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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퉁불퉁 삼총사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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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퉁불퉁 삼총사 10

저자 : 조대현  | 서울말씀사 | 2000-01-01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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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89-8434-075-8
쪽수 191
크기 신국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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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어린이 만화의 최고 베스트셀러!

국민일보 창간과 함께 「한나엄마」「국민만평」를 연재했으며, 현재 내외경제신문에 「뚜벅이」를 연재하는 등 만화와 선교의 접목을 시도하고 있는 조대현 화백은 본 「울퉁불퉁 삼총사」 시리즈를 1987년이래 꾸준히 펴내고 있다.
제갈찬, 주몽탁, 안경태 세 명의 어린이들이 펼치는 실수들과 유쾌한 교회생활이 재미있게 펼쳐진다. 그들의 여자친구 진경혜와 찬이의 동생 안나, 그리고 가끔씩 등장하는 고양이와 저자까지 유쾌하게 어울리며 올바른 신앙생활이 무엇인가를 산뜻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주님 안에서의 세 친구의 따뜻한 우정, 그들을 향한 주님의 사람, 그들의 가정ㆍ학교ㆍ교회생활 속에서의 재미있는 이야기, 그리고 믿지 않는 친구들을 향한 이들의 전도노력 등 아이들의 얼굴에서 웃음이 떠나지 않는 가운데 잔잔한 감동과 메시지를 준다. 지금까지 30여만권이 판매된 기독교 어린이 만화의 최고 베스트셀러입니다.

제1화 동물

제2화 삶

제3화 기회

제4화 거짓말

제5화 사랑

제6화 선물

□ 미디어 리뷰 / 주인공 ‘재갈찬’ 생동감 있게 그려

‘재갈찬’이 돌아왔다.꿈과 희망을 갖고 살아가는 어린이 세 명을 주인공으로 지난 15년 동안 기독만화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지킨 ‘울퉁불퉁 삼총사’(조대현·서울말씀사)가 최근 10권을 출간했다.

9권에 이어 10개월 만에 나온 이 책의 주인공은 여전한 말썽꾸러기 재갈찬,주몽탁,안경태.친구들과 싸우고,부모님한테 꾸중 듣고,학교가기 싫어하는 요즘 아이들 그대로다.그러나 이들 주인공의 모습이 예전보다 좀더 생동감 있게 그려졌다.눈도 커지고 입체적으로 표현했다는 게 저자의 말이다.조화백은 80%의 재미와 20%의 복음적인 교훈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울퉁불퉁 삼총사’는 이번에 출간된 10권과 함께 시리즈로 묶어 성탄절 어린이 선물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국민일보 [화제의 신간] - 노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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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대현 소개

극화만화가로 데뷔했고 국민일보와 헤럴드경제에서 <시사만화> 등을 연재했다. 《하루 만에 꿰뚫는 만화성경관통》,《한나 엄마》,《울퉁불퉁 삼총사》 등 30여 권의 기독교만화를 발표했다. 개신대학원대학교,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백석대학교 목회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조인교회 담임목사, <만화커뮤니케이션연구소> 대표로 사역하고 있으며 <만화설교아카데미> 를 통해 시청각설교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icc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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