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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에 대해 교회가 입을 열다

저자 : 어윈 루처(Erwin W. Lutzer)  역자 : 홍종락  | 두란노 | 2011-08-08 출간

별점 5개    이 책의 리뷰 [1] 리뷰쓰기 문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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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53116320
쪽수 152
크기 150*220

이 책이 속한 분야



동성애에 관한 진실을 밝힌다!


용기와 확신을 가지고
결혼과 가족을 향한 하나님의 분명한 뜻을
강력하게 전해야 한다. 


베스트 셀러《당신이 죽은 1분 후》,《다빈치 코드 깨기》의 저자
어윈 루처 박사의 신간!


언제나 사회와 문화의 흐름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크리스천으로서 올바르게 살아갈 지혜를 제시했던 어윈 루처 박사가 이번에는 가족의 생애가 달린 문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라고 그 어느 때보다도 다급하게 교회에 호소하고 있다.
그는 이 책에서 성경적이고 통계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날카롭고 명쾌하게 동성애에 대한 혜안을 내놓는다.
 
동성애 이슈에 대해 교회가 계속 침묵한다면
기독교의 성경적 결혼관이 공격받게 되고 우리의 신앙은 위험에 처하게 된다.
우리는 결혼과 가족을 향한 하나님의 분명한 뜻을 알아야 한다.


  어윈 루처 박사는 사랑과 성경적 명료함을 갖추고 우리가 동성애 문제에 침묵할 수 없는 이유를 설명한다. 그는 게이 사회에 그리스도의 모습을 제대로 대변하지 못한 교회의 잘못을 꾸짖고 한 남자와 한 여자의 결혼이 사회적 관습에 그치지 않음을 강조한다. 가족을 재구성하려는 동성결혼 혁명의 문화적 반향이 이후 세대에 줄곧 영향을 끼칠 거라고 경고한다.
  우리 사회의 모든 영역에서 나타나고 있는 결혼에 대한 공격은 하나님의 성품과 구원계획을 뒤흔들고 있다. 교회는 지금과 같은 역사상 결정적인 순간에 본연의 책임을 감당해야 한다.
  동성애를 정죄하는 메시지를 듣고 동성애자 생활을 그만두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소망과 은혜, 인내의 메시지를 들은 많은 사람이 동성애 생활방식에서 벗어났다. 모든 그리스도인이 각자 활동가가 되어 이 문제에 대해 확고하지만 사랑이 담긴 태도를 취하고, 죄의 질병에 걸린 사회에 어렵지만 그리스도의 영적 치유를 전해야 한다. 모든 차원에서 진리를 위해 싸워야 하지만, 사람들에게 가장 필요한 일은 예수님을 만나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추천의 글


들어가는 글 - 내 마음이 오롯이 전해지기를


  우리가 잠든 사이에
     적의를 드러낼 게 아니라 구속(救贖)을 전해야
     어쩌다가 여기에까지 이르렀을까
     효과가 있었던 전략


 1장 교회는 목소리를 내야 한다
      ‘가족’이란 무엇인가?
    진실이 ‘증오’의 표현이 될 때
    우리는 성경을 잘못 읽고 있는가?
    교회는 동성애 사회에 말을 걸어야 한다
    우리 안에 있는 동성애자들
    무슨 말을 해야 할까
    교회와 용서


 2장 설계자의 설명서를 참고해야 한다
    제작자의 형상을 닮아
    우리를 한데 묶으라
    언약 없는 성적 결속
    성욕과 이질적 결속
    몸을 더럽히다


 3장 자녀들을 기억해야 한다
    입양 문제
    자녀양육의 위기
    우리에게 마을이 필요할 때
    뜻밖의 동맹군
    가족과 하나님의 심판


 4장 압력에 저항해야 한다
    “나는 그렇게 태어났다”
    “동성애는 바뀔 수 없다”
    “동성결혼은 민권의 문제다”
    “예수님은 동성애를 언급하시지 않았다”
    “당신이 어떻게 나를 차별할 수 있어?”
    “나는 그리스도인이고 하나님은 내 동성애를 인정해 주신다”
    “이혼율 좀 봐!”
    결론


  5장 지금 행동해야 한다
    교회 안에서 그리스도인이 감당해야 할 책임
    그리스도처럼 싸우기


  6장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사라졌다
   
감사의 글



유용한 단체와 웹사이트

“가족의 생사가 달린, 이 시기에 전략적으로 꼭 필요한 책이다!”
―데니스 레이니 (패밀리라이프 대표)


“우리 사회의 모든 영역에서 나타나고 있는 결혼에 대한 공격은 하나님의 성품과 권위, 구원 계획을 뒤흔들고 있다. 어윈 루처 박사는 용기와 확신, 연민을 갖고 이 전쟁이 왜 그토록 중요한지 설명하고 있다. 그는 역사적으로 봤을 때 지금과 같은 결정적인 순간에 교회가 본연의 책임을 감당해야 한다고 말한다.”
―낸시 레이 드모스(저술가 겸 라디오 프로그램 ‘Revive Our Hearts’의 진행자)


“목회자로서의 연민과 성경을 통해 확신을 얻은 내 친구 어윈 루처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우리 시대에 해결해야 할 가장 시급한 현안 가운데 하나인 동성애 어젠다에 사랑과 진리로 대응하도록 강력하게 촉구하고 있다.”
―조지프 M. 스토웰(코너스톤대학 총장)


“결혼이나 기타 유사한 결합을 이용해 동성애를 정상적인 것으로 인식시려는 시도는 우리 미래에 큰 위협이 된다. 대부분의 사람은 이를 인정하거나 입에 올리고 싶어 하지 않는다. 하지만 누군가는 입을 열어 말해야 한다. 그런데 루처 박사가 그 일을 해냈다. 그것도 아주 멋지게 말이다.”
―샌디 리오스(라디오 토크쇼 진행자이자) ‘미국을 걱정하는 여성(Concerned Women for America)’ 전 대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책이다. 그리스도인은 이 책을 통해 동성결혼을 받아들이고 합법화하라는 압력이 점점 더 강해지는 현실을 인식하게 될 것이다. 루처는 이 문제를 제대로 된 틀 안에서 보도록 해주고, 교회가 떨치고 일어나 이 근본적인 문제에 대해 한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호소한다.”―스탠턴 L. 존스(휘튼칼리지 교무처장 《동성애: 교회의 도덕적 논쟁에서 과학적 연구 결과 사용》의 공저자)


“루처 박사의 이 책은 동성애 논쟁에 설득력 있는 주장을 보탠 역작이다. 저자가 밝히고 있듯, 이 논쟁의 본질은 증오가 아니라 토론이다. 전통적인 결혼을 지지하는 유대기독교 측의 논증은 우리 ‘제작자’의 설계와 일치하며 그 안에 진실의 울림이 있다.”
―조지프 니콜로시《남성 동성애의 전환 치료》와 《동성애 예방을 위한 부모 가이드》의 저자


“자녀들과 손자손녀들에게 안전한 미래를 약속하는 데 관심을 가진 모든 사람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루처의 말은 직접적이면서도 연민이 담겨 있고, 대단히 성경적이면서도 문화적인 감수성을 잃지 않는다. 그는 신학적 균형을 유지한 채 그냥 내버려두면 우리 사회를 붕괴시킬 문제에 대한 이성적이고 체계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진 A. 게츠 (펠로우십 북부성경교회 명예 목사)


“어윈 루처는 당대의 시급한 도덕적 현안인 동성결혼에 대해 교회에 경종을 울리고 있다. 목회적인 지혜와 성경적인 신앙을 특징으로 하는 이 책은 우리의 시선이 정치에 머물지 않고 우리 삶이 영적 중심을 향하도록 해준다. 교회는 이 책을 읽고 행동에 나서야 할 때다.”
―티머시 조지(샘퍼드대학 비슨신학부 학장 〈크리스채너티투데이>의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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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윈 루처(Erwin W. Lutzer) 소개

어윈 루처는 35년 동안 시카고 무디기념교회의 담임목사로 사역했다. 그는 미국과 전 세계 700여 개 방송망을 통해 전파되는 라디오 방송의 진행자이자 세계적인 집회의 강사며, 여러 상을 수상한 유명한 작가다. 저서로는 ECPA 골드메달 수상작인 『히틀러의 십자가』(Hitler’s Cross)가 있으며, 그 밖에 『십자가를 바라보다』, 『당신이 죽은 1분 후』, 『예수님이 사랑한 세상의 모든 딸들』, 『나는 너를 용서하였다』(이상 디모데) 등이 있다.
그는 달라스 신학교와 로욜라 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아내 레베카와의 사이에 세 자녀와 여덟 명의 손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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