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인 도서정가제 소득공제 해외배송가능

복음을 살다 (팀 켈러 365 메시지)

정가 13,000
판매가 11,700(10% 할인)
포인트적립 650

배송정보 배송비 무료배송

출고예정일

(평일 기준) 주문일로부터 1일이내

배송방법 두란노몰 배송
해외배송 가능

수량 닫기 버튼 11,700
총 수량 0 총 할인 0 총 금액 0
브랜드 두란노화살표
저자 팀 켈러 (Timothy Keller)  화살표
출간일 2021-11-17
ISBN 9788953140899
쪽수 384
크기 148*105

상세정보






* 책 소개


팀 켈러 목사의 명저 22종에서 엄선한 문장들


날마다 세상으로 나가는 내 영혼을 위한


복음의 전신 갑주 한마디!






《기도》, 《일과 영성》, 《탕부 하나님》, 《내가 만든 신》 등 전 세계 독자들에게 크게 사랑받고 있는 팀 켈러 목사 명저 22권에서 365개 메시지를 선별해 탁상용 캘린더를 구성했다. “예수 복음을 되새겨 줄 문장+성경 구절”을 매일매일 먹고 소화시키라! 복음을 마음에 새기고, 예수로 사는 하루! 반드시 인생이 달라진다!


생활 현장 가까이에 두고,


기대하고 기도하며 선포하라!


예수 복음을 전인적으로, 온 삶으로 경험하는 시간






사랑하는 자신에게, 아끼는 이들에게


축복하며 선물하는 탁상용 365 묵상






팀 켈러가 강조하는 ‘복음과 삶’과 관련한 핵심 메시지들을 짚어 준다. 큰 기쁨의 소식인 복음에 대해 과식하며 배운 것들을 다 실천하기 버거운 이들에게, 오늘 내 삶의 현장에서 오늘 받은 복음부터 적용해 보게 한다. 팀 켈러 도서들에 입문하기 위한 애피타이저로 봐도 좋다. 짧은 한마디가 아쉬울 경우, 표기된 출전을 찾아 읽으면 저자가 말하고자 한 메시지의 의도와 맥락을 더욱 풍부하고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다. 개인에게나 공동체 안에서 언제든 부담 없이 서로 축복하며 건네기에 더없이 좋은 선물이며, 무엇보다 팀 켈러 애독자들에게 특별한 맞춤 선물이 될 것이다. 불안하고 불확실한 현대 세상에서 하루하루를 그리스도인으로서 힘 있게 살아가고 싶은 이들, 연말 연시 시즌에 다가올 해를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 이들에게도 기쁜 마음으로 추천한다.




* 본문 맛보기


<1월 1일>
인생을 지탱해 주는 분은
하나님뿐이시다.
하나님은 숨결 하나하나까지
붙들어 주신다.
《묵상》


구원은 여호와께 있사오니 주의 복을 주의 백성에게 내리소서(시 3:8).


<1월 4일>
주님, 제 말을 정직하고 참되게,
실속 있으면서도 간결하게, 슬기롭고 정선되게,
차분하면서도 친절하게 다듬어 주옵소서.
사랑과 은혜를 더하셔서
그런 말들이 자연스럽게 흘러나오게 해 주옵소서.
《묵상》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님 앞에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시 19:14).


<1월 6일>
예수님이 모든 영광을 잃으셨기에
우리는 그 영광을 입을 수 있게 되었다.
그분이 가로막히셨기에 우리는
주님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수 있게 되었다.
《팀 켈러, 고통에 답하다》


그는 ……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빌 2:6-7).


<1월 16일>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탐심이란
돈을 사랑하는 마음만이 아니라
돈에 대한 과도한 염려이기도 하다.
《내가 만든 신》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눅 12:15).


<1월 26일>
예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고 환영하시고
그분 자신과 화해시키셨다.
그러면서도 우리를 두루뭉술하게
인정해 주시는 것이 아니라
근본적인 회개로 부르셨다.
《방탕한 선지자》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를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고후 5:21).


<2월 13일>
참된 겸손이란
자신을 못났다고 생각하는 게 아니라
자신에 대한 생각을 줄이는 것이다.
그냥 기회가 닿는 대로 주위 사람을 섬기면 된다.
《팀 켈러, 오늘을 사는 잠언》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요 6:38).


<3월 16일>
그릇된 청을 드리게 될까 두려워할 필요 없다.
당연히 그런 경우가 생길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은 헤아릴 수 없이 큰 지혜로
그 결과를 조절하신다.
《기도》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마 7:7).


<4월 2일>
예수님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다른 이들과의 관계에 직결시켜 판단하신다.
해소되지 않고 남아 있는 쓰라린 상처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않고 있다는 신호다.
《기도》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마 6:12).


<5월 26일>
죽음은 한때 우리의 숨통을 끊어 놓을 힘이 있었으나
이제 죽음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우리를 하나님의 땅에 심어
비범한 존재로 피어나게 하는 것뿐이다.
《죽음에 관하여》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살전 4:13).



목차



추천의 글



팀 켈러 (Timothy Keller) 소개

맨해튼을 비롯해 미국 뉴욕 세 군데 지역에서 약 6천 명의 성도들이 예배드리는 리디머교회(Redeemer Presbyterian Church)의 설립 목사. 팀 켈러의 설교는 철저히 예수 복음 중심이며, 따뜻하면서도 예리한 지성으로 이 시대를 통찰력 있게 읽어 준다. 그래서 신실한 그리스도인뿐만 아니라, 구도자와 회의론자들에게도 큰 반향을 일으켰다.
팀 켈러는 한 시대의 문화와 사상이 만들어지고 집약되는 ‘도시 지역’ 선교에 헌신했다. 실제로 지금까지 전 세계 100개 이상 도시에 430개 교회의 개척을 도왔다. 2017년부터는 담임목사직을 내려놓고, 세계 각국 교회 지도자들의 도시 전도와 사역을 돕는 단체인 CTC(City to City)에서 섬기고 있다.
펜실베이니아주에서 태어나 자랐고, 버크넬대학교(Bucknell University), 고든콘웰신학교(Gordon-Conwell Theological Seminary), 웨스트민스터신학교(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수학했다. 1984년부터는 5년간 모교인 웨스트민스터신학교 강단에서 설교학을 가르치기도 했다.
《팀 켈러의 인생 질문》, 《팀 켈러, 오늘을 사는 잠언》, 《팀 켈러, 고통에 답하다》, 《팀 켈러, 하나님을 말하다》, 《팀 켈러의 내가 만든 신》, 《팀 켈러의 기도》, 《팀 켈러의 일과 영성》(이상 두란노) 등의 저서가 있다.
www.redeemercitytocity.com
www.timothykeller.com


팀 켈러 (Timothy Keller)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

더보기 펼쳐보기

함께 구매한 상품

배송안내

두란노몰 배송 두란노몰에서 재고를 보유하고 있는 도서, 음반, 세미나 테이프와 일부 교회용품입니다.
두란노몰에서 지정한 택배회사를 통해 고객님께 배송됩니다.
배송료는 1만원 미만일 경우 2,500원, 1만원 이상일 경우 무료배송입니다.
배송에 대한 불편 사항이 발생할 경우 전화바랍니다. (02-2078-5776~7)
거래처배송 장바구니에 거래처 배송상품으로 분류 됩니다.
두란노몰 배송상품과는 별도로 배송 됩니다.
두란노몰과 협력하는 거래처에서 직접 배송해드리며, 거래처 또는 고객이 배송비를 부담합니다.
(거래처별로 배송비가 상이하니 상품 상세정보를 꼭 확인해주세요.)
상품명 앞에 [착불]로 표기되어 있는 제품은 주문금액과 관계없이 무조건 배송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배송에 따른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거래처와 협력하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반품안내

교환/반품 신청 기간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합니다.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그 사실을 알게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신청 가능합니다.
교환/반품 배송비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해당 상품의 회수 비용은 무료이나,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왕복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제품 검수과정에서 사유가 일치하지 않을 경우, 거부 또는 반품으로 진행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발생되는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유료로 반송할 경우 발송요금과 다르며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불가 사유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배송완료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불가합니다.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배송완료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한 경우 불가합니다.
고객님의 부주의로 인한 훼손 및 상품가치상실 등의 경우 불가합니다.
상품에 따라 교환/반품이 안 될 수 있으니 해당 상품의 상세정보를 참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