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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카마이클

AMY CARMICHAEL

저자 : 엘리자베스 엘리엇(Elisabeth Eliot)  역자 : 윤종석  | 복있는사람 | 2004-07-1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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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90353146
쪽수 570
크기 46판양장변형판(120*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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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거룩한 전사

여기, 나를 따르라는 주님의 부르심에 충성스럽게 응답한 한 생애가 있다. 83년을 한결같이 주님 안에서 살고 사랑하고 두려워하고 믿고 괴로워하고 기뻐하고 실패하고 승리하고 죽은,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서 숨겨진 별처럼 빛나는 한 보석이 있다!



이 전기는 한번의 휴가도 없이 53년간 인도 남부에서 헌신한 아일랜드 선교사 에이미 카마이클(Amy Carmichael)의 신앙과 인생 이야기 이자, 참된 제자도를 알고 그 부르심에 전적으로 순종하며 살았던 한 그리스도인의 생생한 초상이다. 에이미의 용감한 순종의 삶은 예수를 주로 고백하는 우리 모두에게 하나의 모델로 삼기에 부족함이 없다. 그녀는 욕망과 꿈, 실패와 두려움을 지닌 한 가녀린 여인이었지만, 한결같은 마음(single mind)으로 주님과 양들을 섬기며 자신의 삶을 전폭적으로 바쳤던 하나님의 사람이었다. 도덕적 위험에 처한 아이들의 피난처 "도나부르 공동체"의 영원한 어미니 "암마"를 재생시킨 엘리자베스 엘리엇의 이 감동적 글을 통해, 오늘날 살아가는 우리들은 예수님을 향한 자신의 믿음과 헌신의 깊이를 간절하게 돌아보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하나님의 서원이 내게 있으니 내 일을 다 마치고 그분께 보고를 올릴 때까지, 나는 이 땅의 꽃이나 꺾으며 그늘 속에 놀고 있을수 없다



에이미 카마이클그녀는 주님을 사랑하여 그분의 신실하심에 모든 것을 건 허다한 무리 가운데 하나였다. 그녀의 삶은 한 개인의 본성이라는 원재료에 어떻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여 역사하는지 보여주는 또 하나의 실례다.
그녀는 바보였을까?
그렇다. 사도 바울과 똑같은 이유로, 그리스도를 위하여 미련한 자였다. 그녀는 지상에서 천국을 보았을까? 그렇다.
그녀는 보이지 않는 그 나라의 비전을 품고 그 나라의 빛된 자녀로 살고자 힘써 분투했다. 그녀는 다른 모든 이들이 흙밖에 보지 못하는 데서 별을 보았을까? 그렇다.
그래서 그녀는 속은 것일까? 이에 답하려면 반드시 고려해야 할 것이 있다. 보통 사람들 속에서 그리스도의 형상을 보고 평범한 일들 속에서 광채를 볼 줄 아는 이들이 있는가 하면 늘 뻔한 것밖에 보지 못하는 이들도 있다. 누가 더 속은 자인가.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 일은 영적으로라야 분변함이니라 신령한 자는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하느니라"


..
하나님은 아신다. 그녀의 초지일관의 순종, 남모르는 고난, 은밀한 봉헌, 믿음의 질은 오직 그 분만이 아신다.
참으로 거룩한 사람, 주님의 말씀과 맡겨진 사명의 가치를 곧이곧대로 믿는 선교사, 절대 맘몬을 사랑하지 않는 그리스도인,
하나님께 구속받고 부름받은 그 영광과 자부심을 연약한 인간임에도 불구하고 지키는 신자.
에이미 카마이클, 그녀는 분명 어떤 전선의 어떤 위험한 공격의 예봉도 막아 낼 믿을만한 하나님의 전사였다.


차례


감사의 말
연표
지도
머리말


1장 웅덩이와 가루약과 기도
2장 거룩함의 소망
3장 고기맛은 상관없다
4장 양철 예배당
5장 피할 수 없는 부르심
6장 어떤 희생도 작아 보이리
7장 단장의 아픔
8장 선교의 로맨스
9장 아직도 유효한 명령
10장 기도 학교
11장 일본뇌염
12장 선교지의 삶에는 후광이 없다
13장 영국 치하의 인도
14장 시류에 영합하는 기독교
15장 회사와 교회와 왕과 힌두교
16장 철벽에 정면으로 부딪치다
17장 더없이 복된 일
18장 순종의 값 지불
19장 재미도 낭만도 없는 진실
20장 작고 처량한 한 꼬마
21장 자식이 엄마 발 묶는다
22장 초장 밑에는 지하감옥이
23장 인장반지의 자국
24장 구설수
25장 용들의 자리
26장 사랑은 감상이 아니다
27장 젖뗀 아이의 교훈
28장 본성의 뜻을 가로질러
29장 잿빛 정글, 투명한 물
30장 쟁애물을 모르는 삶
31장 남자들은 어디에
32장 명검의 칼날
33장 로민 후드와의 회동
34장 날카로운 비수
35장 도나부르 공동체 탄성
36장 은밀한 훈련
37장 병원과 기도원
38장 발길이 뜸한 길
39장 비스킷 사절
40자 잡목 땅
41장 써레 밑의 두꺼비
42장 글쓰는 종
43장 성녀, 생선장수, 호박
44장 파도에 부서진 배처럼
45장 주께 저를 맵니다
46장 송소의 음성
47장 면도날 위를 걷다
48장 끝까지 승리케 하소서
49장 새로운 물줄기
50장 족쇄 속의 자유
51장 내가 청했던 한 가지 일


맺음말
도나부르 공동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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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엘리엇(Elisabeth Eliot) 소개

「전능자의 그늘」의 저자로 알려진 엘리자베스 엘리엇은 미국의 유명한 강연가이자 상담자, 저자이다. 그녀는 대학 시절 선교사로 하나님께 자신의 삶을 드릴 것을 결심한 후 남편 짐 엘리엇과 에콰도르의 정글로 들어간다. 결혼 3년째인 1956 년 남편 엘리엇은 본격적인 사역을 펼쳐보지도 못하고 아우카 인디언들에게 살해당한다. 그녀의 나이 스물아홉 살때 일 이다. 엘리자베스는 남편의 충격적인 죽음 앞에서도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순종을 잃지 않았고, 오히려 남편을 죽인 원 주민을 그 지역의 목사로 만든다. 「열정과 순결」은 엘리자베스 엘리엇이 대학교 3학년 때 오빠의 소개로 짐 엘리엇을 만나서 5년 반 동안 겪은 사랑이야기 이다. 엘리자베스는 그 여정에서 일어났던 모든 일들을 세밀하게 복원해내며, 그로부터 생길 수 있는 많은 고뇌와 의문 들에 대한 답을 던져 준다. 자신과 남편의 삶을 글로 남겨 냉랭한 그리스도인들의 마음에 신앙의 불을 지피는 삶을 살아 가고 있는 저자의 대표 저서로는 저서로는 『영광의 문』, 『전능자의 그늘』, 『에이미 카마이클』(복있는사람), 『흔들리지 않는 믿음』(프리셉트), 『훈련 그리고 기쁜 복종』(디모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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