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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을 보여 주는 인생(마태복음4)

저자 : 김양재  | 두란노 | 2012-03-22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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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53117389
쪽수 272
크기 1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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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교회 담임목사 김양재의 큐티 노트 마태복음 4
개인과 가정의 회복을 주제로 한 마태복음 강해 설교를 엮은 네 번째 책으로서
마태복음 15장부터 18장까지 다루고 있다.


오늘도 고난 가운데 절망을 느끼며 사는 사람들에게
김양재 목사가 들려주는 마태복음 큐티 설교!


‘목욕탕 교회, 때밀이 목사’라는 별칭의 우리들교회 김양재 담임목사의 마태복음 큐티 노트 네 번째 책이다(마태복음 15~18장). 이 책에는 하나둘 꽁꽁 숨겨 둔 아픔과 치부를 드러내며 함께 나누고 고백하는 김양재식 큐티 나눔의 독특함이 잘 묻어나고 있다. 말씀을 삶에 깊이 적용하며 사는 거룩한 복음의 용사들, 바로 그들이 천국을 보여 주는 인생을 살 수 있다는 지혜가 담겨 있다. 또한 각 장마다 강해 설교와 함께 ‘말씀으로 기도하기’, ‘우리들 묵상 간증’, ‘기도’ 등을 실어 내 삶 깊이 적용하도록 돕는다.


어린아이와 같이 겸손한 사람, 거룩한 복음의 용사들이 천국을 보여 주는 인생을 산다.
우리는 자신의 삶에 닥친 고난을 말씀으로 이겨 내고 그 간증을 약재료 삼아야 한다.
과연 우리에게 더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 우리의 소원을 어떻게 기도하여야 할까?
진리를 분별하며 십자가의 삶을 살아야 한다.


본문 맛보기
 
그러나 하나님은 결코 속지 않으십니다. 부모 공경이라는 이름 아래 하나님보다 부모를 더 섬기는지, 유전과 전통을 핑계로 부모 공경하기를 회피하는지를 아십니다.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 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마 15:7-9).
마음은 하나님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채 입술로만 존경하는 척하는 것을 아십니다. 부모에게 인사는 하면서 대화는 거부하는 것, 의식주는 살피는데 영적 상태는 관심 없는 것이 입술로만 섬기는 모습입니다. “난 생활비 드렸으니까 할 건 다했다.” 이러면 안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주님께 올라갈수록 점점 더 많은 것을 요구하십니다. 생활비 다 드리고 때마다 인사를 가도 내가 부모의 구원을 위해 부모의 말을 경청하는지, 같은 이야기를 수없이 반복해도 대답해 드리는지 다 보고 계십니다. “난 교회 가야 해서 그런 것까지 할 시간이 없어.” 이렇게 말하는 것은 교회 일과 주의 일을 분간하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진심으로, 신실하게 공경해야 합니다.
- 18P


가나안 여인의 기도 대상은 정확히 다윗의 자손, 메시아이신 예수님이었습니다. 성경의 위대한 인물 중 모세도 아니고 여호수아도 아닌 ‘다윗의 자손’이라고 부르짖었습니다. 다윗이 누구입니까? 음란과 간음과 살인죄를 다 경험했지만, 자신이 모태에서부터 죄악 중에 잉태됐다고 눈물의 회개를 한 사람입니다(시 51장). 하나님은 다윗에게서 메시아 예수님이 오실 것이라고 예언하셨습니다. 가나안 여인이 배운 게 없어도 알아볼 사람을 알아보았기에 ‘한 성령’입니다. 아무리 열심히 기도해도 이단과 다른 종교 안에서 대상을 찾는다면 소원을 이룰 수 없습니다. 기도의 응답을 받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기도 대상은 누구입니까?
기도의 본질은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입니다. 자신이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자기 딸이 흉악히 귀신 들리고 나니까 그간 이 여인이 믿었던 명예와 풍요의 우상 바알, 학벌의 우상 바알이 무용지물이 됐습니다. 가나안에서 저주의 인생을 살면서 마음이 낮아질 대로 낮아지니 “불쌍히 여기소서”가 저절로 나옵니다. 내가 죄인이라는 인식에서 출발할 때 소원이 이루어집니다.
- 38P


예수님은 우리의 가이사랴 빌립보, 곧 뭔가 잘된 곳에서 신앙고백을 요구하십니다. 물질의 복을 받았으면 그것이 영적으로도 이어져 나눠 줄 것이 있는 인생이 되어야 하는데, 신앙고백이 확실치 않기에 세상의 기복 종교와 다를 바 없는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물질의 축복도 좋지만, 그것을 넘어서서 어떤 환경에서도 예수님을 전하고 또한 풀 권세로 해결해 주는 복이 있는 인생이 되어야 합니다.
구제도 좋고 지역 봉사도 좋지만, 그것은 교회가 아니더라도 다른 기관이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교회는 무엇보다 말씀으로 신앙고백을 확실히 하게끔 도와주고, 천국 열쇠로 모든 매인 것들을 풀 수 있어야 합니다. 고침을 받고 자기 죄를 보게 도와주어야 합니다. 교회가 그 일을 못하면 가정이 죽습니다. 아무리 몸을 불살라 구제해도 가정이 죽으면 허사입니다. 복 있는 교회는 음부의 문을 이길 것이기 때문에 욕심과 죄와 상처, 슬픔과 죽음으로 둘러싸인 세상에서 뚫고 나갈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 104~105P

Part 1 천국을 보여 주는 인생
 Chapter 1 우리에게 더 중요한 것  마태복음 15:1-20  10
 Chapter 2 소원을 이루는 믿음  마태복음 15:21-39  34
 Chapter 3 우리가 분별해야 하는 것들  마태복음 16:1-12  60
 Chapter 4 복이 있는 교회  마태복음 16:13-20  84
 Chapter 5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마태복음 16:21-28  112


Part2 삶에 천국이 임하옵시며
 Chapter 6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라  마태복음 17:1-13  136
 Chapter 7 산을 옮기는 믿음  마태복음 17:14-27  162
 Chapter 8 천국에서 큰 자  마태복음18:1-14  190
 Chapter 9 교회의 권세  마태복음 18:15-20  218
 Chapter 10 끝없이 용서하라  마태복음 18:21-35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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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재 소개

4대째 모태신앙인으로,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서 피아노를 전공하고, 서울예술고등학교와 총신대학교 강사를 지냈습니다. 평신도 시절부터 말씀묵상 운동을 펼치며 환난당한 사람을 살리고, 수많은 영혼을 주님 앞으로 인도했습니다.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구 기독신학대학원) M. Div. 졸업 후 2003년 우리들교회를 개척해 지금까지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습니다.
우리들교회는 ‘환난당하고 빚지고 원통한 자들’이 모여 말씀으로 살아나고, 회복된 간증이 넘쳐나면서 개척 15년 만에 1만 명 이상이 모이는 공동체로 성장했습니다. 또한 김 목사는 2000년에 큐티선교회(QTM, Quiet Time Movement)를 설립해 말씀묵상을 통해 한 영혼을 구원하고, 가정을 중수하며, 교회를 새롭게 하기 위한 운동을 펼쳐 나가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사랑받고 사랑하고》, 《날마다 큐티하는 청소년》, 《100프로 응답받는 기도》, 《상처가 별이 되어》 등 다수가 있습니다.

우리들교회 홈페이지 | www.woori.cc
큐티엠 홈페이지 | www.qt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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