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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으로 설명한 신앙 (성경의 신앙 선배들에게 배우는 인생 수업)

사는 게 막막하고 두려운가?

박영덕   지음 | 생명의말씀사 | 2018-02-0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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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04166152
쪽수 0
크기 148*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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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부 베스트셀러
<차마 신이 없다고 말하기 전에> 저자
박영덕 목사의 성경 인물 탐험서


또 하나의 단편적이고 부분적인 성경 인물 해설서가 아니다!
지금 당장 내 신앙에 적용할 수 있는 실제적 원리들로 가득한 책!

이 책은 30만부가 팔린 베스트셀러 <차마 신이 없다고 말하기 전에>를 통해 수많은 비신자를 주님께로 인도한 박영덕 목사가, 구원받은 이후 어떻게 살아갈 지를 고민하는 평신도들을 위해 신앙 인물들의 삶을 정리한 책이다. 그간 소개되었던 성경 인물 해설서들은 인물들의 삶과 신앙을 전체적으로 다루기보다는 부분적이고 단편적으로 소개하는데 그치고 있는 경우가 많았던 것이 사실이다. 평소 이러한 부분에 아쉬움을 느꼈던 저자는 이번 책을 통해 성경 속 인물들의 삶을 보다 구체적이고 생생하게, 실제적으로 적용해 보고자 정리했다. 우리와 같은 인간으로서, 우리와 같은 삶을 산 그들의 모습을 그대로 따라가 보면서 오늘날 우리 믿음의 후배들이 무엇을 배울 수 있을지에 초점을 맞추었다.


실낙원 세상에서 실제로 살았던
신앙의 선배들이 삶으로 설명한 신앙!


성경 속의 인물들, 즉 실낙원의 세상에서 실제 살았던 신앙 선배들은 삶의 매 순간 고비마다 어떤 선택을 했을까? 기쁠 때, 즐거울 때, 고민될 때, 두려울 때, 배신당했을 때, 관계에 갈등이 생겼을 때, 낙심되었을 때 …… 그들은 수많은 삶의 자리를 어떻게 헤쳐 나갔을까?
이들은 비록 연대나 문화는 다르지만 우리와 마찬가지로 타락한 세상을 살아가면서도 하나님과의 동행을 생생하게 체험한 사람들이었다. 저자는 그들이 신앙의 인물로 빚어지기까지 하나님이 그들을 간섭하시고 성화시키는 과정을 통해 많은 깨달음을 얻었다고 고백한다.
저자가 성경 인물 연구를 하면서 특별히 배운 몇 가지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하나님은 언제나 신실하시다.
둘째, 신앙의 선배라고 해서 특별한 사람은 아니었다. 연약한 우리와 별반 차이가 없었다.  그러나 그들은 끝까지 하나님을 의지했다.
셋째, 그들은 우리와 같았다. 늘 죄에 대한 시험이 있었고, 난처한 상황이 계속되어 때로는 넘어지기도 했다. 하지만 결국 하나님의 은혜로 승리했다.
넷째, 시간, 공간, 문화의 차이는 엄청나게 크지만 하나님 앞에서 본질적인 인간의 심리, 연약함, 죄된 본성은 마찬가지였다.
이 사실이 우리에게는 큰 힘이 된다. 연약하고 초라한 인간의 삶에 하나님이 어떻게 간섭하시고 역사하셔서 믿음의 인물들로 빚어 가셨는지를 확인하며, 우리 또한 신앙 선배들처럼 살 수 있다는 가능성과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사는 게 막막하고 두려운가? 걱정하지 말라. 우리에겐 삶의 본보기가 되어 줄 인생 선배들이 있다. 성경에서 만나는 믿음의 선배들이 그들의 삶으로 설명한 신앙을 배우고 익혀서 우리도 나그넷길을 가는 동안 빛나는 삶을 살 수 있기를 소망하고 기대한다.


책 속으로


저는 인물 연구를 하면서 신학적 틀이나 기존 관점을 배제한 채 각 인물들을 있는 그대로 보려고 했습니다. 우리와 같은 인간으로서 우리와 같은 삶을 산 그들의 모습을 그대로 따라가 보면서 오늘날 우리 믿음의 후배들이 무엇을 배울 수 있을지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그들이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얼마나 깊은 경건을 유지하며 하나님과 동행했는지, 그 가운데서 기쁨, 즐거움, 고민, 두려움, 배신, 낙심, 갈등, 아픔을 어떻게 헤쳐 나갔는지를 주목해 보았습니다. _p. 4


살다 보면 하는 일마다 잘 풀리는 사람이 있고, 무엇을 하든 꼬이고 안 풀리는 사람이 있다. 그러나 그 모든 일은 나그넷길을 걷는 과정 일 뿐이며, 우리의 본향은 천국이다. 우리에게는 본선이 남아 있기에 예선전은 중요하지 않다. 오는 세상을 생각하면서 주님 만날 준비를 하며 살면 된다. 이것이 타락 후 회복된 신앙인의 모습이다 _p. 29


솔직하게 지금 누구를 미워하고 있지는 않은지, 그 사람 때문에 잠도 못 자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자기 자신을 들여다보라. 만약 마음속에서 분노가 끓고 있다면 오늘부터 집중적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도록 노력하라. 기도하면서 용기를 내 상대방을 찾아가 만나라. 알량한 자존심을 지키는 것보다 하나님 앞에서 죄를 짓지 않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다. 더 나아가, 우리는 부지런히 말씀을 먹고 계속 자라서 영적 어른이 되어야 한다. _p. 47


방주를 짓는 일거리가 있었기에 노아는 계속 이 일을 하다가 자연스럽게 방주에 들어갔다. 다시 말해, 방주에 들어가기 전부터 방주는 노아에게 있어서 구원에 이르게 하는 방주였다. 우리에게도 동일한 원리가 적용된다. 영적인 일, 자신을 자각시키는 일이 없으면 자기도 모르게 어느새 세상에 떠내려간다. 우리에게는 천국에 들어갈 때까지 지속적으로 우리를 각성시킬 영적 보호 기제가 필요하다. 노아처럼 세상을 향해 “여러분은 멸망당할 것입니다”라고 선전포고를 하고(방주를 짓는 일 자체가 세상에 대한 선전포고였다), 자신의 영혼을 무디어지지 않게 할 영적 일거리가 있어야 한다. _p. 62


그리스도인은 더 이상 자신만을 위해 살지 않는다. 이전에는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예수님을 믿고 난 후 자신만을 위해 살려고 하면 마음이 불편하지 않은가? 아브라함처럼 축복의 통로로 살다가 주님을 만나야 한다. 우리는 복덩어리다. 우리를 통해서 많은 사람이 복을 받고, 또 받아야 한다. _p. 71


리브가는 친절한 여인임이 틀림없었다. 결국 종이 기도 한 여인은 친절하고, 남을 도울 줄 아는 사람, 다시 말해 다음에 해 야 할 일을 아는 ‘센스 있는 여인’이었던 것이다. 상대방이 물을 요구 할 때 그에게만 물을 주고 낙타들에 대해서는 가만히 있다면 센스 없는 여인, 무신경한 여인일 것이다. 그런 사람을 아내로 맞으면 고생 한다. 그 사이에서 태어날 자녀들 역시 고통을 겪는다. 그다음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보이지 않으니까 말이다. 우리도 이 부분에 주의해야 한다. 미혼일 때 ‘그다음’을 아는 사람 이 되도록 적절한 훈련을 받아야 한다. 무신경이어서는 곤란하다. _p. 106


이 땅에서 남은 40-50년을 살아갈 때 앞으로도 많은 어려움이 예상된다. 그러나 그때마다 위로부터의 도우심으로 해결해야 한다. 애당초 이 땅에 어려움이 없다고 생각해서는 안된다. 원래 하는 일마다 꼬이는 법이다. 그러나 하늘에서 풀어 주신다. 그러므로 세상에서의 어려움 때문에 낙심하거나 좌절하지 말라. 어려움은 있지만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잘 헤쳐 나갈 수 있다고 믿는 것이 바른 신앙이다. 지금 당신의 상황은 어떠한가? 힘들고 곤고한가? 그렇다면 바로 지금이 하나님의 도우심을 기다릴 시간이다. 하나님이 도와주신다. 어떤 문제든 하나님께 기도하라. ‘힘듦’-‘도우심’, 둘은 세트처럼 같이 간다.  _p. 114


자기의 잘못을 깨닫고 빨리 고치는 일은 경험상 쉽지 않다. 우리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이 아니라는 사실을 분명히 알면서도 자신의 삶을 좀처럼 바꾸려 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어디에 기준을 두어야 하는가? 분명하고 확실한 기준이 있다. “오늘 주님이 오셔도 됩니다!”라고 확신 있게 말할 수 있느냐다. 만약 “지금 오시면 안 됩니다”라고 말한다면 현재 하나님께 100% 순종하고 있지 않다는 말이다. 고집 피우고 여러 핑계를 대는 죄성이 여전히 남아 있는 상태다. 우리는 깨달았으면 순종해야 한다는 면에서 이삭을 본받아야 한다. _p. 124


우리도 야곱과 마찬가지로 이 땅을 살아가는 동안 크고 작은 힘든 문제, 나름의 어려움에 부딪힌다. 그때는 빨리 자신의 한계를 깨달아야 한다. 자기 힘으로 이루려고 끙끙대 보아야 해결되지 않는다. 속상하고 답답한 일이 있는가? 자신의 한계를 빨리 깨달아라. 스스로 머리 써서 풀어 보려고 하지 말고 무릎으로 풀어라. 하나님께 나아가라! 그렇지 않으면 괜히 고생만 사서 한다. _p. 140


살면서 힘든 일, 답답한 일이 많고 하는 일마다 잘 안 풀리는가? 당장은 속상하고 자신감을 잃을 수 있지만, 승부를 좀 더 길게 걸 필요가 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믿어라. 왜 중간 과정에서 망한 것처럼 한탄하는가? 때마다 주어지는 상황에 대해 일희일비하지 말라. 그런 태도는 장기적 계획을 진행하고 계신 하나님의 입장에서 볼 때 서운한 일이다. 죄를 지은 것이 아니라면, 능력껏 최선을 다했다면 기다려라. 하나님이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실지 궁금해하라. ‘대체 하나님이 어떻게 하실까?’를 생각하면 더 흥미롭지 않은가? _p. 158


미성숙한 자는 입을 열어 불평을 하고, 성숙한 자는 입을 열어 기도한다. 이것이 성숙한 자와 미성숙한 자의 차이다. 우리는 힘들고 어려울 때 이스라엘 백성의 방법이 아니라 모세의 방법을 택해야 한다. 우리도 인생길을 가면서 마라와 엘림을 만난다. 이는 인생의 공식이다. 마라를 만날 때는 모세처럼 기도하고, 엘림을 만날 때는 찬양하자. _p. 207


기도는 실제로 역사하는 힘이다. 기도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나의 현장에 끌어들이는 수단이다. 그래서 기도를 사용하는 사람은 세상을 이길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기도를 사용하는 데 서툰 사람이 있다. 어느 날은 기도를 20분 남짓 하고, 어떤 날은 그마저도 하지 않는다. 며칠 열심히 기도하다가, 아예 하지 않는다. 기도가 들쑥날쑥하다. 아직 기도를 사용할 줄 모르는 사람이다. 기도는 생을 마칠 때까지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 손을 든다는 것, 즉 기도한다는 것은 결국 하나님을 의지한다는 뜻이다. _p. 219


모세의 사랑은 결국 주님의 모습을 보여 준다. 주님이 온 인류를 위해 자신의 목숨을 버리신 것처럼 모세도 이스라엘 민족을 위해서 자기 목숨을 버리려고 했다. 바울도 마찬가지였다. 그렇다면 우리의 기도는 어떠한가? 자신의 문제에 너무 빠져 있지 말고 빨리 벗어나서 주님을 따라야 한다.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라야 한다. 이 말은 우리는 이미 죽었으니 더 이상 자신을 위해 살지 말라는 뜻이다. _p. 243


‘하나님이 하라고 하시면 목숨도 드릴 수 있다’라는 신앙 고백이다. 하나님 백성의 신앙은 이 정도까지 가야 한다. 이 일을 이끌어 간 사람이 바로 여호수아다. 여호수아는 자기 목숨까지 다 맡길 정도로 순종하는 사람이었던 것이다. 우리도 그를 본받아야 한다. 대입, 결혼, 취직, 승진 등 앞날의 어떤 중요한 문제도 기꺼이 하나님의 뜻에 맡기고 순종해야 한다. 목숨까지 내놓을 정도가 되어야 한다. _p. 274


서문_ 나그넷길을 가는 동안 빛나는 삶을 살 수 있기를


<아담으로 인해 망가진 우리의 삶, 회복되어야 한다>
01 죄는 자기가 짓는 것이다 『아담』
선악과를 따 먹은 자 | 아담으로 인해 망가진 삶, 회복해야 한다

<죄를 다스리지 못해 분노한 가인을 보면서 깨달아야 할 것들>


02 분노는 마귀의 효과적인 무기 『가인』
분노는 죽음을 가져왔다 | 분노를 해소하기 위한 성경적 방법

<타락한 세상에서 노아는 어떻게 신앙을 지킬 수 있었을까?>


03 성도를 구원하는 영적 일거리 『노아』
성경이 말하는 완전한 자 | 그러나 노아는 순종했다 | 노아가 낙심하지 않은 이유 | 나의 영적 일거리는 무엇인가?

<아브라함을 따라 축복의 통로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04 나의 미지근함은 곧 이웃의 죽음 『아브라함 1』
복의 근원으로 부름 받은 자 | 아무 대안 없이 오직 하나님만 대안이실 때 | 연약한 아브라함을 도우신 하나님을 바라보라 | 주도권을 쥐고 손해 보는 쪽을 선택한 자 | 자기 할 일을 피하지 않은 자 | 가장 영적인 사람은 가장 실제적인 사람이다

<아브라함은 절망적인 상황에서 어떻게 약속의 말씀을 신뢰했는가?>


05 믿는 자의 특징은 상황을 뛰어넘는 순종이다 『아브라함 2』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자가 의인이다 | 조심하라. 의인도 넘어질 수 있다 | 하나님은 경건한 의인의 기도를 들어주신다 | 어디까지 하나님께 순종해야 하는가?

<고단한 가정생활 가운데 나타난 하나님의 섭리와 순종>


06 어려움을 피할 수는 없지만 이길 수는 있다 『이삭』
드라마틱하게 결혼한 이삭 | 이 땅에서는 어려움! 하늘에서는 도우심! | 배우자는 서로의 신앙을 성숙하게 할 책임이 있다 | 하나님의 섭리를 깨달았다면 순종하라

<하나님은 간교한 야곱을 어떻게 성화시키셨는가?>


07 자신의 한계를 깨닫기 전까지는 누구나 괜한 고생을 한다 『야곱』
하늘의 축복을 사모한 자 | 고난을 통해 더욱 성숙하고 성화된다 | 위기를 만나거든 무릎으로 풀어라

<하나님은 의인의 삶을 어떻게 이끌어 가시는가?>


08 해석이 안 되는 고난을 만나거든 『요셉 1』
형들에 의해 노예로 팔린 요셉 | 하나님을 의식하면서 살면 죄를 짓기가 어렵다 | 풀리지 않는 문제로 하나님을 의심하지 말라 | 마지막 순간까지 하나님을 신뢰하라

<나는 지금 있는 자리에서 하나님의 자녀 됨을 드러내고 있는가?>


09 하나님이 짜신 인생의 시간 계획 『요셉 2』
5분의 1을 제안한 요셉 | 연단은 우리를 하나님 나라에 합당한 자로 만든다

<모세의 탁월한 리더십과 온유한 성품에 대하여>


10 은혜 없이 한순간이라도 살 수 있다면 그것은 기적! 『모세 1』
물에서 구원받은 자 | 절대 놓아서는 안 될 것, 하나님의 은혜 | 나는 못하지만 하나님은 하신다

<광야에서 원망하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모세는 어떻게 대처했는가?>


11 비난과 고난이 있지만 기도도 있다 『모세 2』
고난 앞에서 하나님의 사람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 인생의 공식에서 해답은 기도다

<‘하나님은 왜 원망을 들으신 후에야 해결하시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


12 신앙의 여정에서 염려와 불평이 찾아올 때 『모세 3』
하나님의 뜻을 알리는 자 | 신앙 여정에서 어려움을 만나거든 | 승리는 기도를 통해서 온다 | 구경꾼의 자리에서 참여자의 자리로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는 한 사람’을 통해 민족의 운명이 바뀐다>


13 기도하는 자에게 민족의 운명이 주어진다 『모세 4』
다른 사람과 소통하며 함께 일하는 법 | 증거판을 던져 깨뜨린 자 | 기도하는 한 사람에 의해서 역사가 바뀐다

<성도는 현재 수준에 머물러서는 안 되고 점점 자라가야 한다>


14 계속되는 비난, 계속되는 기도 『모세 5』
백성에게 버림받은 자 | 배신자를 위해서도 기도의 무릎을 꿇으라

<모세는 하나님을 깊이 만난 사람이었기에 누구보다 하나님께 순종했다>


15 최종 평가 때 가장 높은 점수는 바로 ‘순종’ 『모세 6』
동역자로부터 배척당할 때 | 성숙한 자는 성숙한 자답게 | 말씀 그대로 행했던 사람

<여호수아가 모세를 잇는 훌륭한 지도자가 될 수 있었던 비결>


16 상황보다 우선 되는 말씀, 사명『여호수아』
상황보다 말씀에 순종한 자 | 성급해서 실수했던 여호수아 |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 분명히 아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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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덕 소개

1955년 서울 출생으로 경희대 신문방송학과와 연세대 대학원 행정학과, 총신대 신학대학원에서 공부했고, 저서로는 대학가의 조용한 베스트셀러, 불신자와 초신자를 위한 `차마 신이 없다고 말하기 전에`가 있으며, 기독학생회(IVF) 총부로 섬기고 있다. 가족으로는 아내 정애숙(전 기독교사회 간사)과 딸 승주, 아들 기택이가 있다.

한마디로 그는 복음전도자이다. 대학 졸업 후 서울, 대구, 부산 등지에서 지칠 줄 모르고 청년 대학생 사역에 그 자신을 드렸다. 그가 19년간이나 줄곧 다음 시대를 바라보며 캠퍼스 복음화에 생을 바친 것은 청년을 소중하게 생각하기 때문이며 그 자신이 청년 시절 방황했던 경험을 기억하고 있기 때문이다. 허무와 공허 속에서 술과 포커로 세월을 보내다가 주님을 만났기 때문이다. 그의 고백대로 주님의 특별한 은혜였다. 그 이후 그는 자신과 같은 사람들을 돕고 싶었고 연민의 정을 느꼈으며 그러고는 신자든 불신자든 가리지 않고 그들을 힘껏 도왔다. 그는 이런 영적 싸움을 하면서 말씀의 중요성을 깊이 깨닫게 되었고, 그래서 지금은 신구약 66권을 강해한 테이프를 한국 교회에 남기는 것이 그의 꿈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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