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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장남으로살아가기

저자 : 윤영무  | 명진출판 | 2004-06-01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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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76771796
쪽수 248
크기 148×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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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기자 윤영무가 말하는 이 시대 新장남 행복학


우리 시대 장남이란 고개 숙인 한국 남성의 표상이다. 제사라는 굴레를 아내에게 씌우는 남편으로서, 동생들을 보듬어야 할 능력 없는 큰형으로서, 또 조만간 생계 능력을 상실할 부모를 모셔야 할 큰아들로서 이중삼중, 책무만을 지닌 존재일 뿐이다.
저자의 삶 또한 크게 다르지 않았다. 장남이기에 꿈도 접어야 했고, 취직과 결혼도 서둘러야 했으며, 동생들에게는 언제라도 지갑을 열어야 했으며, 아내에게는 늘 스트레스만 주는 존재였다. 그렇다면 저자는 지금 행복할까, 불행할까.
49년차 장남인 저자는 ‘행복하다’고 잘라 말한다. 장남이기에 받아야했던 집안의 기대와 부모님의 훈육은 젊은 시절 그를 방황으로 이끌었지만, 덕분에 좀더 지혜로워졌으며 강인해졌다는 것. 장남이었기에 세상사는 이치를 빨리 깨달았으며, 험한 일에도 쉽게 기죽지 않으며, 책임감을 몸에 익혀 사회에서 인정받는 존재가 되었다는 것이다.

『대한민국에서 장남으로 살아가기』는 이러한 장남의 속내를 되짚어, 가족애와 형제애의 의미를 반추하는 한편 우리사회가 기억해야 할 장남정신에 대해 조명한다. 49년차 장남인 저자의 진솔하고도 허심탄회한 이야기들은 와인세대들에게는 지나온 시절에 대한 향수를, 젊은 세대들에게는 형님이나 아버지 세대를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다.


에필로그∥ 대한민국에서 장남으로 살아간다는 것

1장. 장남은 전쟁 중

말은 태어나면 제주도로, 장남은 자라면 서울로
장남을 향한 '묻지마' 투자
아버지와 자장면
장남이 사람노릇을 하려면…
하늘이 낸 맏며느리 찾기 1
하늘이 낸 맏며느리 찾기 2
장남과 그의 아내, 그리고 어머니
결혼보다 어려운 장남의 이혼
아버님의 눈을 감겨드리다
혼주로 선 막내의 결혼식
민법에도 없는 장남의 의무

2장 형, 형, 우리 형!

“얘가 내 동생이야, 건드리면 죽어!”
부모님의 잔소리보다 강력한 형의 한마디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형은 원래 포도 싫어하잖아!”
형제간의 다툼은 칼로 물베기가 되어야 한다
때로는 장남도 울고 싶다
태극기 휘날리며


PART 2. 우리 시대의 新장남 행복학

3장. 장남에게 꼭 필요한 가정 경영 노하우 .

가화만사성의 시작은 전화 한 통
처가유친妻家有親하라
부모님께 용돈 드리는 것도 공식이 있다
부모님께 조르지 않는 자식이 되라
가끔은 술의 힘을 빌려라
장남이 지켜야 할 부부관계 규칙
장남이 결혼하기 전에 고려해야 할 것들
장남은 집안의 분위기 메이커
장남은 구둣주걱을 찾지 않는다
경제적인 부담은 계를 조직해 해소한다.
형제간 돈거래 3대 원칙
아우를 도와줄 때는 쥐도 새도 모르게 하라
제수씨에게 점수를 따라
동생들의 고민은 이유합당하게 해결한다.
동네 의사와 식당 주인은 필히 알아둔다.
장남이 부모님을 꼭 모시지 않아도 좋다.
외동아들 처세법
대한민국 ‘장남정신’이란 이런 것이다

장남의 수첩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 가계도家系圖 작성하기


4장 장남정신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장남의 사전에 '변명'이란 단어는 없다
장남형 리더십이 곧 한국형 리더십
형만 한 아우 없다는 말의 참뜻
장남도 충분히 행복할 수 있다
'신뢰'라는 탁월한 DNA 구축하기
연줄에 연연하지 않는 장남형 인맥형성법
한국사회를 지배하는 아우의식을 버려라

에필로그 ∥ 나를 키운 것은 8할이 장남정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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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무 소개

1956년 12월 충남 부여 출생으로 건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 같은 학교 언론홍보대학원에서 방송학을 전공했다. 1982년 MBC 기자로 들어가 23년째 방송기자로 일하고 있다. 1997년 MBC 뉴스데스크의 '1원의 경제학'으로 한국방송대상 기자상을, 그리고 이듬해 ‘눈높이 뉴스보도’로 한국언론대상을 수상했다. 5형제중의 장남으로 현재 홀로 된 어머니를 모시고 아내와 두 아들과 함께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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