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 복제공장
할인 도서정가제 소득공제 해외배송가능

제자 복제공장

정가 4,000
판매가 3,600(10% 할인)
포인트적립 200

배송정보 배송비 2,500원 (10,000원 이상 무료)

출고예정일

(평일 기준) 주문일로부터 2일이내

배송방법 두란노몰 배송
해외배송 가능

수량 닫기 버튼 3,600
총 수량 1 총 할인 400 총 금액 3,600
브랜드 진리의방주화살표
저자 김나사로  화살표
출간일 2021-05-12
ISBN 9791197422508
쪽수 53
크기 120*183

상세정보

진정한 설교자는 야곱의 허물과 이스라엘의 죄를 고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지금 교회 안에는 사도들이 전한 복음의 본질은 사라지고 청중의 구미에 아부하는 사람의 소리만 가득하다. 낙관적 구원관, 세속적 성공관과 축복관 등이 바로 그것이다. 이사야 선지서는 이를 가리켜 인간의 교훈이라고 했던가. 이에 교회는 멸망의 산에서 천하만국의 영광을 소원하며 사탄을 경배하고 있다. 많은 목회자가 악착같이 전도해서 주님의 제자를 만든 것이 아니라 배나 지옥 자식을 만든 격이다.

이에 본서는 목회자들을 그 옛날 주님으로부터 “화 있을진저”라는 책망을 들었던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의 후예요 쌍둥이라고 부르기를 주저하지 않으며, 그들이 양육한 교인들을 제자 복제공장의 제자들이라고 명명하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본서는 날 선 검과도 같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복음에서 멀리 떠난 교회를 향해 날 선 정죄의 비판을 하는 한편, 예수 그리스도와 선지자들과 사도들의 복음의 본질을 증언하여 교회가 예수 그리스도의 정결한 신부로 주님의 날에 드러날 수 있기를 강권한다.


<본문 일부>

* 목회자의 가장 첫 번째 의무는 하나님께서 명하신 말만을 전하는 것이다. ? 진정한 설교자는 야곱의 허물과 이스라엘의 죄를 고할 수 있어야 한다.

* 지금 교회 안에는 사도들이 전한 본질적인 복음은 사라지고청중의 구미에 아부하는 사람의 소리만 가득하다.

* 바리새인의 쌍둥이 후예 목회자들을 한없이 존경하는 맹인된 교회

* 지금 교회는 자기 인생을 위한 고생의 십자가를 주를 위한 고난의 십자가로 착각하고 있다.

* 교회가 소원해야 하는 부요는 풍성한 물질적 부요가 아니라 풍성한 성령의 열매 맺는 삶이다.

* 지금 교회는 멸망의 산에서 천하만국 영광을 소원하며 사탄을 경배하고 있다.

* 많은 목회자가 악착같이 전도해서 주님의 제자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신축 예배당 건물의 벽돌 덩어리를 만들고 있다.

* 뱀의 후예들이 교인을 배나 지옥 자식 만드는 낚시밥은 낙관적 구원관과 무조건적 축복관이다.

* 그 옛날 주인이신 주님은 최후로 십자가를 지셨지만 요즘 종들은 편안하고 안정된 노후에 집착한다.


목차

1. 모세의 자리에 앉았던 바리새인, 사도들의 자리에 앉아 있는 목회자 … 4

2. 가짜 제자들을 대량 생산하는 자칭 제자 목회자들 … 18

3.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 46


추천의 글



김나사로 소개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와 경성대학교 대학원 신학과(Th.M.)를 졸업하고, 현재 부산 이안교회를 개척하여 섬기고 있습니다.


김나사로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

더보기 펼쳐보기

배송안내

두란노몰 배송 두란노몰에서 재고를 보유하고 있는 도서, 음반, 세미나 테이프와 일부 교회용품입니다.
두란노몰에서 지정한 택배회사를 통해 고객님께 배송됩니다.
배송료는 1만원 미만일 경우 2,500원, 1만원 이상일 경우 무료배송입니다.
배송에 대한 불편 사항이 발생할 경우 전화바랍니다. (02-2078-5776~7)
거래처배송 장바구니에 거래처 배송상품으로 분류 됩니다.
두란노몰 배송상품과는 별도로 배송 됩니다.
두란노몰과 협력하는 거래처에서 직접 배송해드리며, 거래처 또는 고객이 배송비를 부담합니다.
(거래처별로 배송비가 상이하니 상품 상세정보를 꼭 확인해주세요.)
상품명 앞에 [착불]로 표기되어 있는 제품은 주문금액과 관계없이 무조건 배송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배송에 따른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거래처와 협력하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반품안내

교환/반품 신청 기간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합니다.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그 사실을 알게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신청 가능합니다.
교환/반품 배송비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해당 상품의 회수 비용은 무료이나,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왕복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제품 검수과정에서 사유가 일치하지 않을 경우, 거부 또는 반품으로 진행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발생되는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유료로 반송할 경우 발송요금과 다르며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불가 사유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배송완료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불가합니다.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배송완료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한 경우 불가합니다.
고객님의 부주의로 인한 훼손 및 상품가치상실 등의 경우 불가합니다.
상품에 따라 교환/반품이 안 될 수 있으니 해당 상품의 상세정보를 참고해 주십시오.