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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기독교 세트 (전10권)

| 좋은씨앗 | 2019-07-0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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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58743200
쪽수 0
크기 1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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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성도를 단단하게 세우는 최적의 도구!
열 권 출간 기념 전10권 세트 한정 판매!


<단단한 기독교>는 보통의 그리스도인이 믿음 안에서 단단하게 자라가는 데 꼭 필요한 기독교의 기본 진리를 한 가지씩 다룹니다. 어려운 신학 용어와 딱딱한 본문과 방대한 분량 때문에 부담스러운 주제들을 목양의 언어로 쉽고 명료하며 지루하지 않게 설명합니다. 소망의 이유를 묻는 이들에게 단단한 진리로 확신 있게 대답하도록 돕습니다. 소중한 다음 세대가 금강석처럼 빛나는 믿음의 군사로 설 수 있도록 디딤돌이 되어 드립니다.


각권 소개

➊ 회개를 사랑할 수 있을까? 이정규 / 120면

회개가 왜 복음인지, 왜 기쁨인지, 그래서 왜 사랑할 수밖에 없는지… “회개하라!”는 메시지를 달콤하고 아름답게 받아들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직 회개가 무엇인지 분명히 깨달았다고 말할 수 없는 젊은 목사이지만, 같은 길을 걸어가고 있는 동료 형제자매들을 격려할 수 있을 만큼은 회개에 대해 말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이 책의 목표는 단 하나입니다. 성경이 가르치는 복음적 회개를 최대한 아름답게 묘사하여 독자가 회개를 사랑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 이정규: 한국외국어대학교B.A.와 고려신학대학원M. Div.을 졸업하고, 시광교회www.seetheglory.or.kr에서 담임 목회자로 섬기고 있다. 주일마다 강해 설교를 전하는 일은 대개 고되고 버거우나 설교 준비는 항상 즐겁다고 말하는 그는 신학서와 고전 읽기가 취미이자 특기다. 설교와 성경공부 인도, 양육, 서평, 북토크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기독교 신앙의 바른 개념과 참된 기쁨을 나누고자 하는 것은, 글이 글로 남지 않고 생각이 되고 결국 삶으로 변화되는 과정을 보고 싶기 때문이다. 신학 공부 초기에는 조나단 에드워즈와 존 오웬, 존 파이퍼의 글을 탐독했고, 최근에는 아우구스티누스나 크리소스톰 같은 교부들에 관심이 많다. 성경에 뿌리 박고 교회를 위해 열매 맺는 것이 바른 신학이라고 믿는 두 형제와 함께 개혁주의 신앙을 표방하는 블로그 ‘진짜배기’http://jinzzabegi.com를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 『갈라디아서–통합적 성경공부 시리즈』(그책의사람들)가 있다.


➋ 기도를 시작하는 당신에게  강산 / 104면
기도로 인한 그 무엇이 아니라 기도 그 자체에서 생명을 얻는다
많은 사람들이 “기도란 무엇인가요? 어떻게 기도하면 되나요?”라고 묻습니다. 이제 그 대답으로 이 책을 내놓습니다. 이 책은 기도의 완전한 교과서도 아니고 탁월한 기도의 사람이 쓴 신비도 담고 있지 않습니다. 다만 너무나 힘든 상황에서 어떻게든 기도해 보려는 몸부림이 있는 사람, 기도를 시작해 보려는 사람에게 부족하나마 첫걸음이 될 안내와 용기를 불어넣어 주려는 작은 징검다리일 뿐입니다. 어려운 신학이 아니라 매우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기도의 방법을 담으려고 노력했습니다.

* 강산 : 목회자 가정에서 태어난 강산 목사는 초등학교 5학년 때 부모와 함께 참석한 부흥회에서 하나님을 뜨겁게 만났다. 그때부터 기도의 깊이와 분량이 크게 늘었고, 거듭되는 삶의 굴곡을 거치면서 하나님의 한없는 사랑과 기도의 은혜를 풍성하게 체험해 왔다. 그는 이 책에서 하나님의 뜻과 나라가 이루어지는 가장 강력한 통로가 기도이며, 사람이 기도하지만 기도가 사람을 변화시킨다고 역설한다. 즉 문제의 해결이 아니라 존재의 변화를 말하며, 참된 기도는 반드시 삶으로 이어짐을 말한다. 그는 성결대학교 해외선교학과와 신학대학원M. Div.을 수석으로 졸업하고 경기도 군포에서 십자가교회를 개척하여 10년째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야고보서에 자신을 비춰 보는 성찰이 담긴 『나는 진짜인가』(터치북스)가 있으며, 독서 모임과 언어 강의로 재능 기부를 하고 있다.


➌ 사도신경 안 외워도 좋지만!  김덕종 / 128면
매 주일 교회에서 고백하는 사도신경에 기독교가 믿는 바가 오롯이 담겨 있다
사도신경은 오랜 교회 역사 속에서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만들어진 신앙 고백서입니다. 초대교회가 성도에게 올바른 진리를 가르치고 수많은 이단의 거짓 가르침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만든 것입니다. 사도신경은 잘 정리된 기독교 교리의 축소판과 같습니다. 사도신경의 한 구절 한 구절이 기독교 교리의 한 주제 한 주제가 됩니다. 사도신경을 공부하면 기독교 교리의 큰 틀을 제대로 배울 수 있습니다.

* 김덕종: 성균관대학교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M. Div.)를 하고 서울성경신학대학원에서도 수학했다. 대학 시절부터 섬기던 선교단체 겟세마네(성균관대학교 기독학생회)에서 간사와 지도 교역자로 오랫동안 캠퍼스 사역을 해왔다. 모교회인 신원예닮교회를 거쳐 현재는 경기도 화성에 있는 안천교회에서 청년부를 담당하고 있다. 수년간 교회를 다녔지만 기독교 기본 진리를 잘 알지 못하는 청년들과 새신자들을 위해 쉬우면서도 분명한 진리가 담긴 책을 쓰는 일에 열정이 있다. 어려서부터 책 읽기를 좋아해서 지금도 다양한 장르의 책을 통해 세상을 보는 눈을 넓혀 가고 있다. 또한 7개월 동안 배낭을 짊어지고 25개국을 다닐 정도로 여행을 좋아한다.


➍ 하나님이 내 기도를 들으실까?  조약돌 / 123면

주기도문으로 배우는 ‘들으시는 기도’의 여덟 가지 원리
주기도문은 제자들이 기도를 가르쳐 달라고 요청해서 주신 것인 동시에, 우리 주 예수님이 누구보다 잘 알고 친밀한 관계를 나누시는 아버지 하나님께 직접 기도하신 내용입니다. 이 책은 주기도문을 이루는 부름과 송영 그리고 여섯 가지 간구를 통해 하나님께 기도하는 우리가 누구인지,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지를 이야기합니다. 여기에는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과 우리가 나누는 교제와 사귐이 고스란히 녹아 있습니다. 

* 조약돌: 교사의 꿈을 안고 컴퓨터공학을 전공하던 중, 목회자로 부르심을 확인하고자 광신대학교 신학과(B.A)로 편입하여 졸업했다. 이후 고려신학대학원 목회학 석사(M.Div)를 거쳐, 현재는 동대학원 신학석사(Th.M 역사신학 전공) 과정에 있으며, 예음교회 청년부를 맡아 섬기고 있다. 오랫동안 청소년들과 함께하며 그들의 언어로 하나님 말씀을 가르치고 설교했다. 초대교회 사도들을 통해 교회에 잘 전수된 바른 교리 위에 건강한 교회 세우기를 소원하고 있다. 올바른 성경 해석을 기반으로 쉬운 일상의 언어를 가지고 강해 설교하는 목사가 되기를 꿈꾼다. 특별히 언약의 자녀들을 가르치고 훈련하는 일과 교회 됨의 뿌리를 이루는 신앙고백과 요리문답, 예배모범, 교회정치에 관심이 많다. 좋은 목사가 될 자신도, 능력도 없기에 나쁜 목사가 되지 않기 위해 늘 주님의 은혜를 간구한다. 저서로는 공동기고자로 참여한 『가슴 뛰는 교리교육 현장보고서』(지평서원)가 있다.


➎ 세례, 예식에서 복음으로  이상훈 / 112면
세례는 그리스도와 연합하고 형제와 함께하는 교회로의 부르심이다
청년부에서 세례 예식을 결혼식 콘셉트로 진행하면서 받은 두 가지 은혜를 나눕니다. 세례식이 그저 진부한 의식이 아니라 결혼식처럼 기쁘고 행복한 시간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연합, 언약, 대속, 공동체, 거룩한 삶이라는 복음의 요소가 세례에 담겨 있음을 보면서 그리스도인에게 세례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더 절감하게 될 것입니다.

* 이상훈: 총신대학교 종교교육과,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 Div.)을 졸업했다. 모교회인 선교중앙교회를 거쳐 왕십리교회, 람원교회, 분당우리교회에서 목사 수업을 받아 왔다. 목양의 현장에서 복음 없이 목회하던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 하나님 앞에 꼬꾸라지는 전환점을 맞았다. 이후 ‘복음의 영광’에 매료되어 복음을 지속적으로 공부하기를 기뻐하는 사역자가 되었다. 복음의 능력은 개인이 아닌 주님의 몸 된 공동체인 교회를 통해 드러난다는 확신을 갖고 교회로 살고자 도전하는 목회자다.
 

➏ 예배, 이 땅에서 하늘을 누리다  조호진 / 152면
계시록에 나타난 ‘하나님 나라-예배’의 원형을 찾아서
계시록 1-5장에 나오는 세 번의 예배 장면을 자세히 살펴보면서, 이를 통해 예배에 대한 성경적인 틀을 세워보려 합니다. 예배에 관한 잘못을 바로잡고, 예배가 무엇인지, 예배의 기준과 모델을 무엇으로 삼아야 하는지, 예배 순서는 어떻게 구성되어야 하는지, 예배를 통해 누릴 수 있는 은혜가 무엇인지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 조호진: 성경을 무엇보다 사랑하고, 성도들과 함께 말씀을 정확하고 깊이 있게 공부하고 나누는 일에 열심을 내는 목사다. 서울대 종교학과와 총신대학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사랑의교회 대학부 전임사역자로 섬겼으며, 현재 관악구에 있는 언약교회(www.unyak.org)를 개척하여 섬기고 있다. 아내 김하정과 두 아들 정진, 의진과 함께 주님 앞에서 행복한 가정을 꾸려가는 것도 그의 중요한 사역이다. 저서로 신학생 시절에 처음 썼던 『성전은 없다』 이후로 『야웨의 복을 성취하라』(이상 대장간), 『다윗 기다림과 자기부인의 영성』, 『복을 받아 마땅한 사람』, 『주님의 마지막 선물』(이상 요단), 『압살롬 뒤틀린 영성의 길』(홍성사), 『나는 예수를 버렸다, 그리고…』(좋은씨앗)가 있다. 번역한 책으로는 WBC 성경주석 『에스라-느헤미야』, 『사사기』, 『요한 1,2,3서』와 NIV 적용주석 『갈라디아서』, 『누가복음』(이상 솔로몬) 등 다수가 있다.


➐ 불확실의 시대, 오직을 말하다  신호섭 / 144면
다섯 가지 솔라로 설명하는 기독교 신앙의 성경적 원리와 정신
'파이브 솔라'는 종교개혁의 성경적 원리와 정신을 다섯 가지 표제로 요약하여 후대 교회들에게 신앙과 행실의 성경적 기준을 제시해 주었다는 점에서 그 역사적, 신학적 의의가 있습니다. 설교자나 신학자마다 자신이 강조하고자 하는 표제가 전체 다섯 가지 표제를 결집시키는 가장 중요한 주제라고 여길 것입니다. 무엇부터 시작하든지 크게 문제될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 책의 순서를 '오직 믿음'부터 시작하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인식론적 차원에서 믿음이 없이는 아무것도 시작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믿음이 있어야만,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오직 그리스도를 받아들여,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신호섭: 개혁신학을 성경의 원리에 가장 충실한 것으로 믿고, 이를 성도들과 후학들에게 힘써 가르치고 나누는 일을 즐거워하며 자신에게 주어진 가장 복된 사명으로 여기는 목회자요 신학자다. 영국 런던신학교에서 청교도 신학과 설교학을 공부했고, 미국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필라델피아 소재)에서 ‘청교도 신학에 나타난 그리스도의 순종의 전가 교리’(Th.M.)에 대한 연구와 리폼드신학대학원에서 '21세기 신교회 운동인 이머징 교회 운동의 영향'(Ph.D.)에 대한 연구로 학위를 받았다. 현재 고려신학대학원과 서울한영대학교에서 개혁신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2014년에 개척한 올곧은교회(http://www.allgoden.kr)를 목회하고 있다. 저서로 『개혁주의 전가 교리』(지평서원)가 있으며, 역서로는 『칭의 교리의 진수』 『칼빈주의』(이상 지평서원), 『칭의란 무엇인가』 『부흥과 부흥주의』(이상 부흥과개혁사), 『루터, 루터를 말하다』(세움북스) 등 다수가 있다.


➑ 직분을 알면 교회가 보인다 이성호 / 128면
하나님이 주신 선물, 직분을 바로 세우면 교회 회복이 시작된다
교회를 바로 세우고 교회의 머리 되시는 그리스도의 영광이 회복되는 첫걸음은 직분론을 바르게 정립하는 데 있음을 밝히고, 오늘날 한국 교회 직분의 현주소를 진단하며, 성경과 역사를 통해 직분에 대한 이해를 바로잡습니다. 나아가 성경적 직분론을 바탕으로 우리가 회복되어야 할 모습을 제시합니다. 새로 직분을 맡게 된 성도뿐 아니라 이미 장로와 집사로 섬겨 온 성도들이 함께 읽고 성경적 직분관을 나누며 교회를 바로 세워 가는 데 활용하기에 적합합니다.

* 이성호: 신학은 교회를 섬기는 학문이 되어야 한다고 확신하는 신학자이자 목회자이다. 성도가 성경과 교리를 바르게 알아야 막연한 믿음에서 분명한 믿음으로 나아갈 수 있고, 그래야 진정으로 삶이 변화될 수 있다고 믿기에 보다 쉽고 구체적인 언어로 설교하고 글쓰는 데 힘쓰고 있다. 서울대학교(서양사학)와 고려신학대학원(목회학)을 졸업하고, 미국의 칼빈신학교에서 리처드 멀러(Richard A. Muller) 교수의 지도하에 “존 오웬의 교회론”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귀국 후 광교장로교회를 개척하여 말씀 봉사자로 최근까지 9년 동안 섬겼으며, 모교인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역사신학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 『특강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흑곰북스), 『성찬: 천국잔치 맛보기』(그라티아), 『네덜란드 개혁교회 이야기』, 『비법은 없다』(그책의사람들), 『창세기-복음이 빛나는 강해설교』(솔로몬), 『종교개혁과 교회』(SFC 출판부) 등 다수가 있다.


➒ 나는 하나님 앞에서 의로울 수 있을까? 손재익 / 112면
성경과 신앙고백서, 요리문답으로 배우는 이신칭의 교리
의로워지려는 노력은커녕 의로움 자체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사라진 시대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고 인정받는 것’은 우리의 구원이 달린 중대한 문제입니다. 지금은 하루하루 바쁘게 살아가느라 그 문제를 제쳐 놓고 있지만 언젠가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야 하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기독교 구원론의 핵심이며 기독교 복음의 진수인 칭의 교리를 성경과 개혁주의 신앙고백서와 요리문답에 근거해 쉽고 명확하게 풀어 갑니다.


➓ 성화, 이미와 아직의 은혜 손재익 / 128면
성경과 신앙고백서, 요리문답으로 배우는 성화 교리
이 세상의 모든 기독교 신자는 성화를 경험했고 경험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신자들을 가리켜 거룩한 무리, 즉 성도라고 부르는 게 아니겠습니까? 어렵고 멀게 느껴지던 성화를 좀 더 당연한 것으로, 친숙한 것으로, 나의 일로 여기게 되면 좋겠습니다. 성화에 대해 갖고 있는 오해도 풀면 좋겠습니다. 막연히 알던 것을 성경과 신앙고백서와 요리문답의 정련된 언어로 정확하게 인식하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성화에 대해 지레 겁먹지도, 함부로 무시하지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되는, 그래야 하는 이유를 알려드립니다.

*손재익: 개혁주의 목회와 글쓰기로 주목받고 있는 젊은 목회자다. 신학의 다양한 주제들을 성경과 교리 중심으로 쉽고 깊이 있게설명하고, 교회를 성경적으로 바르게 세워 가는 일에 힘쓰고있다. 현재 서울시 광진구에 위치한 한길교회에서 목회하고 있으며, 부산대학교에서 사회학과 사회복지학,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신학(M.Div), 고신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구약학(Th.M)을 공부했다. 갓피플몰 독자가 선정한 2018년 올해의 책 중 하나인 『특강예배모범』(흑곰북스), <크리스천투데이>가 선정한 2018년 올해의 책 중 하나인 『설교, 어떻게 들을 것인가?』, 이신칭의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나는 하나님 앞에서 의로울 수 있을까?』(이상 좋은씨앗), 『사도신경, 12문장에 담긴 기독교 신앙』, 『십계명, 언약의 10가지 말씀』, 『벨기에 신앙고백서 강해』(이상 디다스코) 등의 책을 썼고, 공저로 『성도가 알아야 할 7가지』, 『교회의 직분자가 알아야 할 7가지』(이상 세움북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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