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성경학교공과
정기구독신청
단체구매성경 추천 기획전
바이블칼리지
바이블칼리지 학과별 교재
도서정가제 소득공제 해외배송가능

사랑의 윤리(사랑에 관한 신학적 윤리적 탐구)

저자 : 이창호  | 장로회신학대학교출판부 | 2020-07-30 출간

별점 5개    이 책의 리뷰 [0] 리뷰쓰기 문의하기

정가 17,000원
판매가 15,300원 (10% 할인)
적립금 850원 (5%) 적립

배송료 무료배송
배송방법 두란노몰 배송

출고예정일

3일이내 준비가능 (토,일,공휴일제외, 입금일기준)

해외배송 가능
수량
총 수량: 1 총 상품 금액 15,300

도서정보

ISBN 9788973694600
쪽수 328
크기 152*226

이 책이 속한 분야


예수 그리스도는 온 성경을 관통하여 하나님이 주시는 뜻을 ‘사랑’으로 집약하여 가르치신다.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 이른 바 사랑의 이중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 곧 성경 전체를 통해 하나님이 주시는 규범적 가르침들의 강령(본뜻)인 것이다. 사랑이 뜻이다. 윤리학적 개념으로 사랑이 기독교인들이 삶과 실천의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받아들여야 할 핵심적인 규범이 되는 것이다.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의 의도를 존중하여 전 삶의 영역에서 근본적인 규범으로서의 사랑을 구현하기 위해 힘쓰는 것이 마땅한 것이다. 성경에 선명하게 드러난 예수 그리스도의 신학적 윤리적 가르침에 본질적으로 근거하면서, 가톨릭과 개신교 신앙 전통의 가장 중요한 토대가 되는 고대교회의 신학자 어거스틴 이래로 기독교 신학과 윤리의 역사는 기독교인의 윤리적 삶을 규율하고 안내하는 가장 중요한 규범은 사랑이며 기독교인들은 삶의 모든 영역에서 ‘사랑’을 따라 행동하고 또 살아야 한다는 넓은 공감대를 형성해 왔다. 사랑은 신자들의 교회내적 삶 뿐 아니라 교회 밖 영역 곧 정치사회 공동체와 생태 공동체를 포함하는 모든 삶의 영역에서 그들의 도덕적 판단과 선택 그리고 행동을 규율하는 규범으로서 작용해야 한다는 인식인 것이다.



머리말 _ 007


제 1 장
하나님 사랑, 인간 사랑 그리고 두 사랑의 관계성 _ 020


제 2 장
사랑의 자기희생적 이타성에 대한 철학적 기독교윤리적 탐구 _ 062


제 3 장
기독교 ‘사랑’론의 패러다임적 접근들 _ 102


제 4 장
자기사랑에 대한 신학적 윤리적 고찰 _ 164


제 5 장
정치적 사랑과 한국교회의 공적 참여 _ 210


제 6 장
평화를 일구는 삶의 규범적 기초로서의 사랑의 윤리 _ 254


제 7 장
한국정부의 통일정책과 기독교 ‘평화와 사랑’론의 비평적 대화 _ 292


참고문헌 _ 323




이 상품과 관련 셋트

관련 정보가 없습니다.

이창호 소개

이창호는 장로회신학대학교(Th.B., M.Div.)와 연세대학교(Th.M.) 그리고 미국 예일대학교(S.T.M., Ph.D.)를 졸업하였고, 현재 장로회신학대학교 부교수(기독교와 문화)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평화통일 신학과 실천: 기독교 통일 연구의 흐름과 전망』(나눔사, 2019) 그리고 챕터를 맡아 공저에 참여한 책들로는 『윤리신학의 탐구』(케노시스, 2012), 『독일 통일 경험과 한반도 통일 전망』(나눔사, 2016), 『평화에 대한 기독교적 성찰』(홍성사, 2016), 『신앙인의 품격』(쿰란, 2018) 등이 있고, 역서로는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Gene Outka 저, 장로회신대학교출판부, 2015)가 있다.


이창호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담기

두란노몰 배송상품 두란노몰에서 재고를 보유하고 있는 도서,음반,세미나 테이프와 일부 교회용품입니다.
두란노몰에서 지정한 택배회사를 통해 고객님께 배송됩니다.
배송료는 3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 3만원 이상일 경우 무료배송입니다.
배송에 대한 불편 사항이 발생할 경우 전화바랍니다.(02-2078-5776~7)
거래처배송상품 장바구니에 거래처 배송상품으로 분류 됩니다.
두란노몰 배송상품과는 별도로 배송 됩니다.
두란노몰과 협력하는 거래처에서 직접 배송해드리며, 거래처 또는 고객이 배송비를 부담합니다.
(거래처별로 배송비가 상이하니 상품 상세정보를 꼭 확인해주세요.)
상품명 앞에 [착불]로 표기되어 있는 제품은 주문금액과 관계없이 무조건 배송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배송에 따른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거래처와 협력하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반품/환불 고객님의 부주의로 인한 훼손 및 상품가치상실 등의 경우 교환,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유료로 반송할 경우 발송요금과 다르며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상품에 따라 교환, 반품이 안 되는 상품이 있을 수 있으니 해당하는 상품의 상세정보를 참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