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란노 기프트 카드
크리스천 전자랜드 전문매장 전자성경 최저가!!
단체구매성경 추천 기획전
예꿈
정기구독상품권 안내 및 구입페이지
도서정가제 해외배송가능new

청지기 수업 (매일 주인 뜻대로 사는 훈련)

선한 청지기는 두 주인을 섬기지 않는다.

한규삼   지음 | 두란노 | 2018-02-12 출간

별점 5개    이 책의 리뷰 [0] 리뷰쓰기 문의하기

정가 11,000원
판매가 9,900원 (10% 할인)
적립금 550원 (5%) 적립

배송료 무료배송
배송방법 두란노몰 배송
출고예정일 3일이내 준비가능 (토,일,공휴일제외, 입금일기준)
해외배송 가능
수량
총 수량: 1 총 상품 금액 9,900

도서정보

ISBN 9788953130753
쪽수 220
크기 150*210

이 책이 속한 분야


선한 청지기는 두 주인을 섬기지 않는다.


‘세속주의’라는 교묘하고 강력한 유혹에서
‘예수님’만 유일한 주인으로 섬기도록
청지기 수업을 이수하라!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을 유일한 주인으로 섬기는 청지기다. 하지만 삶터에서 주인만 섬겨야 하는 청지기 법칙을 지키는 것이 어렵다. 주님만 의지하기에는 뭔가 불안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예수님과 세상에 양다리를 걸치며 두 주인을 섬기는 경우가 많다. 이 세상은 세속주의라는 포악한 주인이 우리를 교묘하고 강력하게 유혹한다. 거대한 유혹 앞에서 우리는 어떻게 청지기 신앙을 유지하며 살 수 있을까?


돈, 재능, 자녀, 시간, 자유, 직분 등 모두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습관적으로 하나님의 공급을 잊어버리거나 인정하지 않는다. 이렇게 유한한 것들은 영원한 것을 얻기 위해 사용해야 할 수단임에도 불구하고 그 자체가 목적이 되어 버렸다. 구원이란 어찌 보면 ‘주인을 되찾은 것’이다. 모세 시대의 구원은 ‘바로’라는 거짓되고 포악한 주인에서 ‘여호와 하나님’이라는 참 주인을 찾은 것이었고, 우리 시대의 구원은 ‘스스로 주인 삼으라’는 세속주의의 도전 속에서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유일한 주인으로 인정하라’는 것이다.


저자는 청지기의 삶을 성경적 원리에 입각해서 들려준다. 구체적인 실천보다는 말씀의 원리에 중점을 두고 있다. 선한 청지기와 불의한 청지기의 모습이 어떠한지, 또 청지기의 세 가지 기둥인 주인의 것, 주인의 뜻, 주인의 셈에 대해서도 명확하게 들려준다. 무엇보다 청지기 정신을 통해 보호하시고 공급하시는 하나님의 인격과 따뜻한 성품을 깊이 깨달을 수 있다.


선한 청지기는 예수님의 제자다
주인은 선한 청지기를 보면서 흐뭇해하고 든든하게 여긴다. 예수님을 유일한 주인으로 삼고 그분 뜻을 정성으로 받들며 사는 동안 자연스럽게 작은 예수라는 말을 듣게 될 것이다. 예수님을 닮아가려는 제자가 곧 주인 뜻대로 살려고 하는 청지기이기 때문이다.


청지기 수업은 어렵지 않지만, 진지하게 이수해야 하는 필수 과정이다. 이 책은 이미 청지기로 서 있거나, 서고자 하는 그리스도인이 선한 청지기가 되어 인생을 보람되고 행복하게 사는 지름길을 보여준다. 또 한 번뿐인 인생을 허비하지 않고,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신뢰에 감사하며, 수고에 대한 기쁨을 누리며 살게 해 준다. 멋진 주인을 만나서, 그 주인의 뜻이 나의 뜻이 되어 그분 뜻을 이루려고 하는 인생은 행복하다. 그래서 선한 청지기는 항상 행복하다.


책 속으로


우리가 소유하고 있는 것처럼 생각되는 것들은 실제로 나에게 소유권이 있는 것이 아니라 관리권만 있습니다. 따라서 청지기는 이를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에 정통해야 합니다. 선한 청지기는 주인의 뜻이 무엇이며, 주인의 일은 무엇을 위한 것이며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고 있어야 합니다. 만약 청지기가 주인의 뜻과 주인의 일에 정통하게 되면 이들은 선한 청지기로 확인됩니다.
[34-35쪽]


청지기 정신의 핵심은 주인을 향하여 한결같은 충성심을 갖고 아주 오랫동안 자신이 주도하여 행한 주인의 일을 자신의 일이라고 착각하지 않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청지기는 ‘받은 것’으로 일했습니다. 받은 것은 선한 청지기들에게 일감이 아니라, 주인이 준 신뢰입니다. 따라서 청지기의 삶은 받은 것에 대하여 선하게 반응하는 것이며 이를 끝까지 유지하는 것입니다.
[47쪽]


우리는 내게 있는 모든 자원을 세상이 예수님과 친구 되는 일에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법을 익혀야 합니다. 즉  재물, 재능, 시간, 지위, 힘 등을 세상이 예수님과 친구 되는 일에 더 잘 사용한다면 우리는 참으로 행복한 인생입니다. 왜냐하면 이는 내가 먼저 예수님과 친구가 되는 길이며, 예수님이 원하시는 주인의 일이기 때문입니다.
[90쪽]


하나님은 자녀에게 날마다 새로운 힘을 주시기 원합니다. 마치 어머니가 가족을 위해 매일 새로운 밥을 짓듯이, 하나님도 우리에게 날마다 새 힘을 공급해 주십니다. 그래서 진정한 영성 훈련은 ‘만나 훈련’입니다. 우리는 한 번에 많이 취해서 필요할 때 꺼내 쓰고 싶습니다. 일종의 소유욕으로 이 자체는 잘못이 아닙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와의 관계가 날마다 새롭게 되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매일 힘을 공급하고자 하십니다.
[121쪽]


우리는 하나님의 공급 이외에 딴 주머니를 차고 싶어 합니다. 하나님의 공급을 통해 다 채워지면 좋겠지만 내가 원하는 때 원하는 양이 내가 원하는 방법으로 오지 않으면 재빨리 내 힘으로 채우고 싶어 합니다. 내 주머니가 차 있으면 안심이고 내 주머니가 비워 있으면 걱정합니다.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 진정한 하나님의 종은 자신의 필요가 하나님께로부터 온다는 사실을 알고 그 언약을 지키며 사는 사람들입니다.
[143쪽]


프롤로그_삶터에서 꽃피우는 청지기 정신


Part 1. 대단한 주인에게 청지기가 있다
1장 청지기,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2장 청지기 정신의 세 기둥
3장 달란트로 본 청지기 정신


Part 2. 주인은 재물보다 관계에 관심이 많다
4장 재물에 마음을 쏟지 말고 하나님께 투자하라
5장 재물 사용, 예수님과 친구 삼는 데 쓰라
6장 재물 관리, 영혼이 깨끗해야 잘 다룰 수 있다


Part 3. 청지기, 하나님이 공급하심을 안다
7장 힘, 매일 공급 받는 만나 훈련을 하라
8장 자녀, 책임지지 말고 언약을 가르치라
9장 자유, 사랑의 종이 되기 위해 쓰라
10장 직분, 바른 자세로 충성하라


Part 4. 주인은 선한 청지기를 든든히 여긴다
11장 시간 사용, 시간의 중심에 예수님을 모시라
12장 주께 하듯, 삶을 정성스럽게 살라
13장 깨어 있음, 반전의 복이 있다




이 상품과 관련 셋트

관련 정보가 없습니다.

한규삼 소개

한규삼 목사는 고려대 법대를 졸업하고 미국으로 이민하여 Calvin 신학대학원(목회학석사, 신학석사), Harvard 대학(신학석사), Toronto 대학(신학박사)에서 공부했다.
학위 과정을 마친 후에는 Wetminster 신학대학원에서 해석학을, Claremont 대학원에서는 Visit Scholar로 자신의 전공분야를 연구했다. 현재 세계로 교회 담임목사 이외에 International Theological Seminary의 부학장직을 맡으면서 신약학을 강의하고 있다. 또한 장애우를 섬기는 '남가주 밀알 선교단' 이사장으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신약 논문 시리즈인 JSNTSS를 통해 출간한 Herusalem and Jesus Movement와 사도행전에 관한 책 세상을 바꾼 부흥공동체, 요한복음에 관한 책 요한복음 다시보기가 있다.



한규삼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담기

두란노몰 배송상품 두란노몰에서 재고를 보유하고 있는 도서,음반,세미나 테이프와 일부 교회용품입니다.
두란노몰에서 지정한 택배회사를 통해 고객님께 배송됩니다.
배송료는 3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 3만원 이상일 경우 무료배송입니다.
배송에 대한 불편 사항이 발생할 경우 전화바랍니다.(02-2078-5776~7)
거래처배송상품 장바구니에 거래처 배송상품으로 분류 됩니다.
두란노몰 배송상품과는 별도로 배송 됩니다.
두란노몰과 협력하는 거래처에서 직접 배송해드리며, 거래처 또는 고객이 배송비를 부담합니다.
(거래처별로 배송비가 상이하니 상품 상세정보를 꼭 확인해주세요.)
상품명 앞에 [착불]로 표기되어 있는 제품은 주문금액과 관계없이 무조건 배송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배송에 따른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거래처와 협력하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반품/환불 고객님의 부주의로 인한 훼손 및 상품가치상실 등의 경우 교환,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유료로 반송할 경우 발송요금과 다르며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상품에 따라 교환, 반품이 안 되는 상품이 있을 수 있으니 해당하는 상품의 상세정보를 참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