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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으로 보는 비주얼 성경읽기

A Visual Theology Guide to the Bible

저자 : 팀 챌리스(Tim Challies), 저자 : 조시 바이어스 (Josh Byers)  | 생명의말씀사 | 2020-01-13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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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04132218
쪽수 216
크기 187*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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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시대에 걸맞는 인포그래픽 성경 읽기!

성경 전반을 관통하는 핵심 주제들을
보다 선명하고 입체적으로 짚어주다!


성경이 단숨에 읽힌다!
‘말씀’과 ‘그래픽’의 만남,
이제 새로운 방식으로 성경을 만나자!


한눈에 쏙 들어오는
다채롭고 생생한 인포그래픽으로
성경을 꿰뚫어 읽다!


빡빡한 텍스트보다 직관적인 이미지가 점점 설득력을 갖는 시대다. 웹디자인, 목공, 사진, 디지털 일러스트레이션, 영상 등 시각적인 매체로 대중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복음을 전하는 데 헌신해왔던 두 저자가 ‘인포그래픽’(Infographics, 인포메이션과 그래픽)이라는 매력적인 형식으로 성경을 이야기한다.
『한눈으로 보는 비주얼 성경 읽기』는 흥미롭고 생생한 인포그래픽을 통해 성경을 한눈에 입체적으로 살피도록 안내해주는 책이다. 성경에 대해 꼭 알아야 할 개념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입문서라고도 할 수 있다.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성경 옆에 두고 성경과 함께 읽는,
생생한 비주얼 성경 가이드!


1부는 성경이 어떤 책인지를 이야기한다. 성경의 구조와 장르, 목적, 저자, 기록 및 보존 방법 등을 소개하며 성경만이 갖는 고유한 특징을 ‘SCAN'이라는 머리글자에 맞춰 4가지로 설명한다_ 충분성(sufficiency), 명료성(clarity), 권위(authority), 필요성(necessity). 또한 이러한 성경이 어떻게 오늘날 우리에게 권위 있고 신뢰할 만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전달되었는지 말해준다. 성경이 과연 믿을 만한 책인지도 재미있는 인포그래픽을 곁들여 성경비평학적, 변증학적 관점에서 쉽게 설명해준다.
2부는 성경을 왜 그리고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를 말한다. 저자는 성경이야말로 우리 영혼의 궁극적인 목마름을 해갈해주는, 초자연적인 변화의 도구라고 말하면서 여타 책들과 구별된 동기로 접근할 것을 권면한다.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의지하는 태도 또한 강조한다. ‘성경을 공부해야 하는 7가지 이유’ 그리고 ‘성경공부를 위한 4단계 실천’을 통해 독자들은 성경을 제대로 읽어보고 싶다는 강한 도전을 받게 될 것이다.
마지막 3부는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성경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되는지 보여준다. 성경은 창조와 타락, 심판으로 이어지는 인류 역사 속에서 율법, 선지자, 왕과 사사들 등 구원을 위한 여러 장치들이 거듭 실패할 수밖에 없다는 걸 보여주며 궁극의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게 한다. 이 책은 하나님의 구원 계획이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구약시대와 신약시대 전반에 걸쳐 어떻게 구현되는지 한눈에 보여준다.
성경을 폭넓게 개괄하면서도 성경의 정수를 예리하게 짚어주는 『한눈으로 보는 비주얼 성경 읽기』는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성경 흐름을 일목요연하게 잡아주기 때문에 성경 읽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독자들은 저자들의 명석한 안내에 따라 성경을 흥미롭게 만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성경 옆에 두고 성경과 함께 읽어야 할, 탁월한 안내서다!


책 속으로


우리는 성경의 정당성에 우리 자신과 우리의 소유 전부를 건 그리스도인으로서 이 책을 준비했다. 각자의 열정을 쏟아부으며, 곧 언어를 매개로 하는 작가와 그림을 매개로 하는 화가로서 이 책을 준비했다. … 우리는 처음부터 끝까지 당신을 안내하여, 수많은 성경 저자와 수백 명의 인물, 수천 개의 문단이 어떻게 어우러져 이 세상의 이치를 설명하고 그 안에서 당신의 위치를 확고하게 해줄 위대한 이야기를 만들어내는지 보여줄 것이다. _ 들어가는 글


우리가 소유한 거의 모든 지혜, 곧 진실하고 건전한 지혜는 두 부분으로 구성된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과 우리를 아는 지식이 그것이다. … 지혜란 있는 모습 그대로 세상을 아는 지식이다. 지혜는 하나님이 누구시며 그분과의 관계에서 우리가 누구인지를 정확히 아는 것이다. 더 나아가, 지혜는 우리가 그 지식을 따라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이해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지혜는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의도적으로 실천되어온 지식이다. 성경은 하나님이 주시는 진리와 온전한 지혜를 인간에게 전달하기 위해 존재한다. … 즉 성경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며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인류를 죄악에서 구원하려고 어떤 계획을 세웠는지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기록되었다. _ 1장 성경은 무엇인가?


성경에 추가할 책이 더는 없다는 것은 어떻게 알 수 있는가?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선지자들과 예수님의 제자들을 통해 말씀하셨다면, 왜 지금은 그런 방법으로 계속 말씀하시지 않는가? 어떤 이유에서 하나님은 또 다른 서신이나 또 다른 복음서를 쓸 새로운 선지자나 새로운 제자를 세우시지 않는가? 쿠란과 모르몬교 경전 같은 책들은 정경에 새로운 계시를 추가하려는 시도의 결과이다. 이런 책들을 계시로 여기는 사람들은 구약과 신약이 하나님의 계시의 여러 측면 중 하나일 뿐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성경은 하나님이 어떤 방법으로 우리에게 말씀하시는지에 대해 조금 다르게 말한다. 히브리서 저자는 하나님이 말씀하신 계시를 “옛적”과 “이 모든 날 마지막”이라는 두 시대로 구분하는데, 이는 예수님의 승천부터 재림까지를 아우르는 기간이다. 과거에는 하나님이 선지자들을 통해 말씀하셨지만, 이 모든 날의 마지막인 지금에는 그 아들을 통하여 말씀하신다. 신약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아들에 관한 계시는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우리를 향한 최종적이고도 충분한 하나님 말씀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얼굴을 마주할 그날까지 더 추가해야 할 성경은 없다. 존 프레임은 이렇게 말한다. “하나님이 정경에 다른 책을 더하신다는 것은 그리스도의 역사에 무언가를 더하는 것과 같으므로 성경은 그렇게 할 수 없다고 가르친다. 따라서 정경은 오늘날 인간이 거기에 감히 무언가를 더하지 못한다는 점뿐만 아니라, 하나님도 덧붙이시지 않을 것이라는 의미에서 완료된 것이다.” _ 3장 성경은 어떻게 한 권의 책이 되었는가?
 
우리가 유신론적 세계관으로 성경에 접근한다면, 성경에 기록된 기적들은 걸림돌이 아니다. 기적이 자연의 정상적인 흐름을 방해하기는 하지만, 하나님이 계시다면 그분이 창조 세계에서 기적을 행하신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켈러는 이렇게 말한다. “창조주 하나님이 계시다면, 기적의 가능성에서 비논리적인 것은 전혀 없다. 하나님이 무에서 유를 창조하셨다면, 그분이 원하시는 때에 원하시는 방법으로 그 일부를 재배치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_ 5장 성경은 믿을 만한가?


기도할 때 우리가 마주하는 가장 큰 어려움 가운데 하나는 일단 기도를 시작하지만 무엇을 기도해야 하는지 모른다는 것이다. 기본적인 요구 사항을 간단히 읊고 나서는 할말이 없어져버린다. 사실 하나님은 우리 기도를 가득 채울 수 있는 엄청나게 많은 찬양과 감사, 요구 사항으로 가득 찬 도서관을 통째로 주셨다. 이와 같이 하나님 말씀은 기도에서 연료와 같은 역할을 한다. 연료를 꾸준히 공급하면 불의 세기와 지속 시간이 늘어나듯, 한결같은 성경 공부는 기도 생활의 열정과 인내를 키워줄 것이다. … 바울은 또한 디모데에게 모든 성경은 우리가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한다고 말했다(딤후 3:17). 성경을 아는 것은 열매를 맺는 데 꼭 필요한 전제 조건이다. 마음속에 저장된 말씀의 씨앗이 없다면, 우리는 하나님을 위해 열매를 맺을 수 없다. 성경의 모든 내용은 우리가 하나님을 더욱 닮아가도록 하는 데 도움이 된다. 성경에 드러난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볼 때 성령님은 우리를 변화시키시고 우리는 그 영광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_ 6장 왜 성경을 공부해야 하는가?


얼마나 잘 관찰하느냐에 따라 얼마나 잘 이해하느냐가 결정된다. 당신이 성경을 의심하는 위치가 아니라 성경에 복종하는 위치에서 질문한다는 것을 잊지 마라. 우리가 질문하는 이유는 우리가 품은 의혹을 키우기 위해서가 아니라 성경 말씀을 이해함으로써 우리가 드리는 예배에 양분을 공급하기 위해서다. …  성경공부에서 당신이 할 일은 의미를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성경 저자들을 통해 전달하시려 했던 의미를 찾는 것이다. … 말씀을 머리에 적용한다는 것은 말씀이 생각의 틀을 잡게 하라는 뜻이다. … 말씀을 가슴에 적용한다는 것은 말씀이 감정의 틀을 잡게 하라는 뜻이다. … 말씀을 손에 적용한다는 것은 말씀이 행동의 틀을 잡게 하라는 뜻이다. … 암송이란 하나님 말씀을 마음속에 쌓아두어서 그 말씀으로 변화되는 것이다. 시편 저자는 이렇게 말했다. “내가 주께 범죄하지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시 119:11). 암송은 하나님 말씀으로 끊임없이 무장시켜서 당신이 언제, 어떤 상황에서든 죄에 맞서 싸우고 의를 추구할 수 있게 한다. 성경 암송을 통해 당신은 성령님이 당신의 죄를 판결하시고, 당신에게 능력을 주시고, 당신을 새롭게 하도록 더 많은 탄약을 그분께 제공하게 된다. 성경 암송보다 더 오래 지속되고 광범위한 이익을 주는 영적 훈련은 아마 없을 것이다. 성경 공부와 마찬가지로 성경 암송에서 주된 장애물은 능력이 아니라 우선순위다. _ 7장 어떻게 성경을 공부할 것인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하나님이 어떤 일을 하셨는지를 이해할 때에야 비로소 당신은 자신을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성경이 하나님에 관한 책이라는 것을 이해하면,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성품과 그분의 역사를 발견할 수 있는 금광이 된다. … 성경 전체에서 예수님을 발견하지 못한다면, 우리도 성경의 중요한 핵심을 놓치는 셈이다. 성경은 하나님에 관한 책이다. 그러나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해서,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구원하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에 관한 책이다. 창세기에서 요한계시록에 이르기까지 하나님 말씀을 읽다 보면, 우리는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러 오신 하나님의 아들을 발견하게 된다. _ 8장 성경은 무엇에 관한 책인가?


이스라엘 백성은 “여호와를 능히 섬기지 못한다.” 그리고 여호수아의 이 말은, 구약에 기록된 나머지 이스라엘 역사를 통틀어 몇 번이고 사실로 판명될 것이다. 짧았던 이스라엘의 정복과 온건한 평화가 끝나자 반역, 폭정, 우상숭배가 이어진다. 이스라엘 백성은 약속의 땅을 얻었지만, 약속된 구세주는 아직 영접하지 못했다. 그들은 여호수아보다 크고 그들에게 새로운 집과 새로운 마음을 능히 줄 수 있는 지도자가 필요하다. _ 11장 예수님을 맞을 준비


성경의 시가서처럼 지혜서는 우리를 예수님을 향한 갈망으로 이끈다. 잠언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로서 여호와를 온전히 경외하고 악한 것에서 떠나 일평생을 지혜 가운데 걸으신 예수님의 모습을 본다. 전도서에서는 세속적인 삶의 헛됨(우리 갈망은 이 세상에서는 채워지지 않는다는 진실)을 인정하고, 영원한 새 하늘과 새 땅을 가져오실 예수님께로 우리의 갈망을 다시 집중하게 된다. 욥기에서는 우리와 하나님 사이에 서신 중재자이자, 우리를 고발하고 비난하는 사탄으로부터 우리를 변호하시는 분, 여호와를 경외하며 우리 대신 온전히 고통당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갈망을 발견한다. _ 12장 예수님을 향한 갈망


모세가 율법을 받은 이래로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께 순종하거나 율법을 통해 생명을 얻는 데 있어서 완전히 무능력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만일 앞으로도 계속 그들이 율법에 대한 순종에 기초하여 하나님과의 관계를 쌓아간다면 그들은 여전히 절망적인 상태에 머물 것이다. 아무 변화가 없다면, 죄와 심판의 악순환은 계속 반복될 것이다. … 구약 끝부분에 접어들면서, 우리는 풍요롭고 아름다운 약속의 실마리들이 기대와 어우러져 직조되는 것을 보게 된다. 암흑 같은 포로기와 옛 언약의 실패를 벗어나 하나님은 의로운 왕, 고난받는 종, 약속된 후손, 인자를 보내실 것이다. 그를 통해 하나님은 자기 백성과 함께 영원한 새 언약을 세우실 것이며, 그 안에서 하나님은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하나님의 영이 그들 가운데 거하게 될 것이다. _ 13장 예수님에 대한 기대


들어가는 글


1부 성경 신뢰하기

1장 성경은 무엇인가?
2장 성경은 어떻게 기록되었는가?
3장 성경은 어떻게 한 권의 책이 되었는가?
4장 성경이 독특한 이유는 무엇인가?
5장 성경은 믿을 만한가?


2부 성경 연구하기 

6장 왜 성경을 공부해야 하는가?
7장 어떻게 성경을 공부할 것인가?


3부 성경 자세히 살펴보기

8장 성경은 무엇에 관한 책인가?
9장 창조, 타락, 홍수: 예수님의 필요성
10장 아브라함, 모세, 율법: 예수님을 위한 밑거름
11장 땅, 사사들, 왕들: 예수님을 맞을 준비
12장 시가서와 지혜서: 예수님을 향한 갈망
13장 선지자들, 유배, 새 언약: 예수님에 대한 기대감
14장 복음서와 하나님 나라: 예수님의 오심
15장 성령강림과 초대교회: 예수님을 이어받음
16장 사도들, 유배, 종말: 예수님의 명령과 예수님 안에서의 완성


나가는 글
감사의 글


『한눈으로 보는 비주얼 성경읽기』는 독자들이 성경의 세계로 친숙하게 다가가 개괄적으로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가령 성경의 형성과 보존 과정을 한눈에 보여주며, 그 성경이 어떻게 오늘날 우리에게까지 권위 있고 신뢰할 수 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전달되었는지 확인해줍니다. 그리고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에 이르기까지 각 장르의 구성 요소와 핵심 사상을 예수님께 초점을 맞춰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나갑니다. 선명한 도표들과 명료한 설명들로 성경 전체를 단숨에 바라볼 수 있는 전망대로 인도하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성경 66권의 색과 맛을 확연하게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양용의 교수(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 신약학)


󰡔한눈으로 보는 비주얼 성경읽기󰡕는 비주얼 시대에 맞춤형으로 만든 성경 안내서입니다. 하나님의 계시의 말씀인 성경을 왜 읽어야 하며,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를 이렇게 시각적으로 흥미롭고 정확하게 제시하는 기본서는 찾아보기 힘들 것입니다. 이 책은 인포그래픽을 통해 그리스도가 왜 우리의 구원주요 주님인지를 보여줄 뿐만 아니라 성경이 왜 지금도 우리를 구원하는 능력의 말씀인지를 잘 보여줍니다. 또한 하나님의 구원 계획이 구약과 신약시대 전반에 걸쳐 어떻게 구현되어왔는지 생생하게 담고 있으며, 우리를 실제로 구원하시는 분이 예수 그리스도 한 분뿐임을 문자 그대로 ‘한눈’에 보여줍니다.

김지찬 교수(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구약학)


시원스럽고 생생하고 명쾌한 인포그래픽! 가슴 설레는 책입니다. 이 책 하나면 성경을 이해하기 쉽게 가르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채로운 인포그래픽들이지만 소란스럽지 않고 매우 일목요연하게 성경의 해석 방법에서 성경의 중요성, 성경의 핵심 메시지까지 잘 표현해주었습니다. 잘 다듬어진 연장 하나를 얻은 기분입니다. 어서 새봄이 되어 이 책으로 성도들을 만나고 싶습니다.

박대영 목사(광주소명교회, <묵상과 설교> 편집장)


빡빡한 텍스트보다 직관적인 이미지가 점점 설득력을 갖는 시대인 것 같습니다. 대중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복음을 전하는 데 헌신해왔던 두 저자의 귀한 책이 나왔습니다. 『한눈으로 보는 비주얼 성경읽기』는 흥미롭고 생생한 인포그래픽을 통해 성경을 한눈에 입체적으로 살피도록 안내해주는 책입니다. 성경을 폭넓게 개괄하면서도 성경의 정수를 예리하게 짚어줍니다. 특히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성경의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되는지, 그 흐름을 탁월하게 잡아줍니다. 일반 성도들은 물론 구도자들에게도 성경읽기에 대한 관심과 도전을 불러넣어줄 책이라 생각합니다. 저자들의 명석한 안내에 따라 성경을 흥미롭게 만나는 경험이 될 것입니다.

이찬수 목사_ 분당우리교회


인간 사용 설명서인 성경은 한눈에 탐구하기엔 너무나 방대합니다. 전체와 부분을 동시에 볼 수 있는 시야가 필요하기에, 올바른 가이드가 없으면 길을 잃어버리기 쉽습니다. 『한눈으로 보는 비주얼 성경읽기』는 성경의 다양한 정보를 일목요연하고 배치하여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성경 전체를 관통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좋은 안내서입니다. 이렇게 명료한 책은 지금까지 없었습니다. 와우, 정말 놀랍습니다! 성경 옆에 두고 성경과 함께 읽어야 할 책입니다. 성경의 세계에 깊이 들어가고자 하는 분들은 󰡔한눈으로 보는 비주얼 성경읽기󰡕의 안내를 꼭 받으시길 바랍니다.

한기채 목사_ 중앙성결교회,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부총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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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챌리스(Tim Challies) 소개

맥마스터대학교(McMaster University)에서 역사학을 공부했다. 목회와 강의, 집필, 웹디자인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하루 수만 명 방문하는 크리스천 블로그 운영자이자 주목받는 신생 출판사 Cruciform Press의 공동 설립자다. 심도 있는 서평을 제공하는 DiscerningReader.com의 에디터이기도 하다. 『Devoted』, 『The Discipline of Spiritual Discernment』, 『Run to Win』 등 여러 권을 저술했다. 현재 캐나다 온타리오 주 토론토 근교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팀 챌리스 www.challi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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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시 바이어스 (Josh Byers) 소개

페이스 신학교(Faith Theological Seminary)에서 신학을 전공했다. 독창적이고 열정적인 아이디어 메이커이자 비저너리다. 영화 제작, 목공, 저술, 사진, 디지털 일러스트레이션 등 다양한 매체의 작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윌로우크릭침례교회 커뮤니케이션 목사, 화가,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자신의 블로그에 정기적으로 글과 그래픽을 발표한다.
조시 바이어스 www.joshbyer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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