌려 있다면 하나님 앞에 모두 털어놓으렴. 슬프고 억울하고 두려운 마음을 모두 털어놓고 주님의 도우심과 은혜를 구하렴. 하나님은 틀림없이 응답해 주실 거야.
‘고난은 가면을 쓰고 찾아온 축복’이라는 말이 있어. 그러니까 고통을 주는 일들이 일그러진 가면을 쓰고 찾아오더라도 그것이 곧 축복으로 연결되는 것을 알고 꿋꿋이 견디면서 기도해야 해.
수학 공식은 아니지만 기도 공식을 하나 알려 줄게.
걱정거리가 있을 때 = 기도할 때 = 더 행복한 일들이 일어날 때
알겠지? 이제부터 걱정거리가 생기면 기도제목이 생긴 거라고 생각하렴. 그리고 기도의 열매가 맺힐 것도 기대하는 거 알지?
p. 87-88



기도 응답을 기다리기가 너무 어려워요
이렇게 뭔가를 기다리는 건 힘들어. 그게 더 큰 즐거움을 준다고 해도 말이야. 시험기간까지 놀지 않고 공부하는 것도, 아니 달콤한 마시멜로를 15분만 참았다가 먹는 것도 힘든데, 얼마 동안인지도 모른 채 마냥 기다리는 건 정말 힘든 일이야.
특히 그것이 간절히 바라는 기도 응답일 경우엔 더욱 그렇지. 15분이 아니라 15일, 아니면 15년, 어쩌면 그 이상 걸릴지도 모르니까 말이야. 하지만 믿음으로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때를 기다려야 해. 너의 시간표에 하나님이 맞춰 달라고 떼쓸 게 아니라, 하나님의 시간표에 맞춰 네가 기다리는 거야. 하나님의 시간표, 하나님의 계획은 네가 세운 계획보다 더 빈틈없으니까. 게다가 그렇게 기도하며 기다리면 더 큰
기쁨을 주신다고 했거든. 마시멜로를 하나 더 먹는 것과는 비교할 수도 없을 만큼 엄청난 기쁨을.
p. 151-152


친구와 싸워 맘이 상했을 때
하나님, 저 오늘 친구랑 싸웠어요.
별 일도 아니었는데 제가 먼저 화를 내니까 친구도 화가 나서 막 덤볐어요.
하지만 집으로 올 때는 후회했어요. 제가 친구 생각은 하지 않고 너무 제 욕심만 부렸다고 말이에요.
앞으로는 무조건 화를 내기보다는 먼저 친구의 말을 잘 들어주고 친구를 이해할 수 있는 넓은 마음을 주세요.
하나님, 제가 친구의 마음을 아프게 한 것을 용서해 주세요.
지금 친구가 상처 때문에 아파한다면 하나님께서 친구의 상처를 어루만져 주시고
눈물을 흘리고 있다면 닦아 주세요.
하나님, 저에게 용기를 주세요. 제가 먼저 화해의 손을 내밀 수 있게 말이에요.
제가 사과하면 친구도 금방 웃을 수 있게 해 주세요.
하나님, 앞으로는 이런 친구가 되게 해 주세요.
어려울 땐 도와주고 잘못해도 용서해 주고 슬플 때 위로해 주고 즐거울 때는 기쁨을 같이 나누는 친구 말이에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p. 162-163

1장. 기도하면 좋아, 좋아
슈퍼스타의 팬 미팅 | 기도는 우리의 생명줄 | 하나님의 휴대폰 | 조잘이와 묵묵이 | 기도와 요술 램프 | 거만한 재판장도, 잠꾸러기 친구도 | 하나님은 반드시 기도를 들어주신다 | 학교 시험보다 더 어려운 시험 | 바늘과 실


2장. 천하무적 기도맨
슈퍼맨, 배트맨, 스파이더맨, 그리고…… | 다른 사람 때문에 속상할 때 | 아주아주 다급하고, 무지무지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 | 마귀야, 물러가라! 얍! | 나 걱정? 나 기쁨! | 미래와 꿈을 위해 |
처음엔 옹알이 기도부터


3장. 기도의 달인 대작전
기도의 달인이 되려면? |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 | 마음속 기도 시간표 | 미션 임파서블? 미션 파서블! |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자 | 일어나자마자, 잠들기 전에 | 사소한 것도 기도하기 | 너의 일급비밀을 하나님께 털어놔 봐 | 나라와 세계를 위한 기도 | 하나님은 이런 기도를 좋아하셔


4장. 기도에 대해 궁금해요
기도가 재미없어요 | 왜 눈을 감고 기도해요? | 기도 응답을 기다리기가 너무 어려워요 | 하나님은 어느 때 기도를 안 들어주세요?


5장. 이럴 땐 이런 기도를
공부가 잘 안될 때 | 부모님 말씀을 듣고 싶지 않을 때 | 친구와 싸워 맘이 상했을 때 | 아파서 몸이 힘들 때 | 나의 미래와 꿈을 위해 | 믿음이 생기지 않을 때 | 어려움을 당해 힘들 때


6장. 나는 이렇게 응답받았어요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실제로 기도 응답받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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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용조 소개

복음 전도자로 온전히 일생을 드린 하용조 목사는 1946년 평남 진남포에서 4대째 예수 믿는 가정에 태어났다. 단 하루도 새벽기도를 빠지는 일이 없으신 부모님과 날마다 가정예배를 드리고 찬송과 말씀을 암송하며 자랐다. 그는 복음과 전도가 주는 힘과 기쁨을 어려서부터 보아왔다고 생전에 자주 말한 바 있다. 이처럼 그가 복음 전도자로 끊임없이 살 수 있었던 비결 중 하나는, 살아 움직이며 자신 안에서 꿈틀대는 복음의 힘이었다. 그 말씀을 가지고 그는 보다 쉬운 설교, 보다 생활에 적용 가능한 말씀으로 평신도들에게 강력한 말씀 증거자로 온 삶을 다했다.
건국대학교, 장로회신학대학원을 거쳐 미국 바이올라대 명예 문학박사와 미국 트리니티신학대 명예 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또한 온누리교회 담임목사, 전주대학교 이사장, 한동대학교 이사, 횃불트리니티신학대 총장, 두란노서원 원장, CGN TV이사장을 역임했다. 《십자가의 임재 안에》, 《주님과 함께하는 나의 하루》, 《그날의 대화》, 《사랑하는 가족에게》, 《초점》, 《나의 하루》, 《나의 사랑하는 여러분에게》, 《감사의 저녁》, 《사도행전적 교회를 꿈꾼다》, 《하용조 목사의 큐티하면 행복해 집니다》 등 50여 권의 단행본과 강해 설교집을 남겼다. 늘 연약한 몸으로 복음을 향해 사랑의 질주를 했던 그는 2011년 8월 2일, 향년 65세로 사랑하는 하나님 곁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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