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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복음(교회를 위협하는 사탄의 8가지 거짓말)

“이 책은 오늘날에 만연한 거짓 복음의 독을 치료해 주는 해독제다.”

저자 : 제라드 윌슨(Jared C. Wilson)  | 생명의말씀사 | 2020-04-01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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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04167128
쪽수 288
크기 146*210

이 책이 속한 분야



교회 안에 파고든 거짓 복음의 위험과 그에 대한 성경적 분별
예리하고도 위트 있게 풀어낸 21세기 사탄의 유혹 이야기


“이 책은 오늘날에 만연한 거짓 복음의 독을 치료해 주는 해독제다.”


교회를 위협하는 사탄의 속임수를 간파하라!
사탄은 거짓말과 왜곡의 천재다. 그의 거짓말은 “먹음직”하고 “보암직”하다. 누구라도 빠져들 만큼 매혹적이다. “난 정통 교회에 다녀서 괜찮아.” “난 모태신앙이야. 성경공부도 많이 했어.”라는 자부심은 통하지 않는다. 사탄이 하와를 유혹한 곳은 모든 것이 완벽한 에덴동산이었음을 기억해야 한다!
그렇게 성공을 맛본 사탄은 오늘날에도 교회 안에 침투하여 성도들을 미혹한다. 선의를 가지고 나누는 ‘은혜로운 말’(?) 속에 명백한 거짓 복음을 심으면서 말이다. 본서는 그와 같은 사탄의 거짓말을 폭로하여 성도들이 바른 진리 안에서 살아가도록 돕는 책이다. 진리처럼 들리는 비진리를 들추어내며, 에덴동산의 하와처럼 무너지지 않고 광야의 예수님처럼 승리할 수 있도록 말씀으로 무장하는 법을 설명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사탄의 속임수를 간파하고 날마다 승리하며 하나님을 더욱 영화롭게 하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평강의 하나님께서 사탄을 우리 발아래에 두시고(롬 16:20),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하며 허물 없이 그리스도의 날까지 이르게 하실 것이다!(빌 1:10)


책 속으로


거짓말의 논리는 “교묘한 말”이다. 진리처럼 들리는 것이다. 약간의 진리가 섞여 있을 수도 있다. 우리는 거기에 너무나 자주 매몰된다. 우리는 예수님을 거절하려는 것도 아니고 하나님을 향해 주먹을 들이밀려는 것도 아니다. 단지 조금만 더 많이 갖고, 조금만 더 나아지고, 조금만 더 높아지기를 원할 뿐이다.
우리의 대적은 이 위대한 마케팅에 수천 년의 경험을 쌓았다. 그는 자신의 진짜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 주지 않는다. 고린도후서 11장에서 바울은 이단의 가르침이 교회의 하나 됨을 위협하고 있으며, 상당히 설득력 있고 매력 있게, 참되게 말하는 것 같은 거짓 교사들이 침투하고 있다는 것을 설명하며 다음과 같이 기록했다. “그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속이는 일꾼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 이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니라.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그러므로 사탄의 일꾼들도 자기를 의의 일꾼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대단한 일이 아니니라”(고후 11:13-15).
- 시작하는 글 “거짓말 해부하기” 중에서


하나님과 행복에 관한 거짓말은 두 종류다. 그리스도인의 생각 안에서 음과 양으로 작동한다. 첫 번째는 “하나님은 오직 네가 행복하길 바라셔.”이다. 이 거짓말의 문제는 ‘오직’이라는 단어에서 찾을 수 있다. 하나님의 우선순위는 우리의 행복이 아니라 거룩함이다.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이 우리의 행복에 무관심하신 것은 아니다. 그래서 이 거짓말의 또 다른 극단은 이렇게 표현된다. “네가 행복하든 말든 하나님은 관심 없으셔.”
- 거짓말 1. “하나님은 오직 네가 행복하길 바라셔.” 중에서


선한 일을 해도 보상을 받는 것 같지가 않다. 나쁜 일을 해도 벌을 받는 것 같지 않다. 그렇다면 그냥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게 낫지 않은가? 느낌 가는 대로 사는 것은 어떤가? 성경의 모든 지혜서의 위대한 점 중 하나는 우리가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아주 정확하게 묘사한다는 것이다. 많은 사람이 실제로 그렇게 생각한다. 인생 전체를 그렇게 살지는 않겠지만 때때로 여기저기에서 저지른 작은 반항들을 그런 식으로 합리화하고, 다양한 불순종에 핑계를 댄다.
- 거짓말 2. “인생은 한 번뿐이야.” 중에서


악마는 서로를 용서하는 것이 하나님의 영광에 이바지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사탄이 가장 미워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는 우리의 공의의 감각에 호소한다. “그 사람이 아무 대가도 치르지 않게 내버려 둘 거야? 용서를 받을 자격이 없는 사람이야. 그 사람이 무슨 짓을 했는지 생각해 봐!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할 거야. 네가 그걸 허용해 줬으니까 말이야. 호구가 되고 싶다면 할 수 없지. 얼마나 그렇게 할 수 있나 보자.”
그의 말이 맞다. 용서하는 사람은 이용당한다. 하지만 용서하지 않는 사람은 바울이 고린도후서 2장 11절에서 말하듯 사탄에게 이용당하는 것이다!
- 거짓말 3. “너만의 진리로 살아가는 거야.” 중에서


교회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며 복음전도 훈련을 받을 때, 나는 잃어버린 영혼들의 삶에는 무언가 공허한 것이 있다는 이야기를 항상 들어 왔다. 우리 마음에는 하나님만 채우실 수 있는 구멍이 있다는 것이다. 물론 이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사실이 아닌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모든 사람이 자신의 공허함을 아파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길을 잃었는데도 그 사실을 모를 수 있다. 그 사람의 경험과 그의 절박한 필요가 언제나 상응하지는 않는다. 모든 영적 지표로는 지옥으로 가는 것이 분명하지만 정작 자신은 위험에 처해 있다고 조금도 느끼지 않을 수 있다. 이와 비슷하게 지금 당장 지옥에 떨어질 것 같다고 느끼는 사람이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의 팔 안에서 완전히 안전할 수 있다. 사탄은 이와 같이 위험이 안전으로 느껴지고, 안전이 위험으로 느껴지도록 조작하는 것을 즐긴다.
- 거짓말 4. “지금 네가 느끼는 것을 믿어.” 중에서


사탄이 그리스도인들에게 원하는 것은 공격성과 자기가 원하는 것을 주장하는 자세다. 지상사명이 하나님을 먼저 사랑하고 그다음에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라면 대적은 우리가 오직 ‘1등’만 찾게 할 것이다. 우리의 교만함을 살찌우는 것은 사탄과 그 졸개들의 핵심 전략이다. 왜냐하면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이기 때문이다(잠 16:18).
- 거짓말 5. “네 인생은 네가 만들어 가는 거야.”


우리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하나님이 하시게 하자”고 어려움 가운데, 상처 가운데 있는 사람에게 말한다. 어쩔 수 없는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처럼 말이다. 그러면 이 조언을 들은 사람은 다음과 같이 물을 수 있을 것이다.
“어떻게 해야 모든 것을 내려놓을 수 있나요?”
조언자는 이렇게 말한다. “음, 내려놓는 거지.”
“맞아요. 그런데 어떻게 해야 하죠?”
“뭐든 네 뜻대로 제어하려고 하지 말라는 거야.”
“전 이미 제 뜻대로 제어하고 있지 않은데요.”
“완전히 내려놓지 않고 있잖니. 그게 아직 붙들고 있다는 뜻이야.”
“그러면 저보고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건가요?”
“아니, 네가 해야 할 일은 내려놓는 거란다.”
혼란스러운가? 당연하다. 실제로 혼란스러운 대화다. 케직이 말하는 고상한 삶 신학은 그리스도인을 ‘성령 충만’한 그리스도인과 ‘육신적’ 그리스도인으로 구분한다. 성령 충만한 그리스도인은 거의 자동적으로 복에 접근할 수 있다. 반면 육신적 그리스도인은 시도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다. 좋게 해석하면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하나님이 하시게 하자”는 말은 불안과 염려를 회개하고 의도적으로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을 뜻한다. 이는 성경이 허용하는 것일 뿐 아니라 명령하는 바이기도 하다. 하지만 성경적인 생각이 전제되지 않은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하나님이 하시게 하자.”는 고통 가운데 있거나 깊은 의심과 혼란 가운데 있는 사람에게 거치는 돌이 될 수 있다. 전형적인 영적 흐름으로는 해결이 안 되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 거짓말 6.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하나님이 하시게 하자.” 중에서


하나님의 진노는 학대가 아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변덕스러우시지도 않고 욱하시지도 않으며, 그리스도는 그분의 뜻대로, 그분의 의지로 십자가를 향해 가셨으며, 십자가는 세상의 기초 때부터 있었던 삼위 하나님의 의도였으며, 죄는 실제로 형벌을 받아야 하는 대상이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진노를 십자가 위에서 그분 아들에게 부으신 것은 삼위 하나님의 온전한 공의에서 발로한 정의로운 결정이었다. 죄를 향한 하나님의 진노를 짜증이 나서 욱한 것 정도로 생각하는 것은 “세상에나! 하나님, 죄는 그렇게까지 심각한 게 아니에요.”라거나 “하나님! 하나님은 그렇게까지 거룩하시지 않아요.”라고 말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 거짓말 7. “십자가는 사랑이야. 하나님의 진노와 상관이 없어.” 중에서


복은 부자가 아니라 영혼이 가난한 자들의 것이다. 만약 당신이 믿음의 빈손으로 떨면서 무한히 거룩하신 온 우주의 주님께로 나아온다면 그분은 측량할 수 없는 부요함으로 당신을 채우실 것이다. 다른 길은 없다. 하나님은 적극적으로 스스로를 구원할 수 없는 자들을 구원하기 위해 찾으신다. 이것이야말로 복음이다. 복음이 낮아질 대로 낮아진 사람들을 위한 것이라면 누구나 이 복음에 적합할 것이다. 우리가 스스로 절망할 때 그분의 은혜를 얻게 될 것이다.
- 거짓말 8. “하나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도우셔.” 중에서


그리스도인은 반드시 지옥의 거짓말을 천국의 진리로 싸워야 한다. 세상 지혜를 치료하는 해독제는 동일한 수준의 지혜가 아니라 높은 곳에서 오는 지혜다. 이는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든지 성경적인 교리의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가 견고하고 경건한 하나님 말씀을 잘 공부할 때에만 마귀의 거짓말이 교묘하고 그럴듯하며 합리적으로 들린다는 사실을 알아차릴 수 있다.
- 마치는 글 “거짓말 부검하기” 중에서


추천의 글


시작하는 글 - 거짓말 해부하기
죽음이 있기 전에 거짓말이 있었다


거짓말 1. “하나님은 오직 네가 행복하길 바라셔.”
“하나님은 오직 네가 행복하길 바라셔.” / 하나님의 우선순위 / “네가 행복하든 말든 하나님은 관심 없으셔.” / 행복과 기쁨의 차이 /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행복


거짓말 2. “인생은 한 번뿐이야.”
지혜로운 바보 / 하나님께서 심판하신다 / 영원으로 마귀 괴롭히기 / 한 번 죽고 두 번 죽을 것인가, 두 번 살고 한 번 죽을 것인가?


거짓말 3. “너만의 진리로 살아가는 거야.”
진리는 객관적으로 존재한다 / 거짓말의 아비는 왜곡의 귀재다 / 당신의 진리는 상대적이다 / 진리는 하나님의 ‘실재하는 말씀’이다


거짓말 4. “지금 네가 느끼는 것을 믿어.”
감정보다 더 큰 것 / 믿는 것이 보는 것이다 / 만질 수 있는 하나님 / 욥에게 남은 것 / 소망은 우리가 느끼는 것에 도전하며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요구한다 / 소망은 실상이 될 것이다


거짓말 5. “네 인생은 네가 만들어 가는 거야.”
사탄과 거래하기 / 하나님은 인색한 분이 아니다 / 스스로 삶을 세우는 것은 반역이다 / 무적의 온유함 / 당신이 마땅히 받아야 하는 것 / 인생은 하나님께서 만드신다


거짓말 6.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하나님이 하시게 하자.”
기독교 2.0은 없다 / 당신은 하나님이 무언가를 하시게 할 수 없다 / 복음은 노력을 부정하지 않는다. 얻어 내는 것을 부정한다.


거짓말 7. “십자가는 사랑이야. 하나님의 진노와 상관이 없어.”
공포의 십자가 / 화해는 발명품이 아니다 / 사탄은 피를 싫어한다


거짓말 8. “하나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도우셔.”
행위 구원이 왜 매력적일까? / 구원을 얻기 위한 공로 쌓기는 끝없는 경주와 같다 / 올바른 무장으로 마귀와 싸우기 / 하나님은 스스로 절망하는 자들을 도우신다


마치는 글 - 거짓말 부검하기
“기록되었으되” / “다 이루었다”



감사의 글



이 책을 통해 제라드는 하나님의 은혜의 좁은 길에서 우리를 엇나가게 하려는 약삭빠르고 계산적인 사탄의 주요 수법을 일일이 열거한다. 우리 모두가 이 책을 읽고 우리가 빠져 있는 거짓말들을 직면한다면, 하나님의 은혜의 길을 잘 걸어갈 수 있을 것이다.
- 카일 아이들먼(Kyle Idleman), 『팬인가 제자인가』의 저자


제라드 윌슨은 인간 마음의 가장 어두운 구석을 하나님의 말씀의 빛으로 비추는 데 한 단어도 낭비하지 않는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당신은 마음이 찔려 움츠러들었다가 진리로 인해 기뻐하며 사탄이 “하나님이 정말 그러셨어?”라고 속삭일 때 단단하게 설 수 있도록 무장될 것이다.
- 코스티 W. 힌(Costi W. Hinn), 『God, Greed, and the (Prosperity) Gospel』의 저자


이 시의적절한 책을 읽으며 당신은 스스로 믿고 있었음에도 알지 못했던 거짓말들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 동시에 진리의 선물을 함께 만날 것이다. 그 진리가 당신을 자유케 할 것이다.
- 맷 스미서스트(Matt Smethurst), 『Before You Open Your Bible』의 저자


제라드 윌슨은 독창적이면서도 설득력 있게, 그리고 위트 있게 이 시대 최고의 거짓말들을 보여 준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진리의 풍성함 안에서 살고자 한다면 사탄의 이 거짓말들의 정체를 속히 드러내야 한다.
- 샘 알베리(Sam Allberry), 『Why Does God Care Who I Sleep With?』의 저자


윌슨은 자기만의 독특한 스타일로 목회적인 통찰을 담아, 누구나 읽기 쉽고 신선할 만큼 솔직하게 사탄이 우리에게 말하는(우리 모두가 너무 쉽게 믿어 버리는) 거짓말을 다룬다. 이 책은 우리가 마주하는 싸움들과 깊은 연관성이 있다. 많은 사람에게 진심으로 추천하는 바이다.
- 에릭 소렌슨(Erick Sorensen), Epiphany Church 목사,


복음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것보다 오늘날 우리에게 더 긴급한 것은 없다. 사탄은 우리가 거짓 복음을 받아들여서 하나님의 나라에서 멀어지게 한다. 이 책은 오늘날에 만연한 거짓 복음의 독을 치료해 주는 해독제다. 
- 밥 레파인(Bob Lepine), Redeemer Community Church 목사


지혜와 목회적인 따뜻함, 그리고 성경적인 충실함으로 윌슨은 우리 시대에 보편적으로 수용되는 생각들을 고민해 보고 그것의 문제점을 드러낼 뿐 아니라 무엇보다 예수님의 복음 안에 나타난 하나님의 은혜가 인간의 가장 깊은 갈급함의 참된 해결책이 됨을 설명한다.
- 말콤 길(Malcolm Gill), Sydney Missionary & Bible College 교수


사탄 최고의 속임수가 사람들이 자신의 존재를 믿지 않게 만드는 것이라면, 그의 차선책은 유사 진리를 온전한 진리라고 속여서 믿게 하는 것일 것이다. 이 책은 바로 ‘진리 같은 거짓말’들을 폭로한다. 그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복음이 그러한 거짓말과 어떻게 다르고 더 나은지 보여 준다.
- 아론 암스트롱(Aaron Armstrong), 『Epic: The Story That Changed the World』의 저자


이 책 『거짓 복음』에서 윌슨은 위조된 지혜와 사탄의 여러 거짓 복음을 폭로한다. 그리고 성경이 가르치는 가장 귀하고 힘 있는 교리들로 그것들을 해체시켜 버린다.
- 샘 비리그(Sam Bierig), Spurgeon College 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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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라드 윌슨(Jared C. Wilson) 소개

스펄전대학의 목회학 조교수이자 미드웨스턴 침례신학교의 콘텐츠 기획 디렉터 및 웹사이트 ‘For the Church’의 책임 편집자로 사역하고 있다. 또한 Gospel Coalition과 협력하는 Gospel Driven Church 블로그에 정기적으로 글을 쓰고 미주리주 리버티침례교회 목회훈련센터의 디렉터로 활동하며 각종 콘퍼런스의 강사로 초청받는 등 복음적이면서도 묵직한 주제를 위트 있고 친근하게 풀어내는 데 탁월한 저자로 알려져 있다.
본서를 비롯한 다수의 저서가 있으며 국내에 번역된 것으로 『종교개혁의 5가지 원리』(공저), 『세상이 흉내 낼 수 없는 기독교』, 『삶의 모든 것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 『탕자 교회』(이상 생명의말씀사), 『완전한 복음』(새물결플러스) 등이 있다.

jared@gospeldrivenchurch.com
http://www.jaredcwils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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