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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믿어야 하죠? (개정판)

이 질문에 가장 쉽고 명쾌한 대답 10가지

저자 : 김재욱  | 생명의말씀사 | 2019-06-28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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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04166749
쪽수 264
크기 148*210

이 책이 속한 분야


왜 꼭 예수 믿고 교회에 가야 하는지 묻는 이들을 위한 굿뉴스!


“내가 왜 믿어야 하죠?”
이 질문에 대한 가장 쉽고 명쾌한 대답 10가지


10년 만에 더 새롭고 설득력 있는 내용으로 새 단장! 


이 책은 우리 모든 인생의 영원한 삶과 죽음의 문제를 다루는 매우 심오한 책입니다. 그러나 어렵고 이해하기 힘든 어휘로 당신을 더 혼란에 빠뜨리지는 않을 것입니다. 당신이 가장 이해하기 쉽고 납득할 수 있는 당신의 언어로 ‘달’을 가리키고자 했습니다. ‘달’을 만나기 전의 당신을 누구보다 잘 아는 이가 왜 예수를 믿어야 하냐고 묻는 질문에 대한 답을 여기 차려놓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지금도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출판사 서평


당신이 꼭 읽고 누군가에게 전해주어야 할 책!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 이웃에게 복음을 전하고 싶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았던 당신, 이 책은 그 간절한 마음을 담았다.


하나님은 우리가 사는 세상 곳곳에 하나님이 누구신지, 어떤 분이신지에 대한 답을 두셨다. 무엇보다 성경 말씀을 통해 하나님과 이 세상과 사람의 관계를 기록해두셨다. 기독교 신앙은 바로 우리가 누구이며 어디로부터 와서 어디로 가는지에 대해 하나님이 답하고 있다는 사실을 믿는 것이다.


주위에 하나님을 믿고,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을 보면 ‘왜 믿어야 하는지’ 의심스럽다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 그런 비난 때문에 낙담해서는 안 된다. 비록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은 때가 묻고 보기 싫을 지라도 그 손가락이 가리키는 ‘달’에 주목하도록 관점을 옮겨주어야 한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세상 사람들의 날카롭고 아픈 지적에 맥없이 주저앉고 복음 전할 힘을 잃는다. 내면에 진리의 복음을 온전히 담지 못했거나 현상 너머의 세계를 안내할 지식이 부족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본서는 그리스도인이 먼저 자신이 복음의 빛 가운데 굳건히 서고, 복음 밖이나 경계선에서 방황하는 많은 이웃들에게 진리를 전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복음에 대해 모르고 있었던, 알고 싶지 않았던, 의심하고 비난하는 많은 이들의 가리어진 눈과 귀를 향해 친절하고도 명쾌하게 증거하고 있다. 이 책을 본 당신은 곧 이 책을 읽게 하고 싶은 누군가를 떠올리게 될 것이다.


<이 책의 특징>


1. 전도에 어려움을 겪는 그리스도인들이 쉽고 명쾌하게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불신자들이 흔히 던지는 10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제시하고 있다.


2. 어렵고 낯설게 느껴지는 성경 말씀을 일상 속의 여러 현상과 에피소드로 연결 지어 설명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3. 그리스도인들 가운데에도 스스로 복음을 명확하게 이해하고 자신의 말로 설명하기 힘든 이들에게 복음을 잘 이해할 수 있는 도구로 일반 상식과 지식, 정보를 잘 연결했다.


4. 목회자나 신학자가 아닌 작가인 저자가 지루할 틈이 없이 읽는 재미를 더했다.


책 속으로


날씨가 덥고 답답하십니까? 하지만 저는 시원하군요. 한쪽에 있는 에어컨에서 시원한 바람이 나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바람은 보이지도 않는데 어떻게 아느냐고요? 시원하기 때문에 압니다. 그런데 당신은 왜 더울까요? 아, 당신은 두툼한 코트를 입고 있군요. 이젠 그것을 벗어보시기 바랍니다. 바람이 나오는지 보여 주면 벗으시겠다고요?
그래서 저는 지금부터 최선을 다해 에어컨의 통풍구에 한 가닥 ‘끈’을 매어두려 합니다. 여전히 바람은 보이지 않겠지만 끈이 날리며 움직이는 것을 보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그 끈이 여러분의 마음을 하나님께 이어주는 생명의 줄이 되기를 기도하고 기대해 봅니다.
- 머리말 <끈> 중에서


엄마의 자궁 속에서 탯줄을 통해 먹고 마시고 자며 살아가던 태아는 그곳이 전부인 줄 압니다. 그 세계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 길도 없고, 자신의 전부인 그 아늑한 세계가 어떤 세상과 연결돼 있는지 그리고 자신의 생명이 그 공간의 주인 때문에 존재한다는 것도 전혀 깨닫지 못합니다. 그러다가 때가 되면 아기는 그곳을 나옵니다. 갑자기 물(양수)도 없는 곳으로 나가게 되니 뭍으로 나온 물고기처럼 불안해합니다. 또 배꼽이 아닌 폐로 숨을 쉬어야 한다는 사실에 공포를 느껴 울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세상에는 맛난 것도 훨씬 많고, 밝고 신기한 것들로 가득합니다. 나가기 싫고 나가면 죽을 것만 같았던 공포와 걱정은 완전한 기우였습니다. 이제 아기는 바깥세상에서 자신에게 생명을 선물한 사랑하는 부모를 직접 보고 만지고 대화할 수 있습니다. 천국과 이 세상의 표본 같은 이치입니다. 그 때문에 구원받고 다시 태어나는 것을 ‘본 어게인(born again)’이라고 합니다. 다시 되돌릴 수 없는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45p


현대 공상 과학의 가장 인기 있는 저술가 중 한 사람인 아이작 아시모프(Isaac Asimov) 역시 진화론자이며 무신론자입니다. 여기 그의 사상을 알 수 있는 고백이 있습니다.
“나는 철저한 무신론자다. 내가 이렇게 말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렸다. (중략) 결국 나는 이성의 피조물이 아니라 감성의 피조물이라고 결정했다. 나는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
을 입증할 증거를 갖지 못했다. 그러나 나는 그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강하게 느꼈다. 그래서 나는 더는 나의 시간을 낭비하지 않기로 했다.”
이 고백을 보면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하는 것보다 그분의 부재를 증명하기가 훨씬 더 어렵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그들이 하나님을 거부하고 부인하는 이유는 하나님이 없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기’ 때문이 아니라 그분이 없다고 ‘믿기’ 때문이라는 사실입니다. 71p


우리나라에서만 해마다 수천 명이 사고로 죽습니다. 우리 주변에서도 갑작스러운 죽음을 심심찮게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지옥을 알고도, 아니 믿는다면서 전하지 않는다면 그게 더 이상하고 악한 일 아니겠습니까? 자식이 죽어가는데 약이 너무 쓰다고 안 먹일 부모가 어디 있겠습니까. 본질과 진심을, 말속에 담긴 행간을 읽어야 합니다.
사람들은 말합니다. “자기나 잘 믿지, 왜 날 귀찮게 해?” 그러나 우리가 막상 전하지 않으면 뭐라고 할까요? “지옥이 있다면서 가족이나 친구에게는 알려 주지도 않다니, 저 사람들은 대체 뭘 믿는다는 거야!” 이런 반응을 보일 것입니다.
여러분, 누군가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라 외친다면 이렇게 이해해 주십시오. “아, 저 사람은 천국과 지옥이 실제로 존재한다고 믿고 있구나” 하고 말입니다.
50-51p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한 다양한 예언들은 역사 속에서 셀 수 없을 만큼 많이 성취되었습니다. 성경은 약 1,600년에 걸쳐 40여 명이 각각 다른 장소, 다른 시간에 쓴 것이며, 예언서의 기록자들은 뜻을 제대로 알지 못한 채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대신 말함)한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시아는 300여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시켰습니다.
168p


인간을 만드실 때 하나님은 모든 것을 허락하고 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주의할 것을 여기저기 지뢰밭처럼 만들어 놓으시지 않았습니다. 온 세상을 다 누리되 딱 한 가지, 동산 중앙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만 먹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것은 인간의 존엄성이 진정한 존엄성이 되게 하는 요건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사탄(뱀)에게도, 인간에게도 자유의지를 주셨습니다. 그에 따른 어떤 결과가 오더라도 그것은 사랑이신 하나님의 창조에 필연적인 조건이 됩니다. 자식을 낳을 때도 그 자녀가 모든 규율을 지키고 실수하지 않으리라고 생각하는 부모는 없습니다. 하지만 위험 요소가 있다고 자유를 빼앗지는 않습니다. 제약 없이 모든 것을 막아놓고 자유를 준다는 것은 기만이며, 또 모든 것을 통제하는 것은 사육에 불과합니다.
194p


인간의 행위와 선행과 재물로 천국을 살 수 있을까요? 하나님은 그런 것쯤 없어도 되는 분입니다. 인간의 의는 더러운 누더기와 같다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죽을 때까지 행위와 사람의 의로 얽어매는 것은 참 기독교가 아닙니다. 갖은 고행과 헌금으로 천국을 사는 종교도 올바른 기독교가 아닌 것입니다.
217p


회개(repentance)는 ‘돌아섬’을 뜻합니다. 돌아서서 거룩한 삶을 사는 것입니다. 때로 다시 실패할지라도 하나님은 그 사람을 거룩하다고 인정해 주십니다. 거룩하다는 것은 성경책을 옆에 끼고 근엄한 표정으로 살살 걸어 다니는 것이 아니라 ‘구별’된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거룩하시다’라고 고백하는 것은 그분이 우리와는 차원이 다른 존재임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죄에서 구별되고 세속에서 구별되면 그것이 거룩한 삶이 됩니다.
219p


구원은 죽어봐야 아는 것이 아닙니다. 나의 행위로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을 바라보는 것, 그것이 ‘믿음’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원자와 주님으로 영접한 사람은 믿음으로 걷습니다.
그래서 자기가 구원받은 것을 알려면 성경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구원의 확신은 내 안에 생기는 어떤 ‘느낌’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서 오는 깨달음이며 그 말씀은 영원히 하늘에 정착된 거짓이 없는 약속입니다. 그것은 두 눈으로 본 것보다 정확하고 어떤 서약보다도 굳건한 것입니다.
221p


예수님을 만나면 죄와 인생의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여전히 이겨나가야 할 삶의 문제가 남는다 해도 그것은 곧 지나가는 것들입니다. 영존하는 삶, 영생의 방법은 무엇일까요? 성경은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곧 영생이라고 말씀합니다.
“영생은 이것이니 곧 그들이 유일하신 참 하나님인 아버지와 아버지께서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요한복음 17:3).
224p


천국에는 우리가 아끼는 취미보다 훨씬 즐거운 것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빛으로 가득한 그곳은 악한 것과 위험한 것이 없는, 기쁘고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여러분과 그 멋진 나라에서 꼭 만나기를 원합니다. 부디 열린 마음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초대를 받아들이시기 바랍니다.
“보라, 내가 문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함께 만찬을 먹고 그는 나와 함께 먹으리라”(요한계시록 3:20).
마음의 문은 바깥에 손잡이가 없습니다. 안에서 열어야만 합니다.
260p


개정판 서문 4
시작하는 글 8
프롤로그 11
추천사 14


01 까짓것, 죽기밖에 더하겠어? 23
다음 세상에서 만납시다. 어떻게요?
잠시 후 침몰할 타이타닉호에 타고 있다면?
죽음은 ‘소멸’이 아니라 ‘분리’
사람은 독립적 존재이며 늘 혼자다
당신도 무언가 ‘믿고’ 있다
엄마 배 속과는 딴 세상이네!
“예수천국 불신지옥!”의 숨은 뜻
내가 왜 ‘죄인’으로 심판받아야 해?
첫 아담과 둘째 아담


02 기독교가 과학적이라고? 65
믿어도 안 믿어도, 진짜는 진짜다!
안 믿는 것도 ‘신앙’이다
인간의 두려움이 종교를 만들었다?
과학이 뒷받침하는 ‘창조’
진화의 증거는 왜 거짓말투성이일까?


03 성경이 사실이라는 증거를 보여줘! 89
성경은 일관되며 조작 의도가 없다
믿음 없는 확인은 무의미하다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인 것을 알 수 있나?
성경에는 과학도 등장한다
성경, 독보적인 고대 예언서


04 한국 사람이 왜 서양 귀신을 섬겨?! 117
너, 유대인 들러리야?
바벨탑에서 흩어지다
중국 고대사와 한자에 비밀이 있다
‘이야기’를 보면 구원이 보인다


05 기독교의 하나님만 진짜 신이다 139
트리니티, 삼위일체의 하나님
하나님을 소개합니다
하나님이 아닌 것에 유의하라


06 예수님에 관한 성경의 예언이 모두 성취됐다 157
처녀가 아들을 낳음
아기의 모습으로 오심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심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 성에 입성하심
가룟 유다의 행적에 대한 예언
십자가 죽음 후 다리뼈가 꺾이지 않음
우리 죄를 위해 대신 고난을 당하실 것
예수와 가룟 유다의 유월절 음모?


07 마귀가 정말 존재한다고? 173
교만으로 타락한 마귀 루시퍼의 정체
사탄 마귀의 가증한 속성들
사탄이 심은 세 가지 죄악


08 자유의지와 선악과, 병 주고 약 주고? 189
에덴동산 스토리와 자유의지는 모순?
사람은 예정된 길을 따라 걷는 로봇인가?
가장 중요한 선택, 구원에 이르는 결정


09 구원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207
스프링 돼지 윌버의 구원
구원받기는 어렵지 않다
회개 없이 구원 없다!
구원은 쉽고도 어렵다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영생이다!
진정한 지혜는 미련한 것


10 기독교, 잘 모르고 괜히 오해했어! 231
기독교(개신교)의 뿌리는 가톨릭이 아니다
기독교는 ‘모 아니면 도’
전능한 하나님이 왜 인간이 돼?
기독교는 왜 ‘피’를 강조하나?
구약은 율법, 신약은 은혜


에필로그 252
맺는 글 255


“여러분 제가 예언을 한번 해 볼까요? 앞으로 100년 후에는 이 자리에 계신 분 중 단 한 분도 살아남을 사람이 없습니다. 지난 50년, 60년의 세월이 금방 지나갔습니다. 이 신바람 건강박사도 갑니다. 건강박사가 가는데 다른 박사는 안 갑니까! 다 갑니다. 가면 좋은 곳으로 가야지요. 저 천국, 저 하늘나라에 가야지요. 우리 모두 천국에서 만납시다. 한 분도 빠짐없이 저 천국에서 만납시다!”
아직 예수님의 복음을 모르시는 분들, 이 책을 읽는 모든 분께도 이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책을 잘 읽어보시면 삶의 길이 보이실 겁니다. 이 신바람 건강박사가 강력히 추천해 드립니다.
- 추천사 중에서
신바람 건강박사 故 황수관(전 강남중앙교회 장로, 연세대학교의과대학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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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소개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및 디자이너인 저자는 여성잡지사 디자이너와 문화선교단체 아트디렉터 등을 거치면서 글쓰기를 병행해 왔다. 지금은 프리랜서로 한겨레신문사에 상주하면서 삽화를 그리고 있으며, 개인 집필과 강연 활동 등을 함께하고 있다. 저자는 어린이와 청소년은 물론 남녀노소 독자들을 대상으로 구원, 복음, 창조과학, 글쓰기, 위인전, 연애코칭, 종말론, 에세이 등을 주제로 30여 권의 책을 썼다. 그중 세 권은 기독교출판문화상을, 한 권은 문서선교인이 뽑은 상을 수상했다. 이 책 『한컷만화 창조과학 100』은 진화론의 허구와 창조론의 과학적 진실성을 한 컷의 만화와 짧은 글에 담은, 젊은 세대를 위한 창조과학 입문서로 평가받는다.

주요 저서『1318 고민상담 A to Z』, 『1318 창조과학 A to Z』, 『1318 신앙질문 A to Z』, 『1318 신앙 멘토 스쿨』, 『1318 성품 스쿨』, 『어린이를 위한 창조과학 이야기 1·2』, 『말씀 쏙쏙 어린이 쓰기 성경』, 『머리에 쏙쏙~ 창조과학 만화교실 1·2』(공저), 『교과서 속 진화론 바로잡기』(공저), 『진화론에는 진화가 없다』, 『나는 아빠입니다』, 『내가 왜 믿어야 하죠?』, 『한컷만화 기독교 진리 130』(이상 생명의말씀사)『요한계시록 바로 알기』, 『구원열차 구원방주』(이상 그리스도예수안에)『연애는 다큐다』(국제제자훈련원), 『독자를 설득하는 쉬운 글쓰기』(필로),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라온누리), 『사랑은 다큐다』(헤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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