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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씨앗 클래식 5권세트

저자 : 제씨 펜 루이스(Jessie Penn-Lewis), 저자 : 조나단 에드워즈 (Jonathan Edwards), 저자 : E. M. 바운즈 (Edward McKendree Bounds), 저자 : 로렌스 형제, 저자 : 앤드류 머레이(Andrew Murray, 1828-1917), 저자 : 데이비드 브레이너드  | 좋은씨앗 | 2006-11-10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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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씨 펜 루이스(Jessie Penn-Lewis) 소개

제씨 펜 루이스(Jessie Penn-Lewis)는 '십자가의 도'에 관한 사경회를 열어 1990년 초 영국 기독교 역사상 전무후무한 웨일즈 영적 대각성 운동에 영향을 미쳤다. 가정 주부였지만 1927년 이 세상을 떠나는 날까지 영국 전역과 유럽 각국을 돌며 십자가의 도를 전했고, 영국의 케직 사경회를 일으키기도 하였다. 그녀는 1861년 영국 웨일즈의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나 19세에 공무원인 윌리엄 펜 루이스와 결혼하였으며, YWCA 간사로 일하며 청년부를 지도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십자가의 도」(두란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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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에드워즈 (Jonathan Edwards) 소개

죠나단 에드워즈 (1703-1758)는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사상가요, 철학자로 인정받고 있다.
그의 지성은 너무나 심오하고 강하여 아직도 해마다 그의 업적에 관한 논평과 저술이 간행되고 있다. 그러나 죠나단 에드워즈는 그러한 사상가 및 철학자로서의 명성보다 영어권 세계에서 가장 지적이고도 영적인 신학자요 대부흥사로 우리에게 더 잘 알려져 있다. 그의 생애의 가장 큰 목적은 그리스도를 통해 철저하게 하나님을 알고 찬미하는 일이었다. 그는 자신뿐만 아니라 이웃으로 하여금 그러한 삶을 살도록 각성시키는 일에 전력하였다.

죠나단 에드워즈가 메사추세츠 노샘프턴에서 목회를 시작했을 때 마침 뉴잉글랜드 전역은 처음의 청교도 정신으로부터 차츰 이완되어 영적으로 쇠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었다. 그러한 시대적 흐름에 저항하면서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한 신앙회복과 거짓 종교, 즉 이단의 궤멸을 주창하며 영적 대각성 운동을 펼쳐 나갔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뜨거운 마음을 인정하시어 역사적 대부흥의 길을 여셨다.

그러나 인간적 안목으로는 아무리 보아도 그의 일생은 비극으로 끝이 났다. 즉, 노샘프턴 주민들에 의해 그는 사역지에서 쫓겨나야만 했고, 프리스톤 신학교의 총장직을 맡은 지 불과 두 달만에 열병으로 인해 삶을 마감해야만 했기 때문이다. 55세의 나이로 그는 세상을 떠났지만, 그가 남긴 신학적 업적과 대부흥을 주도했던 뜨거운 설교들은 2백여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꺼지지 않는 불길로 남아 있다.

탁월한 신학적 이해력과 각성에 대한 직접적 체험론으로 인해 저술에 있어서 일정한 제한을 두었지만, 그는 부흥신학의 제 일인자로 인정받기에 조금도 부족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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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M. 바운즈 (Edward McKendree Bounds) 소개

E. M. 바운즈 Edward McKendree Bounds
글쓴이 E. M. 바운즈(1835-1913)는 기도의 사람이자 기도의 선지자다. 그는 언제나 매일 새벽 4시에 일어나서 7시까지 기도했다. 그는 기도하지 않고는 말씀을 보지 않았고, 기도하지 않고는 설교나 전도도 하지 않았다. 그가 저술한 기도에 관한 책들은 펜으로 기록한 것이 아니라 무릎으로 기록한 것들이다. 그의 열렬한 기도의 촉구와 기도의 능력에 관한 설복, 기도 응답에 관한 확신의 권면은 백 년이 넘는 세월 동안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다. 그의 글은 한 세기 전의 글이라 하기에는 도저히 믿기지 않을 정도로 오늘날 우리에게도 영혼의 깊은 울림을 남긴다. 성경에 통달하고 인간의 본성을 꿰뚫는 그의 글은 우리의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갠다. 두뇌와 기교만으로 글을 써나가는 표피적인 영성작가들과는 그 궤를 달리한다. 그는 신앙의 본질을 파고들어가 하나님의 음성을 대변하는 선지자의 영성을 가진 사람이다. 이 책에서 바운즈는 신앙의 연약함, 무기력함, 결핍현상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지 못하는 그리스도인들을 향해 어떻게 하면 기도 응답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지 확실히 그 비밀을 밝히고 있다. 또한 영영토록 생명수를 흘려보내는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어스름한 새벽빛 가운데 빛나는 숨겨진 보석처럼, 하나님의 강력한 망치질로 단련된 숨겨진 보화 같은 능력 있는 기도의 기쁨을 선포한다. 대표작으로는 「은혜는 기도를 타고 내려온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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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스 형제 소개

로렌스 형제 (Brother Lawrence, 1611-1691)의 본명은 니꼴라 에르망이다. 그의 나이 38세에 프랑스 파리의 ‘맨발의 까르멜 수도회’에 들어갔고 ‘부활의 로렌스 형제’라는 수도명으로 불리기 시작했다. 이후 그는 이곳에서 평생을 평수사(平修士)로 지내면서 부엌일과 샌들 수선하는 일을 하며 하나님 임재를 연습했다. 아무리 힘들고 비천한 일이라도 푸념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주님의 일로서 감당하여 말년에는 그 누구도 넘볼 수 없는 그리스도 성품의 사람, 그 속에 분명히 하나님이 임재하여 계신 하나님의 사람이 되었다.
로렌스 형제의 《하나님 임재 연습》(The Practice of the Presence of God)은 ‘자아 추구’와 ‘세상 명성 추구’에 함몰된 우리의 영적 현실에 큰 각성제가 될 것이다. 그의 ‘하나님 임재 연습’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가야 할 길을 보여준다. 그의 자아는 그리스도와 더불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다. 그리하여 그 안에 살아 있는 것은 자신이 아니라 바로 그리스도였다(갈 2:20). 또한 그는 그리스도와 더불어 한 번만 죽은 것이 아니라 날마다 죽었다(고전 15:31). 자아는 죽고 그리스도는 매일 살아나는 것, 이것이 바로 로렌스의 길이요, 복음의 길이요, 우리가 가야 할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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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머레이(Andrew Murray, 1828-1917) 소개

19세기 남아프리카의 성자이자 기도와 성령의 사람인 앤드류 머레이는 240여 편의 주옥같은 글들을 남겼는데, 그 대부분이 그리스도인의 경건생활과 기도에 관한 것이다. 그가 쓴 저서의 특징은 신앙의 핵심을 찾아서 일목요연하게 해설하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앤드류 머레이의 모든 저서는 머레이 자신의 경건과 기도생활 가운데 직접 깨닫고 체험한 것을 담고 있기에 더욱 놀라운 깊이가 있으며, 동시에 우리의 신앙생활과 직결되어 있다. 따라서 그 영향력 또한 매우 강력하게 나타난다. 남아프리카의 가장 사랑받는 설교자일 뿐 아니라 세계적 명성을 지닌 저술가인 앤드류 머레이의 삶과 그가 남긴 저서들을 통해 우리는 그리스도인이 걸어가야 할 올바른 길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그의 저서 대부분은 기도와 성령님의 임재와 사역에 관한 것이며, 100여 년이 지난 세월의 풍화작용에도 전혀 퇴색되지 않고, 식어가는 현대 그리스도인들의 심령에 하늘 불을 지피고 있다. 대표작으로 「성령으로 살고 성령으로 행하라」 「내가 죽어야 성령이 산다」 「기도가 전부가 되게 하라」 「죽을만큼 순종하라」 「죽을만큼 겸손하라」 「머레이의 위대한 영성」 「하나님을 위한 나의 최선」 「머레이의 영적 능력」 등 다수가 있다.


앤드류 머레이(Andrew Murray, 1828-1917) 최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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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브레이너드 소개

1718년 4월 20일 / 미국 코네티컷 주 해담(Haddam)에서, 의회의원이던 아버지 헤저카이어 브레이너드와 어머니 도로시 호바트의 아홉 자녀 중 여섯째 아들로 태어나다. (브레이너드가 아홉 살 때 아버지가, 열네 살 되던 해에 어머니마저 세상을 떠나다. 그는 어머니의 죽음으로 극도의 실의와 우울증에 빠져, 이후 그의 삶에 큰 영향을 미쳤다.)
1739년 7월 12일 / 21세에 온전한 회심을 경험하다. 영혼의 깊은 절망과 두려움 속에 있던 그에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하나님의 영광”이 그를 찾아오다. “그 하나님을, 그토록 영광스러운 빛”을 통해 그는 “새로운 세상”을 경험했고, 그의 영혼은 “말할 수 없는 기쁨으로” 충만해졌다.
1739년 9월 / 신학을 공부하기 위해 예일 대학에 입학하다. (이 해에 조지 휫필드가 코네티컷의 뉴헤이븐 지역을[예일대 포함] 6주간 순회 전도하면서, 영적 각성이 폭발하다.)
1740년 / 이 해부터 본격적으로 일기를 쓰기 시작하다.
1742년 겨울 / 대학 3학년이던 브레이너드는 폐결핵의 분명한 징후에도 불구하고 1등을 하다. 그러나 바로 그 상황에서 그는 예일대에서 제적당하는 사건을 겪다. (그 대학의 휘틀시라는 교수에 대한 친구들과의 대화가 과장 전달되면서 벌어진 일이었다. 브레이너드에게는 돌이킬 수 없는 고통과 수치의 경험이었고, 그런 정황들이 일기 곳곳에 나타난다. 그는 마지막 순간까지 제적사건 당시[1741-1742년 4월]의 일기를 폐기해 줄 것을 요구했다.)
1742년 7월 / 코네티컷 주 목회자 협의회에서 설교 시험을 통과해 설교자 자격증을 얻다.
1742년 11월 / 스코틀랜드 복음전도협회로부터 인디언 선교사 임명을 받고, 그 부르심을 받아들이다. (그의 첫 사역지인 매사추세츠 스톡브리지 외곽지역에서 인디언들을 위해 원주민어를 배우고 기도문과 시편을 번역하다.)
1743년 4월 / 카우나우믹 인디언들을 위한 사역을 시작하다.
1743년 9월 / 예일 대학 졸업식에 참석하다. 이때 조나단 에드워즈를 처음 만나 교우를 시작하다. (에드워즈는 ‘제적사건’에 대해 함께 대화를 나누면서, 브레이너드의 신앙적 태도와 그 성품에 깊은 인상을 받다.)
1744년 5월 / 펜실베이니아의 델라웨어 강에 사는 많은 원주민들을 섬기다.
1744년 6월 / 뉴저지 주 뉴아크 장로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다.
1745년 6월 / 뉴저지 주 크로스윅성 인디언들을 위한 사역을 시작하다.
1746년 5월 / 델라웨어 원주민 가운데 많은 이들이 그리스도인으로 회심한 가운데, 원주민 전체가 뉴저지의 크랜베리로 이주하다. 브레이너드도 그들과 함께 가다. 1747년, 병이 깊어져 더 이상 사역을 할 수 없을 때까지 그곳에서 원주민들과 함께 살다. (그는 1년에 4천 마일의 거리를 말과 함께 풍찬노숙하면서, 주로 인디언 원주민들을 위해 혼신의 힘을 쏟아 사역했다.)
1747년 5월 / 마지막 5개월을 조나단 에드워즈의 집에서 그의 가족의 보살핌 속에 보내다. (특히 에드워즈의 17세 된 딸 제루샤가 그를 헌신적으로 돌보다. 그녀 역시 이듬해 겨울에 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한 성도가 어떻게 마지막 죽음을 맞이해야 하는지, 이 짧은 기간 동안 브레이너드를 통해 많은 이들이 깊은 영적 감화를 받다.
1747년 10월 9일 / 오랜 지병인 폐결핵으로 숨을 거두고, 그토록 가기를 소망하던 주님의 품으로 영원히 떠나다.
(1749년) / 브레이너가 세상을 떠난 지 2년 후에 조나단 에드워즈의 편집에 의해 『데이비드 브레이너드 생애와 일기』가 출간되다. (이 책은 모든 세대의 영적 자서전 가운데 우뚝 선 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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