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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시험하고 확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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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시험하고 확증하라

저자 : 허윤욱   | 전도출판사 | 2005-12-20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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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75310508
쪽수 188
크기 신국판(150*225)

이 책이 속한 분야



바쁘고 피곤한 현대를 살아가는 기독교인들이 자신의 믿음을 점검하지 못하고,
그냥 어떻게 잘되겠지 한느 안일한 생각으로 살아가는 경우를 필자는 많이 만나 보았다.
우리의 믿음은 막연한 것이 아님을 우리는 알고 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 막연한 분이 아니시기 때문이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하나밖에 없는 아들 예수님을 보내시어
우리를 멸망의 지옥에서 건지시려 하신 수고가 헛되지 않기 위하여 이 책은 만들어졌다.
실제로 성경은 믿는 신자라 할지라도 자신의 믿음이 확실한가에 대하여 점검해 보아야 할 것을 말하고 있다.
필자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은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이 자신의 영혼 구원의 문제를 확실히 깨달아
지역교회에서 신실한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가게 되기를 바라는 것이다.

- 서문 중에서


■ 책 속으로

"우리가 죄인인데 어떻게 천국에 갑니까?"
"그야 예수님이 우리 죄를 짊어지고 죽으셨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그런데 여전히 죄를 짓고 있잖아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죄를 안 지어야지요"
"죄가 안 지어집니까?"
"노력해야지요."
이와 같은 대화는 필자가 수없이 많이 경험한 대화이다.
이 얼마나 막연하고 대책 없는 대화인가.
죄를 짓지 않기 위해서 노력하는 일이 당연하거니와 이노력으로는 절대로 천국에 이를 수 없다.
"죄를 안 지어야지요."이 말은 한국의 기독교인들에게서 가장 많이 듣는 말이다.
다시 말하면 이 말은 사단이 한국 기독교인을 가장 많이 속이는 말이다.
여기서는 죄 문제에 대해서 이와 같이 미지근한 사람들의 문제점을 점검하며
기독교 안에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한다.



사단은 인간에게 행할 수도 없는 막연한 목표를 주어서 마치 죄를 안 짓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이면
결국은 천국에 가지 않겠는가 하는 기대 심리로 속이고 있다.
또한 그것은 양심과 본능에도 맞는 것이며 겉보기에도 훌륭한 모습으로 보인다.
그러나 거기에 함정이 있다.
그것은 사단이 은밀한 곳에 파놓은 교묘한 함정이다.
역사적으로 숫자를 헤아릴 수 없는 많은 영혼들이 죄를 짓지 않으려는 노력을 기울이다가
실패하고 지옥에 떨어지고 있다.
다름 아니라 서두의 대화에서 나타난 것처럼 죄를 짓지 않으려는 노력으로 천국 가는 것처럼 속인다.
죄를 짓지 않아야 천국 간다는 사상은 모든 이방종교에 팽배해있으며 실상모든 종교를 받치고 있는 기둥이다.
슬픈 것은 이와 같은 이방종교의 사상이 기독교 안에도 침투해 있다는 것이다.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죄 문제를 물어보면 죄를 짓지 않아야만 천국에 가는 것처럼 대답하고 있다.
오! 사단은 얼마나 지혜로운가.
속아서 지옥에 가는 자로 하여금 지옥문 앞에 갈 때까지 전혀 깨닫지 못하도록 교묘하게 속이는 것이다.



사랑하는 여러분! 죄 문제를 해결했는가? 답을 찾았는가? 지금 죽어도 천국에 갈 수 있는가?
예수님이 내 죄를 용서하셨지만 우리가 천국에 갈 수 있는가?
예수님이 내 죄를 용서하셨지만 우린가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죄를 짓지 않도록 노력하여야 된다는
애매모호한 대답을 붙들고 있는 것은 아닌가? 성경은 뭐라고 답변하고 있는가?
"저희 죄와 저희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지 아니하리라"(히브리서 10:17).
"이것을 사하였은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 드릴 것이 없느니라"(히브리서 10:18).
죄를 안 지으려는 노력이 아니라 모든 죄를 이미 용서하신 예수님의 십자가 속죄를 의지함으로서만
천국에 이르는 것이다.
구원받기 위해서 우리가 할 일은 아무것도 없다.
다만 십자가에서 그대의 모든 죄를 짊어지시고 죽으시면서 "다이루었다",
즉 "다 갚았다"하신 예수님을 단순히 믿는 것이다.
"…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요한복음 6:47).

- 본문 '자기 노력으로 죄 씻으려는 신자들' 중에서(62~69p)

점검해 보자
경력을 내세우는 신자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신자들
돈으로 천국을 사려는 신자들
성경을 고치려는 신자들
주일은 천국, 평일은 지옥에 가는 신자들
자기 노력으로 죄 씻으려는 신자들
울다가 지친 신자들
믿음 좋은 집시님들
넓은 길로 가는 신자들
구원을 배운 신자들
사랑을 실천하는 신자들
자기 의를 내세우는 신자들
사람을 따르는 신자들
생명 없는 허수아비 신자들
구원받았느냐?
거듭났느냐?
천국에 갈 수 있느냐?
구원받은 기쁨이 있느냐?
죄사함 받았느냐?
영원한 속죄를 믿느냐?
영생을 얻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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