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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읽는 팡세 - 기독교 고전 시리즈3

The Mind on Fire

저자 : 블레이즈 파스칼  역자 : 김태곤  | 생명의말씀사 | 2008-09-0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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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04031108
쪽수 311
크기 신국판(1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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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팡세가 미완성품임을 잊는다.

 

팡세는 '기독교를 위한 변론'의 스케치일 뿐이다.
아쉽게도 마감되지 못한, 기념비적인 기독교 신앙 변론이다.


 

파스칼은 어렸을 적의 조숙함으로 늘 교만이 그를 따라다녔음에도 불구하고 매우 겸손했다. 그는 자신의 초상화를 그리지 못하게 했고 자신의 묘지에 비문을 새기지 못하게 했다. (그의 누이의 말을 빌자면) 그에게는 “명성을 얻으려는 열정이 전혀 없었다.” 자신의 수학적 재능을 이용하여 돈을 벌려는 마음도 없었다. 파스칼이 죽을 때 그의 손에는 종이쪽지가 들려 있었다. 그가 자주 읽었던 것으로 짐작되는 그 글의 일부 내용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누군가가 내게 애착을 갖는다는 것은 부당한 일이다. 그런 마음을 가진 사람은 결국 내게 실망하고 말 것이다. 내게는 그들을 만족시킬 만한 것이 없다. 나는 언제 죽을지 모르는 사람이 아닌가? 그런즉 그들의 선망의 대상도 사라질 것이다.”

 

파스칼의 변증론에서 두드러지는 또 다른 특징은 그것을 위해 파스칼이 쏟아 부은 담대한 헌신이다. 종종 사람들은 팡세가 미완성품임을 잊는다. 팡세는 ‘기독교를 위한 변론’의 스케치일 뿐이다. 아쉽게도 마감되지 못한, 기념비적인 기독교 신앙 변론이다. 먼저 그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쁘아뚜의 8인들”을 염두에 두고서, 글의 윤곽을 잡은 후에, 마치 알렉산드르 솔제니친이 포로수용소에서 글을 썼듯이, 빠른 속도로 메모했다.



‘기독교 고전 시리즈’에 붙이는 글
블레이즈 파스칼
생애와 연표(1623-1662)
머리말 - 오스 기니스
파스칼의 회심 증언

 

팡세. 기독교 변증론으로 재배열되고 발췌된 내용
1. 머리말

 

Part 1. 하나님 없는 인간의 비참함
2. 인간의 자연 상태
3. 인간의 불행한 상태
4. 인간의 권태
5. 이성적으로 사는 사람
6. 인간의 위대한 위엄
7. 인간의 모순
8. 인간적인 기분전환
9. 철학자들의 행복 탐구
10. 최고선을 향한 탐구

 

Part 2. 인간 주도적인 사유
11. 머리말: 인간의 모순성에 관하여
12. 이성은 그 자체로서는 결코 알 수 없는 것에 대해 인정함으로 다시 시작할 수 있다.
13. 복종: 이성을 올바로 사용하는 방법

 

Part 3. 하나님의 주도권
14. 인간적인 지식으로부터 하나님을 아는 지식으로의 전환
15. 인간본성의 부패성
16. 다른 종교들의 허위성
17. 참 종교를 매력적이게 하는 것
18. 신앙의 기초와 반론에 대한 답변
19. 구약 율법의 상징적인 의미
20. 랍비 문헌
21. 영속성, 또는 기독교 신앙의 지속적인 원칙
22. 모세의 증거
23.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증거
24. 성경의 예언
25. 특징적인 예언 형태
26. 기독교 윤리
27. 결론

 

팡세와 다른 명언 속의 금언들
파스칼의 기도

 

부록 1 : 시골 친구에게 쓴 편지들
Letter 1. A. 아르노를 질책하기 위한 소르본 대학 신학자들의 논의와 관련한 언급들
Letter 2. 충분한 은혜라는 주제에 관해
Letter 4. 실제적인 은혜와 무지의 죄에 관하여
Letter 5. 새로운 윤리학을 세운 예수회의 동기
Letter 10. 고해성사에 관한 예수회 측의 안이한 편의주의



사람들을 불타오르게 하는 것들은 많다. 역사상 모든 위인들은 원대한 그 무엇에 의해 불타올랐다. 어떤 것은 그들을 위축시킬 뿐이다. 파스칼의 경우에서, 그리스도의 위대한 종들의 경우에서처럼 우리는 궁극적인 불꽃을 본다 ─ 마치 신령한 불에 태워지듯이 하나님의 영광으로 타오르는 인생의 모습니다. 물론, 우리가 파스칼을 따르는 것은 그가 그리스도를 따르는 경우로 국한되어야 한다. 하지만 그렇게 하다 보면, 조만간 우리는 신알 벗어야 하는 거룩한 곳에 이르게 된다.


│오스 기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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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즈 파스칼 소개

파스칼은 파리에서 1623년 6월 19일에 3남매 중 하나로 태어나 1662년 8월 19일 39세에 주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부단히 병고에 시달린 짧은 생애에도 불구하고, 이 헌신된 크리스천은 과학, 수학 및 문학에 지대한 발자취를 남겼다.
파스칼은 젊은 시절에 목숨을 잃을 뻔한 사고를 당한 후, 하나님께서 생명을 건져주신 것을 확신하고 31세부터 39세에 죽을 때까지 오직 한 소망 즉 사람들을 구원자이신 하나님께로 향하게 하는 소망으로 살았다. 하나님께 다시 돌아온 파스칼은 다음과 같이 적고 있다: '확신! 기쁨! 평화! 나는 하나님 이외에는 세상과 모든 것을 다 잊는다…' '나는 나의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께 나 자신을 전적으로 복종시킨다.' 죽음이 임박했을 때, 파스칼은 '나는 나를 위해 고통 받고 죽으신 나의 구원자를 향해 팔을 펼치고 있다.' 라고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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