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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함께 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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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함께 놀다

DANGEROUS WONDER

저자 : 마이클 야코넬리  역자 : 윤종석  | 복있는사람 | 2004-08-27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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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90353153
쪽수 220
크기 150*200

이 책이 속한 분야


어린아이 같은 믿음으로 사는 인생
하나님과 기독교 신앙에 대한 전혀 새로운 접근



일단 뛰어내려라, 무서운 건 나중 문제다!

"하나님과 논다" 엄숙하고 의례적이고 관성에 젖은 지금의 종교적 개념으로는 감히 엄두도 못낼 생각이다. 장난기란 우리 대부분에게 달가운 개념이 아니다. 그것은 경박하고 얄팍하고 산만하고 엉뚱하고 비효율적이고 비생산적인 말로 들린다.
이는 우리가 바쁨과 활동을 숭배하는 테크놀로지 문화에 살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러나 하나님의 세계는 경이롭고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관념과 관습으로는 알 수 없다. 세상적인 생각과는 다르기 때문이다. 어린아이적 알수없는 모험에 기꺼이 몸을 던져본 적이 있다면 하나님의 세계를 알기 위해 어린아이처럼 이러한 경이로운 모험에 몸을 던져보라고 저자는 유혹하다.

놀이는 세상에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표다. 하나님이 부재하시는 사회의 한 가지 확실한 증표는 장난기와 웃음의 부재다. 놀이는 도피가 아니다. 놀이는 삶의 목을 조르는 바쁨과 스틀[ㅔ스와 불안의 손아귀를 푸는 길이다.
세상을 얻는 우리의 전략이 사람들과 "놀면서" 하나님 나라로 인도하는 것이면 어떨까? 사람들을 집에 초대하되 우리의 기쁨에 관해 말하기 보다 함께 놀며 기쁨의 삶을 보여주면 어떨까?
교회에서 "아멘 " 못지않게 웃음소리도 들을 수 있다면 어떨까?
저자의 유혹에 기꺼이 귀 기울인다면 당신은 지금껏 알 수 없었던 하나님의 기쁨과 행복으로 가득찬 경이로운 세계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 머리말 중에서

우리 모두의 내면 깊은 곳에는 음성이 있다. 그것은 끊임없이 우리에게 말하며 우리 의식의 문을 두드린다.
우리가 어린아이일때 그 음성은 아주 크다. 너무도 선명하여 우리 의식을 뒤흔든다. 소리가 크다지만 기차나 제트엔진 같지는 않다. 그것은 속삭임으로 우리에게 소리친다. 그것은 데이지 들판에 부는 산들바람 같다. 온 하늘에 꽃잎을 흩날려 꽃의 눈보라를 이룬다. 그것은 숲속에 메아리치는 수많은 피리소리 같다. 우리 유년의 이 음성은 경이와 경탄의 음성, 하나님의 음성, 우리가 나기도 전부터 우리에게 늘 말해 왔던 음성이다... 그러나 어느 슬픈 날 우리는 어떤 부재를 느낀다. 더 이상 하나님 음성이 들리지 않는다. 침묵만이 남아 있다. 조용한 침묵이 아니라 떠들썩한 침묵이다. 우리는 하나님 음성을 더 이상 안 듣고 싶은 것은 아니었다.
사실 하나님은 계속 말씀하셨다. 다만 우리 삶이 더 시끄러워졌다. 점점 커지는 재물의 크레센도, 고막을 찢는 분주한 삶의 소음, 영혼을 숨 막히게 하는 끝없는 활동의 음량,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은 그런 것들에 묻혀 버렸다. 우리들 대부분은 그때가 언제였는지 모른다. 그런 일이 있었음을 알 뿐이다. 하나님 음성이 부재를 느끼던 때 우리 안에는 무수한 죽음이 있었다. 이상과 순수가 제일 먼저 죽었다. 우리 영혼의 생체가 난 영토마다 꿈, 자연스러움, 시, 열정, 그리고 자아-본래 지음받은 참 자아-의 시든 잔해가 뒹굴었다. 어찌된 일인가? 살아있는 날은 어디로 갔나? 어떻게 우리는 12-15년간(혹은 그 이상) 교육받고 장성하고 결혼하고 자녀를 낳고 수십 년간 일하면서도 정말 살아있지 않을 수 있나? 선명함과 열정과 경이와 자연스러움으로 삶을 시작한 우리가 어찌 그토록 빨리 인생 중반이나 말년에 생기와 열정을 잃고 흐리멍덩하고 침침해질 수 있나? 영혼의 죽음은 절대 빠르지 않다. 그것은 느린 죽음이요 작은 죽음들의 연속이다. 마침내 어느 날 우리가 깨어나는 곳은 하나님 음성의 가장자리, 하나님 사랑의 언저리, 하나님이 관장하시는 생의 모험 바깥이다.


감사의 말
머리말/아이라면 누구나 아는 곳

1장 위험한 경이
2장 아찔한 호기심
3장 무모한 몰두
4장 대담한 장난기
5장 빨려드는 경청
6장 무책임한 열정
7장 행복한 공포
8장 순진한 은혜
9장 어린아이 같은 믿음

토의 질문



"당신의 기독교가 기쁨 없는 시무룩한 얼굴이라면 이 책은 당신을 자상하고 무섭고 쾌활하고 경이로운 하나님과 재회시켜 줄 것이다. 당신은 그분을 종교적 의무와 딱딱한 규율로 대치해 왔다. 고리타분한 신앙으로 다람쥐 쳇바퀴를 즐기는 사람에게라면 이 책은 정말 위험하다. 그러나 당신의 생각이 바뀌고 자랄 준비가 되었다면 이 책을 붙잡으라."
-더그 필즈(Doug Fields), 새들백 교회 학생부 목사

"마이클 야코넬리의 글이라면 모두 최첨단을 보장한다. 그의 인습 타파는 유난하다. 그저 남들과 달라지기 위해서가 아니라 보는 각도가 독특해서 그렇다. 그리고 그는 자기가 본 것을 충격적이리만큼 참신한 스타일로 말한다. 이 책을 읽고 직접 접해 보라.”
- 버논 그라운즈(Vernon C. Grounds). 덴버 신학대학원 총장

"마이클 야코넬리는 복음주의의 야인이다. 그는 목사, 유머작가, 복음주의자, 급진파, 문제 인물, 창의적 천재, 설교자, 작가 등이면 어떤 인습적 범주에도 좀처럼 들지 않는다. 그냥 예수께서 경이롭고도 위험스런 분임을 일깨우는 그런 책을 쓴 사람이다.
야코넬리보다 덜 야성적인 사람이라면 누구도 그토록 위험스런 구주에 대해 이토록 경이로운 책을 쓸 수 없었을 것이다!"
- 윌 윌리몬(Will Willmon), 듀크 대학교 기독교 사역 교수

"삶의 전권을 예수 그리스도께 넘기고 옥탄가 높은 믿음의 경주를 달리기로 힘든 결단을 내린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여기 낙오자를 승자로 바꿔 주는, 말 그대로의 점화 플러그가 있다. 마이클 야코넬리는 과감히 창의성을 발휘하려고, 하나님이 주신 꿈을 추구하라고, 액셀을 밝아 하나님께서 가치 있는 인생을 살라고 독자들에게 도전한다."
- 하워드 헨드릭스(Howard G. Hendricks). 달라스 신학대학원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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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야코넬리 소개

마이클 야코넬리는 42년 동안 학생들을 위한 사역을 해왔다. Grace Community 교회의 평신도 사역자이며 Youth Specialties 의 공동 설립자이자 지도자이기도 하다. `The Door` 지의 전 편집자였으며, `Dangerous Wonder` 의 저자임, 현재 캘리포니아 Yreka 에 살고 있다.

그는 우리를 과거에 묶어 놓고 움직이지 못하게 하는 거절이라는 추악함을 들추어내고 있다. `작은 삶`을 통해 거둘 수 있는 승리와 거부할 수 없는 은혜를 드러내고 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분의 위대한 경이로운 일들을 이루시기 위해 우리의 가장 약한 부분을 사용하신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우리의 뒤엉킨 삶은 하나님의 기회다. 하나님은 우리의 뒤엉킨 삶을 염려하지 않으신다. 오히려 하나님께서 우리를 만나시는 곳이며, 하난미의 온전한 사랑에 눈을 뜨게 되는 곳이며,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를 변화시키는 곳이다. 뒤엉킨 그리스도인의 클럽에 들어온 것을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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