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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육신 목회 플랫폼 처치

4차산업혁명 시대의 교회 1

저자 : 장일권 외 14인  | 예영커뮤니케이션 | 2020-09-08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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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91189887292
쪽수 320
크기 151*225

이 책이 속한 분야


성육신 목회가 현대 목회의 대안이 될 수 있는가?
위기의 시대, 해답이 되는 필독서!


GM선교회는 개혁신학의 바탕 위에 ‘성육신’ 정신을 핵심 가치로 삼고 성육신 목회의 교회론적 신학을 정립하여 한국 교회 회복 운동을 하기로 뜻을 모으고 발족되었다. 그리하여 “4차산업혁명 시대의 교회 시리즈 1권”으로 성육신 목회의 적용과 대안으로 하나님의 사람들을 하나님 백성답게 세우는 정체성의 삶과 목회적 상황화에 대한 생각을 『성육신 목회 플랫폼 처치』로 엮게 되었다. 이 책은 GM선교회의 신학이고, 성경의 가르침과 일관성 있게 목양하는 원리와 실제이다.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목회자가 호응하여 동일한 관점이 되었으면 바람이 있고, 더 나아가 한국 교회의 회복을 염원한다.


책 속으로


이 책은 GM선교회가 지향하고 있는 성육신 목회 사역에 대한 성경적 원리와 실제적 적용에 관한 회원의 결과물이다. 지금의 한국 교회는 사회로부터 질타를 받는 안타까운 현실에 처해 있다. 그 이유는 교회가 세속화되면서 그리스도인이 거룩한 삶을 살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이에 대한 고민을 통해 성육신적 삶과 목회로 교회를 회복하자는 목회자가 2016년 5월에 성육신 목회를 꿈꾸며 GM선교회로 출발했다.
_본문 18p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4차산업혁명 시대가 급속히 앞당겨져서 쓰나미처럼 몰려오고 있다. 사물 인터넷(IOT)에서 클라우드로 저장하여 빅 데이터를 만들고, 인공지능(AI)으로 통합, 분석, 통제하여 머신러닝으로 무장한 사물들에 의해 실행되고 자율적으로 운행되며 통제되는 인공지능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가상(online)과 현실(offline)이 공유되고 융합하는 플랫폼 시대가 되었다. 오늘날 시대적 핵심 키워드(keyword)는 플랫폼(platform)이며 이것이 정부, 교회, 학교, 금융, 상업 등의 모든 영역을 인공지능과 결합하여 대체하려고 한다. 즉 인공지능과 플랫폼이 종교와 삶의 전부가 되는 시대에, 교회가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를 다른 어느 때보다 깊이 고민할 때가 되었다.
_본문 97p

성육신적 목회는 그리스도의 삶을 본받는 것이며 이것은 육신의 힘이나 의지로는 불가능하며, 오직 성령의 주권 아래 맡길 때만 가능하다. 그리스도의 사랑과 그의 영이 우리를 강권할 때 감당할 수 있다. 분명한 표상이신 우리의 믿음의 사도이신 예수께서 우리 앞에서 이끌며 가시는 길이다. 먼저 된 자가 나중되고 나중된 자가 먼저 되고,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고, 모든 사람의 종이 되는 길이 바로 인간의 왕적 제사장의 길이다. 큰 교회가 작은 교회를 섬기고 작은 교회가 큰 교회를 섬기고,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기고, 작은 자가 큰 자 되어 큰 자를 섬기는 이 길에 용서와 화해와 구원이 있다. 목회의 본질은 성육신 정신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_본문 161p

미래도 교회가 교회로서 본질을 지키며, 부흥하는 것은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성육신적 사역’에 있다고 확신한다. 다가올 미래 문명을 도구로 사용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성육신 정신과 일치한다. 그러나 문화 사역에 방점을 두고 성육신의 본질을 외면하면, 교회는 세속화의 물결에 산산이 부서져 물거품이 부유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 구원을 위해서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시고 사람이 되신 ‘성육신’이 목회와 사역의 본질이 되어야 한다. 그러면서도 죄 없이 사시고 여전히 하나님이셨던 것처럼 세속 정신에 대항해야 한다. 미래 한국 교회가 사는 길은 모든 교회가 그리스도의 성육신 정신으로 돌아가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데 있다. 더 이상도 더 이하도 아니다.
_본문 291p

예수님의 사역을 ‘성육신 목회’라고 정의한다면, 제자들의 사역이 성육신 목회였을 것이고, 한국 초대교회 선배들의 사역이 성육신 목회였을 것입니다. 언젠가부터 한국 교회 목회자에게서 성육신 목회 정신이 사라지면서 교회의 위기가 시작되었습니다. 한국 교회 성도는 물론이고 세계의 많은 교회가 한국 교회를 염려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목회자가 회복되면 교회가 회복될 것입니다. 목회자의 회복은 성육신 목회의 회복입니다.
_본문 318p


발문
추천사
서문

1부 성육신 목회 플랫폼 처치
성육신적 목회의 신학적 정립 … 027

2부 성육신 목회의 가능성과 적용성
포스트모던 사상과 4차산업혁명 시대에 성육신적 목회의 가능성?
칼빈의 자기부정 사상과 성육신 목회
섬김: 인간의 길, 본질로 돌아가자

3부 성육신 목회의 신학적 관점
성경신학 입장의 성육신 목회
조직신학 입장의 성육신 목회
역사신학 입장의 성육신 목회
실천신학 입장의 성육신 목회
성육신적 선교의 이해와 적용

4부 성육신 목회의 실제
성육신 목회의 제자훈련 적용
성육신 목회의 설교 적용
성육신 공감 상담
전통 교회에서의 성육신 목회
성육신 목회의 정치 적용
성육신 영성의 목회 적용

편집 후기



이재서(박사(총신대학교 총장)) 

길을 잃고 헤매는 한국 교회에 단비와 같은 글입니다. 언약 사상의 구속사로 전개되는 이 글은 교회 회복의 해답이 될 것입니다. 한국 교회 목회자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김근수(박사(칼빈대학교 총장)) 

교회 회복을 위해 이 담론집은, 그리스도의 성육신 정신으로 돌아갈 것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 책이 목회자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정창균(총장(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이 책은 우리의 신학과 설교와 사역을 “성육신 신학”이라는 이름으로 소상하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역동성 있는 현장 목회를 원하는 목회자에게 탁월한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권성수(목사(대구동신교회, 전 총신대교수)) 

포스트모더니즘으로 인한 절대 진리 거부, 4차산업혁명과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예배의 편의주의에 빠진 영적 혼란기에 성경적 대안을 제시하는 귀한 책입니다.


박성민(목사(한국대학생선교회 대표)) 

하나님의 성육신이 교회로 상황화 될 때 본질과 상황화의 정확한 구별을 로고스 개념으로 밝혀 주고 있음 또한 흥미롭습니다. 목회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송태근(목사(삼일교회)) 

본서는 ‘성육신적인 목회’에 대해 다양한 각도에서의 고찰을 통해 목회 현장의 과제를 담아내고 있습니다.


류응렬(목사(워싱턴 중앙장로교회 담임목사,?고든콘웰신학대학원 교수)) 

성육신의 모델은 하나의 해석이 아니라 모두가 따라야 할 모델입니다. 다양한 각도에서 연구하여 한 권의 책으로 담아내는 귀한 일에 고마운 마음과 존경을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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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일권 외 14인 소개

장일권 목사(한우리교회, GM 연구위원)
박주석 목사(새언약교회, 광신대학교 교수, GM 연구위원)
윤광원 목사(영성교회, GM 연구위원)
장도선 목사(온세계외국인교회, GM 연구위원)
정용신 목사(하늘나무교회, 총신대학교 교수, GM 연구위원)
류명렬 목사(대전남부교회, GM 연구위원)
장 석 목사(광신대학교 교수, GM 선교?연구위원)
고광석 목사(광주서광교회, 총신대학교 교수, GM 선교?연구위원)
최병효 목사(광주성광교회, 광신대학교 교수, GM 선교위원)
최윤석 목사(천안 아산 주님의교회, GM 코칭위원)
황유석 목사(수원 은혜교회, GM 코칭위원)
안만호 목사(새광염교회, GM 연구위원)
고상석 목사(광주중앙장로교회, GM 코칭위원)
임홍길 목사(진실교회, GM 문화행정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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