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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저녁

하용조 목사와 함께 하는 365일

저자 : 하용조  | 두란노 | 2011-08-30 출간

별점 5개    이 책의 리뷰 [11] 리뷰쓰기 문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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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53116443
쪽수 400
크기 125*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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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얼마나 하나님을 느끼고, 얼마나 하나님을 사모했나요?


365일, 날마다 감사하며 하루하루를 기쁘게 살아가십시오.


하루의 시작은 저녁입니다!


2005년에 출간된 <행복한 아침>의 후편 격의 책이다. 하루를 감사의 마음으로 마무리하는 데 도움을 주는 365가지 거룩한 이야기가 담긴 하용조 목사의 365일 묵상집이다. 하용조 목사가 평생을 두고 나누었던 감사의 메시지들을 모아, 천국으로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남긴 유고작이다.


하루의 시작은 저녁이다. 저녁을 경건하게 마무리해야 새로운 하루를 잘 맞이할 수 있다. 이 책에는 주님을 늘 가까이에서 느끼고, 감사의 마음으로 살았던 하용조 목사의 온전하고 겸허한 삶이 오롯이 나타나 있다. 행복한 아침에 이 세상에 와 감사의 저녁에 떠난 저자의 복된 삶을 기억하고자 한다면 이 책을 곁에 두고 날마다 묵상하길 바란다.


본문 중에서
고난이 없는 꿈은 백일몽


당신이 겪는 고난은 하나님의 꿈과 비전을 이루기 위한 것인가요?


하나님의 꿈은 고난이라는 대가를 치릅니다. 고난이 없는 꿈은 백일몽에 불과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꿈은 단순한 이상도, 낭만도, 미래의 장밋빛 약속도 아닙니다. 참된 꿈, 진짜 꿈은 언제나 시련을 만나고 고난을 겪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진정한 크리스천이라면, 땅의 꿈이 아니라 하늘의 꿈, 순간적인 꿈이 아니라 영원한 꿈을 가슴에 품고 고난 겪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십시오.
시련을 만나는 것은 억울하거나 우연한 일을 당하는 것이 아니라 정도를 걷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고난과 시련을 통과해야, 꿈은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습니다. 하나님의 꿈을 가진 열일곱 소년 요셉의 삶이 그것을 증명해 줍니다.
꿈을 가진 사람들은 환경을 탓하지 않습니다. 꿈을 가진 사람은 남이 보지 못한 길을 걷고 남이 하지 않는 말을 합니다. 꿈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길이 보입니다. 목표가 보입니다. 가시에 찔리고, 돌에 넘어지고, 억울한 일을 당하고, 곧 숨이 넘어가 죽을 것 같지만 그 사람에게는 현실의 고통이 아니라 미래의 목표가 보입니다. 약속이 보이는 것입니다. 꿈이 보이는 것입니다.


“고난 받는 자는 그 날이 다 험악하나 마음이 즐거운 자는 항상 잔치하느니라”(잠 15;15).
- 2월 ‘소망을 이루기 위한 연습’ 중에서



본향을 찾는 사람들


당신의 본향은 어디입니까?


믿음의 사람들은 본향을 그리워하고 찾습니다. 본향이란 자기가 태어난 고향입니다. 우리는 모두 고향이 있고 또 고향을 그리워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의 고향은 이 땅이 아닙니다. 더 나은 본향이 있습니다. 이 지상의 본향은 기껏해야 무덤입니다. 이 무덤이 인생의 종착역이라면 얼마나 불쌍하겠습니까?
철새는 추운 겨울을 피해 한철 남쪽으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날씨가 변하면 다시 죽을힘을 다해 자기가 태어난 곳으로 갑니다. 피곤하여 쉬고 싶어도, 날개를 다쳐 피투성이가 되어도 고향을 향해 날아갑니다. 철새가 ‘여기가 더 좋구나’ 하며 주저앉아 살면 철새만의 독특한 기질을 잃고 텃새가 되는 것입니다.
철새가 되겠습니까? 아니면 텃새가 되겠습니까? 힘들어도 더 나은 본향, 이 지상의 고향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만들어 주신 그 태초의 본향을 향해 가야 합니다. 피투성이가 되어도 그곳을 향해 가는 것이 크리스천의 삶입니다.


“그들이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들의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시고 그들을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히 11:16).
- 6월 ‘하루를 마무리하는 기도’ 중에서



희망의 믿음, 약속의 믿음


당신은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있습니까?


믿음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희망의 믿음’과 ‘약속의 믿음’입니다. 언뜻 보면 비슷하지만 내용은 굉장히 다릅니다.
희망의 믿음은 겉으로 보기에 굉장히 그럴듯하고 화려합니다. 그러나 단순한 희망에 근거하기 때문에 내용이 없습니다. 바라고 꿈꾸고 소망하는 것을 믿음이라고 착각하는 것입니다. 당신이 희망하는 것은 믿음이 아닙니다. 그것은 그냥 희망일 뿐입니다. 희망은 내가 원한다고 반드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이루어질 수도 있고 이루어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약속의 믿음이란 무엇입니까? 희망은 내가 원하는 것이지만 약속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희망보다 화려해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약속은 하나님께서 하신 약속이요, 예언이요, 말씀이기에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오늘 주신 하나님의 약속은 무엇입니까? 결코 변하지 않을 약속의 말씀을 믿고 기대하십시오. 


“내 언약을 깨뜨리지 아니하고 내 입술에서 낸 것은 변하지 아니하리로다”(시 89:34).
- 11월 ‘사랑보다 큰 것은 없다’ 중에서
 



1월  감사의 저녁
2월  소망을 이루기 위한 연습
3월  만물이 소생하는 때의 축복
4월  하나님의 손을 잡으려면
5월  가정은 모든 복의 근원
6월  하루를 마무리하는 기도
7월  말씀만이 살 길이다
8월  조건 없는 믿음
9월  때를 기다릴 줄 아는 지혜
10월  참된 순종을 실천하는 삶
11월  사랑보다 더 큰 것은 없다
12월  또 다른 저녁을 준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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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용조 소개

복음 전도자로 온전히 일생을 드린 하용조 목사는 1946년 평남 진남포에서 4대째 예수 믿는 가정에 태어났다. 단 하루도 새벽기도를 빠지는 일이 없으신 부모님과 날마다 가정예배를 드리고 찬송과 말씀을 암송하며 자랐다. 그는 복음과 전도가 주는 힘과 기쁨을 어려서부터 보아왔다고 생전에 자주 말한 바 있다. 이처럼 그가 복음 전도자로 끊임없이 살 수 있었던 비결 중 하나는, 살아 움직이며 자신 안에서 꿈틀대는 복음의 힘이었다. 그 말씀을 가지고 그는 보다 쉬운 설교, 보다 생활에 적용 가능한 말씀으로 평신도들에게 강력한 말씀 증거자로 온 삶을 다했다.
건국대학교, 장로회신학대학원을 거쳐 미국 바이올라대 명예 문학박사와 미국 트리니티신학대 명예 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또한 온누리교회 담임목사, 전주대학교 이사장, 한동대학교 이사, 횃불트리니티신학대 총장, 두란노서원 원장, CGN TV이사장을 역임했다. 《십자가의 임재 안에》, 《주님과 함께하는 나의 하루》, 《그날의 대화》, 《사랑하는 가족에게》, 《초점》, 《나의 하루》, 《나의 사랑하는 여러분에게》, 《감사의 저녁》, 《사도행전적 교회를 꿈꾼다》, 《하용조 목사의 큐티하면 행복해 집니다》 등 50여 권의 단행본과 강해 설교집을 남겼다. 늘 연약한 몸으로 복음을 향해 사랑의 질주를 했던 그는 2011년 8월 2일, 향년 65세로 사랑하는 하나님 곁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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