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구독신청
정기구독상품권 안내 및 구입페이지
단체구매성경 추천 기획전
예꿈
두란노 기프트 카드
크리스천 전자랜드 전문매장 전자성경 최저가!!
도서정가제 소득공제 해외배송가능

하나님 마음에 꼭 드는 사람 (중심을 하나님께 드리는 삶의 기쁨)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는 자에게 하나님이 함께하신다!

한기홍  지음 | 두란노 | 2018-05-02 출간

별점 5개    이 책의 리뷰 [0] 리뷰쓰기 문의하기

정가 12,000원
판매가 10,800원 (10% 할인)
적립금 600원 (5%) 적립

배송료 무료배송
배송방법 두란노몰 배송

출고예정일

1일이내 준비가능 (토,일,공휴일제외, 입금일기준)

해외배송 가능
수량
총 수량: 1 총 상품 금액 10,800

도서정보

ISBN 9788953131446
쪽수 240
크기 128*180

이 책이 속한 분야




하나님이 주목하시는 단 한 가지
사람 속


누구나 성공한 인생을 살고 싶어 하지만, 실제로 자신이 그리던 성공한 인생을 사는 사람은 소수 에 불과하다. 마찬가지로 크리스천이라면 누구나 하나님의 마음에 꼭 드는 신앙생활을 하고 싶어 하지만, 그렇게 사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과연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마음에 꼭 드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 감사하게도 성경에는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직접 제시하신 인생을 사는 지혜와 원리가 가득하다.
성경을 기준으로 삼고 살 때, 우리는 분명한 해답을 얻을 수 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우주만물을 창조하셨고, 모든 것을 다 아시는 완벽한 지혜자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변함없이 그 원리들을 가지고 일하신다.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는 자에게
하나님이 함께하신다!


다윗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었다. 하나님은 다윗의 삶에 함께 하셨고, 다윗의 자손들에게도 그 복을 동일하게 허락하셨다. 우리 신앙생활의 궁극적인 목적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사는 것인데, 어떻게 다윗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 되어 하나님과 동행하는 은혜를 누리며 살 수 있었는가?
이 책은 저자가 다윗처럼 하나님 마음에 꼭 드는 사람이 되려고 깨달은 말씀을 저자의 삶 속에서 실천해 온 것을 정리한 결과이다. 말씀을 통하여 깨달은 원리들을 삶 속에 적용할 때 저자가 받은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를 고백한다.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이 당신의 삶 속에 함께하시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소망한다.


책 속으로


<19쪽 중에서>
인생을 높은 사다리를 오르는 과정이라고 가정해 봅시다. 만약 사다리의 꼭대기까지 힘들게 올라갔는데 그 사다리가 내가 가려던 벽이 아니라 다른 벽에 놓인 것임을 알게 된다면 이 얼마나 낭패겠습니까? 오직 한 번뿐인 인생을 잘못 살았다는 것을 말년에 깨닫는다면 이 얼마나 비극이겠습니까? 그런 낭패를 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인생이라는 사다리를 올라가기 전에 먼저 사다리가 바른 벽에 놓였는가를 확인해야 합니다.
무슨 일을 하고 또 얼마만큼 큰일을 하는가는 더 이상 중요하지 않습니다. 단지 하나님의 뜻을 얼마나 알고, 그 뜻을 이루어 드렸느냐가 인생의 성공을 판단하는 척도입니다. 그러므로 매사를 계획하고 실행해 나갈 때 그것이 하나님의 뜻에 합하느냐 그렇지 않느냐를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라는 바른 벽에 사다리를 놓고, 가는 길을 그분 앞에 내어 맡기고 사는 것이 지혜 중의 지혜입니다.


<75-77쪽 중에서>
성경은 인간이 가지고 있는 외적인 것들은 하나도 자랑할 것이 없다고 말씀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우리는 보이지 않는 내면은 보지 않고 겉으로 드러난 외모, 학벌, 배경 등만 주목합니다. 다른 사람들을 육신의 눈으로 보이는 외모를 보고 판단합니다.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평가하느냐’에 매우 민감합니다.
진정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보시는 중심이요’,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평가하시느냐’입니다. 이에 대해 베드로는 “너희의 단장은 머리를 꾸미고 금
을 차고 아름다운 옷을 입는 외모로 하지 말고 오직 마음에 숨은 사람을 온유하고 안정한 심령의 썩지 아니할 것으로 하라 이는 하나님 앞에 값진 것이니라”(벧전 3:3-4)고 권면했습니다. 야고보도 “내 형제들아 영광의 주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너희가 가졌으니 사람을 차별하여 대하지 말라… 만일 너희가 사람을 차별하여 대하면 죄를 짓는 것이니 율법이 너희를 범법자로 정죄하리라”(약 2:1, 9)고 말했습니다.


<95쪽 중에서>
하나님은 우리가 자원하는 심령으로 하나님 앞에 드릴 때 능력과 은사를 부어 주셔서 그 일을 감당케 하십니다. 예배를 드리고 싶어서 견딜 수가 없어서, 기도하고 싶어서 견딜 수가 없어서, 물질을 드리고 싶어서 견딜 수가 없어서 드릴 때 신앙생활은 신이 납니다. 그럴 때 우리 아버지 하나님이 우리의 중심을 보시고 받으시며 반드시 축복해 주십니다.


<104-105쪽 중에서>
찬송하게 하려고 우리를 지으셨다고 말씀하신 하나님은 우리의 찬양을 기쁘게 받으십니다. ‘싱잉 하트’(Singing heart), 바로 우리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찬양을 하나님이 기뻐하십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찬양은 나의 찬양이 되어야 합니다. 찬양에는 나의 찬양이 있고, 남의 찬양이 있습니다. 찬양대에서 찬양을 드려도, 그것이 나의 찬양이 되어야 합니다. 찬양은 곡조가 붙은 기도이기 때문에, 나의 찬양이 되어야만 그 찬양의 가사가 그대로 나의 삶 속에 축복으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평소 즐겨 부르는 ‘나의 찬양’이 있습니까? 나의 찬양은 나의 신앙 고백과도 같습니다. 어떤 노래를 좋아하느냐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노래가 자기 고백과 같기 때문입니다.


<115-116쪽 중에서>
소명을 받은 사람은 복음을 가장 귀하게 여깁니다. 그래서 복음을 전하는 것보다 더 행복한 일이 없습니다. 하나님께 콜링(calling) 받은 사람은 그렇습니다.
생명을 걸 수 있는 무언가를 찾은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사도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롬 1:1)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복음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복음을 전하다가 고난을 당해도 기쁘고, 복음을 전하다가 순교를 당해도 기쁠 수 있었습니다.
생명을 걸 만한 일이 있습니까? 생명을 걸 만한 일이 하나님의 일이라면 정말 엄청난 열매를 맺게 될 것입니다.


<139-140쪽 중에서>
하나님은 죄를 미워하십니다. 죄만큼은 반드시 벌하십니다. 그런 점에서 우리는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우리의 모든 죄를 대신 지고 십자가에서 죽으시므로 우리는 이제 예수의 이름으로 회개하면 죄를 사함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이었으나 죄를 회개하면 용서 받을 길이 열린 것입니다.
하나님은 회개하는 자를 기뻐하십니다. 회개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받습니다. 회개하면 죄 사함 받는 것은 물론 복까지 주십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회개가 몸에 배어야합니다. 죄를 짓고도 회개하지 않는 것은 뻔뻔한 짓입니다. 그런데 죄를 지어 놓고 하나님께 용서를 비는 것도 뻔뻔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은 용서를 비는 것을 좋아하십니다. 기뻐하십니다.


<199쪽 중에서>
신실한 크리스천이란 자신의 인간적인 능력을 의지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인간의 오만한 힘과 능력, 혹은 특권이 하나님의 주권적인 통치를 능가할 수는 없습니다. 신실한 사람들은 다윗처럼 즐거이 하나님을 경배하며 신뢰하고 찬양합니다. 그것 말고 무엇을 할 수 있다는 말입니까?
우리도 인생 여정에서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을 종종 만납니다. 하지만 어떤 상황에서든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면 됩니다. 교회 안에서 왜 문제가 생기는 줄 압니까? 인본주의 신앙 때문입니다. 인본주의 신앙을 가지면 모든 일을 자기중심적으로 해석합니다. 혹은 개교회 중심적인 해석을 하게 됩니다. 나와 내 교회만 중요하고 옳다는 독선주의에 빠지기 쉬운 겁니다.


<235-236쪽 중에서>
능력 있는 사역과 전적인 헌신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경건생활이 필수입니다. 이 경건생활은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루어집니다. 우리 힘으로는 할 수 없습니다. 우리 힘으로 하려는 것, 그것이 곧 율법입니다. 율법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는 경건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경건에 이르는 연습을 날마다 하십시오. 무엇보다 하나님께 경건생활을 할 수 있도록 간구하십시오. 끊임없이 내가 보는 것과 말하는 것, 내 마음을 잘 살펴 관리하십시오. 그리고 가정이 화목하여 하나가 되고, 교회가 하나되기 위해 서로 중보기도로 격려하십시오.
다윗의 인생은 끝까지 아름다운 모습으로 하나님께 드려진 경건한 삶이었습니다. 우리의 중심을 바로 잡아 경건하게 살려고 애쓰면 주님이 그 마음을 기뻐하시고 성령님의 역사로 거룩한 삶에 초대하십니다.


프롤로그


1부_ 하나님이 주목하시는 사람이 있다
1장 인생 성공의 비결
2장 성공하는 신앙생활
3장 배움과 받음의 법칙
4장 다윗이 받은 복
5장 하나님이 주목하시는 사람
6장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7장 하나님께 중심을 드리는 사람


2부_ 다윗에게서 배우다
8장 고통스러울 때 찬양하라
9장 생명을 걸고 충성하라
10장 말씀이 인생을 책임진다
11장 후회하지 말고 회개하라
12장 위로부터 오는 평안
13장 성전 사랑이 곧 하나님 사랑
14장 하나님의 선하심을 믿으라
15장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의리와 관용
16장 대답하기를 기뻐하시는 하나님
17장 신본주의 신앙을 가지라
18장 입술의 고백대로 이뤄 주신다
19장 그의 이름을 높이는 자와 함께하시는 하나님
20장 경건에 이르는 연습


에필로그




이 상품과 관련 셋트

관련 정보가 없습니다.

한기홍 소개

한국 정계를 주무르는 정치가가 되겠다며 야심차게 미국 유학길에 오른 저자의 야망은 전도지 한 장으로 송두리째 바뀌었다. 하나님을 만났을 뿐 아니라 목회자의 길을 걷게 된 것이다. 불교 가정에서 자란 그였기에 신학교에 입학했을 때는 가족마저 등을 돌렸다.
그런 그에게 하나님은 ‘성공한 목회자가 아니라 행복한 목회자가 되라’고 말씀하셨다. 그는 지금까지 ‘나를 만나는 사람마다 나를 통해 하나님의 복을 받아야 한다’는 믿음으로 말씀을 실천하고 있다. 그를 아는 사람들은 입을 모아 “한기홍 목사를 만나면 행복하고 따뜻해진다”고 말한다. 사람을 향해 결코 ‘틀렸다’는 말을 하는 법이 없는 그는 5천여 성도의 영적 아버지이자 멘토로서 아름다운 목회를 하고 있다.
1988년 미국 남가주 은혜한인교회에서 사역을 시작한 후, 1992년 미국 남가주 샌디에이고 갈보리장로교회의 담임목사로 청빙을 받아 70명이 모이던 교회를 천 명이 넘는 샌디에이고 최대의 한인 교회로 성장시켰다. 2004년, 단일 교회로는 해외 선교지에 가장 많은 교회를 개척한 남가주 은혜한인교회의 2대 담임목사로 추대되어 현재까지 섬기고 있다.
세계선교동역네트워크(KIMNET) 이사장, 기독교 한인세계선교협의회(KWMC) 공동 의장, 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 16대 대표 회장, 미주성시화운동본부 공동 회장으로 섬기면서 미국을 깨우는 연합기도운동의 주역으로 사역하고 있다.
2015년에 개최된 ‘미국을 위한 국가 기도의 날’에 한국인 목사 처음으로 기도자로 초청되어 ‘동성 결혼은 하나님의 법을 대적하는 일’임을 선포하기도 했다.
캘리포니아 얼라이언스신학교(California Alliance Seminary)에서 목회자과정(M. Div)을 공부하고, 풀러신학대학원(Fuller Seminary)에서 선교목회학 박사과정을 이수했으며, 그레이스미션대학(Grace Mission University)에서 선교학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 《오늘을 만족하라》(두란노)가 있다.


한기홍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담기

두란노몰 배송상품 두란노몰에서 재고를 보유하고 있는 도서,음반,세미나 테이프와 일부 교회용품입니다.
두란노몰에서 지정한 택배회사를 통해 고객님께 배송됩니다.
배송료는 3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 3만원 이상일 경우 무료배송입니다.
배송에 대한 불편 사항이 발생할 경우 전화바랍니다.(02-2078-5776~7)
거래처배송상품 장바구니에 거래처 배송상품으로 분류 됩니다.
두란노몰 배송상품과는 별도로 배송 됩니다.
두란노몰과 협력하는 거래처에서 직접 배송해드리며, 거래처 또는 고객이 배송비를 부담합니다.
(거래처별로 배송비가 상이하니 상품 상세정보를 꼭 확인해주세요.)
상품명 앞에 [착불]로 표기되어 있는 제품은 주문금액과 관계없이 무조건 배송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배송에 따른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거래처와 협력하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반품/환불 고객님의 부주의로 인한 훼손 및 상품가치상실 등의 경우 교환,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유료로 반송할 경우 발송요금과 다르며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상품에 따라 교환, 반품이 안 되는 상품이 있을 수 있으니 해당하는 상품의 상세정보를 참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