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인 도서정가제 소득공제 해외배송가능

인생의 바람이 불 때

정가 12,000
판매가 10,800(10% 할인)
포인트적립 600

배송정보 배송비 무료배송

출고예정일

(평일 기준) 주문일로부터 3일이내

배송방법 두란노몰 배송
해외배송 가능

수량 닫기 버튼 10,800
총 수량 1 총 할인 1200 총 금액 10,800
브랜드 두란노화살표
저자 이규현  화살표
출간일 2015-06-23
ISBN 9788953122413
쪽수 280
크기 135*195

상세정보


우리가 통과해야 할 광야를 지나면
반드시 가나안이 열린다
99퍼센트가 안된다 할지라도 하나님이 하시면 된다
불같은 회복이 일어나는 수영로교회 금요철야 말씀 모음


요즘 세상살이가 쉽지 않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 삶의 현장에선 늘 바람이 분다. 바람 정도가 아니라 때로 광풍이 몰아치기도 한다. 겉으론 별 문제 없어 보이는데 안으로 들어가 보면 멀쩡한 가정이 별로 없다. 신앙생활도 이전 같지 않다. 한순간 신앙의 위기를 맞고 비틀거리는 사람들이 눈에 띄게 많아졌다. 돌아보면 세상은 과거보다 훨씬 살기 좋아졌다. 그런데도 우울증 환자는 급증하고 자살자들은 심각할 정도로 많아졌다. 왜 그럴까?
우리는 지금 병든 사회를 살고 있다. 주변을 돌아보면 인생의 난파를 당한 사람들이 너무 많다. 믿음의 행보를 보이는 신앙인들도 예외가 아니다. 은혜를 받는 순간만 반짝할 뿐 금세 풀이 죽어 세상에 찌들어 살아간다. 그만큼 세상살이가 만만찮다.
그런데 인생의 모든 문제는 영적인 데서 근원을 찾아야 한다. 우리의 영이 건강하게 회복되지 않는 한 다른 문제 해결은 미봉책에 불과하다. 은혜 받는 순간 살아났다가 은혜에서 멀어지는 순간 다시 죽어 버리는 악순환이 반복될 따름이다. 영적으로 접근하고 풀어야 근원이 뿌리 뽑힌다.
  무엇보다 말씀과 기도 운동이 강력하게 일어나야 한다. 순간적으로 가슴을 뜨겁게 하는 것으로는 안 된다. 말씀의 깊은 세계로, 능력이 되는 기도 속으로 깊이 파고들어 가야 한다. 우리가 살 길은 말씀과 기도밖에 없다. 이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다. 우리 삶에서 말씀이 살아나고 기도가 습관이 되어야 한다. 말씀과 기도의 능력이 우리 삶의 능력이 되어야 한다.
이 책은 강력한 말씀과 뜨거운 기도로 매주 수많은 성도들이 영적 회복과 비상을 경험하고 있는 수영로교회 금요철야예배 말씀을 모은 것이다. 수영로교회의 금요철야예배는 그야말로 뜨겁다. 오랜 역사를 자랑한다. 중고등부 학생들이 교복을 입고 참여하는 모습은 장관이다. 한 달에 한번은 꼬박 밤을 새우는 올나이트 철야 예배를 드린다. 이 시간을 통해 많은 성도들이 힘을 얻고 선교하는 심정으로 세상에 나가는 것을 본다.
이 책은 수영로교회 금요철야예배 말씀 중 특별히 인생의 광풍을 맞아 삶의 목적을 상실하고, 영혼의 깊은 침체 가운데 있는 사람들을 일으킬 말씀만 골라 구성했다. 저자가 직접 인생의 폭풍우 가운데 함께 들어가 겪어낸 경험이 그대로 녹아 있기에 살리는 힘이 있다. 이 책을 통해 주님이 확성기에 대고 당신에게 말씀하시는 음성을 듣게 되길 바란다. 그리하여 99퍼센트 불가능하다며 널브러져 있는 당신의 마른 뼈 같은 영혼에 힘줄이 생기고 살이 붙어 용감한 장수로 거듭나길 바란다. 그러기에 충분한 책이다. 

목차


프롤로그
금요철야로 회복된 사람들의 이야기


part1


고난으로 일어설 수 없을 때
성령의 바람을 느껴라


 바닥에서 끌어올리시는 하나님
 인생의 광야에서 살아남는 법
 고통의 신비를 볼 줄 아는 눈


part2


삶의 목적을 상실했을 때
성령의 바람을 잡아라


 풍랑 중에 방향키를 붙들라
 멈추어 서있지 마라
 허무의 바다에서 만난 하나님


part3


두려움으로 전진하지 못할 때
성령의 바람을 타라


 신뢰가 자랄 때 두려움은 사라진다
 문제를 직명하는 법
 불가능에 도전하는 신앙


part4


깊은 영적 침체에 빠져 있을 때
성령의 바람으로 비상하라


 영적 지도를 설계하라
 영적 내구력이 가져오는 축복
 회복으로 가는 길


이규현 소개

홀로됨이 익숙하지 않은 세대다. 외로움을 피하려고, 홀로 있으면 퇴보할까 두려워 사람들에 둘러싸여 있고 싶어 한다. 그러나 홀로 있음은 부질없는 것들에 대한 집착에서 돌이켜 삶을 단순하고 분명하게 한다.
저자는 외로움의 병이 커져가는 세대를 향해 홀로 광야로 들어가라고 말한다. 홀로 있음을 통해서 고독을 마주하라고, 광야 끝에 계신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들어가라고 외친다. 광야는 시험의 장소다. 영적 세계의 필수 코스다. 예수님도 공생애 전 광야의 시험에서 이기셨다.
광야 경험을 통해 삶의 불순물을 걸러내고 단순해질 때 고독 가운데서 세밀한 음성으로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독대하게 된다. 나를 사랑하셔서 광야 끝에서 가나안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다.
저자는 현재 수영로교회 담임목사이며, 로드맵 미니스트리 대표와 아시아언어문화연구소(아릴락, Asia Research Institute of Language And Culture) 이사장으로 섬기고 있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한 뒤, 호주에서 시드니새순장로교회를 개척해 약 20년간 사역했다. 저서로 《목회를 말하다》, 《설교를 말하다 》, 《영권 회복》, 《흘러넘치게 하라》, 《깊은 만족》, 《내 인생에 찾아온 헤세드》, 《담대함》, 《다시, 새롭게》(이상 두란노) 등 다수가 있다.


이규현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

더보기 펼쳐보기

함께 구매한 상품

배송안내

두란노몰 배송 두란노몰에서 재고를 보유하고 있는 도서, 음반, 세미나 테이프와 일부 교회용품입니다.
두란노몰에서 지정한 택배회사를 통해 고객님께 배송됩니다.
배송료는 1만원 미만일 경우 2,500원, 1만원 이상일 경우 무료배송입니다.
배송에 대한 불편 사항이 발생할 경우 전화바랍니다. (02-2078-5776~7)
거래처배송 장바구니에 거래처 배송상품으로 분류 됩니다.
두란노몰 배송상품과는 별도로 배송 됩니다.
두란노몰과 협력하는 거래처에서 직접 배송해드리며, 거래처 또는 고객이 배송비를 부담합니다.
(거래처별로 배송비가 상이하니 상품 상세정보를 꼭 확인해주세요.)
상품명 앞에 [착불]로 표기되어 있는 제품은 주문금액과 관계없이 무조건 배송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배송에 따른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거래처와 협력하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반품안내

교환/반품 신청 기간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합니다.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그 사실을 알게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신청 가능합니다.
교환/반품 배송비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해당 상품의 회수 비용은 무료이나,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왕복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제품 검수과정에서 사유가 일치하지 않을 경우, 거부 또는 반품으로 진행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발생되는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유료로 반송할 경우 발송요금과 다르며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불가 사유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배송완료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불가합니다.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배송완료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한 경우 불가합니다.
고객님의 부주의로 인한 훼손 및 상품가치상실 등의 경우 불가합니다.
상품에 따라 교환/반품이 안 될 수 있으니 해당 상품의 상세정보를 참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