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상반기 공과 및 가스펠프로젝트
정기구독신청
정기구독이벤트
단체구매성경 추천 기획전
바이블칼리지
품절 도서정가제 소득공제 해외배송불가

아바를 사랑한 아이

저자 : 브레넌 매닝(Brennan Manning)  역자 : 윤종석  | 복있는사람 | 2007-04-22 출간

별점 5개    이 책의 리뷰 [0] 리뷰쓰기 문의하기

정가 7,000원
판매가 6,300원 (10% 할인)
적립금 350원 (5%) 적립

배송료 9,000원 미만 2,000원
배송방법 두란노몰 배송
해외배송 불가능

도서정보

ISBN 9788990353634
쪽수 104
크기 115*211

이 책이 속한 분야



「아바의 자녀」「신뢰」의 저자 브레넌 매닝이 들려주는, 상처입은 영혼을 위한 희망의 노래!


“아바 아버지, 제 삶의 가장 어둡고 외로운 순간에 당신은 제게 사랑의 팔을 내미십니다.”


“엘 샤다이, 나도 당신의 친구가 될 수 있나요?”

엄마 아빠 없이 할머니와 단 둘이 사는 윌리는 늘 혼자다. 몸도 성치 않은데다 친구들로부터 놀림과 따돌림을 당하기 일쑤다. 그러던 어느 날, 동네 축제에서 마술사인 엘샤다이를 만나 그와 친구가 된다. 하지만 생애 첫 친구를 사귄 설렘과 기쁨도 잠시일 뿐, 새로운 우정에 대한 윌리의 기대는 곧 실망과 분노로 무너지고 마는데….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브래넌의 반응은 솔직함 그 자체였다. 그는 별빛 아래로 달려 나가서는 주먹을 흔들며 외쳤다. '하나님, 제정신 맞습니까? 제정신이 아니니까 저를 이렇게 사랑하시는 것 아닙니까!" 브래넌 덕분에 나는 내가 받고 있는 사랑이 얼마나 놀라운 것인지 다시 한번 체험할 수 있었다."
에이미 그랜트 _ CCM 아티스트


"「아바를 사랑한 아이」는 오직 하나님의 은혜만이 할 수 있는 그 일로 우리의 가슴을 뛰게 하는 놀라운 책이다."
맥스 루카도


이 상품과 관련 셋트

관련 정보가 없습니다.

브레넌 매닝(Brennan Manning) 소개


가톨릭 가정에서 태어난 그는 깊은 신앙이나 헌신에 대해 고민하지 않고 성공을 향해 나아가는 젊은이였다. 모든 것이 순조롭던 어느 날 자신이 바라던 성공의 결과가 얼마나 헛된 것인지를 깨달으면서, 그는 프란체스코 수도원에 들어간다. 그곳에서 예수님을 체험하고 사제가 되었다가 여러 해가 지난 후, 또 다른 삶으로의 부르심을 받아 수도원을 떠난다. 주께서 사랑하시는 사람들이 대개 그러하듯, 브레넌 매닝의 신앙은 구체적인 삶 속의 역경을 통해 단련된 신앙이다. 따라서 그가 말하는 하나님, 그가 말하는 믿음, 그가 말하는 헌신은 안전한 틀 속의 개념이나 머리에서 나오는 생각이 아니라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절절한 고백들이다.
현재 그는 개신교와 가톨릭의 경계를 넘어서서 탁월한 강연과 저술을 통해 북미 및 유럽의 그리스도인들에게 깊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별히 개신교의 영성작가들과 지도자들이 그의 삶과 저서들로부터 깊은 영적 통찰과 영감을 얻고 있다. 그의 대표적 저서로는 「사자와 어린양」 「아바의 자녀」(복 있는 사람), 「부랑아 복음」(진흥) , 「그대 주님 따르려거든」(좋은씨앗) 등이 있다.


브레넌 매닝(Brennan Manning)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담기

두란노몰 배송상품 두란노몰에서 재고를 보유하고 있는 도서,음반,세미나 테이프와 일부 교회용품입니다.
두란노몰에서 지정한 택배회사를 통해 고객님께 배송됩니다.
배송료는 3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 3만원 이상일 경우 무료배송입니다.
배송에 대한 불편 사항이 발생할 경우 전화바랍니다.(02-2078-5776~7)
거래처배송상품 장바구니에 거래처 배송상품으로 분류 됩니다.
두란노몰 배송상품과는 별도로 배송 됩니다.
두란노몰과 협력하는 거래처에서 직접 배송해드리며, 거래처 또는 고객이 배송비를 부담합니다.
(거래처별로 배송비가 상이하니 상품 상세정보를 꼭 확인해주세요.)
상품명 앞에 [착불]로 표기되어 있는 제품은 주문금액과 관계없이 무조건 배송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배송에 따른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거래처와 협력하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반품/환불 고객님의 부주의로 인한 훼손 및 상품가치상실 등의 경우 교환,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유료로 반송할 경우 발송요금과 다르며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상품에 따라 교환, 반품이 안 되는 상품이 있을 수 있으니 해당하는 상품의 상세정보를 참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