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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선교 최전방에서 온 특파원 뉴스

저자 : 팀 키시  | 부흥과개혁사 | 2015-06-0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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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60923843
쪽수 284
크기 152*225

이 책이 속한 분야



중국, 파키스탄, 이집트, 이라크……
일하시는 하나님, 증언하는 그리스도인, 전진하는 복음!

베테랑 선교동원가인 저자가 매혹적인 여행기를 통해 독자들을 세계 기독교의 현장으로 초대하고, 독자들은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지역에 사는 그리스도인들의 믿음과 삶을 가까이서 보게 된다.
이 놀라운 책은 중국에서부터 아프가니스탄에 이르기까지 세계 곳곳에서, 하나님의 사람들이 담대한 믿음과 희생을 마다하지 않는 용기를 갖고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 준다. 이 책은 궁극적으로 전 세계에 일어나는 그리스도의 구원 사역을 강조하고, 영광스러운 하나님 나라가 전진하는 가운데 그리스도인들이 자신의 역할을 기쁘게 수행하도록 격려한다.

추천의 글
감사의 말
머리말
1. 제국의 종말: 구소련 국가들
2. 가인의 후예들: 발칸 반도
3. 참새 열 마리: 중국
4. 지옥의 한복판에서: 동남아시아
5. 용감한 자들의 영혼: 방글라데시, 인도, 파키스탄
6. 놀라운 은혜: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 기니
7. 프리즌 브레이크: 아프리카의 뿔과 이집트
8. 흙먼지에 뒤덮인 비전: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맺음말
미주

“영적으로 감동을 받거나 틀에 박힌 일상에서 벗어나기를 원치 않는다면 『21세기 선교 최전방에서 온 특파원 뉴스』는 경계해야 할 책이다. 선교를 향해 지금도 일하시는 하나님의 섭리에 대한 믿음을 굳건하게 하고, 주변에 또는 멀리 있는 상처 입은 잃어버린 영혼들을 위해 움직이게 하는 하나님 나라의 이야기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많은 그리스도인이 주의 영광을 위해 보내는 자와 보냄을 받는 자가 되어 전방에서 괴로워하는 영혼들, 특히 영원한 고통에 시달리는 영혼들의 고난을 덜어 주기를 소망한다.”
- 존 파이퍼, desiringGod.org 설립자·베들레헴 신학교 학장

“『21세기 선교 최전방에서 온 특파원 뉴스』는 가장 까다로운 미전도 지역에서 일어나는 복음의 활동을 깊이 있고 절제된 어조로 묘사한 감동적인 기록이며, 궁극적으로는 우리를 깨닫게 하는 책이다. 하나님의 은혜로 주 안에서 형제자매가 된 이들이 지닌 신실함, 한없는 기쁨, 복음 전파에 대한 끝없는 열정, 왕이신 예수님을 향한 무한한 충성을 엿볼 수 있다. 고난 속에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는 이야기를 읽으면 우리의 심령이 겸허해지고, 회개와 믿음과 간청하는 기도에 다시 불이 붙을 것이다.”
- D. A. 카슨,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 신약학 연구교수

“팀 키시는 종군기자처럼 최전방의 소식을 전달한다. 그는 폭발로 산산조각이 난 거리를 걷고, 밀림을 통과하고, 믿음의 지체들의 삶을 찾아간다. ‘이리 가운데로 보낸 양’으로 살아가는 형제자매들의 그리스도를 닮은 용기는 복음의 능력을 여실히 증명한다.”
- 짐 드민트, 상원의원·헤리티지 재단 이사장

“주님은 모든 나라와 족속, 그리고 방언을 사용하는 모든 사람 중에서 주의 백성들을 불러오겠다고 약속하셨는데, 주님이 그 약속을 어떻게 성취하시는지 보고 듣는 것만큼 더 짜릿한 일은 내게 없다. 팀 키시는 세계를 여행하면서 주님이 일하시는 현장을 찾아내고 알리는 멋진 사역을 감당한다. 『21세기 선교 최전방에서 온 특파원 뉴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팀과 여행하면서 은혜를 받고, 용기를 얻고, 하나님을 찬양하게 될 것이다.”
- 팀 챌리스, 『영적 도약을 위한 준비』의 저자

『21세기 선교 최전방에서 온 특파원 뉴스』는 세계에서 가장 궁핍한 지역으로 복음이 어떻게 침투하는지 보여주는 매혹적인 책이다. 그곳에서는 인간이 겪을 수 있는 모든 최악의 고통이 전쟁, 극도의 빈곤, 성매매, 마약 거래, 거짓 종교, 질병으로 인해 끝없이 늘어나고 커져간다. 그러나 결국 승리하시는 그리스도의 능력을 발견하고 우리는 용기를 얻게 될 것이다.
- 필 존슨 (「그레이스 투 유(Grace to You)」 이사)

“서양 교회는 세상을 복음화하는 쪽보다 서구화하는 데 훨씬 성공적이었다. 주님의 지상명령을 훨씬 작고 편리한 축소판과 맞바꾼 우리에게, 『21세기 선교 최전방에서 온 특파원 뉴스』는 정중하지만 분명한 도전을 던진다. 모든 장마다 교회와 그리스도인에게 심각한 경종을 울리는 이 책은 우리에게 참된 의미의 선교를 되찾으라고 촉구한다.”
- 샘 혼, 센트럴 신학교 총장

“다양한 문화에 대한 정보가 담긴 흥미진진하고 멋진 책이며, 또한 이 책이 아니었다면 우리가 전혀 알지 못할 신앙인들도 소개한다는 이유만으로도 볼 만한 책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1세기에 활동하신 그리스도께서 21세기인 지금도 각양각색의 영혼들을 새롭게 하셔서 영원한 하나님 나라의 엘리트 시민으로 삼으신다는 것을 보여 주기 때문이다.”
- 데이비드 헤셀그레이브,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 선교학 명예교수

“눈을 뗄 수 없는 책이다. 팀 키시는 복음의 필요성과 복음의 승리를 세련되고 열정적인 필치로 묘사한다. 팀은 가장 척박한 선교지에서 수고를 아끼지 않고, 그의 기록을 통해 우리를 선교 현장으로 데려간다. 이 책을 읽고 기뻐하고 울고 기도하라. 그리고 성도들이 전방에서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해 싸우는 일에 동참할 방법을 찾아보라.”
- 크리스 앤더슨, 조지아 주 릴번 킬리언 힐 침례교회 목사

“『21세기 선교 최전방에서 온 특파원 뉴스』는 강력한 책이다. 하나님의 이름을 위해 한 민족을 부르시는 하나님의 비전을 펼쳐 보이고, 복음의 어마어마한 능력을 새삼 깨닫게 한다. 이 책을 읽는 사람은 각 나라에 보이신 하나님의 자비를 찬양하며 계속 복음이 퍼져 나가도록 기도하게 될 것이다.”
- 데이비드 도런, 디트로이트 침례 신학교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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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키시 소개

지난 20년간 세계에서 가장 궁핍한 지역에 복음을 전파해 온 단체인 프론트라인 미션 인터내셔널(Frontline Missions International)의 설립자이자 전무다. 철의 장막 내에 있던 국가부터 전쟁으로 파괴된 보스니아, 이라크, 아프가니스탄에 이르기까지 80개국을 여행하면서 교회를 취재해 왔으며, 인기 있는 <21세기 선교 최전방에서 온 특파원 뉴스> DVD 다큐멘터리 시리즈의 감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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