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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처럼 하나님은

Blue Like Jazz

저자 : 도널드 밀러 (Donald Miller)  역자 : 윤종석  | 복있는사람 | 2005-10-25 출간

별점 5개    이 책의 리뷰 [8] 리뷰쓰기 문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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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90353344
쪽수 283
크기 변현판(143*213)

이 책이 속한 분야


내게 오신 예수님이 당신에게도 오셨으면 좋겠다.


나는 재즈 음악을 좋아한 적이 없었다.
재즈 음악은 협화음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어느 밤 포틀랜드의 바그다드 극장 밖에서 나는 색소폰 부는 남자를 보았다.
나는 15분간 그 자리에 서 있었고 그는 한번도 눈을 뜨지 않았다.
그때부터 나는 재즈 음악이 좋아졌다.
뭔가르 사랑하는 사람을 보고 나서야 자신도 그것을 사랑하게 되는 때가 있다.
마침 상대가 우리에게 길을 일러 주는 것 같다.
나는 하나님을 좋아하지 않았었다.
하나님도 협화음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은 사건이 터지기 전의 일이었다.

- 들어가는 말

■ 책 속으로


내가 가장 원하는 것들이 나를 죽인다는 이거야말로 정말 인생이 얄궂은 면이다.고달픈 시인 토니는 최근 내게, 어둠을 사랑하거나 빛을 사랑하는 것에 관한,빛을 사랑하기는 얼마나 어렵고 어둠을 사랑하기는 얼마나 쉬운가에 관한 옛 성경을 읽어 주었다.결국 우리는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한다.나는 내가 무슨 일이든 올바른 이유 때문에 한다고 생각하고 싶지만 그렇지 않다.나는 무슨 일이든 내가 좋거나 싫으니까 한다.죄 때문에, 내가 자아에 중독되어 타락의 전해 속에 살고 있기에, 내 몸과 마음과 애정은 나를 죽이는 것들을 사랑하기 일쑤다.토니의 말대로 예수님은 우리에게 마땅히 사랑해야 할 것들, 천국의 것들을 사랑할 수 있는 힘을 주신다.토니는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이 바른 대상을 사랑하면 지상에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데일조하는 것이며 그건 멋진 일이라고 말한다.나는 하나님의 도움 없이 바른 것들을 사랑하려 했느냐 불가능했다.나는 일주일만 다른 인간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 없이 살아 보려 했으나 할 수 없었다.그 실험을 해보기 전까지만 해도 나는 내가 괜찮은 사람인 줄 알았으나, 해보고 나서는 내가 하루 종일사람들에 대해 나쁜 것들을 생각하며, 토니의 말처럼 내 본능적 욕망이 어둠을 사랑하는 것임을 깨달았다.이 딜레마에 대한 내 해답은 자기훈련이었다.나는 억지로 노력하여 선행도 할 수 있고 달리 사람들을 좋게 생각할 수도 있을 줄 알았으나,이는 생판 모르는 사람한테 다가가 그와 사랑에 빠지려는 것 만큼이나 어려웠다.한동안 모션을 취할 수야 있겠지만, 조만간 내 마음은 자기가 진짜 사랑하는 것이 어둠임을 입증할 것이다.그러면 나는 일어나 다시 시도할 것이다.인간성을 말살하는 악순환이다.

- 본문 '구원_ 섹시한 당근' 중 에서(91p)


들어가는 말


1. 출발_ 흙먼지 길을 겅어 내게 오신 하나님
2. 문제_ 내가 텔레비전에서 배운 것
3. 마술_ 로미오의 문제
4. 전환_ 페니를 찾아서
5. 믿음_ 펭귄의 섹스
6. 구원_ 섹시한 당근
7. 은혜_ 거지들의 나라
8. 신_ 우리의 보이지 않는 작은 친구들
9. 변화_ 옛 신앙의 새 출발
10. 소신_ 멋의 탄생
11. 고백_ 옷장에서 나오다
12. 교회_ 화나지 않고 다니는 법
13. 로맨스_ 여자들을 만나기는 쉽다
14. 고독_ 53년의 우주 유영
15. 공동체_ 괴짜들의 더부살이
16. 돈_ 월세에 대한 소고
17. 예배_ 신비로운 경이
18. 사랑_ 남들을 정말 사랑하는 법
19. 사랑_ 자신을 정말 사랑하는 법
20. 예수_ 그 얼굴의 주름

감사의 말


밀러는 다시 한번 사람들, 그들의 일상 속으로 들어가 보라고 노래하는 것 같다.
따뜻한 피가 흐르는 저 바깥사람들이 적이 아니라고 말이다.
이 책은 “인간 이해”의 시편들이다.
하덕규 |천안대학교 기독교실용음악학과 교수, CCM 가수 |


“힘들고 지칠 때마다 신부님이나 목사님 같은 친구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꼿꼿하게 고개 들고 살수록 한 사람한테만큼은 나를 내려놓고 싶은 심정이랄까.
그런데 이 책은 내게 이런 생각을 하게 한다.
그럴 때 예수님을 찾으면 왜 안되는 건데? 그분을 친구로 생각하면 왜 안되는 건데?
글쎄...... 왜 그 생각을 못했을까....... 생각해 보면 벌써 몇 년째 그리스도인이 되는 문턱에서
될까 말까 망설이고 있다.
그렇다면 혹시 그분은 이런 나를 지켜보시다가, 이제 그만 나랑 친구 하자고 이 책을 통해
내게 말을 걸어 오신 걸까? 조금 더 있어 보면 알게 되겠지? 그와의 만남을 앞두고
나처럼 갈팡질팡 하는 분들께 일독을 권한다.”
최인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제일기획 상무|


“밀러는 기분 좋게 톡톡 튀고 그의 이야기는 속이 비칠 듯 아름답다 못해 매섭기까지 하다.”
Publishers Weekly|


“하나님에 대한 글을 헌신의 견지에서 쓰면서도 여전히 인간적이고 진솔한 느낌을 주는 사람은 많지 않다.
도널드 밀러가 바로 그런 사람이다.”
존 오트버그(John Ortberg) |


“도널드 밀러는 즉흥 솔로처럼 글을 쓴다. 마지막 페이지를 덮는 순간 나는 차오르는 희망을 느꼈다.
이 명저(名著)가 내게와 같이 수많은 이들의 삶에도 아름다움으로 메아리치리라 확신한다.”
브라이언 맥래런(Brian McLa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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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밀러 (Donald Miller) 소개

「재즈처럼 하나님은」을 발표해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이후 도널드 밀러의 삶은 정지해 버렸다. 성공의 절정을 구가했어야 할 시기에 잠자리에서 일어나고 싶지 않았고, 책임을 회피했고, 삶의 의미에 대해 의문마저 들었다. 그러나 두 사람의 영화 제작자한테서 자신의 책을 영화화하자는 제안을 받고부터 그는 모험과 가능성과 아름다움과 의미로 가득 찬 새 이야기에 뛰어들게 된다.
「천년 동안 백만 마일」은 그 값진 기회를 풀어낸 글이다. 하루 종일 잠만 자던 그가 자전거로 전국을 횡단하고, 로맨스의 공상 속에 살던 그가 두려움을 무릅쓰고 참 사랑에 부딪치며, 돈을 낭비하던 그가 열렬한 뜻을 품고 아버지 없는 아이들의 멘토가 되어 주는 “멘토링 프로젝트”를 설립한다. 기인 같은 수많은 실존 인물들의 도움으로 밀러는 우리에게 제2의 삶을 나중이 아니라 지금부터 사는 법을 보여 준다. 현재 그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아버지와 건강한 가정” 전문위원회에서 봉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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