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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제 - 오늘을 위한 퓨리턴 03

저자 : 존 오웬 John Owen (1616-1683)  | 복있는사람 | 2016-11-29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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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63601991
쪽수 332
크기 128*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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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소망하는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읽어야 할 최고의 고전이다!

박영돈, 화종부, 김병훈, 존 스토트, 제임스 패커, 존 파이퍼, 싱클레어 퍼거슨 추천 

「오늘을 위한 퓨리턴」 시리즈
 
(The Puritans for Today)
 

「오늘을 위한 퓨리턴」은 16, 17세기 청교도의 대표작들을 오늘의 언어로 재번역하여 선보이는 시리즈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추구하고, 그분의 말씀을 사모하며, 삶의 전 영역에서 복음을 살아 내려는 청교도의 영적 분투를 담아냈습니다. 영적 어두움의 시대에 더욱 빛을 발하는 이 고전들은 독자들에게 참된 신앙의 지표(指標)가 될 것입니다. 

“성도는 삼위일체 하나님과 사귀는 존재, 곧 교제하는 존재다.”_존 오웬 

모든 인간은 죄로 인해 자연적 상태로는 하나님과 교제를 할 수 없다. 하나님은 빛이시고 우리는 어둠이다. 빛과 어둠이 어떻게 교제를 하겠는가? 하나님은 살아 계시고 우리는 죽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우리는 증오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어떻게 연합이 있을 수 있겠는가?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이런 엄청난 틈이 있다면, 어떤 사귐이나 교제를 하며 동행하는 것은 애당초 불가능하다. 우리가 처음에 하나님과 함께 누렸던 교제는 죄로 인해 상실되었고, 그 결과 이 교제를 회복할 가능성이 우리 안에는 조금도 남아 있지 않게 되었다. 

따라서 하나님과 교제를 하려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 외에는 절대로 다른 방도가 없다. 구약시대 성도들도 이 믿음의 길을 통해 하나님과 교제를 했지만 담대함과 확신 가운데 교제하지는 못했다. 지성소로 들어가는 길이 아직 열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신약시대에는 지성소로 들어가는 이 길이 열렸다. 그래서 신자들은 담대함과 확신 가운데 하나님 앞에 나아갔다. 따라서 그리스도는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하는 모든 교제의 근원이시고, 신자들은 성령으로 인해 지금도 담대한 믿음을 얻는다.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존귀하게 하셨는지 생각해 보라!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하는 교제는 하나님이 자기 자신을 우리에게 드러내 보여주시고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모든 것과 우리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으로 이루어진다. 또한 이 교제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연합에서 나온다. 하나님과 함께하는 이 교제는 우리가 그리스도의 영광을 충분히 누리게 될 때 완전하고 온전하게 될 것이다. 그때 우리는 그리스도를 온전히 의지하게 되고,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모든 소원을 온전히 이루며 안식할 것이다. 

「오늘을 위한 퓨리턴」 시리즈의 특징 
- 16-17세기 청교도의 저서들을 오늘의 언어로 재번역한다: 현대적인 감각을 살린 번역과 디자인을 통해 오늘의 독자들에게 쉽게 다가간다. 
- 청교도와 개혁주의에 관한 권위 있는 출판사 ‘진리의 깃발’(Banner of Truth)에서 기획한 「퓨리턴 시리즈」(Puritan Paperback Series)를 체계적으로 선보인다. 
- 청교도의 대표작들을 소개함으로써 청교도 신앙과 사상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이 책의 특징 
- 하나님과의 교제를 삼위일체론으로 해석한 청교도의 고전! 
-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과의 교제뿐 아니라 성도 간의 교제 또한 풍성하게 보여준다. 
- 「오늘을 위한 퓨리턴」 시리즈 제3권 

독자 대상 
- 삼위일체 하나님과의 성경적인 교제를 알고, 그에 따라 살고자 하는 그리스도인 
- 대표적인 청교도 저자 존 오웬을 통해 청교도의 신앙과 사상을 접하고자 하는 그리스도인 
- 16-17세기 청교도의 신앙과 사상을 연구하고 가르치기 원하는 목회자, 신학생 및 평신도 지도자 


해설의 글 
전집 서문 
발행인 서문 
01. 성도들은 하나님과 교제한다 
02. 삼위 하나님의 각기 구별된 인격과 함께하는 교제 
03. 성부 하나님과 함께하는 교제 
04. 성부 하나님과 사랑 안에서 교제한다는 교리에서 나오는 결론 
05.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교제 
06. 은혜 안에서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교제 
07. 신자들이 주 예수 그리스도와 은혜 안에서 교제하는 법 
08. 그리스도의 영광과 탁월하심 
09. 그리스도의 지혜와 지식 
10. 우리 자신을 아는 것 
11. 그리스도와 그의 성도들이 함께하는 교제의 결과들 
12.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교제의 또 다른 결과들 
13. 값 주고 사신 은혜 안에서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교제 
14. 그리스도께서 값 주고 사신 은혜의 본질 
15. 하나님의 인정 속에서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교제 
16. 거룩함 속에서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교제 
17. 특권들 속에서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교제 
18. 성령과 함께하는 교제의 토대 
19. 우리와 교제하는 성령의 역사들 
20. 성령과 신자들의 마음 
21. 성령의 역사를 멸시하는 사탄의 간계 
22. 성령과 함께하는 교제를 위한 준비 
23. 성령을 향한 성도들의 행위 
24. 성령과 교제하는 법







박영돈(고려신학대학원 교의학 교수)
왜 지금도 청교도를 읽어야 할까? 그것은 그들 안에 시대를 초월하는 영성의 보화가 듬뿍 담겨 있기 때문이다. 특별히 영적으로 어두운 시대에 더욱 영롱하게 빛날 보석들이 영적인 방향감각을 상실한 이들의 좌표가 된다. 영적으로 암울한 시대의 비극은 우리를 선도해 줄 멘토가 부재하다는 것이다. 만약 현시대에서 그런 안내자를 찾을 수 없다면 과거에서 찾아야 한다. 청교도들의 글은 우리를 지나간 시대의 위대한 영혼들과 교통하는 장으로 초대한다. 오늘날 한국교회가 안고 있는 근본 문제, 즉 신앙과 삶, 믿음과 행함, 교리와 체험 사이의 심각한 괴리를 극복하고 신앙의 균형을 회복하기 위해서 그들의 가르침이 절실하게 필요하다.




화종부(남서울교회 담임목사)
본질과 내용의 회복을 간절히 필요로 하는 조국 교회에 「오늘을 위한 퓨리턴」 시리즈가 연속하여 출간된다는 소식을 들으니 너무나 감사하고 기쁘다. 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말씀인 성경을 삶으로 살아 내고 순종하려 했던 귀한 청교도들의 삶과 가르침은 오늘의 교회를 위한 귀한 길라잡이 역할을 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과거에 살았던 청교도들의 삶과 교훈은 다름 아닌 오늘 우리를 위한 것이므로 「오늘을 위한 퓨리턴」 시리즈를 적극적으로 추천하여 모두가 가까이하여 읽기를 기대한다.




김병훈(합동신학대학원대 조직신학 교수)
복 있는 사람 출판사의 「오늘을 위한 퓨리턴」 시리즈는 한국 기독교 신앙의 근본을 세우는 일이며, 그 기대에 실제로 부응하고 있다. 특히 존 오웬의 『교제』를 선택하여 번역, 출판하는 일이 그것에 대한 확실한 증거다. 「오늘을 위한 퓨리턴」 시리즈의 다른 책들인 토머스 왓슨의 『회개』와 『경건』 그리고 존 플라벨의 『슬픔』 등과 더불어, 오웬의 『교제』는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에 관한 글이 아니라 신앙 자체를 보여준다. 도대체 믿음 생활이란 무엇이며, 과연 어떻게 하는 것일까? 이것은 신앙의 토대에 관한 질문이다. 이 책은 올바른 신앙 지식에 따라 성도의 가슴과 소망을 지배하며 나가는 특별한 신앙의 사실을 보여준다.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이 우리 죄인들을 위하여 행하신 일들과 그 일을 행하신 하나님 사랑의 특별함을 성경 말씀으로 보여준다. 그리고 그 사랑은 오웬의 신학과 신앙을 대표하는 특징적 표현인 “그리스도와의 연합”으로 요약된다. 이 책은 모든 성도에게 더없이 귀한 영적 길잡이다. 시간을 내어 거룩하며 복되신 삼위일체 하나님의 사랑을 갈망하는 마음으로 읽기 바란다. 성부 하나님께서 아주 가까이 계심을 깨닫게 될 것이며, 그리스도의 은혜가 새롭게 깊어질 것이며, 성령 하나님이 충만함으로 여러분의 영혼에 자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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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오웬 John Owen (1616-1683) 소개

영국의 청교도 신학자로서, 칼빈 이후 가장 위대한 신학자로 불린다. 옥스퍼드 대학교 퀸스 칼리지에 입학하여 1632년 인문학 학사, 1635년 인문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는데, 그는 하루에 4시간만 자며 학문 연구에 몰두했다고 한다. 1642년 그는 최초의 저서인 『아르미니우스의 정체』를 써서 칼빈주의를 열렬히 옹호했다. 오웬은 1643년에는 에식스의 포드엄에서 목회에 전념했고, 메리 루크와 결혼했다. 1646년 그는 장기의회에서 처음으로 설교했고, 그 해에 코그셸로 목회지를 옮겼다. 1647년에 『그리스도 안에서 죽음의 죽음』을 써서 다시 아르미니우스주의를 비판했다. 1649년 그는 국왕 찰스 1세가 처형된 다음날 의회에서 설교했고, 호국경 크롬웰의 전임목사가 되었다. 1651년 옥스퍼드 대학교 크라이스트처치 칼리지 학장이 되고, 1652년에 옥스퍼드 대학교 부총장이 되어 옥스퍼드 대학의 개혁을 책임지게 되었다. 옥스퍼드 대학에서 8년 동안 있으면서, 『하나님의 의』,『하나님과의 교제』,『죄 죽이기』,『분파주의』,『시험』 등을 썼다.
1658년 회중교회 교리 표준인 사보이 선언을 작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1660년 그는 고향인 스태드엄으로 은퇴해서, 여러 논쟁적이고 신학적인 저작들을 썼다. 그 뒤 23년 동안 비국교파의 지도자로서, 런던에 있는 교회를 담임하였고, 추방당한 목사들의 친구가 되었고, 회중교회 노선을 해석하였고, 성경 주석과 경건 서적들을 집필했다. 특히 히브리서 주석은 4,000페이지나 되는 대작이다. 그의 수많은 저서들은 1850년대에 24권의 전집으로 발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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