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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 청년들의 군대 톡톡

크리스천 청년들을 위한 군대 생활 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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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생명의말씀사화살표
저자 주종화  화살표
출간일 2015-12-28
ISBN 9788904165353
쪽수 240
크기 148*210

상세정보

 

청년들이여! “하나님나라의 진짜 사나이”가 되어서 돌아오라!

병사, 장교, 사관생도, 부사관, 의무복무 경찰 등

군 생활을 하는 모든 청년들이 꼭 봐야 할 책!



군대는 청춘을 저당 잡힌 캄캄한 동굴이 아니다!

인생의 값진 보물을 캐내는 금광이다!

 

매년 30만 명의 청년들이 군대에 가고 있음에도 청춘들에게 ‘군대’란 피할 수만 있다면 피하고 싶은 곳이 되어버린 지 오래다. ‘군에 가서 잘못되면 안 되는데…’ 하는 염려와 불안감을 쉽사리 떨쳐내지 못한다. 와이파이도 안 터지고 외부와 단절된 듯한 군대는 어쩌면 아무런 희망도 없어 보이는 동굴과도 같은 곳이 아닐까? 저자는 31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군 생활했다. 그러면서 만났던 수많은 청년들의 이야기, 그리고 저자가 직접 경험했던 군 경험담들은 지금 막 군대에 첫발을 내딛으며 불안해하는 청년들에게 공감과 용기를 주기에 충분하다.

저자가 이 책을 통해 말하고 싶은 것은 군대는 청춘을 저당 잡힌 캄캄한 동굴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숨겨두신 무수한 보물들을 찾을 수 있는 금광이라는 것이다. 크리스천이든 아니든 억지로 끌려가듯 군 입대를 하고 있는 현실에서 평범한 신앙을 지켜나가는 것조차 벅찬 상황이지만,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군대에 가서 더욱 믿음이 견고해져 돌아오는 청년 다윗이 많아지길 기대한다.

 

골리앗을 무너뜨린 청년 다윗처럼 강하고 담대하라!

군 입대를 하는 크리스천 청년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인생에서 매우 중요한 입대를 앞두고 아무런 준비 없이 간다는 것은 사탄에게 대적할 준비 없이 무방비로 나서는 것과 같다. 저자는 맑고 강한 신앙을 가졌던 청년들일지라도 군대를 거치면서 영적 에너지가 고갈되고 세상 문화에 오염된 채 전역하는 모습을 보면서 매우 안타까웠다. 입대를 앞둔 대부분의 청년들은 군대라는 곳은 어떤 곳인지, 군대에서 교회에 간다고 괴롭힘을 당하는 것은 아닌지…, 군대 내의 폭력, 성적 괴롭힘, 집단 따돌림 등 이런 궁금증과 고민을 가지고 있지만 누구 하나 그들에게 시원스레 답해주지 않아 답답해한다. 그런 면에서 <크리스천 청년들의 군대 톡톡>은 크리스천 청년들에게 군 생활을 안내하는 최고의 코치가 되어 주기에 부족함이 없다.

그 외에도 크리스천 군인들을 위한 10가지 다짐, 군대에서 해야 할 기도 제목, 휴가를 의미 있게 보내는 방법, 군대에서 힘이 되는 말씀 30선 등 군대에서 실질적으로 적용해 볼 수 있는 유용한 팁들이 담겨있다. 골리앗을 무너뜨린 청년 다윗처럼 강하고 담대하게 그리스도의 군사다운 군 생활을 하고 싶은 청년들은 이 책을 꼭 읽기 바란다.




책속으로

들꽃과 공중의 새도 하나님이 먹이시고 입히시는데, 우리 인간을 그냥 두시겠는가? 군대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염려는 시작도 하지말자. 움츠러들지 말자. 현재로서는 막연하고, 손에 잡히지 않겠지만 한 가지, 하나님이 나를 잘 알고 계시고, 나와 함께하신다는 확신을 가지고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자. 군 입대를 차분하게 준비하고 군 생활을 하는 것도 우리가 지금까지 해 온 믿음 생활의 연장선이다. 자칫 약해진 마음에 예수님의 가르침을 삶 속에서 적용하는 모습까지도 약해지면 크리스천으로서 세상에 미치는 영향력도 약해질 것이다. _<p. 27> 1. 입대 준비 입대를 디자인하라 중에서

 

믿음의 사람에게는 독특하게도 ‘믿음의 GPS’라는 것이 있다. 사실 이 기능이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대부분 끄고 살기 때문에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지금 군 입대를 앞둔 상태에서 믿음의 GPS를 켜 보자. 하나님이 군 입대에 대해 우리에게 정확한 길을 안내해 주고자 보내시는 신호가 있을 것이다. 이를 잡아내야만 한다. 우리 안에 믿음의 GPS를 켜는 순간, 그동안 안개에 묻혀 잘 보이지 않던 길이 환하게 보이듯 내 안의 성령님을 통해 다음과 같은 묵상의 내용이 전해져 오며 생각을 정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군에 가는 나에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무엇일까?’ ‘그곳에도 나에게 맡겨 주신 작은 일들이 있지 않을까?’ ‘어떻게 지내는 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모습일까?’_<p. 31> 1. 입대 준비 입대를 디자인하라 중에서

 

우리는 낯선 땅, 낯선 환경, 생명이 보장되지 않는 곳에 하나님의 명을 받아 떠나는 것을 파송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면에서 군에 가는 크리스천 청년들은 군대로 파송을 받는 것이다. 해외 선교사들처럼 사막 같은 오지, 말이 서로 통하지 않는 곳은 아니지만 복음을 확장시키라고 파송 받은 것만은 확실하다. 이때 파송을 받는 청년들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헌신된 마음이다. 헌신 없는 파송은 형식과 행사에 불과하다. 그래서 입대하기 전에 헌신에 대한 깨우침의 과정이 꼭 있어야 한다. 앞서 언급했듯이 군에 가는 청년들을 위해 나눔과 기도회, 격려의 시간을 마련해 헌신을 다짐하게 한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_<p. 63> 1. 입대 준비 입대를 디자인하라 중에서

 

집을 떠나 낯선 훈련소에 와서 정신없이 훈련장 여기저기 끌려 다니다시피 하다가 주일을 맞아 포근한 교회에 들어가 의자에 앉는 순간, 왠지 모르게 가슴이 뜨거워지고 눈물이 하염없이 쏟아지는 경험을 하게 된다. 나 역시 마치 고향 교회에 온 듯했다. 특히 찬양을 부를 때 은혜에 푹 빠져들게 된다. 고향 교회 식구들이 생각나고, 교회에서 활동하던 추억, 청년부 형제와 자매들이 모두 보고 싶어진다. 예배 시간 내내 큰 은혜를 받고 다시 한번 하나님에 대한 첫사랑을 확인하면서 간식을 풍성히 받고 돌아온다. _<p. 85> 2. 훈련소 새로운 신분, 삶이 달라진다 중에서

 

어느 정도 군 생활을 하다가 여유가 생기고 눈치 볼 일도 없어지면 교회에 가겠다고 생각하면 이미 진 것이다. 주일 성수는 여건이 된다고 해서 하고, 여건이 안 되면 미룰 만한 것이 아니다. 주일 성수가 무너지면 신앙생활의 기둥이 사라진 것이라고 보면 틀림없다. 아무리 인생의 지붕을 떠받치고 싶어도 기둥이 없다면 불가능하다. 부대 여건은 다양하지만 사모하는 자에게 하나님이 예비하신 길이 반드시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_<p. 117> 3. 부대 배치 첫 단추를 잘 끼우라 중에서

 

퇴소를 앞둔 장병들의 가장 큰 고민은 자대 배치다. 내가 지원했던 공군은 훈련소에서의 평가와 시험성적을 토대로 장병들을 자대에 배치한다. 하지만 훈련소에서는 모두들 최선을 다하기 때문에 누가 어디로 배치를 받게 될지는 장담할 수 없다. 1지망부터 3지망까지 희망하는 자대를 기록하면서 부대에 가서도 신앙생활을 잘 지켜나갈 수 있도록 기도했다.

물론 1지망은 집에서 가장 가까운 부대를 적었다. 하나님께서는 감사하게도 1지망으로 지원했던 부대에 나를 보내셨지만 가장 빡센(?)소대에 나를 배치시키셨다. 자대 배치를 받고 나서 알게 된 사실이지만 내가 근무하게 된 소대는 부대 내에서도 힘든 업무를 담당하고 있던 곳이었으나 교회와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소대였다. _<p. 111> 선배 톡톡2. 가장 빡센(?) 소대에 나를 배치하신 하나님 중에서

 

1. 교회에 찾아가라. 목사님과 성도들에게 인사를 하고 기도를 부탁드리는 것이 좋다.

2. 휴가 중에 예배에 꼭 참석하라.

3. 서점에 가라. 휴가를 다녀와 복귀하면 시간이 조금 생긴다. 그전에도 물론 책 볼 시간이 있지만 휴가 때 자신이 보고 싶은 책들을 사서 몇 권이라도 가지고 들어가라. 나머지는 부모님께 부탁드려 부대로 보내 달라고 하면 된다. 군복을 입은 군인이 서점에서 책을 고르는 모습은 아주 멋지다.

4. 가급적이면 부모님과 시간을 가져라. 부모님이 매우 반가워하실 것이다. 부모님과 저녁 식사를 한 끼도 하지 않고 정기 휴가 기간을 보내고 오는 불효자들도 있다. 매일 저녁 자식을 위해 음식을 정성껏 준비하는 부모님을 생각하라.

5. 여행도 가고 친구도 만나는 등 다 좋은데 술은 가까이하지 마라. 자신을 확고하게 지켜 내지 못하면 지게 된다. 술을 마시지 않는 휴가가 밋밋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미숙한 사람들의 생각이다.

6. 해외여행을 다녀오는 것도 좋다. 요즘에는 월급을 조금씩 아꼈다가 가족들과 함께 해외로 여행을 다녀오는 병사들도 있다. 군인이라서 해외여행을 가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정상적인 승인 절차만 거치면 다녀올 수 있다. _<p. 142> 꼭 알아야 할 군대 톡톡 3. 의미 있는 휴가를 보내는 방법 중에서

 

하나님, 군에 가면서 이처럼 간절한 마음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어머니를 위해 기도하오니 들어주세요.

하나님, 어머니한테 제가 많이 생각나지 않게 해 주시고,

저를 위해 어머니가 기도할 때만 잠깐 생각나게 해 주세요.

하루 종일 자식 생각에 어머니가 힘들어질까 염려됩니다.

하나님, 제가 다치지 않게 해 주세요.

제가 아프다고 하면 어머니는 몇 배는 더 아파하시거든요.

또 하나님, 훈련소에서 받는 훈련을 잘 이겨내게 해 주세요.

훈련 잘 마치면 어머니를 업어드린다고 약속했기 때문입니다.

단단해진 저의 등에 어머니가 잠시라도 의지할 수 있도록 제가 훈련 잘 이겨내게 꼭 좀 도와주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를 좀 만나 주세요.

어머니의 소원이 군대에서 제가 하나님을 만나는 거라고 몇 번을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기도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어머니의 소원, 그 소박하지만 간절한 소원을

들어주실 수 없나요? 저 좀 만나 주세요. _<p. 236> 부록. 어머니를 위한 어느 훈련병의 기도 중에서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입대 날짜를 앞두고 초조해 하는 청년들에게

 

1장. 입대 준비 : 입대를 디자인하라

군대, 제대로 붙어 보자

믿음의 GPS를 작동시켜라

믿음의 선택이냐, 낙심의 선택이냐

크리스천의 입대 매뉴얼

군대, 하나님이 먼저 가 계신다

괴물 셋 상대하기

하나님과 일대일로 만나는 기회가 열렸다

입대 분위기, 축제가 될 순 없을까

아름다운 파송식 입대

 

•꼭 알아야 할 군대 톡톡 1. 크리스천 군인들의 10가지 다짐

•선배 톡톡 1. 우선순위를 신앙에 두라

 

2장. 훈련소 : 새로운 신분, 삶이 달라진다

훈련소, 옷을 갈아입다

누군가가 미워지기 시작한다면

사랑 같은 우정은 나를 견디게 한다

예배, 참된 안식을 누려라

나를 낮게, 남을 낫게

망하는 최고의 방법, 교만

하나님이 보내신 곳이 내가 있을 자리

 

•꼭 알아야 할 군대 톡톡 2.군대에서 무엇을 위해 기도할 것인가?

•선배 톡톡 2. 가장 빡센(?) 소대에 나를 배치하신 하나님 100

 

3장. 부대 배치 : 첫 단추를 잘 끼우라

첫 승부, 신분을 드러내라

3개월, 승부수를 던져라

주일 성수, 반드시 사수하라

하나님이 보내 주신 위로의 종, 군종

하루에 한 가지씩 손해 보기

담배와 술, 진정한 위로일까?

일병, 7개월 간의 고된 시간

휴가 사용 계획서

 

•꼭 알아야 할 군대 톡톡 3. 의미 있는 휴가를 보내는 방법

•선배 톡톡 3. 사랑한다, 아들아!

 

4장. 자대 생활 : 군화 끈을 바짝 조여라

빠지기 쉬운 네 가지 함정, ① 잘난 척 하지 마라

빠지기 쉬운 네 가지 함정, ② 고민거리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빠지기 쉬운 네 가지 함정, ③ 성적인 유혹을 조심하라

빠지기 쉬운 네 가지 함정, ④ 분노를 조절하라

폭력의 대물림을 끊는 최초의 선인이 되라

간절함이 하나님을 향한 안내판이 된다

사랑을 품으면 할 일이 보인다

성경을 다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마라

게으름, 지독한 저격수

연합하라, 혼자서는 버티기 힘들다

 

•꼭 알아야 할 군대 톡톡 4. 군대에서 성경 읽기, 이렇게 해 보자

•선배 톡톡 4. 군대의 사춘기 시절, 군대 자아를 찾다

 

5장. 전역을 앞두고 : 깨워라, 거룩한 용기

상병 이후, 수고와 섬김이 더욱 빛난다

전도, 하나님의 기막힌 타이밍을 기대하라

하나님은 이곳에서도 우리의 기도를 들으신다

선임일수록 사랑의 씨앗을 심어라

마지막까지 행복한 계절이 되기를 원한다면

청년 다윗의 거룩한 용기를 지녀라

군대라는 최고의 코스를 거친 그대들을 축복하며

 

•꼭 알아야 할 군대 톡톡 5. YES 대인배, NO 거부

•선배 톡톡 5. 그리스도의 향기가 나는 복의 방향제

•부록 :군대에서 힘이 되는 말씀 30선

어머니를 위한 어느 훈련병의 기도


추천의 글



크리스천 장병 여러분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국가의 부름을 받아 복무하고 있는 크리스천 청년들과 입대를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소중한 지침을 줄 수 있는 실제적인 안내서가 생명의말씀사를 통해 출간된 것을 매우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저자가 해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해병대에서 근무하면서 체험적으로 기록한 이 책을 통해 크리스천 청년들이 더욱 강하고 담대하게 군 생활을 이겨내길 바랍니다. 한국 교회의 미래를 책임질 청년 크리스천 장병 여러분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_ 안명환, 예장 합동 98회기 총회장, 총신대학교 재단이사장, 수원명성교회 담임목사

빛과 소금이 되는 크리스천 장병들이 되기를

여러분의 신앙 전력화를 돕고 있는 한국기독군인연합회에서는 크리스천 장병들이 병영 내에서 빛과 소금의 사명을 다하고, 강하고 담대하게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실제적인 기반과 터전이 될 것입니다. 이러한 소중한 역할을 감당할 크리스천 청년들을 위해 저자의 체험적이고도 진솔한 충언이 담겨 있는 책이 출간되어 장병들의 신앙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기독 군인 모든 분들과 입대를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기쁜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_ 양병희 장로, 한국기독군인연합회(KMCF) 사무총장, 현 육군 소장

입대의 걱정과 두려움을 날려 줄 책

입대 전을 돌아보면, 왠지 모를 걱정과 두려움이 가득했던 것 같습니다.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누구를 만날지?’ 걱정은 하나,둘 모여 마음을 괴롭혔습니다. 또한 가장 중요한‘나의 신앙을 잘 지켜낼 수 있을지?’온통 초조함으로 가득했었습니다. 이 책을 미리 읽고 입대를

했더라면 현명하게 준비를 하고 군대 안에서 신앙을 더 단단히 지켜낼 수 있는 노하우를 배우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그렇지만 이제라도 알게 되어 다행입니다.

_ 백승주, 현역 일병, 서울영동중앙교회

 

“후배들아, 제발 이 책 좀 읽고 군 생활을 해라.”

한 마디로 ‘책으로 보는 멘토’였습니다. 전역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입장에서 이 책을 읽어서 그런지 묻고 싶고 알고 싶어서 누군가에게 털어놓고 싶었던 것들이 책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는 것 같았습니다. 어떤 때는 속이 시원해지기도 했고, 어떤 때는 부끄럽기도 했습니다. 잘 몰라서 실수한 부분이 떠올라 아쉽기도 했고요. 입대를 앞두고 혼란스러워할 형제들에게 청년 크리스천들의 이야기를 함께 공유하며, 앞으로 부딪힐 유혹과 시험을 자신 있게 하나씩 풀어 나갈 참고서가 될 것으로 믿습니다.

_ 박찬성, 온누리교회 청년부, 101 경비단

 

애 타는 부모 마음에 평안을 주어서 감사합니다

“아들~ 아들~”불러 봐도 늘 가슴 저린 이름인데, 군대가 좋아졌다고는 하지만 아들을 군에 보낸 엄마의 마음은 애가 탑니다. 이 책을 읽다가 군대에 대한 막연함이 사라지고, 군 안에서의 소중한 삶이 작은 퍼즐 조각처럼 눈에 들어와서 평안과 안정감을 갖게 되어 너무나도 감사했습니다. 자녀와 부모가 같이 읽으면서 이 작은 퍼즐들을 잘 이어서 크고 멋진 그림으로 만들어지도록 기도로 준비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_ 김옥윤, 서울광염교회 권사, 현역 일병 어머니

군대 간 남친이 있는 자매라면 꼭 함께 읽으세요

‘남들 다 가는 군대 잘 다녀와’ 하고 가볍게 말을 던지지만, 돌아보면 곁에 없는 남자 친구의 빈자리가 한 없이 커 보이고 허전한 것이 남자 친구를 군에 보낸 자매들의 마음일 것입니다. 그런 자매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입대를 앞둔 남자 친구가 어떤 마음인지, 군에 가서는 어떻게 신앙을 지켜가야 하는지, 여자 친구로서 남자 친구에게 어떻게 힘이 되어 줄 수 있을지를 알게 됩니다. 그냥 보낼 것이 아니었고, 막연하게 기다릴 것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알게 해 준 이 책을 고무신 거꾸로 신지 않을 모든 여자 친구들에게 권하고 싶습니다.

_ 조아라, 현역 장병 여자 친구, 서울신학대학교 학생

신앙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는 기회

이 책을 접하는 독자들은 군 입대 하기 전이나, 군에 입대해 있는 군인일것입니다. 저는 전역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사람으로서 확신하건대, 이 책을 통해 군 입대 전의 초조함과 긴장감, 군 에서 직접 부딪혀야 하는 어려움을 해소해 줄 것이라 믿습니다. 그래서 군 생활 속에서 각자의 신앙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 때, 그 기회를 꼭 잡길 바랍니다.

_ 유성용, 영도교회 중등부 담당 전도사, 총신대 신학대학원 재학

이 책이 진작 나왔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군대에 처음 발을 내딛는 이들은 거칠고 낯선 환경에 깜짝 놀라며 멈칫합니다. 처음엔 어미 잃은 병아리처럼 혼미해지기도 합니다. 곳곳의 크고 작은 암초에 부딪쳐서 믿음의 길을 잃고 헤매는 이들이 많습니다. 청춘의 패기는 사라지고 마음까지 두려워집니다. 믿음대로 살지 못하는 자신의 모습에 괴로워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군대에서도 얼마든지 믿음을 지켜내며 세상 문화에 빠지거나 그릇된 가치관을 따르지 않고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도록 용기를 불어 넣어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잃었던 보물을 찾은 것처럼 기뻤습니다. ‘이 책이 진작 나왔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장병들에게 소중한 책이 될 것입니다.

_ 김충헌, 해군사관학교교회 담임목사

군 입대의 초조함을 달래 줄 이정표

‘진작 이런 책이 한국교회의 청년들을 위해 나왔어야 하는데’ 하는 아쉬움과 안도감을 동시에 들게 하는 책입니다. 이 책이 군 입대를 앞두고 초조하게 고민하는 여러분과 부모님들에게 아주 좋은 이정표가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성경과 함께 곁에 두고 틈틈이 읽으며, 먼저 이 길을 걸어간 믿음의 선배들의 신앙 체험 스토리를 보면서 힘을 얻길 바랍니다. 군 복무 기간을 신앙의 단련 기간으로 삼아 더욱 멋진 크리스천의 군사로 성장하여 한국교회의 거룩한 씨앗이 되기를 기대하며 추천합니다.

_ 엄기용, 서울 화곡제일침례교회 담임목사, 기독교한국침례회유지재단 이사장


주종화 소개

해병대 대령 출신의 청년사역자다. 31년간의 군 생활 동안 군에 입대한 청년들이 힘든 군 생활 가운데 길을 헤매지 않도록 이끌어주는 것을 평생 사명이라 여기며 이들을 믿음으로 일깨우고, 회복시키는 일을 감당해 왔다. 그동안 군대 안에서 20대의 수많은 청년 장병들을 만나면서 대다수가 군대를 자신의 인생 플랜에서 빼버리고 싶은 걸림돌쯤으로 여기는 모습을 보며 안타까운 마음에 군 선배이자, 신앙의 선배로서 이 책을 써 내려갔다.
해군사관학교를 졸업 후, 국방대학교에서 군사전략 석사학위를 받고 현재는 여주대학교 학군단 특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아울러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 Div.)에서 신학을 전공 중이며 수원명성교회(합동) 청년담당 사역자로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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